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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경력개발 워크숍' 진행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23일,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경력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본 워크숍은 학생들에게 자동차 실무 교육과 진로 및 경력개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 된 것입니다.
전문가들의 멘토링부터 신차 체험까지.. 어떤 프로그램들이 더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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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계획서 가독성 높이는 PPT 꿀TIP
연휴에도 창업 준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당신!! 여러분을 위한 사업계획서 가독성 높이는 PPT 꿀TIP을 소개합니다! 제안서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에는 문단 배열과 글자색 등으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해요! 색채 계획부터 여백을 활용하기까지! 선생님도 안 알려주는 PPT 작성법을 알아봅시다! 1. 색채 계획 프레젠테이션의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바로 색채입니다. 빨강색을 활용하면 강렬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고, 파랑색을 활용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죠! 2. 폰트 계획 PPT 작성 시 색채만큼 중요한 요소가 바로 폰트입니다. 고딕체를 사용하면 가독성이 높은데요. 긴 문장이 많을 때는 명조체가 읽기 더 편하다는 사실! 3. 투명도 이미지 위에 폰트를 삽입할 때에는 폰트가 잘 보이도록 이미지의 투명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배경과 폰트 모두 잘 보일뿐만 아니라 더욱 활력 넘치는 PPT를 만들 수 있죠! 4. 자간, 행간 글씨가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읽기 힘들 수 밖에 없죠. 자간과 행간을 조절해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좋은데요! 텍스트의 양이 많다면 행간을 넓혀서 글이 쉽게 읽히도록 해주세요! 5. 여백의 美 너무 화면을 꽉 채우지 말고, 여백을 남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오히려 여백을 주면 핵심만 집중할 수 있답니다!
타이어 회사 굿이어(Goodyear) 탄생 뒷이야기
... ... <만약 타이어가 없었다면?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자동차는 볼품없는 마차에 지나지 않았을 겁니다. 자동차 탄생에 필수적이었던 타이어 발명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아래는 일본 네이밍 이야기 4회 자동차편의 관련 기사입니다.> 로버트 톰슨-존 던롭 공기압 타이어 발명 스코틀랜드 발명가 로버트 톰슨(Robert William Thomson)이 공기압 타이어를 발명한 건 1845년이다.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halloffame) 자료에 따르면, 가죽으로 둘러싸인 톰슨의 고무튜브는 조악했고 이내 잊혀졌다(but his invention was rather crude–a rubber tube wrapped in leather–and was soon forgotten) 그로부터 공기압 타이어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다시 나오기 까지는 43년이 걸렸다. 우연한 순간에 발명이 이루어졌다.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1887년 스코틀랜드의 수의사 존 던롭 (John Dunlop)은 아홉 살 짜리 아들 조니가 단단한 고무 바퀴가 달린 세발 자전거를 타며 애를 먹고 있는 것을 보았다”(In 1887, John Dunlop, a practicing veterinary surgeon, watched as his nine year old son Johnny struggled with his tricycle mounted with solid rubber wheels)고 했다. 40년 후 ‘굿이어 타이어 앤 러버 컴퍼니’ 설립 공기압 타이어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 무렵 미국에서는 유명한 타이어 회사가 하나 설립됐다. 굿이어 타이어 앤 러버 컴퍼니(Goodyear Tire and Rubber Company)다. 회사 이름에 굿이어(Goodyear)라는 이름이 붙여진 과정은 흥미롭다. 인터리스팅 엔지니어링 닷컴(Interesting Engineering.com)이라는 글로벌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가황의 아버지 찰스 굿이어’(Charles Goodyear: The Father of Vulcanization)라는 코너가 있다. 영어 불카니제이션(Vulcanization)은 고무에 황을 넣어 강도와 탄성을 증가시키는 가황(加黃)을 말한다. 이 단어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불의 신’ 불칸(Vulcan)에서 따왔다. 그럼, 가황의 아버지 찰스 굿이어는 누굴까. 미국인 발명가 찰스 굿이어(Charles Goodyear:1800~1860)의 본업은 철물점 운영이었다. 그는 30대 이후에 여러 제품에 고무를 사용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의 놀라운 고무 실험이 시작된 건 1834년이다.(His groundbreaking work on rubber would begin with his experimentation in 1834) 우연한 실험에서 더 단단하고 강도 높은 고무 발견 인터리스팅 엔지니어링 닷컴은 “그 5년 후 1839년 우연히 가황의 과정을 발견하게 되었다”(5 years later he would accidentally discover the process known as vulcanization)고 했다. 어느 날 찰스 굿이어는 인도 고무와 황을 섞는 실험을 하다가 실수로 혼합물을 뜨거운 스토브 위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상했다. 이 혼합물이 녹기는커녕 더 강도 높고 단단한 물질이 되었다. 오늘날과 같은 견고한 타이어 탄생 순간이었다. 인터리스팅 엔지니어링 닷컴은 “대단한 발견에도 불구하고 찰스 굿이어는 1844년까지 가황고무 특허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Despite the significance of his discovery, Goodyear would struggle to patent vulcanized rubber until 1844)고 설명했다. 특허 공방전뿐만 아니라 찰스 굿이어는 엄청난 부채와 감옥 수감, 자녀들의 잇단 죽음이 겹치면서 불행한 삶을 살았다. 그런 그는 1860년 7월 19일 무일푼으로 죽었다. 실제로 많은 빚을 남겼다. 찰스 굿이어 기리는 뜻에서 회사 이름 지어 하지만 가황법을 발견, 고무 산업 개척의 길을 연 찰스 굿이어의 업적은 헛되지 않았다. 그의 사망 40년 후인 1898년, 미국 발명가이자 기업인인 프랭크 세이벌링(Frank Seiberling: 1859~1955)은 굿이어 타이어 앤 러버 컴퍼니(Goodyear Tire and Rubber Company)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인터리스팅 엔지니어링 닷컴은 “창업자 프랭크 세이벌링은 찰스 굿이어를 기리는 뜻에서 회사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름이 같은 것을 제외하고는 찰스 굿이어 자신도 그 가족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이 회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Apart from his namesake neither Charles himself or his family have any connection with this multi-billion dollar company)고 덧붙였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방어운전 팁
1.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사실 정신없이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앞차는 물론 뒷차와의 간격이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일어나는 사고의 원인을 보면 끼어들기 및 급정거에 대한 부분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서도 초보운전의 유의사항으로 많이 배우신 안전거리 확보에 반드시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 사실 운전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의 차를 타면 늘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분들이 늘 좌/우를 계속적으로 사이드 미러로 확인하며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주변차에 대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신호체계를 잘 확인하며 비보호 좌회전 및 신호에 있어 늘 차량 앞 5대 정도의 상황을 늘 유심히 살펴 보시면서 급작스런 우발상황에 반드시 대비해야합니다. 3. 진로를 변경하면서 반드시 방향지시등 사용 자칭 운전에 고수분들이 늘 잊어먹는 기본 예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차선을 변경하거나 또는 좌회전/우회전 시 최근에는 더욱 이렇게 방향지시등을 안하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에게 내가 어디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신호이기 때문에 항상 간단한 이동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켜주시길 바라며, 일종의 차선 변경이나 또는 뒷차에 감사(?)한 상황이 있다면 예의상 비상깜빡이를 키는 것은 차후 보복운전이나 기타 상황에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후방차량에 대해 방어운전방법 사실 방어운전의필요성은 나에 대한 안전도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경고도 그 의미가 됩니다.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근접했을 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부분인데요. 이럴때는 후방의 차량이 자신의 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과 조금씩 브레이크를 사용해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운전에 집중하기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징역에 처하는 법을 국회에서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운전 중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인데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단순한 대화 나 음악듣기는 사실 괜찮지만 시선이나 집중도를 흐리는 스마트폰 조작 및 네비게이션 조작의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전중 운전에만 집중해야합니다. -------------------------------------------------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