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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산 등정의 비결


혁신의 아이콘에
스티브 잡스가 있다면,
도전의 아이콘에는
에드먼드 힐러리경(1919~2008)이 있습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초로 지구상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정상을 밟은
뉴질랜드 출신의 산악인이자 탐험가!
1990년대초 리더스 다이제스트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에서 가장 신뢰받는 인물!
그에 대한 수식어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겸손과 희생,
그리고 끊임없이 계속된 도전 정신으로
뉴질랜드 국민들만이 아닌
전 세계인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영웅
국장으로 치러진 그의 장례식에는
세계 각국의 고위 인사들을 포함한
수백명의 조문객들이 참석했고
그의 장례식은 뉴질랜드 전역에
생방송으로 중계가 되었습니다.
그가 생전에 많은 도움을 줬던 네팔에서는
추모 열기와 함께 불교식 추모제가
거국적으로 거행되기도 했습니다.
그에게 에베레스트산 등정의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의 답변을 카드로 만나보세요.
멘토의 수첩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명언 카드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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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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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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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문장이 나를 말한다
“혀를 다스리는 건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 것은 책임져야 한다.”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주변은 시속 120㎞, 140㎞로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제 속도를 스스로 가늠은 못 하겠다. 그런데 나름 시속 80㎞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10년의 무명시절을 버틴 데뷔 28년 차 방송인 국민 MC 유재석의 ‘말’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배려심 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 그 내면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말인데요. 누군가의 ‘말’은 곧 그 사람의 ‘문장’이기도 하지요. 특별한 단어나 화려한 수식어구를 쓰진 않았지만 그의 문장에는 그만한 배경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서도 항상 자신을 가다듬는다고 하지요. 바쁜 스케줄로 시간이 여의치 않은 와중에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라도 매일 신문을 읽는다고 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문장의 일>의 저자 스탠리 피시 역시 말합니다. “문장을 음미하는 능력과 빚어내는 능력은 서로 접점 없이 따로 굴러간다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내 생각에 이들은 나란히 습득되는 능력들이다.” 유재석의 읽기 습관은 성실한 방송인이 될 수 있었던 뼈대입니다. 다른 분야의 어떤 누구와도 유연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요. 한 방송을 통해 자기 삶을 글로 써 내려가기도 했는데요 그 문장들은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마음속에 간직될, 노래 가사로 완성되었지요. ‘내 문장’은 ‘내가 선택한 방법으로 나의 세계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각자의 문장에는 그 사람의 세계가 담겨 있지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독자이자 작가입니다. 딜러드의 동료 작가가 학생의 질문을 받는다.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작가는 반문한다. “글쎄요, 문장을 좋아하나요?” – <문장의 일> 중에서 –   # 오늘의 명언 쉬지 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 중국 작가 위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말 #문장 #인격 #인품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