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baby1209
10,000+ Views

가을풍경이 갤러리

가을풍경이 곧..갤러리 가을비로 잠시 집나갔던 감성도 찾고 햇님사이로 보이는 단풍에 설렘설렘 해보기도한 지금 이계절은 나에게 무상으로 주어진 선물인듯..^^
5 Comments
Suggested
Recent
감성~~
@uruniverse 그춍?^^ 이계절이 금방가는게 넘아쉽네요 ㅜㅜ
@photolover3 감사합니다~^^
히히 그러게요 공짜 선물
사진들이 예술입니당!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주 황남 거북이
포항에서 경주로 넘어왔습니다…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택시타고 잽싸게 황리단길로 왔습니다. 더케이호텔에서 택시비가 15,000원 정도 나오네요. https://vin.gl/p/492654?isrc=copylink 대릉원 담벼락에 있는 도솔식당 바로 옆에 있는 황남 거북이에 한잔하러 왔습니다. 하, 도솔식당 와본지 7년이 넘었네요… 역시 한옥은 운치가 있죠… https://vin.gl/p/492618?isrc=copylink 황남 거북이에 앉아서보니 그 유명한 무덤뷰가 뙇… 저게 미추왕릉쯤 될려나요… 무덤뷰 보며 한잔하니 분위기가 색다른데요 ㅋ. 사진이 꼭 엽서처럼 이쁩니다… 여기 아니 이동네 시스템이 안주는 직접 주문하고 술은 알아서 꺼내 먹고 계산은 나중에 나갈때^^ 어, 근데 주종이 썩 맘에 들지가… 소주도 없다… 소주 대신 경주 법주로다가… 하, 오래전 제사 지낼때 생각이나네요 ㅎ. 남은 댓병 경주 법주 두고두고 몰래 홀짝홀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같은 날씨면 주전자로 법주 데워서 마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와입은 달빛 필스너… 초2는 반찬으로 치킨 스테이크 맛나게 먹네요. 연탄불고기는 술안주^^ 한잔 더하러 나왔는데 우와 황리단길에 가게가 이렇게 많네요… 와, 역시 경주인건가… 여기에도 보물이^^ 말로만 듣던 신라의 달밤이^^ https://youtu.be/1M6qGhUqSZI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
가을단풍명소 서울 남산공원 사진찍기좋은곳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단풍명소 #가을단풍명소 #늦가을풍경 #남산둘레길 #남산산책로 #석호정 #장충단공원 남산 둘레길 단풍구경하셨어요? * 링크를 누르면 남산둘레길과 숏영상 및 상세한 여행지를 안내했어요. * * 남산둘레길의 단풍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든든하게 입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모처럼 서울나들이를 했습니다. 남산을 찾았는데 다행히 아직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남산의 석호정 활터 국궁장에 찾아 사우들과 과녁제를 지내고 남산길을 거닐었는데 낙엽과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낭만을 즐겼습니다. 장충단공원 또한 오랜만에 거닐어보고 장충동 맛집이 즐비한 장충동먹자골목까지 들러왔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가을 단풍 명소 남산 둘레길과 장충단 코스 1. 남석호정-전통 국궁 활터 2. 남산둘레길 코스 산책로 3. 외솔 최현배기념비 4. 장충단공원 5. 일성 이준열사동상 6. 장충단-수표교 7. 장충동먹자골목-태극당, 장충동맛집 참고 국궁에 관심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누구나 전통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서울가볼만한곳 #서울남산 #남산둘레길 #서울가을단풍명소 #단풍명소 #남산단풍 #장충단공원 #남산산책로 #남산둘레길코스 #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서울산책하기좋은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남산석호정 #전통활터 #석호정 #최현배기념비 #일성이준열사동상 #장충단 #수표교 #장충동먹자골목 #태극당 #함흥에겨울냉면 #장충동맛집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여행지 #서울갈만한곳 #남산공원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거제 소노캄 한번더…
와입이 며칠전부터 자꾸 바람쐬러 한번 가자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그래서 금욜 퇴근하고 가까운 거제로 슝… 여름에 왔으니 세달만이네요 ㅎ 입실 순서대로 고층을 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늦게와서 9층… 지난번엔 14층이었는데… 주변이 캄캄합니다 ㅎ. 저녁시간이라 바로 바베큐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 혹시나해서 넉넉하게 7시에 예약했는데 딱 맞춰서 갑니다. 지난번엔 좀 더웠었는데 이젠 날씨가 딱이네요. 소고기는 지난번처럼 직접 구워먹습니다. 돼지고기는 지난번이랑 조금 바꼈더라구요. 지난번엔 저희가 직접 대형 불판에 초벌구이를 해서 가져갔는데 이번엔 직원분께서 그릴을 이용해서 초벌구이를 한후 테이블로 갖다주시더라구요. 근데 기름이 너무 빠져서 거의 수육 느낌이 ㅋ. 맛도 살짝 수육맛이 ㅡ..ㅡ 음, 뭐랄까 수육 구워먹는 느낌이랄까 ㅋ 살짝 추운지 담요 덮고 밥먹는중인 초2… 숙소 돌아가서 맥주 안주 하려고 아구포를 미리 구워둡니다. 초2는 요즘 줄넘기에 꽂혀서 어딜가나 줄넘기를 가져다니며 연습을 합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할건데 하나도 못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체육수업이 있는 날에 학교가는 것도 싫어하더니 그후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었지 합니다. 그리고 이젠 재미를 붙였는지 항상 줄넘기를 휴대한답니다 ㅋ 그래 이젠 좀 쉬어라… 갑자기 쌀쌀해지는것 같더니 가스가 떨어졌네요. 다시 재가동… 꽤 따뜻합니다. 초2가 아빠도 해보랍니다. 달밤의 체조 ㅋ 밥먹고 나와서 광장에서도, 매점 앞에서도 줄넘기 삼매경 ㅎ https://vin.gl/p/3905563?isrc=copylink 전날 저녁에 와서 저녁먹고 한잔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다니 ㅋ. 주말이라 숙소마다 방이 없더라구요 ㅡ..ㅡ 그래도 톨비 왕복 2만원인데 밥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천천히 갈 생각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