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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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땡벌은 이제 그만)

제가 저번주 불금에 회식에 참여했다가 회식에 꽃 노래방을 갔다가 이 노래들을 몇곡 불렀더니 회사 부장님 및 다른 분들이 너무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이런 노래도 할줄 아냐면서 다들 그렇겠지만 일도 잘하지만 잘 놀줄도 알아야 상사들에게 사랑받겠죠? 직장에서 사랑받기 어렵지 않아요. 그리하여 신나게 부룰수 있는 노래 몇곡 소개 드릴려고 합니다.ㅋㅋ
처음 소개드릴 곡은 뭐니뭐니 해도 노래방에선 신나는 걸로 !!! 베이스 소리만으로 몸이 움찔움찔 '어쩌다 마주친 그대''철없던 사랑' 으로 분위기를 업업 !!
여기서 완급조절이 필요합니다. '집시여인', '천년바위' 같은 노래로 분위기를 조금 조절 하신후에...
40,50 대 분들의 만능곡 '안동역에서' 으로 마무으리를...
자기가 노래를 어느정도 부른다 하면 '서울의 달', '널 보낸 후에', ' 빗속의 여인', '낭만에 대하여' 도 추천 합니다.
저는 이런 노래들로 불렀더니 좋아들 하셔서 이렇게 올린거에요. 너무 뭐라들 하지 마세요. ㅠㅜ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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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dony님 센스 ㅋㅋㅋㅋ
@jedony 땡벌은 이제 그만 제목이 웃겨서요 ㅋ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ㅋㅋㅌ
맨날 무조건만 불렀는데 래파토리좀 늘릴수있겠네요ㅎㅎㅎㅎ
낭만에 대하여ㅋㅋㅋㅋ 궂은비 내리는 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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