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i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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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던 여자가 잘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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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들어선 망하지않습니다 위로를 받지 못하면 망합니다 이거 진짜 마음이 울리네요
좋네요ㅎ 지루하지않고 짧고 강렬해요ㅎ
@moxiuting 오타가있어서 댓글은 삭제했어요ㅋㅋ 김창옥교수님 강연한거 세바시 다 봤어요~ 힘들때마다 교수님 강연들으면 위로가되는거같아요^^ 최고!!!👍👍
역시 최고!!
@thdusdk1231 그렇군요. 심금을 울리는 강연이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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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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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메모의 기술 7가지 [부자습관]
★성공하는 메모의 기술 7가지★ 1.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한다. 2.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독자적인 방법을 고안할 능력이 있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면 되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방법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일람표를 만들어 본다. 회의 내용이 지루하면 다른 사람들을 관찰한다. 3.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메모할 때 반드시 '글자'만 쓰란 법은 없다. 자신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모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4. 중요 사항은 한 눈에 띄게 하라. 메모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검토했을 때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은 메모다. 중요한 사항에는 밑줄을 긋는다. 좀더 중요한 사항은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삼색 볼펜을 사용해 내용과 중요도를 구분한다. 중요한 내용은 별도로 요약한다. 5.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하루에 한 번이라도 수첩과 펜을 드는 습관이 생기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메모하게 된다. 메모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부러 커피숍을 찾거나 생각을 정리해 주는 여행을 떠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나는 것을 메모한다. 6. 메모를 데이타베이스로 구축하라.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두면 훗날 효력을 발휘한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정리한 후 잊어버리자!'이다.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둔다. 메모를 모아 책 한권으로 만든다. 메모와 자료를 주제별로 문서 보관 상자에 넣어 데이터베이스화한다. 7. 메모를 재활용하라.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부터 기른다. 메모한 것들은 날짜별 혹은 주제별로 정리한다. 정리된 메모를 문서 보관 상자에 보관한다. 다시 읽을 때는 느낀 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색 펜으로 적어둔다.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성우분이 읽어 드립니다. ↓↓↓↓↓↓↓↓↓↓↓↓↓↓↓↓
[부산IN신문] 부산반송도서관, 강원국 작가 초청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북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관장 홍연경)은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4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평생학습의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2회 부산인재평생학습주간’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인문학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국 작가는 이날 행사에서 ‘누구나 시작은 막막하다’, ‘남과 다른 글은 어디서 나오는가?’, ‘쓸수록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등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독자와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 작가는 김대중 대통령의 행정관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회장님의 글쓰기’(2014), ‘대통령의 글쓰기’(2017), ‘강원국의 글쓰기’(2018)등이 있으며, ‘어쩌다 어른’, ‘대화의 희열’ 등의 TV프로그램에서 인문학 강연을 했고, TBS '강원국의 색다른 시선‘에서 진행자로도 활동했다. 참가 희망자는 반송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ansonglib.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반송도서관 자료봉사과(051-545-0102)를 통해 가능하다. 홍연경 관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글쓰기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송도서관 #강원국 #강원국작가 #강원국의글쓰기 #북콘서트 #책추천 #강연 #인문학강의 #무료강연 #명사특강 #초청강연 #문화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