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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가 왜 바쁘신줄 아세요?"

"아이 엄마가 왜 바쁘신줄 아세요?" 아이가 6개월뿐이 안됫는데 뭐가 그렇게 할게 많다고.... 이런 애기 하는 남편이나 지인들은 겪으면 느껴보게 해주고 싶어요!!!! 잠깐 놀아주고 가면서 "이쁘고 긔엽다" 애기하고 본일들 집 가는...지인들ㅠ.ㅠ 힘들다는 걸 알아달라는것도 아니고...!! 항상 같은걸 반복하면서도.. 쉴틈이없는데 오해라던지.. 함부로 쉽게 애기 하지 않앗으면!! 아이엄마는 행복합니다 어떠한 육아방식이어도.... 하지만 쉽게 애기하지 마세요!!! 6개월된 아이의 30분 간격으로 스케줄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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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아들 #딸 #좋은말씀 #명언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6-난 못해 라는 말은...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난 못해'라는 말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지만 '해볼 거야'라는 말은 아주 놀라운 일을 만들어 낸다."야. 이 말은 '못한다'는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가 없는데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뜻이지. 처음으로 알려 준 '삶은 될 대로 되는 게 아니라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라는 말과도 이어지는 말이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을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은 그 일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 일을 꾀하지 않기 때문이다'와도 이어지는 말이지. 이렇게 비슷한 말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새길 만한 값어치가 있는 말이기 때문일 거야. 우리 아들, 딸도 언제든지 무슨 일이든지 '해볼 거야'라는 말을 하면서 다 이루어 내며 살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들이 올려 놓은 것을 보면 '기적'이라는 말을 썼더라. 그 기적이라는 것이 '사람의 생각으로 미루어 헤아릴 수 없는 아주 놀라운 일'을 뜻하니까 그냥 '아주 놀라운 일'이라고 풀어 보았단다. 그리고 이 말은 '조지 피(P) 번햄'이라는 분이 한 말이라고는 하는데 어떤 분인지 풀이를 해 놓은 곳이 없네. 앞으로 너희들이 좀 더 찾아보렴. 4354해 들봄달 스무나흘 삿날(2021년 2월 24일 수요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