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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 활용하여 매력적인 사진 찍자

사진을 잘 찍고 싶으신가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구도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보는 장면을 어떻게 틀 안에 넣을지 결정하는 과정이 매력적인 사진을 찍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진 구도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 바로 황금비입니다. 그러면 황금비가 무엇이길래 중요하다고 할까요? 전체를 나누는 특정 비율을 말합니다. 가령 1개의 선을 긋고, 하나의 점을 기준으로 짧은 선(y)과 긴 선(x)으로 분할해 봅시다. 선의 전체 길이는 x+y, 긴 선의 길이는 x, 짧은 선의 길이는 y입니다. 여기서 x÷y = (x+y)÷x = 1.618으로 분할되는 지점을 말합니다.
많은 작가들은 사진 구도를 정할 때 황금비로 화면을 나눕니다. 사진의 기본 원칙인 삼등분 법칙의 변형입니다. 삼분할에서는 프레임을 균등하게 가로세로 3개씩 나눕니다. 황금비율에 의한 파이 그리드(Phi Grid)도 마찬가지로 프레임을 분할하지만, 가운데 부분이 조금 작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이 각각 '1:0.618:1'입니다.
이러한 마법적 비율인 1.618을 황금비 또는 황금비율이라고 부릅니다. 수학에서는 '파이'라고 표기합니다. 그러면 사진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화면 구도를 나눌 때, 프레임을 분할할 때에 이러한 비율을 이용합니다. 피사체를 한가운데 두는 대신에 1.618의 비율인 곳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시선은 그리드의 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보게 됩니다. 피사체를 배치할 때는 바로 이 교차 점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령 위의 사진이 좋은 예입니다.
그러면 피보나치 나선 개념을 알아보겠습니다. 기하학에서는 황금비를 단순한 선 비율이 아니라 직사각형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직사각형을 여러 개 정방형으로 나누어, 피보나치 수열로 구성된 나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은 '1, 1, 2, 3, 5, 8, 13, 21, 34, 55, 89...'과 같은 숫자 배열입니다. 중세 이탈리아의 수학자 피보나치가 자연에서 찾아내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피보나치 수열이 인간의 눈에 조기 좋다는 것입니다. 피보나치 나선은 모든 사진 촬영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풍경 사진과 광각 촬영에 효과적입니다.
먼저 중요한 피사체를 비율에 맞게 배치합니다. 그리고 큰 반원의 나선 곡선을 따라서 풍경을 배치합니다. 나선은 사진 구도의 중심으로부터 바깥쪽으로 이어집니다. 자연스럽게 시선도 따라갑니다. 스마트폰에는 황금비를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니 찾아서 활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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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이렇게 고퀄 글을 쓰시는 분이 나타나신거죵?!?! 환영합니닷!!!!
마켓에서 검색하면 비슷한거 있을거에요. 그나저나 어플 링크는 지워야겠네요. 괜한 오해 받겠네요. 원글이 있는 블로그에서 수정하먼 가져왔더니.
오오.. 고급집니다... 좋아요! 😆
매번 이걸 알고서 폰으로 찍을때 적용합니다 ㅎㅎㅎ
오 잘 배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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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제대로’ 입기 위한 이야기 (5) – ‘코트’ 편
안녕하세요. 먼저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0명이 넘는 분들이 지금까지 메일이나 메시지로 저에게 사회초년생이 입을 만한 적당한 가격대에 브랜드를 추천해달라는 문의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서 구독신청을 하시면 제가 추천하는 품목별 (구두, 수트, 액세서리 등등) 브랜드들의 리스트를 정리하여 연재물과 함께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면 저는 전혀 패션계열에서 일하고 있지도 않으며 제가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순전히 제가 개인적으로 구매해보고 추천드리는 브랜드들입니다. 저랑 연관있는 브랜드들은 없다는 점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추천리스트를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옷을 ‘제대로’ 입기 위한 이야기 다섯 번째는 코트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코트는 의상 전체를 마무리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남성들의 전체적인 인상에 최종적인 아이템입니다. 이제 앞으로 오게 될 겨울이 오면 외투의 선택 그 자체가 옷을 착용한 사람의 안목을 드러내는 상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코트는 복장 전체를 편안하게 정리해주는 자신만의 코트를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코트의 유래 아래에서 코트의 종류를 살펴보겠지만, 체스터 필드 처럼 아주 고급스러운 코트의 외형은 19세기 프록코트에서 유래 된 것입니다. 특히 코트는 빅토리아 시대 아래의 영국에서 남성의 외투로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코트들은 어깨 장식, 벨트, 끝이 뾰족한 옷깃 같은 세심하고도 예민한 장식들은 군인용 코트에서 유래되었음을 알려주는 흔적입니다. 현재는 코트의 길이는 무릎부터 바지 끝 부분에 이르는 등 그야말로 다양해 졌고, 실루엣 또한 몸에 딱 맞게 피트 하게 입는 것부터, 몸을 풍성하게 덮은 오버핏까지 스타일이 다채워로 지고 있습니다. 2. 코트의 종류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그에 변형한 오버코트에 이르기까지 요즘은 코트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젊은 층에서 오버코트를 선호하여 많은 브랜드에서 오버핏을 트렌드에 맞춰 많이 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결국은 늘 손이 가는 베이직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본적인 코트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2-1 채스터 필드 (Chesterfield) 빅토리아 시대에 패션 감각이 뛰어났던 귀족 체스터필드 백작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 코트는 짧은 라펠이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옅은 색상의 코트와 대비되게 깃 상단은 블랙이나 브라운 벨벳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트렌드에 맞춰 많이들 생략하는 분위기이며 소재는 일반적으로 진회색과 진남색으로 이루어진 울 소재가 많고 헤링본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도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2-2 폴로 (Polo) 폴로 코트는 1910년 브룩스 브라더스가 영국에서 들여와 미국에 소개한 후 대중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코트입니다. 폴로경기를 위해 미국에 온 영국 선수들이 휴식시간에 입던 코트를 본 미국 아이비리그 선수들이 따라서 입기 시작하면서 유행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폴로 코트는 무릎 바로 밑까지 보통 내려오며, 허리 부분에 주머니 덮개가 뒷면에는 하프 벨트가 있습니다. 이 하프 벨트가 보여주는 스포티한 장식과 고매한 재단 때문에 캐주얼 웨어나 정장용에 모두 활용이 가능합니다. 2-3 밸머칸 (Balmacaan) 밸머칸이란 명칭은 스코틀랜드의 지명에 연유한 것으로 19세기 중반경부터 등장한 옷입니다. 이 코트는 칼라 부분이 특히 멋져 보이는데 첫째 단추를 푼 모양의 칼라가 매력적이며 수트와 캐주얼 차림에 모두 잘 어울리며 특별한 규칙 없이도 마음 편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원래는 트랜치코트와 더불어 레인코트의 대명사였지만, 요즘에는 대중적인 코트 스타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둥근 어깨의 래글런 소매, 커프스 장식은 밸머칸 코트를 식별하는 결정적인 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2-4 더플 (Duffle) 거친 모직으로 만들어진 군용 코트가 제2차 대전 후 스포츠 코트에 사용되어 인기를 끌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더플코트는 나무나 뼈로 만들어진 토글, 가죽으로 만든 단추 끈, 두꺼운 모자가 특징입니다. 보통 브라운이나 네이비의 두꺼운 모직으로 만들어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코트 중에 추위를 피하는 데는 막강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학생들이 단정히 입기 좋은 정석 같은 코트로 많이들 입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대중화 대여 비즈니스룩으로도 많이 입고 있습니다. 2-5 트랜치 (Trench) 원래는 런던의 버버리가 영국 군인들을 위해 만든 레인코트입니다. 면 개버딘으로 만들어진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로서 드레시 하기보다는 군인 같은 강직한 느낌을 주었지만 근래에 들어선 비즈니스맨의 옷장에 필수불가결한 중요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라펠이 넓은 게 특징이고 어깨 장식, 손목 끈, 헐렁한 벨트 같은 밀리터리 룩의 요소도 함께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라면 한 번씩은 입어본 경험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장교우의st…. 3. 그래서 결국 코트를 구매할 때 중요한 점 3-1 체형에 잘 맞는 코트 고르기 먼저 뒷부분의 천이 불룩하게 울거나 너풀거리지 않는지 살펴야 합니다. 보통 코트를 입어보고 거울 앞에서 서서 앞쪽을 보면서 A핏 유무만 확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옆으로 서보면서 뒷부분이 불룩하게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만들어졌다기 보다, 원단과 패턴이 내 몸에 안 맞는 거 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아예 패턴 자체가 잘못 만들어져서 출시되는 코트들도 요즘 수두룩하니 확인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코트 소매는 보통 셔츠나 재킷의 소매보다 1~2cm 긴 걸 골라야 하며, 잘못 선택하여 코트 소매가 짧으면 소맷단이 드러나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으며 지나치게 길면 옷 사이즈 전체가 안 맞아 보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코트의 적당한 길이도 키에 따라 달라짐으로 무릎 바로 위 정도를 고를지 무릎 아래에서 종아리 중간 정도까지를 선택할지 신체를 고려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컨대, 키가 좀 더 커 보이고 싶다면 코트 자락을 무릎 위에 두어서 하반신에 비해 상반신이 길어 보이도록 비율을 만들면 좋습니다. 3-2코트를 새롭게 구매한다면? 가장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 코트는 울 혹은 캐시미어 소재의 싱글 브레스티드 코트입니다. 이 스타일은 수트위에도 입을 수 있고, 보통 니트나 셔츠 위에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습니다. 코트가 하나도 없다면 처음에는 네이비 색상이 유용합니다. 네이비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블랙이나 회색 코트가 차선이고 이후에 글렌체크 무늬로 확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능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봄부터 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레인코트도 분명 필요합니다. 꼭 비가 오지 않아도 입을 수 있는 레인코트는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날씨에도 입을 수 있습니다. 캐시미어 원단의 코트는 워낙 비싸기 때문에 선택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제대로 된 녀석으로 하나 마련해 두면 두고두고 관리해가면서 입을 수 있습니다. 단, 캐시미어 코트는 짧은 길이보단 적어도 무릎까지 오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겨울용 외투의 본질이 단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보온에 그치기만 하는 것일까요? 추운 겨울날 거리를 걸을 때 혹은 로비나 레스토랑에서 머무를 때 멋진 외투 하나가 그 사람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남자의 코트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좋은 코트 고르시길 바라며 이번 글을 마칩니다. ^^ 이미지 출처: articlesofstyle 이메일 주소와 성명만 적으시고 구독하기를 눌러주세요. 브랜드 추천 리스트와 연재물완결판 PDF파일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현재 200여 명의 신청자가 구독을 완료하였습니다.)
애인끼리 해주면 좋은 마사지 방법
Lesson 1 마사지의 첫 순서로 족욕을 해주면 좋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뒤 직접 만든 스크럽제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자. 보디 오일에 흑설탕 혹은 소금을 3:1 비율로 섞으면 준비 끝! 10분 소요. 1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 2 발에서 종아리까지, 또 종아리에서 발까지 방향을 바꿔가며 손바닥으로 쓸어준다. 3 발등 뼈에서 발가락까지의 부분을 가볍게 손바닥으로 만져준다. Lesson 2 두피 마사지는 쉽게 할 수 있으면서 효과도 좋다. 두피의 혈점을 몰라도 크게 상관없다. 그냥 엄지로 머리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면 된다. 양손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지점에서 정수리까지 혹은 귀 부분까지 눌러준다. 5분 소요. 1 양손의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부분부터 정수리까지 눌러준 뒤 귀 부분도 눌러준다. 2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싼 뒤 양 네 손가락으로 번갈아가면서 뒷목을 쓸어 내린다. 3 머리 방향을 좌우로 바꾸면서 엄지를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눌러준다. Lesson 3 얼굴마사지는 오일, 수분크림, 알로에 젤 등을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 여름철에는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기때문에 오일은 피하는게 좋다. 얼굴 마사지는 테크닉이 따로 필요 없다. 차가운 젤을 골고루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5분 소요. 1 얼굴에 젤이나 수분 크림을 골고루 바른 뒤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한다. 상대에게 비염이 있다면 콧방울 옆쪽을 손끝으로 강하게 수차례 눌러준다. 2 날렵한 V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양손 엄지로 턱을 잡고 아래위로 번갈아 밀어준다. 3 피로로 뭉친 눈썹 부위는 엄지와 검지로 눈썹, 입술 등의 부위를 편편하게 펴주듯이 마사지한다. Lesson 4 허리는 피로가 몰려올 때 가장 통증을 많이 느끼는 곳이기도 하다.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상대의 등 위에 올라앉아 본인의 체중을 실어서 마사지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무거울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체중을 적당히 싣지 않으면 마사지하기가 힘들 수 있다. 10분 소요. 1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의 등에 올라가서 한다. 오일을 적당히 도포하고 손바닥으로 허리를 위아래로 쓸어 내린다. 2 주먹을 쥔 채 엄지로 척추 바로 옆의 작은 골을 따라 위아래로 쓸어준다. 3 허리 마사지의 마무리는 수건으로 허리를 덮고 꾹꾹 눌러주는 것으로 한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Lesson 5 무거운 어깨와 등을 위한 마사지는 침대에 수건을 깔고 상대를 엎드리게 한다. 이때 옷은 벗는 것이 편하다. 보디 오일을 목과 등에 골고루 바른다. 이때 너무 많이 바르거나 혹은 너무 적게 바르면 마사지할 때 힘이 많이 든다. 10분 소요. 1 마사지 초보라도 보디 오일을 도포한 뒤 마사지를 하면 전문가가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2 엄지와 나머지 네 손가락을 이용해 목을 가볍게 주무른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기술은 필요 없다. 3 손에 달걀 한 알을 쥔 듯한 느낌으로 주먹을 쥔 채 손등의 뻐를 이용해 목과 어깨 라인을 쓸어준다. 이 부위가 근육이 가장 잘 뭉치는 곳인데, 이렇듯 간단한 동작으로도 충분히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4 같은 방법으로 주먹을 쥔 뒤 손등으로 목부터 척추뼈를 따라 긁듯이 마사지한다. 집에서도 호텔 스파처럼 분위기 내는 법 1 향초만 켜도 스파 부럽지 않다 마사지를 받을 때는 보통 눈을 감는다. 촉감만큼이나 민감한 것이 후각. 은은한 향을 내는 향초를 켜고 마사지를 한다면 전문 에스테틱 부럽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향초는 1천원부터 10만원대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 반드시 비싼 향초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만약 향초가 없다면 에센셜 오일을 화장솜에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향기가 퍼진다. 아로마 스톤 등 다른 아로마 용품을 활용해도 좋다. 2 간접조명은 필수 아무리 마사지 테크닉이 좋아도 환한 형광등 아래에서 받는다면 어쩐지 제맛이 안 날 것 같지 않은가. 마사지에는 간접조명이 제격이다. 마땅한 조명이 없다면 마사지를 받는 방의 불을 끄고 거실의 등을 켠다거나 작은 손전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중에서 간접조명용 손전등을 쉽게 구할 수 있다. 3 명상 음악으로 마음까지 편안하게 유난스럽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접어도 좋다. 자연의 소리, 새 소리, 파도 소리 같은 명상 음악은 몸과 마음을 릴랙스하는 데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인터넷에서 명상 음악을 검색하면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마사지할 때 무엇이 더 좋을까? 보디 오일 vs 마사지 오일 보디 오일과 마사지 오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닦아내야 하는지의 여부다. 보디 오일은 대부분 몸에 바른 채 흡수시키지만 마사지 오일은 닦아내야 한다. 마사지 오일에는 광물 성분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보디 오일을 구입할 때는 성분 함량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호호바 오일, 캐리어 오일, 아몬드 오일이 다량 함유된 보디 오일은 천연 식물 혹은 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마사지한 뒤 닦아내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시판 보디 오일의 가격대는 최대 30배까지 차이가 난다. 보디 오일은 손에 발랐을 때 뽀드득 하고 퍽퍽함이 드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가) 손 마사지 방법 http://m.blog.naver.com/yj2iek/220361363249 (추가) 허리 마사지 방법 :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더 필요하다고 하신분이 있어서 검색해서 찾았어요. 블로그 주인의 성의를 위해 따로 작성하진 않고 주소 추가 하겠습니다. (추가) 자세한 발마사지 방법 (추가) 다리마사지 방법 : 유투브에 'ahc마사지' 라고 치시면 부위별로 마사지하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우선 저는 다리마사지만 추가해봅니다.
[친절한 랭킹씨] 전도유망하다는 신직업 TOP 10…1위는 ‘온라인 ○○’
시간이 흐르면 사회의 양상도 바뀌고, 그러다 보면 어떤 직업은 사라지고 어떤 직업은 새로 생깁니다. 21세기에는 이 흐름도 가속화될 전망. 앞으로 어떤 유망한 직업이 등장할지 알아두면 좋겠지요? 이에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미래 유망 신직업 발굴 및 국내 활성화 방안 연구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미래에 잘나갈 것으로 보이는 10가지 직업을, 10위부터 소개합니다. * 국내 주요 기관 발표, 해외 보고서 등의 발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사업 관련 전문가 제안 등을 통해 최초 1,025개 신직업 선정. 이후 3번의 과정을 거쳐 최종 30개 신직업 선정 10위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프런트 엔드뿐만 아니라 백 엔드까지 모두 다룰 수 있는 개발자를 일컫는 말이지요. 9위는 날로 중요해지는 정보보호와 그 심사에 관한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원의 차지. 8위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결과물을 감사하는 인공지능윤리 검수사가 선정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직업명이 눈에 많이 띄는데요. 7위와 6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의 가치와 품질을 평가하는 데이터거래 전문가(데이터중개사)가 7위, 이에 앞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전처리 작업을 하는 데이터 라벨러는 6위로 꼽혔습니다. 낯선 직업이 많은데요. 그만큼 선점효과는 좋겠지요? 이어 5위 안에 든 신직업들입니다. 이번에는 의료 쪽 직업들이 눈에 띕니다. 우선 5위는 유전 상담사. 유전적 장애 등과 관련해 개인 또는 가족의 위험을 평가하는 일을 합니다. 이어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의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코디네이터, 개인 맞춤형 기능식품 등에 대해 조언하는 건강기능식품 상담사가 각각 4위와 3위에 올랐지요. 2위는 교육 분야의 신직업입니다. 이러닝 환경에서 효과적 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콘텐츠 운영·관리 업무도 해준다는 이러닝 테크니션이 바로 주인공. 그렇다면 미래 유망 신직업 1위는 뭘까요? 이메일, 웹,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해 온라인상에서의 학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직업. 이름하여 온라인 튜터(on-line tutor)가 앞날이 창창한 신직업 1위로 선정됐습니다. 고용정보원은 비대면 학습의 확산과 학력 격차 심화 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는 학교 현장에서 온라인 튜터의 활약이 요구된다고 내다봤지요. ---------- 어떤가요? 전도유망한 신직업 톱 10, 공감하나요? 소개한 것들 모두 ‘ICT와 다른 분야가 융합된 새 비즈니스 모델’을 앞에서 끌고 가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중 당신의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신직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서울 근교 여행 인천 바다 무의도 겨울에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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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
인천 차이나타운 당일치기 여행 볼거리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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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드라이브코스 남산공원 외 실내데이트코스
#서울드라이브 #한강드라이브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약간 누그러진 겨울 날씨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한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은 서울 여행지 추천으로 한강 드라이브 코스로 남산공원 한바퀴 둘러보고 용산 이색데이트로 넷플릭스앤칠이라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남대문시장까지 둘러보고 온 코스입니다. 남대문시장에는 추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장 골목에 줄을 이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가가 올라 걱정인데 다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서울 주말여행 한강 드라이브코스 1. 서울 남산공원 드라이브 2. 서울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갤러리 3. 서울 남산둘레길 안중근의사 기념관 4. 용산 가볼만한곳 이색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 앤 칠 (공간대여. 파티룸. 커플 영화관) 5. 용산구 후암동 맛집 -후암연어식당 6. 서울 전통시장 후암시장 7. 서울 중구 가볼만한곳-남대문시장 * 댓글 상세한 내용을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 서울 드라이브 코스 생생영상 감상해요. * #서울드라이브 #서울드라이브코스 #주말여행 #서울여행 #주말드라이브 #서울주말여행 #남산공원 #서울남산공원 #한강 #한강드라이브 #서울주말드라이브코스 #남산드라이브 #서울남산 #서울주말에가볼만한곳 #서울당일치기 #강변북로 #남산도서관 #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서울파티룸 #서울커플영화관 #서울이색데이트 #후암동맛집 #후암연어식당 #남대문시장 #서울구경 #서울시장투어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
[펌](스압) 냉혹한 벌거숭이쥐의 세계
저번에 오리너구리를 존나 특이한 새끼라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 오리너구리만큼이나 특이한 포유류가 하나 더 있다 존나 와꾸가 비참하기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라 미디어에 잘 언급되지는 않지만 얘는 진짜 지구 생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능력으로 떡칠한 사기캐다 찍-찍- 이 새끼의 이름은 '벌거숭이두더지쥐'라고 한다. 정말 충격적인 와꾸다. 이름만 봐도 대충 어떤 생물인지 짐작은 갈 건데 일단 벌거숭이란 이름답게 전신 탈모에 시달리는 네츄럴본 탈모충들에다 두더지라는 이름답게 눈깔도 거의 멀었고 평생 흙만 파먹고 사는데다 쥐라는 이름답게 쥐새끼다 이것만 보면 모든 구린 특성만 찍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랬다면 구글이 얘네를 연구하지도 않았을 거다 뜬금없이 구글이 왜 얘를 연구하냐면 이 새끼가 인류한테 불로장생의 비밀을 풀어줄 지도 모르는 개쩌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벌거숭이쥐와 비슷한 덩치의 사촌인 쥐들은 길어야 3,4년 사는게 고작이다. 예외는 있지만 생물은 대게 덩치가 작을수록 최대수명도 짧은 편이다. ㅈ만한 쥐들이 빨리빨리 죽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덩치가 작을 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그만큼 수명이 빨리 소모되니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30년을 산다. 동족들보다 10배를 넘게 산다. 인간으로 치자면 벌거숭이쥐들은 800년을 넘게 사는 거다. 또 개쩌는게 단순히 오래사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다. 사실 이쪽이 중요하다. 위의 그래프는 나이에 따른 각종 동물들의 사망률을 나타낸 그래프다 문과충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나이가 많을수록 사망률이 폭증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나타낸 그래프다. 까놓고 말해서 20대 청년이랑 80대 노인이랑 누가 더 죽을 확률이 높겠냐? 당연히 후자지. 그런데 맨 위의 벌거숭이쥐를 보자. 방금 태어난 신생아쥐도 혈기로 넘치는 젊은쥐도 늙어죽어가는 노년쥐도 모두 사망률이 비슷비슷하다. 뭔뜻이냐면 이 새끼들은 늙질 않는다는 거다 그러니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이거 면역이라고. 안 늙어. 언제 죽어도 그냥 사고사임.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DNA가 늙으면 그냥 DNA를 새걸로 갈아버리는 능력이 있기 때문임 근데 더 놀라운게 뭐냐면 저 수명30년이란 것도 확정이 아니라는 거임 왜 수명을 30년이라고 했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의 연구가 시작된게 30년 전인데 그 30년 전에 잡아서 연구한 표본들 중에 아직도 쌩쌩하게 나이먹고 있는 놈들이 있거든 한마디로 이 새끼들 최대수명이 언제까지 늘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임. 제일 처음에 잡은 벌거숭이두더지쥐가 35살이니까 20년 뒤에도 살아있으면 최대수명은 55살이 되는 거지 동족들보다 10배 가량 오래사는 것도 모자라 그 기간동안 늙지도 않는다니 쥐새끼계의 엘프가 따로 없다 생긴건 골롬이라도 능력은 레골라스임 저 수명만으로도 벌어둔 돈은 많고 뒤지기는 싫은 전세계 금수저들이 침흘리면서 관심가질만한데 이 새끼의 능력은 이제 시작임 벌거숭이쥐는 암 면역인 유일한 포유류다 암이 얼마나 암같은 새끼냐면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복불복 질병이라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좆같은 질병이라는 거다 인간은 물론이고 토끼부터 시작해서 흰긴수염고래까지 암을 피할 수 있는 고등생물은 지금까지 없었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암 면역임 금수저 새끼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냐 불로장생에 암 면역이랜다 암-암? 암은 나약한 노예들이나 걸린다, 그래-그래! 그것도 모자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고통을 안 느낀다 피부세포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펩타이드가 아예 없거든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벌써 3연타 찍었음 게다가 얘들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기까지 하다 원래 지하에서 사는 놈들이라 그런지 기괴할 정도로 생존능력이 높은데, 보통 인간은 산소가 10% 이하인 환경에선 바로 골로 간다. 산소 농도가 5% 아래면 5분도 못 버틴다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10%는 커녕 5%짜리 극단적인 저산소환경에서도 5시간은 너끈하게 활동한다. 심지어 산소가 아예 빠구난 0% 무산소 환경에서도 18분 동안은 살아남을 수 있다. 더 웃긴게 뭐냐면 저 18분도 뒤진게 아니다. 18분 지나니까 심장 멈추긴 했는데 시체인줄 알고 다시 공기 중에 방치하니까 다시 되살아났다. 미친 놈들임.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무호흡저항 벌써 트레잇이 꽉꽉 차서 터질려고 그런다 이러니 금수저새끼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얘네를 지켜보고 있다. 부작용으로 탈모 좀 오면 어떠냐 암 안 걸리고 오래 살 수 있는 엘프가 될 수 있다는데 탈모있는데 오래 살아서 뭐하냐고 묻는 풍성충들은 니가 언제까지 풍성할지 어디한번 지켜보자 근데 이 새끼들은 그 특성을 제외하고 생존양식이야말로 제일 특이한 놈들이다 일단 벌거숭이두더지쥐는 포유류 주제에 변온동물임 그래서 3시간에 한 번씩 밥 먹지 않으면 굶어뒤지는 설치류 친척들이랑 다르게 항상 밥처먹는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음 쥐들이 금방금방 굶어뒤지는 이유가 높은 신진대사 때문에 체온 유지를 빡세게 해야 되기 때문인데 벌거숭이들은 응 좆까 이러고 체온유지를 쿨하게 포기해버렸거든 그 때문에 움직임은 좀 느려도 굳이 많이 먹지 않아도 되고 오래 안 먹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여유로운 슬로우 라이프를 얻었다 뭣보다 제일 신기한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포유류 주제에 곤충이랑 똑같은 군집생활을 한다는 거임 포유류 중에 무리생활을 하는 종은 많지 근데 벌거숭이쥐들은 그런 어설픈 무리생활이랑 차원이 다른 완벽한 계급사회 군집생활을 함 벌거숭이두더지여왕은 수컷 여러마리를 데리고 하루종일 교미만 하면서 출산하는 씬나는 라이프를 즐김. 벌거숭이두더지병정은 큰 덩치를 가지고 굴을 습격하는 적들을 몰아냄. 벌거숭이두더지노가다꾼은 이빨이 크게 자라서 땅굴을 파고 흙을 바깥으로 옮기고 식량을 캐옴. 그리고 수컷 몇 마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암컷임. 근데 새끈한(어디까지나 지들 기준으로)수컷들은 오로지 여왕이랑만 교미할 수 있음. 나머지 암컷쥐들은 노처녀인것도 서글픈데 아예 자궁이 막힌 불임들임. 여왕이 호로몬을 분비해서 암컷쥐들의 난소를 영원히 미성숙상태로 만들거든. 여왕이 죽기 전까지는 근육 빵빵한 암컷병정쥐도 노가다암컷쥐도 새끼를 못 만듬. ㅅㅂ 안 그래도 불로장생 종족이라 언제 뒤질지도 모르는데 여왕쥐는 즐기면서 상황에 따라 출산을 하면서 개체수를 조절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냐? 맞음 딱 개미들이 사는 방식임 도대체 어떻게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저런 면역능력을 가지면서도 개미들과 똑같은 생존방식을 가지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사는데, 적게는 70마리에서 많게는 300마리까지 모여서 지하도시를 이루고 살아감. 근데 대자연의 코미디가 여기서 또 시작된다. 불로장생 암면역 통증면역 호흡면역이라는 개쩌는 특성까지 가지고 무리생활이라는 메리트까지 있는데 정작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그 동네 생태계에서 최하위라는 거임 특성만 보면 전지구를 정복해도 이상하지 않은 놈들이 왜 동아프리카에서 찌질대다고 있냐면 왜냐면 동아프리카엔 전통의 설치류 담당 일진인 파충류가 개 많기 때문임 얘들같은 쥐엘프들과 흙수저 쥐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파충류 빠따 한 방이면 골로간다는 거야 쥐가 파놓은 동굴로 쓱쓱 들어가서 다 처먹고 나올 수 있는 팔다리없는 뱀부터 시작해서 쥐이빨로는 절대 안 뚫리는 비늘로 무장한 육식성 도마뱀들한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의 엘프 도시는 그냥 냉장고에 불과함. 수명길고 통증 안 느끼고 호흡 안 해도 살 수 있으면 뭐하냐 배고픈 뱀새끼는 그딴거 신경 안 씀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땅파는데 써먹는 길쭉한 이빨 빼면 방어수단이 전무함. 그리고 당연히 이걸로는 파충류의 피부에 기스도 못낸다. 뱀 한 마리가 둥지에 쳐들어오는 순간 그 날로 벌거숭이 도시 하나가 끔살당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암만 노화면역 질병면역 통증면역 무호흡 특성 같이 면역특성 다 찍어놔도 정작 물리데미지 방어 못하면 그냥 ㅈ되는 거야 어떻게 보면 자연도 참 공평하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왜 난 걍 귀엽게 생긴거같지
사진고자들을 위해 테크 유튜버가 알려주는 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jpg
렌즈 닦기 지문 같은게 묻어서 뿌옇게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격자 무조건 켜라 격자 정가운데는 작아보이고 싶은 피사체 격자 테두리는 길어보이고 싶은 피사체 인물 전신 사진 찍을때 얼굴은 중앙 발 끝은 아래두기 (7,8,9번 격자) 음식 사진 찍을때 3,4번에 물건을 두고 위에는 여백을 주면 안정감 생김 사진 찍을때 격자에 맞춰서 수평 수직을 맞추면 안정적임 수직 수평 둘 다 안되면 하나라도 꼭 맞추기 음식은 내 눈높이보다 좀 더 가까이가서 찍기 가운데 정사각형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부분 놓고 찍기 모든 사진에는 주제가 있어야 함 사진 찍을때 터치해서 초점 잡아주는거 꼭 해라 초점 잡는거 하면 노출 조정하는 아이콘 생기는데 드래그로 노출 조정해라 사진 찍어줄때 웬만하면 무릎 꿇고 밑에서 찍어라 무릎 못 꿇으면 배에 폰 두고 내쪽으로 기울여서 찍기 하체 자를거면 발목 자르면 안되고 종아리도 자르면 안되고 무조건 무릎 위에서 자르기 인물 옆모습 찍을때 시선이 닿는 곳에 여백 주면 아련한 느낌 가능 야외에서 인물사진 찍을땐 머리위로 하늘 여백을 많이 남기고 하늘에 초점을 잡으면 더 예쁘게 나옴 (인물에 초점 잡으면 하늘이 뿌옇게 나오거나 안 예쁘게 나옴)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이더넷 다양한 해결방안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이더넷 오류를 한번쯤이라도 겪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해결방법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10 업데이트 할시 인터넷 옵션 속성이 꼬일 수 있어 나타나는 오류이기도 하는데요. 간단한 방법부터 소개해서 여러가지 해결책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3 (본문) 1.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10 자체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위 사진처럼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할려면 윈도우키+X를 누르시면 왼쪽처럼 여러 옵션들이 보이실텐데요. 여러 옵션 중 " 장치 관리자 "를 먼저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더블클릭하셔서 바로 아래에 나오는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주셔서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10 업데이트 후 인터넷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 방법은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변경 2번째는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옵션에서 속성 변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와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에서 오른쪽 상단에 " 보기 기준 " 을 큰 아이콘으로 변경해주시고 나오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들어가주세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더넷 아이콘이 보이셨으면 저 아이콘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 이더넷 상태 " 라는 창이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3번째 사진처럼 네트워크 속성 창에 진입하게 되시는데,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 / 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웬만해서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참 쉽죠?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케이블도 바꿔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그렇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