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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타블로의 손을 잡고 컴백 예고!
처음 케이팝스타에서 이하이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었을 때 어떻게 저 어린 소녀가 저런 소울풀한 목소리를 내지?하며 정말 놀랐던게 생각나요. 그 프로그램에서는 준우승을 하였지만 YG에 들어가게되고 그 뒤로 나왔던 1,2,3,4 노래도 정말 좋았던지라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였는데요. 앞날이 창창한 소녀의 노래는 어찌이리 듣기 힘이 드는지요 ㅠㅠ 하지만 희소식이 있습니다! 소속사의 플랜에 밀려 그동안 이리저리 다니며 소속사 가수들 피처링만 해주고 있는 이하이의 새앨범 소식이 드디어 들려옵니다. YG에서 나오는게 아닐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도 개념을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요즘 제일 핫한 아티스트 혁오를 영입하며 화제가 된 타블로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서 앨범이 발매됩니다. 타블로가 프로듀싱해주는군요. 양싸가 부탁했다고 하네요. 빅뱅, 아이콘 등 대형 컴백 및 데뷔를 준비중이라 아무래도 하이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ㅠ_ㅠ 이렇게 밀리다니.. 하지만 타블로와 이하이의 합은 그동안 좋았던지라 오히려 결과물은 좋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일찍이 이하이와 타블로는 비타민워터 광고 '글라소'에서 함께한 적이 있고요 ㅋㅋ 이하이 첫번째 앨범 [FIRST LOVE]의 인트로 Turn It Up의 가사를 타블로가 썼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에픽하이의 '춥다'에 이하이가 피처링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하이 첫번째 앨범 수록곡인 Special이라는 곡이에요.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겠지만 저에게는 짝사랑과 더불어 이하이 첫번째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중 하나입니다:D 이 곡의 작사를 타블로가 했었거든요. 비록 작사로 두 번 참여하긴 했지만 이하이 앨범에서 제일 빛나는 참여진이 타블로라는 말까지 있었습니다. 이하이와 타블로가 만났을 때의 결과물들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D 이하이에게 맞는 색이 무엇인지 타블로가 잘 알고 있는 것 같지않나요? 그래서 타블로가 프로듀싱하는 이하이의 새 앨범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_^ 마지막으로 그리고 이건 이하이의 가장 최근 활동이라고 할 수있는 건데요. 쇼미더머니4 이노베이터의 MORE THAN A TV STAR 노래에 피처링하였습니다. 사실 1분 40초가량 이하이목소리 들리는 순간 소름돋는건 어쩔 수 없어요:D 아이콘 방송할 때 나오는 것 봤을 때도 이하이 정말 노력파인 것 같은데 잠시간의 노래이지만 또 큰게 느껴져요! 앨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하이 흥해라!
이동욱 9월 나일론 화보 (존잘주의)
일하기 싫어 뒤지기 직전인 내가 발견한 이동욱 조각상의 나일론 화보.. 진짜 광대 씰룩씰룩 쥬글뻔 했는데 겨우 참았읍니다.. 좋은 건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호다닥 가져왔으니 ^^* 여성 빙글러 열분덜 눈정화시간 가져보자구요옹~^^* 우히히~!~! 와 진짜 개 오지지 않나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뭐야 비주얼 뭐야 진짜!!!!!!!!!! 37살이란ㄴ걸 누가 믿겠냐구 (오열) 나 진짜 두번째 사진보고 숨이 허억- 하고 안쉬어졌어요.. 우리 국프대표님 냉미남적 모먼트를 무형문화재로..🙏 젭라.......... 마지막 커버 진짜 저 심장 졸라 패버렸는데 어떡하죠? 눈빛뭐야 진짜.... 아 진짜 (주섬주섬 통장꺼냄).. 아니 니삭스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될 일? 어이없네 진짜! 어휴 증말 감사합니다 증말 🙏 와 진짜 얼굴 짜릿하다 ㅡㅡ 휴 꾸럭꾸럭한 모습도 졸귀탱이네 내가 저 투명 등받침같은거 들고 있으면 미친놈인줄 알텐데.. 아니 우리 동욱 선생님은 벌써 작품이다. 명작이다.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서 빨간가디건 진짜 개 찰떡이시네 현대판 백설공주 아니신가요? 🍎 개 오져따!!!!!!!!!!!!!!!!!!!!!!! ㅇ<-< 내가 오늘 누울 곳은 여긴가보군..... 동욱오빠 기억나..? 우리 루브르 박물관 털다가 걸려서 경보음 울렸을때 오빠가 조각상인척 해서나만 잡혀갔잖아.. 그때 찍은 사진 복구해서 가져왔어.. 여전히 아름답구나... 아 맞다.. 우리 직장인 빙글러님덜! 실은 제가... 월급루팡하면서 올리고 싶은거 다 올리는 관심사 만들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급루팡러 ⬆️⬆️⬆️⬆️⬆️⬆️⬆️⬆️⬆️⬆️⬆️⬆️ 그냥 서로 월급루팡 어떻게 하는지 오늘은 뭐하고 딴짓을 했는지 자랑하는 공간이라구~!~! 뻘글도 환영! 잡담 환영! 그냥 모든 빙글러 환영! 뭔가 직장인 커뮤에 쓰기 애매~했던 카드들은 월급루팡러에 써주면 될 듯 후후 우리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이 회사는 내 회사가 아니다. 받은 만큼만 일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워라벨. 빙글의 모든 월급 루팡러들이여 모여랏!
K팝스타 보이프렌드 최종 우승, 원석을 보석으로 만든 'K팝스타'의 6년
K팝스타, 시즌1 to 시즌6 박지민, 보이프렌드, 악뮤… 출처 : SBS 수많은 뮤지션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다지만, 이만큼 다양한 스타를 배출한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박지민, 이하이, 이승훈, 악동뮤지션, 등등…. 아, 이 분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공기 반, 소리 반' 유행어의 주인공 박진영 심사위원. 그렇습니다. 공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 입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즌제로 시청자를 만났던 'K팝스타'가 지난 9일 시즌6인 '더 라스트 찬스' 결승전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안녕을 고했습니다. 출처 : SBS 해당 프로그램은 6년이란 시간 동안 수많은 스타를 발굴했습니다. K팝 문화를 주도하는 엔터테인먼트사 SM, YG, JYP, 안테나 엔터가 전면에 나서 반짝이는 원석을 직접 발굴했고 교육부터 데뷔까지 책임졌으니까요. 화려한 심사위원 라인업과 생방송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가수의 꿈을 품은 어린 소년·소녀들의 치열한 경쟁이 자극적으로 그려져 때로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K팝스타'가 가수 지망생들에게 기회의 문으로 작용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6년의 역사, <알렛츠>가 정리해봤습니다. 시즌 1. 박지민·이하이·백아연·이승훈 지난 2011년, 'K팝스타' 시즌1가 화려하게 막을 엽니다. 첫 시즌의 우승자는 15세 소녀 박지민입니다. 큰 눈과 통통한 볼이 귀여웠던 소녀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서 괴물같은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박지민이 선택한 노래는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 그는 어린 여중생이라기엔 믿기지 않을 만한 아찔한 고음과 표현력으로 'Rolling in the deep'을 완성합니다. 출처_SBS 이 외에도 박지민과 결승전까지 쫄깃한 대결을 펼친 매력적인 저음의 이하이. 에이미 와인 하우스가 환생한 듯한 그녀의 독특한 소울은 'K팝스타'의 시청률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시청자들은 평범했던 두 소녀가 'K팝스타'를 통해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매주 지켜보며 응원했습니다. 이 외에도 시즌1이 발견한 K팝스타는 또 있습니다. '어머니의 된장국'을 개성 있게 소화한 이승훈, 맑은 목소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백아연입니다. 현재 박지민은 JYPT소속 여성듀오 피프틴앤드의 멤버로, 준우승자 이하이는 YG소속 솔로 가수로, 이승훈은 YG소속 보이그룹 위너 멤버로, 백아연은 JYP소속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출처 : YG엔터테인먼트 시즌 2. 악동뮤지션 시즌2의 어마무시한 수확입니다. 천재 뮤지션 남매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의 발견! 시즌2의 우승을 차지한 악동뮤지션은 등장부터 독특합니다. 본선 1라운드에서 자작곡 '다리꼬지마'로 심사위원 3인을 모두 홀리더니 이후에도 '매력 있어' '라면인건가' 등의 자작곡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현재 악동뮤지션은 YG소속으로 데뷔 후 음원을 공개할 때마다 음원사이트 '올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죠. 출처 : SBS 시즌 3. 버나드박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발라더의 우승은 흔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 어려운 일을 시즌3에서 해낸 이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온 감성 오빠 버나드박. 버나드 박은 특유의 덤덤하지만, 진솔한 감성으로 심사위원과 대중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버나드 박의 역대급 무대는 'Right Here Waiting'으로 꼽힙니다. 그는 해당 퍼포먼스를 통해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에게 100점을 박진영에게 99점을 받았습니다. 현재 버나드 박은 JYP 소속으로 지난 2014년 정규앨범 발매 이후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활발히 가수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SBS 시즌 4. 케이티 김·정승환·이진아·릴리M 시즌4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원석을 발굴한 성공적인 시즌으로 기억됩니다. 해외파부터 국내파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출연했습니다. 우승자인 케이티 김은 버클리 음대를 독학으로 진학한 천재 뮤지션입니다. 예선전에선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감각적인 곡해석 능력으로 매력을 어필했죠. 그녀가 보여준 최고의 무대는 톱10경연에서 보여준 god의 '니가있어야할곳'입니다. 소울풀한 케이티의 편곡은 그녀의 스타성을 오롯이 보여줍니다. 현재 케이티 김은 YG소속으로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이 외에도 시즌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독특한 음색의 이진아와 정승환도 안테나를 통해 가수데뷔에 성공했고요. 호주에서 온 청정 소녀 릴리M은 JYP 소속으로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출처 : SBS 시즌 5. 이수정 시즌5는 '미국에서 온 소울여제'의 발견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승자 이수정의 압도적인 존재감 때문이죠. 이수정은 첫 등장부터 다른 참가자들과 현저한 실력차이를 보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프로그램 참가 이전부터 미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뮤지션으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한 인물입니다. 그녀의 소울풀한 곡 해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 충분했습니다. 그중 최고의 무대로 꼽히는 건 god의 '거짓말'. 당시 이수정은 노래에 집중한 나머지 마지막 소절에서 눈물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그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마저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해 'K팝스타'의 명장면을 추가했었죠. 현재 이수정은 안테나 소속으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최근 캐나다 출신 R&B 출신 다니엘 시저의 미국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SBS 시즌 6. 보이프렌드·걸그룹·샤넌 K팝스타의 마지막 시즌인 '더 라스트 찬스'. 이전 시즌보다 개성 넘치고 탄탄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했습니다. 시즌6의 우승자는 최연소 남성듀오 보이프렌드(박현진·김종섭)입니다. 11살 어린소년이 형·누나를 모두 꺾고 당당히 1등을 거머쥔거죠. 나이를 초월한 무대매너, 천재적인 감각, 그리고 11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품고 있는 가능성이 빚은 결과입니다. 이 외에도 마지막 시즌을 빛낸 이들은 다양합니다. 'K팝스타' 최초 걸그룹 퀸즈(김소희, 크리샤 츄, 김혜린)와 민아리(고아라, 전민주 이수민)는 고정 팬덤이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소녀들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또 걸그룹으로 지원했던 마은진은 솔로 여가수라는 새로운 답안지를 찾았고요. 유제이의 여동생 유지니의 발견도 유쾌했습니다. 샤넌의 '행복찾기'를 응원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죠. 출처 : SBS Special thanks to YG·JYP·SM·안테나 그리고 절대 빼놓고 갈수 없는 'K팝스타'의 기둥이 있습니다. 시즌1부터 6까지 원석을 가공해 보석을 만든 전문가, 심사위원 4인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보아입니다. '공기 반 소리 반'이란 국민 유행어를 만든 박진영 심사위원의 열정 넘치는 심사평과 참가자의 퍼포먼스에 완벽하게 빠져든 표정은 'K팝스타'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였죠. 박진영은 'K팝 스타'를 통해 자신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최초 공개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YG의 수장인 양현석. 미디어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양현석이지만, 'K팝스타'는 예외였습니다. 시즌1부터 6까지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구체적인 심사평과 인간적인 면모로 새로운 면면을 보여줬죠. 특히 양현석은 자신이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에피소드와 소속 가수 이야기, 가족사도 아낌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형기획사 YG의 수장인 그가 보여준 소탈한 모습도 화제를 모았고요. 그리고 SM 대표로 시즌2까지 참가했던 심사위원 보아. 심사위원 중 유일하게 여성 심사위원으로 언니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웠습니다. 시즌3부터 합류한 유희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돌 그룹 위주의 뮤지션을 육성하는 JYP와 YG 사이에 안테나 뮤직의 합류는 다양한 시각에서 참가자들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점이 됐습니다. 특히 냉정한 양현석 박진영의 심사평에 비해 어린 연령층의 참가자들을 배려하는 유희열의 심사평은 참가자와 시청자에게 따뜻한 감동을 남기기도 했고 친밀감 형성에 상당한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꿈을 꾸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고 나아가 한류를 주도하는 진정한 'K팝스타'를 찾고자 했던 지난 6년. 시행착오도 있었고 성공적인 데뷔도 있었습니다. 드라마틱한 감동도 있었으며 동시에 크고 작은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K팝스타'가 끝난 지금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던 진정한 'K팝스타'는 탄생했나요? 출처 : SBS 출처 : all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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