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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일본 라멘

부산 남포동 남포문고 뒷문쪽에 위치한 일본라멘가계예요 저 라멘의 이름은 미소라멘이고요 콩나물이랑 같이먹어서 맛있고, 국물맛이 담백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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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잇겟담 ㅜ
@bigod252525 맞아요!
쿠마라멘 가게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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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샷라떼를 푸딩으로 만들어요!
말차는 정말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되는 것 같아요~ 쌉싸름한 매력에다가 단 맛을 추가해주면 어떻게 만들던 다 맛있어지니까요! 저는 카페에서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를 마실 때 샷추가를 종종 해요. 진짜 맛있어요. 집에서도 곧잘 만들어 마시구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 샷추가를 푸딩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찬 물에 판젤라틴을 불려주세요! 불리는 시간은 5분 내외이기 때문에, 불려놓고 바로 밀크팬에 크림와 우유를 끓여주세요! 크림과 우유를 호로록 담아주세요. :-) 사용중인 밀크팬은 카이코 법랑 밀크팬 입니다! 크림과 우유를 약불에 끓이다보면 가장자리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 때 준비한 말차를 투하! 말차는 차선으로 곱게 풀어줘야 하지만, 제 홈카페에 차선은 없기 때문에 거품기로 기냥 막 열심히 쓰까줍니다.٩(๑>◡<๑)۶ 말차를 잘 풀어준 다음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계속 저어주세요. 불은 약불을 유지 하셔야 하고, 젤라틴이 다 풀어지면 불을 꺼주세요. 젤라틴은 금방 풀어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오래 끓이면.. 화산처럼 넘친답니다.(˃̵͈᷄⌓˂̵͈᷅) 좋아하는 컵에 옮겨 담아주는데요, 혹시라도 덜 풀어져서 덩어리 진 말차가 있을 수도 있으니 망에 한 번 걸러줬어요! 판나코타를 담은 컵은 냉장고에 3시간 이상 넣어놔주세요!ෆ╹ .̮ ╹ෆ 판나코타가 잘 식는 동안 에스프레소를 추출할께요. 오늘은 원두가 아닌 파드커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 했습니다. 맛과 향은 훌륭하고, 추출 후 처리도 깔끔해서 좋은 파드커피! 생각보다 크레마도 진하게 나옵니다. :D 에스프레소에도 말차를 조금 넣어줬어요! 판나코타에 말차를 제법 많이 넣었다고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색이 연한걸 보고 말차 맛이 많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너낌이 들어서 에쏘에도 넣어줬습니다.( ´͈ ◡ `͈ ) 잘 식은 판나코타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말차샷라떼가 되고싶었던 말차 판나코타, 완성입니다! 순두부를 간장에 푹 찍어놓은 비주얼인데... 많이 달지 않고 말차향이 은은하게 나는 판나코타에 찐-한 에스프레소 한 입!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디저트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에스프레소에 시럽을 넣어줬어도 맛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말차 대신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 같은걸 넣어도 좋을 것 같구요. 여기서 레시피를 자유롭게 바꿔서 만들어 보세요! https://youtu.be/cZL3HugNeK8 저는 달달한 음식 처돌이라서 다음엔 설탕을 꼭 넣을 거예요.. 꼭.....
[부산IN신문]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오시리아역 숲길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무더운 여름, 도심과 관광객들에게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는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내려 숲길을 걷고 마마스낵에서 떡볶이를 먹은 후 팜카페로 이어지는 코스다. 그레이스 아트에서의 원데이클래스는 유동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오시리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옆으로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을 만날 수 있다. 숲길은 그늘진 곳이라 무더위에도 덥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송정천의 흐르는 물소리와 짧은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도보로 15분에서 20분정도 걸으면, 삼정그린코아 상가의 신상 마마스낵과 그레이스 아트를 볼 수 있다. 마마스낵은 매일 12부터 9시까지 영업시간으로, 부산국제외국인학교가 맞은편에 있어, 외국인과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함과 매콤함을 맛볼 수 있는 적절한 떡볶이 맛이다. 사이드로 김밥, 고급건강어묵, 멸치주먹밥도 즐길 수 있다. 마마스낵 바로 옆 상가에는 그레이스 아트 공방이 있다. 부산의 구경희 작가의 신상 공방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진 작가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공방을 방문할 수 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예약을 하면 원데이클래스로 보태니컬 아트도 가능하다. 식물을 뜻하는 보태니컬과 미술예술(행위)을 뜻하는 아트의 합성어로 식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공방에 직접 전시 후 사진 촬영도 가능한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가격은 한 클래스 당 55,000원. 작가는 캣맘으로 길냥이들을 보살피고 있어, 작가가 지은 이름의 샤넬과 구찌라는 길냥이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식사와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애견동반 가능한 팜카페를 추천한다. 매일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주차가 가능한 곳이다. 도심 속 정원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 시럽과 색소 없이 제철과일로 만든 주스로 여행코스의 마무리로 제격이다. 도보로 8분 정도 걸어가면 송정천 건너 언덕위의 주황지붕이다. 여성 사장님과 아버님이 직접 짓고 가꾼 곳을 개조하여 카페로 활용한 곳이다. 카페 주인의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과일과 야채로 만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샌드위치, 매일 아침 11시 직접 굽는 빵을 만날 수도 있는 곳이다. 또 카페에는 우연히 그물에 갇혀 인연이 된 애용이란 이름의 고양이도 만날 수 있다.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은 카페와 상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팜카페를 먼저 들러 브런치를 먹고, 보태니컬 아트 원데이클래스와 떡볶이로 마무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코스도 가능하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오시리아역 #동해선 #원데이클래스 #애견동반카페 #기장카페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송정천 #부산국제외국인학교 #분식집 #구경희작가 #보태니컬 #산책코스 #부산가볼만한곳
녹차라떼 베이스를 먹는 4가지 방법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이 글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물론 저도 잘 보내겠습니다!♡(*´ ˘ `*)♡ 얼마전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한박스 구매하게 됐어요. 집에 말차가 있긴 하지만, 단 맛이 입혀져있는 이 녹차라떼 베이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말차 = 명인 쇼콜라티에가 만든 초콜릿을 녹여 만든 초코라떼 녹차라떼베이스 = 제티 or 네스퀵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 녹차라떼 베이스. 제가 열심히 먹어봤습니다! 베이스를 물 약간에다가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베이스 포장제에 다시 넣어서 얼려주세요! 냉동고에 넣고 얼리면 아무때나 손이 가는 녹차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전에도 만든 적이 있었는데... 제티를 이용한 레시피에서 소개해드린 이 것! 맥심사냥을 모티브로 한 제티사냥입니다!ㅋㅋㅋ 이번엔 녹차라떼 베이스로 했으니 녹차사냥! 물 말고 우유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우유가 조~금 더 부드러웠어요! 다음엔 크림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볼까 싶어요. 그럼 더 부드러워질까요?(•̀ㅂ•́)و✧ 다음에 알려드릴 레시피는 슬러시인데요. 혹시 스타벅스에서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추가 해보셨나요? 저는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반갈반통 넣는걸 좋아하는데 집에 초코칩이 있으니 초코칩 반갈반통을 하겠습니다.˘◡˘ 얼음과 우유를 와장창 담아주시고 녹차라떼 베이스와 초코칩을 넣고 갈아주세요! 프라푸치노의 질감을 만들고자 하신다면 녹차라떼 베이스와 얼음을 더 넣어주세요! 조금만 더 갈면 그냥 라떼가 될 뻔한 녹차슬러시초코칩반갈반통님. 컵의 빈공간이 민망해서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이 크림을 올렸습니다. 크림 위에 초코칩을 뿌리링 해주면 완성! 이리저리 사진 찍다가 녹아버려서.. 빨대 없이 호로록 마셔버린 녹차슬러시 였습니다.( ˃̣̣̥᷄⌓˂̣̣̥᷅ ) 다음은 아포가토! 원래 아포가토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뿌려서 먹는 디저트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녹차라떼 베이스로 만들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1shot 정도의 물 (25~30ml)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풀어주면 되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아이스크림도 달고 녹차라떼 베이스도 달아서.. 물 50~60ml을 넣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베이스 양이 두 배가 됐으니까, 아이스크림도 두 배로 먹으면 되는 것. 돼지런한 하루 넓직한 컵에 아이스크림을 한덩이 올려주시고 만들어놓은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씩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말차가 있다면 말차를 조금 넣어 만드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한 것 보다도 녹차맛이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베이스의 물 양을 줄이면 너무 달고.. 딜레마입니다.(ΦωΦ)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레시피는 스타벅스 신메뉴인 말차레몬에이드 입니다! 전부터도 차(tea)와 레몬의 조합이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말차에 레몬은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어요. 잎차만 차라고 생각했던건가.. 말차가 들어가면 탄산음료가 텁텁해지는 기적이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반기대반으로 스타벅스에 가서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댑악.. 근데 맛있다 감탄만 하고 끝낼 순 없죠. 레몬청 만들 시간도 아까워서 레몬청을 사와서 만들어봤습니다.ㅋㅋㅋ 뜨거운물 찔끔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섞은 다음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담아주세요!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온 컵 위로 레몬청을 넣어주세요. 레몬슬라이스를 한조각 톡 올려주면 완성! 스타벅스와 완벽히 일치하는 맛은 아니지만 처음 만들어본 것 치고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https://youtu.be/UBHtNOXLZ7Y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같이 만들어 마셔요!( ´͈ ◡ `͈ )
홍차를 냉침해서 만든 밀크티
지난주에 업로드 했던 홍차슈페너 영상에서 한 빙글러분이 밀크티도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 레시피는 어려운게 하나도 없음에도 맛을 보장합니다. 밀크티 말고 그냥 차만 마셔도 깨ㄹ-끔해요! 병에 잎차 또는 티백을 넣어주세요. 홍차의 종류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얼그레이나 잉글리쉬블랙퍼스트가 맛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다즐링은 조금 아쉬웠어요. :-0 병에 물을 담아준 다음~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물은 찬 물 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셔야 해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색이 탁해지기 때문이에요. 맛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맑은 홍차가 보기에 맛있어 보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٩(*´◒`*)۶♡ 24시간동안의 냉찜질을 마친 홍차. 찬 물을 넣었는데도 차가 찐하게 우러나왔어요! 찻잎을 걸러내주세요. 잎차 5g에 물 500ml을 넣었는데, 잎차를 걸러내고 보니 400ml가 나왔습니다. 100ml는 잎차가 열심히 마셨나봅니다. :-) 컵에 냉침한 홍차를 담아주고 설탕 또는 설탕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시럽이 없어서 설탕 넣었는데.. 찬 물에 녹이려 해서 애먹었습니다. 시럽을 권장합니다. 사진에 쪼르르 흐르고 있는건 메이플시럽이에요! 호기심에 넣어봤던 메이플시럽이였는데, 살짝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1티스푼 정도 넣었습니다.(•̀ㅂ•́)و✧ 열심히 섞어주세요! 설탕.. 너어어는 정말.. 안녹더라...후.. 여기에 우유의 완충재 역할을 해줄 얼음을 몇 알 넣어준 다음 우유를 조오오오심히 따라주시면 이쁘게 층분리가 된 냉침밀크티 완성! 설탕 녹이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쉽지 않나요?(๑ˇεˇ๑) 카페인 땡기는데 커피는 싫다 할 때 마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https://youtu.be/nqCExQEgxrM 생각해보니 따뜻한 밀크티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 얼죽아러였습니다.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뮬리
언제부터인가 가을이면 핑크빛으로 물드는 외래식물인 핑크뮬리가 인기가 있기 시작했죠. 10월이면 억새나 갈대의 군락지를 찾아 떠나던 가을여행이 이젠 핑크뮬리의 인기에 밀려나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암튼 뭐 내가 억새나 갈대를 걱정한다고 해서 별반 나아질것 같진 않구요, ㅋㅋㅋㅋ 가을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에겐 가을여행지가 예쁘면 되는거겠죠. 근데 각 자방마다 요 핑크뮬리를 재배한다고 해야하는건지 기르는거라고 해야 하는건지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맘때부터 10월 한달간은 요 핑크빛 외래억세인지 갈대인지 하는 요 핑크뮬리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듯 하네요. 핑크뮬리가 각 대도시와 소도시의 어디를 가나 다 있는듯 하더군요. 그중 핑크뮬리의 인기 장소는 아도 인스타니 기타 sns에 많이 업로드되는 곳이 경주 첨성대일원이나 양주나리공원, 울산어린이대공원 그리고 함안의 억양섕태공원의 핑크뮬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산의 대저생태공원에도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을 했더군요.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핑크뮬리를 보기위해 대저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지고 있는듯 하네요. 아마 이달말 정도면 아주 이쁜 핑크뮬리를 대저생태공원에서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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