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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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여신되는 걸그룹 출신 여배우, 유진!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드라마 제왕으로 우뚝 선 부탁해요 엄마! 여주인공 유진은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별명이 아깝지 않는 여전한 여신 미모와 깊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ㅎㅎ 가을,겨울이 다가옴을 알리는 듯한 레드 자켓과 쿠론 가방으로 세련된 간절기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속 코디 스타일링과 아름다운 외모, 연기력까지 완벽하니 높은 시청률의 이유 중 하나로 유진 때문인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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