yeop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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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손 보면 짖는 개입니다.
월워!월워뤙뤙월우렁뤄!월월얼!
헐....대단
우왕💕💕💕💕💕💕💕취적이다....어쩜이리 이쁘게그리지???헐;;;완젼이뻐
심지어 러블리해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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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좋아하십니까?
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분들은 책과 영화, 특히 게임 등으로 다들 "삼국지"를 접해 보았을터. 주로 게임을 통해 많이들 삼국지를 알게 되었을거라 예상되지만, 게임 하다보면 이게 또 스토리를 알고 해야 더 재미가 붙으니 책도 읽게 된다ㅎ 헌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삼국지는 "소설"이다. 즉, 작가적 상상력... 다시 말해, "픽션"(허구)이 섞인 문학작품이란거다. 의외로 이걸 인지 못하는 분들 제법 있어서, 삼국지속 내용이 모두 참인줄 알고 감탄한다ㅋ 삼국지는 중국에서 "칠실삼허"(七實三虛)라 한다. 7의 실제와 3의 허구, 쉽게 말해 3할은 뻥이란 소리. 우리가 서점 가서 본, 이리저리 전해들은 삼국지관련 내용들은 "삼국지연의"라는 소설로서, "나관중"이란 중국 원나라 말, 명나라 초의 소설가가 실제 역사와 구전되어 내려오는 민담 등에 자신의 창의력으로 반죽해 쓴 작품이다. 소설은 많은 이가 재미있게 읽어야 함이 기본이기에 당연히 감동과 웃음과 휴머니즘에 교훈도 있으니 참 재미진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아는 여러 삼국지 관련 유명 일화들 중, 안타깝게도 나관중이 지은 뻥이 대부분... (이는 차차 설명하기로~) 실제의 역사적 사실만을 무미건조하게 엮어놓은 사료도 있고 이는 "삼국지정사"라고 따로 있다. (니가 생각하는 그 정사 아님.. 正史 바른 역사) 지은이는 "진수"라는 중국의 촉한 말기의 역사가. 나도 읽어봤는데, 지루하다..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 성경 읽어보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열전이라 해서 각 인물의 이야기만 다룬 것들도 있는데, 이건 모든 인물들이 다 있지도 않고, 또 이 열전은 진짜 구해 읽기 쉽지 않다ㅋ 여담으로 삼국지 관련, 가장 많은 정보와 자료는 당연히 본진인 중국국가기록원이 갖고 있지만, 민간 중 그에 버금가는 방대한 자료는 바로 일본의 게임회사인 "코에이"(KOEI)에서 갖고 있다ㅋㅋ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의 바로 그 코에이) 워낙 많은 자료와 기록 토대로 심지어 각 인물들의 외형의 이미지메이킹도 상당히 잘 해놓은 덕에 숱한 미디어 속 삼국지 인물묘사는 코에이의 묘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는ㅎㅎ 아무튼 우리가 아는 삼국지가 삼국지의 전부가 아니며, 그냥 부풀려진 구전민담..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이 더해진 것들이 많은데 앞으로 여기에서는 누구나 아는 그런거 말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화, 실제의 기록 등... 삼국지의 껍질을 벗겨보는 칼럼들을 다뤄본다. 삼국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부디 많이들 와서 적극적인 피드백들 해주시길!
무조건 봐야해?! 영화 '캡틴 마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마블영화는 자고로 개봉날 봐줘야죠.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개봉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오늘 보고 온 따끈따끈한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영화 '캡틴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지만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그건 다음 편을 어서 빨리 보고 싶어 미치겠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숙제,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그 안에 새로운 영웅인 캡틴 마블은, 여러분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어쨌든 봐야 할 영화 일단 무조건 봐야할 영화는 맞습니다. 마블 덕후나 팬이라면 말이죠. 그건 이 작품이 다른 시리즈보다 뛰어나서도 재미나서도 아닙니다. 캡틴 마블이라는 영웅 특성 상 앞으로 이어질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번 시리즈에서 곧 개봉될 '어벤져스4: 엔드게임'을 예고하는 떡밥과 힌트들이 널려있습니다. 그녀가 참전을 예고하는 내용, 어떻게 현 세계관에 동화시키는지까지 이번 영화를 안 본다면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평이합니다. 우리가 늘 봐왔던 영웅의 탄생과 활약이 가득하죠. 단지 캡틴 마블이 이제껏 등장했던 어느 영웅보다도 강하다는 사실 말고는 내세울 강점이 없다고 봅니다. 재미가 없고 망한 수준은 아니나 내용상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작품성에 비해 관객은 많이 몰릴 예정입니다. 캐스팅에 대하여 캡틴 마블 역에는 모두가 알다시피 '브리 라슨'이 캐스팅 됐습니다. 항간에는 캡틴 마블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저도 역시 들은 바가 있기에 캐스팅 부분을 집중하며 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다고는 못 말하겠습니다. 너무 안 어울리고 뜬다는 느낌 또한 아니었지만 배역과 하나된 모습은 아니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캡틴과 아이언맨 등, 어벤져스의 주요 멤버들을 보면서는 캐스팅에 대한 의문이 전혀 안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블랙펜서 역시도 잘 어울렸고 내용 또한 몰입이 잘 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이 보여줄지가 관건인데요.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가진채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오히려 조연들의 활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먼저 캡틴 마블의 일시적(?) 스승 역을 맡은 '주드 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리스마와 유머를 동시에 녹여내는 그의 카리스마는 작은 역할에도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큰 영향력은 아닐지라도 전반적으로 작품에 잘 녹아든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이 있는데요. 바로 귀여움을 담당하는 고양이 '구스' 되겠습니다. 어쩌면 주드 로 보다 영향력도 클지 몰라요~인기도 그렇고요! 이외에도 캡틴 마블의 절친 역을 맡은 '라샤나 린치' 역시 인상적인 연기였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평이지만 주연보다 조연들이 더 빛나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쉴드의 총책임자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닉 퓨리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고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퓨리라는 인물이 진정한 영웅이 아닌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진 능력에 비해 영웅들도 위험한 상황 속을 종횡무진 돌아다닙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늘 생각해왔지만 어벤져스 세계관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로 활약해줬습니다. 어벤져스3에서 사라진 그의 자리가 더 그리워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닉 퓨리가 있기에 지금의 어벤져스가 존재할 수 있었음을, 전쟁의 반격을 위해 그의 역할이 다시금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정말 이 정도면 닉 퓨리 단편 영화도 만들어주자! 이제는 정말 우주전쟁이구나 영화를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제가 첫 번째로 본 마블 영화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아직도 스스로 난관을 극복해 멋있게 재기한 로다주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개연성이 있었고 현실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리즈가 반복되고 다른 영웅들이 대거 출현하게 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캡틴마블에서 유독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스케일이 커지고 장소가 우주로 옮겨가다보니 개연성이고 뭐고 판타지 영화니까 그렇게 이해하자는 식이 강해졌습니다. 물론 멋있고 감동적인 영웅들의 모습은 계속 보고싶지만 나름대로의 딜레마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여성과 난민 요즘 가장 예민한 주제들을 뽑자면 여성과 난민이겠습니다. 이 영화는 두 주제를 모두 건드렸다고 봅니다. 감히 마블이기에 가능한 도전이었죠.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과 멸시, 그리고 전쟁에 희생되어 가는 무고한 난민은 영화 속 뿐만이 아닌 현실을 옮겨 놓은 모습이었습니다. 여성의 멋진 활약과 난민의 희망적인 도피는 밝은 미래를 예상하게끔 만들 수 있지만 일시적인 모습에 지나지 않은 점은 앞으로의 모습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실질적인 방향성은 잃어버린채로 문제만을 꼬집는 느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늘 어려운 도전을 이어나가는 영웅들의 모습은 늘 한결같았으면 하네요. 끝이 보인다? 저는 마블의 영웅들이 언제나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하는데요. 점점 강해지는 악당과 더 강해지는 영웅들의 순환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캡틴 마블은 여태까지 나왔던 모든 영웅들을 통틀어 가장 강력하다고 봅니다. 충분히 타노스에게 저항할 만한 힘을 준비했다고 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타노스보다 더 강한 악당? 과연 존재할까? 그럼 그 악당을 누가 물리치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어벤져스가 우리 곁에서 떠나갈지 이제는 생각해봐야 할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끝이 다가옴을 느끼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스탠 리의 바람이 담긴 마블의 모습이길 바랍니다. 영화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P.S 쿠키영상은 2개입니다. 첫 번째는 엔드게임 예고편, 두 번째는 번외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쿠키영상 난 소름이었어...
바트 심슨, 프로게이머되다! 심슨 가족, e스포츠 소재 에피소드 방영
유명 장수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e스포츠를 소재로 다뤄 화제다. 미국 FOX는 현지 시간 17일, 심슨 가족의 등장 인물 중 한 명인 '바트 심슨'이 프로게이머가 된 에피소드 'E My Sports'를 방영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바트'와 그의 코치를 자처하는 '호머'의 이야기를 다뤘다. 에피소드 속에서 바트는 가상의 MOBA 게임 '컨플릭트 오브 에너미' 대회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둔다. 아들의 성적에 고무받은 호머는 갑자기 코치를 자처하고, 바트가 목욕할 때도 게임을 하게 하는 등 과도한 열정을 불태운다. 딸 '리사'는 이런 호머를 되돌리려 하지만 난관에 부딛힌다. 이번 화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연상시키는 가상의 게임 외에도, 대회와 선수, 작중 게임 대회 개최지로 설정된 '한국' 또한 실감나는 모습으로 묘사돼 유저들에게 화제가 됐다. 심슨 가족 제작진은 이번 에피소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에 조언을 구했다. 외신에 따르면 라이엇 게임즈의 e스포츠 총괄 '웨일런 로젤'과 '자레드 케네디', 북미 리그 LCK 해설인 '데이비드 프릭 털리', 그 외 여러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선수와 코치진이 자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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