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i5
3 years ago5,000+ Views
꼬똥드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가 고향인 강아지 입니당 툴레아 항구에 피는 목화 라는 뜻을 갖고있답니다ㅋ 귀족의 애완용 견종 뿐만 아니라 선원의 수행원 역할을 하기도 하여 쥐를 사냥하고 감시를 했다네요. 마다가스카르 지역이 섬이기 때문에 고립된 환경에서 수백 년 동안 순종이 유지될 수 있었답니다. 마다가스카르 국견이기도한 꼬똥은 국내에서는 한국꼬똥켄넬에서만 분양받을 수 있답니당. 2015년 7월 6일에 태어난 고로케를 소개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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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내 심장ㅎㅎ 로케 너무 이쁘네요, 귀에 얼룩 안빠졌음 좋겠당. 저희 마요도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ㅜ 이쁜 로케랑 로케 엄마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와아 얘는 한쪽 귀만 갈색이네... 매력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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