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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고 모아둔 영양제 꿀팁 모음
1.연령대별 영양제 → 밥 꼬박꼬박 챙겨먹는다고 하더라도 종합비타민 함께 섭취하는게 좋음. 2.증상별 영양제 <만성피로> 종합비타민 + 비타민B1 종합비타민 +비타민c메가도스 + (글루타민 +마그네슘) <수면부족> L-테아닌 (+종합비타민) → 스트레스 긴장 완화로 불면증에 도움, 밤낮바뀜에 효과적 <스트레스,편두통> 마그네슘 + 칼슘 칼슘+단백질보충제 상극 / 칼슘+클로렐라 상극 칼슘, 철분은 따로 섭취하기 <우울증> 종합비타민+ 트립토판 (+오메가3 +비타민 B군) <피부> 비타민 C -> 미백,결, 피부건강 하일루론산 -> 건조, 건선, 수분 콜라겐 -> 탄력, 주름방지 비오틴 -> 진정, 결개선, 회복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근> 비타민C 메가도스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 클로렐라 <눈> 루테인 (노회잘병방지) 베리류, 아스타잔틴 (시력,건강) 이브라이트 (건조,허브) <수족냉증, 손저림> 징코(무난) 피크노제롤 (비쌈) 3.영양제 먹는 시간 4.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소 궁합 칼슘+비타민D+마그네슘 →비타민D가 칼슘 흡수를 돕고 마그네슘이 비타민D 활성화를 도움. 오메가3+루테인 →루테인 시세포 뇌세포 보호 및 항산화 오메가3 안구 모세혈관 혈류 원활하게 하여 시너지 비타민C+ 철분 →비타민C가 철분의 체내 흡수율 30%까지 높임. 5. 영양제 건강 관련 사이트 1)영양제 분석기 → 복용중인 영양제 입력하면 영양제 점수가 나오고 과다/부족 섭취영양소 및 부작용 나는 영양소 검사할 수 있음. https://aimee.kr/ 2)영양소 수치 계산기 → 국가별로 사용하는 영양제 단위가 다른데 간단하게 변환할 수 있음. https://mypharmatools.com/othertools/iu 3)식품안전나라 → 식약처 운영, 건강기능식품 인증 받았는지 조회할 수 있음. https://www.foodsafetykorea.go.kr/main.do 4)한국영양학회 - 한국인영양소 섭취기준 → 한국영약학회에서 작성한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pdf받아야 함) http://www.kns.or.kr/FileRoom/FileRoom_view.asp?idx=79&BoardID=Kdr 출처: 도탁스
8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8/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비대위 출범으로 해임된 이준석 대표가 본격적인 반격을 개시하면서 여권이 끝 모를 혼돈 속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리더십을 직격하면서 여권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욕먹어가며 만든 대통령인데… 이 정도는 감내해야지~ 2. 윤석열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을 계승해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은 이제 세계시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맞서 함께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성 한마디 없기는 일본이나 지금의 윤석열이나 어쩜 이리 데칼코마니인지… 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정부 출범 3개월여 만에 20%대까지 내려앉았지만, 민주당도 30%대 지지율에 머물며 이에 대한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의 당헌개정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에는 다음이 없다고 하지만, 피아 구분이 안 될 정도면 문제가 있지~ 4. 민주당 당권주자인 이재명 후보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압하고 힘이 있으면 타인에게 폭력이 되더라도 자유롭게 행사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누군지는 각자 알아서 해석하자”고 했습니다. 약자끼리 서로 간에 갑질하고 싸우는 것을 조장하는 인간이 더 나쁘다는 거~ 5. 이준석 대표가 주말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윤핵관 그룹을 맹폭하면서 그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 대표는 비대위 출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결과에 따라 정치생명의 기로에 서게 된 상황입니다. 강 건너 불구경이 재미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준석을 응원하지는 않소~ 6.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첫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오는 17일 오전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40분간 진행될 회견에선 추락한 국정 지지율을 비롯해 지난 100일간의 각종 논란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대통령님 파이팅’을 외치는 개념이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 기자가 없기를… 7. SBS의 수해 우려에 대통령실 책임자는 휴가 중이라는 보도에 대통령실은 “재난상황실장은 휴가 가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SBS 측은 “국정상황실 책임자가 실장 한사람뿐이라는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재반박했습니다. 책임자가 있었는데 이 지경이면 더 문제 아닌가? 차라리 없다고 해라~ 8. 나경원 전 의원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 후 저녁 식사 뒤풀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과 언성을 높이며 다퉜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민주당 지지 성향의 시민들이 먼저 자신에게 욕설하고, 막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나를 보면 둘을 알지… 경찰까지 출동했다니 억울하면 고소하던가~ 9.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논문 표절 의혹의 직접적 피해자라고 주장한 구연상 숙명여대 교수가 김 여사의 사과를 재차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구 교수는 “김건희 씨가 '모른 척'하고 있는 것은 악행”이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뭔일 생기면 잠수 아니면 남 탓… 이제 영부인 되셨으니 사과도 안 하는 걸로~ 10. 밥무부가 9월 시행되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의 ‘개정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내용의 법무부 시행령 개정안이 논란입니다. 행정부 정무직 장관인 법무부 장관이 입법부의 역할과 권한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법을 가지고 장난하는 인간은 법 기술자가 아니라 법 양아치라고 하는 거임~ 11. 법무부가 ‘인혁당 사건’의 피해자 이창복 씨에 이어 고 전재권·정만진 씨에게도 수억 원의 지연이자를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과도하게 발생한 지연이자를 면제하는 법원 화해 권고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늦게라도 환영할 일이지만, 저걸 한동훈이 베풀듯 저러는 게 짜증나네~ 12. 대통령 부부의 멘토를 자처했던 ‘천공’의 글귀가 경남 진주세무서 화장실에 등장했습니다. 진주세무서 측은 "부산 국세청에서 내려온 지침”이라고 설명했고, 부산 국세청은 "내부 확인 중"이라며 명확한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화장실 벽에 걸린 천공의 말씀… 벌써 지린내와 구린내가 진동하는 듯~ 13. 지난 2020년 ‘교인 명단’을 속여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다만 이 회장은 횡령과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확정됐습니다. 정권 창출에 지대한 공을 세운 양반인데 너무 홀대 하는 거 아니요~ 14. 일본 언론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윤석열 대통령이 별도의 메시지가 없어 이전 정권과 온도 차를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각지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지만, 윤 대통령 메시지는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래도 오해는 마라. 윤석열이 아무 생각 없는 거지 일본 편은 아닐 거다~ 15. 올해 전 세계 평화로운(안전한) 나라 순위에서 한국이 중상위권인 43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호주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2022 세계평화지수'에 따르면 한국의 GPI는 1.779점으로 163개국 중 4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북이 상호 간 신뢰만 구축하면 우리나라처럼 안전한 나라가 어딨니? 이준석 "개고기 팔았다" 발언에 국민의힘 "망언" 비판. 나경원 "이준석, 내부 총질 대선 때도 지켜보며 조마조마". 윤석열 지지율, 1.1%p 상승 30%대 회복해 30.4%. 이준석 "윤 취임 100일, 국정운영 성적표는 25점" 이준석·유승민 신당 창당 시 42.5% "국힘 대신 지지". "존슨앤드존슨 베이비파우더 피부암 발생" 판매 중단. 반성 없는 윤 대통령 8.15 경축사 “북 비핵화하면 지원". 윤 대통령 "착각하지 마라. 비서는 사퇴할 자유가 없다". 민주, 검찰수사 확대 시행령 방침에 검수완박 재개정 검토. 취임 100일 윤석열 지지율 25%, 문재인 지지율 78%. 모든 피압박 국민은, 그들이 할 수 있을 때는 언제나 일어나 그들의 속박을 깨뜨릴 권한이 있다. - H. 클레이 - “국민만 바라보고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진심은 아마도 국민이야 그러든 말든 나는 내 맘껏 하겠다는 오기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그리고 6.10항쟁, 촛불 혁명뿐 아니라 일제 강점기 3.1혁명과 8.15광복절은 모두 민중과 국민을 이기는 정치 집단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역사적 고증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류효상 올림.
GOD의 식비가 억대가 나왔던 이유.txt
1. IMF로 회사가 어려워 연습생이었던 지오디를 산속 외진 연습실에 버림 방치한 2년 동안 회사 지원이 없던 상황에서 지오디는 옥수수서리를 하며 버팀 감동받은 사장님이 제왑을 프로듀서로 부름 2. 녹음실을 만들어줌 물난리 남 녹음실이 아예 물로 잠겨벌미 물을 퍼내는데 산사태가 일어남 또 진흙으로 가득 참 하늘이 우리 앨범 내지 말라나 보다... 그만하자.. 2년 고생하고 포기하려고 할 찰나였음 피부병도 생김. 근데 어찌저찌 어린이 영어테이프 만들던 녹음실에서 god 전설의 1집이 탄생함 3. 어머님께는 리더 박준형의 실화 그외에 짠내나는 일화가 넘침 본격 염전 그룹 대표적인 일화 - 새우깡죽 1달여전 다섯이 모여 뜯어 놓고 반만 먹고 남긴 새우깡 쇼파에 끼어있던 걸 손호영이 발견하고 즉석에서 멤버들이랑 냄비에 물넣고 소금 풀어서 새우깡 넣고 죽 해먹음 오랜만에 죽이라며 매우 행복해함 - 고추장국 냄비에 수돗물 반 받고 고추장 몇 숟갈 탁탁 털어서 끓임 그거랑 밥이랑 먹음 다들 배불러했음 - 움직이지마 밥먹고 김태우가 돌아다니면서 노래 부르니까 윤계상이 “움직이지마 배꺼져” 4. 먹을 것에 한이 맺힌 손호영과 윤계상이 1집으로 번 몇백 만원을 먹을 걸로 다 쓴거.. 등등 마무리는 지오디의 육아일기 첫화에 나온 지오디 숙소로 ㅋㅋㅋㅋ + 이후 식비제한 없는 조건으로 재계약했는데  6개월동안 식비가 2억나왔다는 박진영 이야기를 듣고 멤버들이 말이 되냐면서 영수증하나하나 계산해보니 2억이 맞았다함 ㅇㅇ 그이후로는 조금은 아껴먹었다고..  모야 ㄹㅇ 염전그룹 ㅠㅠㅠㅠㅠㅠㅠㅠ 짠내 오졌다..... 찾아보니까 일화들이 더 있는데 - 미국에서 god 숙소 온 쭈니형 친구 새우깡에 간장하고 물타서 죽처럼 해먹고 있었음, 나중에 멤버들도 해먹음, 그 분은 90kg였는데 60kg로 빠져서 감 - 육아일기 찍을 때 제작진이 삼겹살을 줬는데 먹을거에 미쳐서 삼겹살을 김치찌개에 몽땅 집어넣음 (진짜 엄청 많이 받았는데)... 그게 나중에 기름찌개가 됨 절대 남기지 않음 - 석가탄신일에는 주변 절에 가서 국수 공짜로 줘서 좋아했음 (쭈니형은 진짜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데...) - 산속 지하수로 씻었음, 그걸 물 끓여서 샤워함 - 펌프가 얼어서 물이 안나오면, 한시간을 걸어가면 병원이 나옴 그 화장실에서 샤워함 - 카센터에 가서 오천원 주고 샤워실좀 써도 되냐고 해서 샤워함 - 순풍산부인과로 돈 벌어왔던 쭈니형 그때 사온 과자를 매니저가 모르고 다 먹음 그걸 본 손호영 " 저새끼가 과자 다먹었어. 죽여버릴까?" - 찌개 아낀다고 좀 상한거 먹어서 배탈이 남 화장실에 물이 안내려가서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데 1시간을 뛰어서 병원 화장실에 뛰어감 - 육아일기 초기에는 진짜 쌩 그 상태로 찍어서 쌀도 없었음.. 그거 보고 팬들이 쌀이랑 음식 보내줌 재민이 먹이라고. 팬들이 키워줬다고 직접 이야기함. ㅊㅊ 디시+더쿠
웃대인이 과제하다 관두고 썼다는 코로나 백신별 요약
1. 화이자-바이오앤테크 가장 유띵한 백신 죽은 것을 살리는 묘약 비아그라의 제조사 화이자와 독일의 제약회사가 손잡음 조금 특이한게 정부지원금은 화이자 0원(!!!), 바이오앤테크 5천억(독 정부). 1차~2차 접종 간격은 한국 기준 2주로 짧음. mRNA라는, 메신저 RNA 구조인데 바이러스와 싸울 설계도를 몸에 배송해주는 형태 생각하면 됨. 이게 생기는게 2차에서 완전히 형성되기 때문에 2회 접종이며, 효과는 90%대로 오우쒯 쩔어줌~ 중증화 방지(중증환자 방지) 기능도 90%대. 다만 화이자 자체 개발이고 화이자가 세계구급 대기업인만큼(시총 200조!) 자체생산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공장 위치와 미국 정부의 압력 등에 의해 현재는 미프독 쪽에서 쪽쪽 빨아들이고 있음. 특히 미국. 장점은 변이 바이러스 대처를 잘 하고, 심각한 변이에도 백신 수정이 용이함. 재접종도 가능가능 ㅆ가능. 그래서 3차 접종이 이루어진다면 화이자 및 그와 비슷한 mRNA 계통으로 갈 것임. 그리고 돈많은 화이자답게 임상실험도 빠르게 돌리는 중이라 중학생부터 팔순 할아버지까지 임상실험이 다 끝남! (한국서 75세 이상에 AZ가 아닌 화이자를 접종하는 이유. 고령자 임상이 매우 많은 모집단으로 완전히 다 끝났기 때문임.) 단점은 운송 및 보관이 빡세고, 2차 접종이 ㄹㅇ 더럽게 아픔. 또한 미국 등지에서 쪽쪽 빨아들이는 탓에 보급이 더딘 편. 2. 모더나 미국 회사임. 규모는 안 커서 천조국에서 정부지원금 조단위로 받음. 요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맨든다고 해서 우리손으로맨든백신 으로도 가끔 나오는거 근데 완전 위탁생산은 아니고 원액 병입 정도라는듯? 이것만 해도 개꿀이긴 하징 얘도 화이자와 같은 mRNA 구조이고, 화이자와 거의 비슷함. 즉 효과 90%대, 변이 대응 잘 함, 변이 대응 쉬움, 운송 쉽지않음, 2차 더럽게 아픔 등등. 이런 점들을 화이자와 공유함. 다만 BBC 자료에 따르면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좀 더 비싼 편. 우리야 부채도 없고 돈 많은 나라라 국민 안전을 위해 고작 몇 천억 내지는 1조 더 쓰는게 큰 상관 없는데 중진국만 되어도 이게 큰 금액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문제임.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또 나옴) 며칠 안에 우리나라에 소량 들어오는데 나이제한이 있는 AZ-옥스포드, 얀센 백신과 달리 나이제한이 '18세 이상 가능' 이라서 20대 군인, 의료계, 고3 및 교사 등으로 갈거임. 3.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젤 뜨거운 감자이던 백신임.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의 구조로, 옥스포드대학 연구진이 개발하여 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실험 및 양산을 담당함. 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더불어 가격이 저렴한 구조, 아스트라제네카가 무이윤 정책을 내세운 덕에 가격이 매우 저렴함. 게다가 양산도 용이한 편. AZ는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및 인도 등지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기도 했고 실제로 현재 전세계 AZ 백신 물량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나옴.(2위가 SK) 효과는 70%대로 앞선 화이자/모더나에 비해 낮아보일지 모르지만 이 역시 매우 높은 수준임. 게다가 중증화 방지는 100%!!! 1차가 아프고, 2차 접종 간격은 12주임. 길지. 장점은 운반 및 보관이 쉬움. 냉장 보관도 쉽고 운반도 비교적 용이함. 개복치인 mRNA와 달리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이라 그럼. 게다가 가격이 저렴함. 가장 저렴함. 무려 1회에 4달러임.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거냐면 화이자의 1/5, 모더나의 1/8, 시노백(중국)의 1/7 수준이라는거임. 정말 미칠듯이 저렴함. 모든 백신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고, 앞으로도 이런 백신이 나올 수가 없음. 왜냐면 일단 AZ가 무이윤을 선언했고, 개발 주체도 사기업이 아닌 옥스포드대학이기 때문임. 게다가 영국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해줬음. 가끔 가짜뉴스 중 하나로 'AZ는 4달러 싸구려이다' 따위가 돌곤 하는데, 이는 옥스포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정부가 전세계를 판데믹 사태에서 구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급 장벽을 낮춘 결과이지 결코 이게 싸구려라서가 아님. 아예 AZ 백신 개발 초기부터 '전세계에 보급시켜 판데믹에서 구하는 것' 이 목표였으니까. 코로나사태 초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폭증하자 정부에서 마스크 및 손소독제 보급 체계를 만들어 가격 폭등을 막은 것과도 유사함. 그러나 EU 탈퇴한 영국에서 만들었고 미국은 자국 백신이 워낙 많은 터라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영 떨떠름해하는 분위기임. 특히 미국에서는 FDA가 아직도 승인을 안 해주고 있음. AZ가 임상 중 대충 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점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현재의 승인 거부는 좀 이례적임.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 얀센은 승인해준지 오래인데! 그런데 문제는 단점이 있음. 일단 첫째로 혈전 문제가 있음. 초기에는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도 많았으나 현재는 '아데노바이러스 구조로 인해 극히 드물게 발생하긴 한다' 라는게 중론임. 주로 젊은 여성에게 일어남. 어떤 기자는 백신도 여혐이라는데 기자에게는 유감이지만 아데노가 한남충이라는 근거는 아직 없음. 확률은 정말 정말 극히 드묾. 수천 명이 접종받은 유럽 전체에서 한자릿수 내지는 10여 명대였고, 한국에서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음. 이 확률은 비행기 타다가 죽을 확률,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 경구피임약을 먹고 혈전이 발생할 확률, 웃대인이 미모의 여성과 대화할 확률보다 낮음. 현재는 혈전 치료법도 나오고 있고,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혈전이 생기는 아주아주아주 낮은 확률보다 백신의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접종을 계속하고 있음. 특히 코로나 걸리면 10명 중 2명 꼴로 혈전이 생기는 탓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훨 낫다는 것이 각국 보건부의 결론임. 코로나는 그냥 감기가 아니라 후유증 씨게 남는 무서운 전염병임. 안 죽는게 다가 아님. 우리 몸도 화면만 나오는 갤럭시 S2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백신을 맞는게 훨씬 나음. 특히 후유증이 더 심한 중장년층은. 다만 한국은 방역이 매우 성공적이고 백신 수급 역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30세 이하는 AZ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있음. 이는 AZ 백신이 나빠서라기보단 '다른 대안이 있으면 그게 더 낫다' 라는 저울질 아래서 나온 것임. 몇몇 국가들은 나이제한 없이 그냥 접종하기도 함. 두 번째 단점은, 바로 변이 문제임. 변이 바이러스 대응에서 비교적 떨어짐. 물론 중증화 방지가 100%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려도 아츄 이게머야 하다가 그냥 넘어가거나 아예 무증상 감염자가 될 수도 있지만,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단 점이 문제지. 모든 변이에서 바보가 되는건 아니고 소수 변이에서 예방율이 20%대 이런 식으로 낮아짐. 그리고 mRNA와 달리 변이 대응하려고 바꾸는게 쉽지 않음. 아데노바이러스 자체에 면역이 생겨서 몸이 거부하기 때문임. 그래서 변이 대응 백신을 만드는건 쉽지 않음. 때문에 변이 대응을 위한 3차 부스트샷은 mRNA로 간다는게 중론임. 그렇지만 AZ 백신 역시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다가, 중증화를 막는데에는 매우 탁월함!! 명심하자.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야. 무서운 전염병이야. 그러니까 AZ는 시러오 하면서 피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올 때 바로 맞는 것을 추천함. 언론이 백신과 방역에 대해 하는 개소리는 언론사를 가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 거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현재 언론 보도는 진짜 개판임... 오히려 영국 언론사인 BBC가 훨 나을 정도. 백신은 정치화되어서 혼란을 주는 무기가 아니라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데, 기레기들 농간을 보면 참... 마음이 그렇다. 참고로 울 가족은 AZ 맞음. 4.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 이번에 한미정상회담 성과로 국군에 55만 명분 백신 공급한다고 했지? 그게 오늘 들어왔는데, 얀센 백신으로 왔음. 그리고 100만 회분이 옴. 무려 100만 명분임! 짐작하겠지만 얀센 백신은 1회만 맞아도 됨. 이 역시 AZ와 마찬가지로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임. 다만 2차 접종 시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겨버려서(...) 2차 접종을 해도 백신을 몸이 죽여버림. 그래서 1회 접종만 해도 되는 백신으로 홍보한 것. 그래도 1회 접종만에 60%대 효과가 나오고, 중증화 방지 비율이 80%대로 (타사보단 낮지만)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음. 미국에선 FDA에서 화이자/모더나/얀센 3사 백신만을 사용 승인한 만큼 3사 백신을 접종하고 있음. 카투사도 이걸로 접종한다는듯. 다만 AZ와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만큼 혈전 문제가 실제로 극히 드물게 있고, 때문에 방역 여유가 있는 한국은 AZ와 마찬가지로 30세 이상 접종으로 가닥을 잡음. (미국은 18세 이상임) 장병의 80%가 20대인 상황에서 한국 방역당국이 어떻게 결정하느냐가 주목받았는데.... 놀랍게도 "예비역, 민방위, 군 관련 종사자" 까지 전부 포괄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어버림. 민방위는 만 40세 이하까지이고, 이 역시 전시에는 군과 매우 밀접한 집단이기 때문에 '군 장병을 위한' 이라는 목적에 결코 벗어나지도 않음. 머리 진짜 ㅈㄴ 잘 썼지. 덕분에 '왜 군대에 안 썼어' 라는 외국의 시비도 피할 수 있게 되었고, 만 30세 이상 40세 이하 남성들은 뜬금없이 백신을 접종받을 기회가 생겨버림.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참고로 검머외가 아닌 이상 신검 5등급도 민방위는 들어가기 때문에 30대 남성은 사실상 전부 신청이 가능함. 백신접종 신청 사이트 가면 되니까 원하는 웃대인들도 ㄱㄱㄱ 장점은 일단 운반이 AZ처럼 쉽고, 무엇보다 1회 접종만으로 가능하다는거. 코로나 백신들이 하나같이 부작용이 오지게 아픈데 이걸 1회만 겪는단게 장점. 게다가 그만큼 빨리 법적으로 항체가 생김. 화이자는 4주(접종간격 2주+항체생성 2주), AZ는 14주(접종 12주+항체 2주)인데 얘는 그냥 항체생성 2주만 있으면 법적으로 "백신 접종자"가 됨! 개꿀~ 게다가 FDA 승인이라 이거 맞으면 미국 방문시 자가격리도 면제임! 덕분에 이거 맞고 괌 여행가겠단 사람도 나오는 중임. 하지만 단점도 있지. 일단 얘도 변이 대응이 비교적 낮음. AZ와는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변이 대응이 mRNA만큼 뛰어나진 않음. 그리고 후일 변이 대응용 백신을 만들기도 어려움. AZ와 같은 이유. 뭐 이거야 나중에 mRNA로 따로 만들면 되는 일이고, 이건 또 한참 나중 일인데다가 교차접종 임상실험도 꾸준히 하는 중이니 걱정 안 해도 됨. 아무튼 결론은 45만 명분을 더 주신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Korean. 5. 노바백스 단백질 기반 백신임. 앞에 나온 애들과 완전 다름. 노바백스란 회사 자체가 단백질 기반으로 오래 오래 연구하던 회사인데, 문제는 이 회사 창립 후 30여 년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백신을 성공한 적이 없음;;; 다른거 팔아서 먹고 살았지 이름과 달리 백신은 0건. 그런 탓에 돈도 없고 가난한 회사였는데, 코로나 사태에서 정부지원금+막판 스퍼트 심정으로 열심히 만든 결과 성공함! 심지어 역대 최고 수준의 백신이 나와버림. 효과가 90%대에, 변이 대응도 훌륭하고 항체 형성도 매우 높게 되는데, 보관 및 운반마저 냉장으로 가능함. mRNA의 장점과 아데노의 장점을 합친 형태가 되었음. 게다가 우리나라 입장에서 좋은 소식은, 노바백스 백신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 및 권리이전을 받고 생산한다는거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하는만큼 찍어내고 우리나라에 쑥쑥 공급하는게 가능하다는 얘기임! AZ 백신은 위탁생산이라 해외수출도 하랴 코백스에 보내랴 바쁨. 반면 노바백스는 그냥 순수 자급자족까지 가능함. 규모가 작아 협력사를 찾고 찾아 SK까지 온 것임.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주력 백신은 노바백스로 잡고 있음. 물론 얼마 전 화이자 2천만 회분이 추가되긴 했으나 이는 해외 사정 따라 달라지는 반면, 노바백스는 국내생산 및 보급이 가능하다는게 최대 장점임. 어마어마한 장점이지. 자주국방과도 같은 것이라 보면 됨. 다만 아쉬운건 회사 규모가 작고 돈이 없어서 임상실험이 지체되었고, 때문에 뛰어난 효과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덜 받은 편임. 게다가 그 탓에 승인마저 미뤄져서 아직까지 승인이 안 난 상태. 한국 방역당국에서는 2분기 노바백스 접종 시작을 약속했는데, 아마 6월달에 미국 승인나면 초고속 승인내고 6월 말부터 접종 들어갈 것 같음. 그래서 노바백스의 장점은 높은 효과, 높은 중증화 방지 효과, 뛰어난 보관성이 되겠음. 단점은... 아직 승인이 안 나서 임상실험 외 접종받은 경우가 없어 찾을 수가 없다. 번외 : 러시아, 중국 러시아는 스푸트니크V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으로 얀센과 비슷하나 2회 접종임. 러시아 발표로는 90%대 효과라고 하나 실제 자료를 뜯어보면 대략 60-70%대로 추정 중. 3상 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접종 시작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정작 또 써보니 괜찮은듯. 그렇지만 이미 타사 백신이 많은 한국에 굳이 들어올 이유는 없어보임. 중국은 시노백이라는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mRNA, 단백질 등 신기술의 향연인 타사와 달리 기존에 쓰이던 사백신 방식을 씀. 장점은... 모름;;; 딱히 없어보임. 단점은 비싸고(최고가로 추정되는 모더나랑 감히 비슷한 수준) 효과가 50% 이하로 낮으며 부작용 우려가 좀 있는 듯함. 일단 이걸 맞을 수밖에 없는 중국 등지의 거주자라면 맞아서 나쁠건 없겠지만, 이걸 굳이 찾아서 맞으려 하거나 단기체류임에도 맞는건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음. 출처 웃대 대충 파편화되어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정리 아주 끄알~~~끔한 거 보니까 과탑일 것 같지 않나요 후후...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