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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엽기적인그녀

전지현 차태현 주연이라 하면 떠오르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 이걸 이제서야 보네요. 엽기적이기도하고 특별하기도한 그녀와의 사랑이야기 재미난스토리 그리고 슬픈감동 마지막해피앤딩까지 모두마음에 들었던영화입니다. 저처럼 아직못보신분들계시면 엽기적인그녀 꼭 한번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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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누야 나도 어쩌쑤엄는 여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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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더블 탭, 신선하고도 병맛스러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드디어 겨울왕국 개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관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정말 두렵습니다. 천만이 왠만하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얼마나 바쁘고 고될지 벌써 걱정이 됩니다. 오늘의 영화는 신선하고도 병맛스러운 좀비물 시리즈! '좀비랜드: 더블탭'입니다. 원래 좀비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여러 유명한 시리즈를 다 챙겨봤을 정도로 좀비영화를 즐겨 보는데요. 아류도 많았고 무서운 작품도 많았지만 이렇게 신선한 좀비물은 단연 처음이었습니다. 좀비계의 데드풀 한 마디로 좀비물의 데드풀 시리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입을 통해서 터져 나오는 유머는 저급부터 고급까지 양단을 오가고 쉴 새 없이 생산됩니다. 분명 심각한 장면일 수 있지만 얼마가지 못한 진지한 분위기는 다시금 웃음으로써 분위기를 환기키시죠. 분명 나는 공포스러운 좀비를 보러 왔는데 예상과 다르게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그것은 실소일 수도 있고 공감의 폭소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케미가 대단합니다. 치고 받는 티키타카는 확실히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분명합니다. 거대해진 위상 작품은 분명 똑같지만 배우들의 위상만은 달라졌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았음에도 이제는 1편에서 느껴지지 않았던 원숙미와 포스가 넘칩니다. 한 번씩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를 받았던 배우들이 넘치는만큼 이제는 B급이라 할 수도 없는 하나의 좀비랜드 장르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데요. 한 명도 빠짐없이 10년의 시간을 기다려 속편에 출연한다는 결정은 분명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작부터 압도적 병맛 유머스럽다기보다도 병맛스럽다가 더 잘 어울리는 표현일지 모릅니다. 콜롬비아 배급사 인트로부터 병맛스러운데요. 누가 좀비랜드 아니랄까봐 마스코트마저 이달의 좀비킬 상을 노리나 봅니다. 사실 1편은 신선한 등장에도 불구하고 큰 호응을 얻진 못했는데요. 웃음을 위한 병맛 코드가 지금보다 적절한 시기가 없을만큼 좀비랜드는 대중들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그 중요한 개연성은 생각하지도 않고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애초에 좀비 자체에 대한 설명도 없을뿐더러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는 무적의 강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의미로는 먼치킨물로도 볼 수 있겠습니다만 좀비의 임팩트에 항상 쫄기만 했던 지난 시절을 회상하면 이런 모습도 나쁘진 않습니다. 가족 드라마 장르가 몇개가 짬뽕됐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좀비와 공포, 유머와 코미디, 가족과 드라마, 연애와 사랑, 성장과 역경 뭐 다 들어가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를 정체성의 혼란을 볼 수도있지만 또 누군가는 종합선물세트같은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강조되는 주제는 '가족'입니다. 좀비가 세상을 지배하고 인간이 더이상 인간다운 삶을 살기 힘들어진 세계임에도 가족은 존재해야 하고 언제나 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록 과정이 고단하고 많은 의심이 있겠지만 결국 성장통에서 그치며 엔딩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죠. 뻔하지만 뻔하지 않다 일단 영화 속 뻔한 클리셰는 전부 등장합니다. 연애에서도 뻔하고 좀비에서도 뻔하고 다 예상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신선한 이유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장르를 섞었기 때문입니다. 제 아무리 익숙할지라도 서로 다른 클리셰를 섞어버리면 또 다른 모습이 나타나는 법이죠. 그 혼합물은 긴장감도 얼추 있고 유머는 넘치며 사랑과 우정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불필요한 인물은 과감히 버리고 설명은 대충 넘어가며 오로지 유희를 위해 영화를 진행해가는 느낌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기 맘대로 놀고 있는 작품입니다. 히피와 비폭력 2편 역시 1편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임팩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1시간 3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 의외로 다양한 장치들을 심어놓기도 합니다. 2편 더블 탭에서는 히피와 비폭력 운동을 꽤 비중있게 다룹니다. 바빌론이라는 단체에서는 총도 없이 자신만의 군락을 이뤄 살아가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하이라이트씬에서는 총이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차, 달리기, 밀치기, 유인과 희생만이 있을뿐입니다. 좀비를 상대로 비폭력이라니? 아니 이 영화에서는 그런 물음은 애초에 통하지 않습니다. 다치기 싫으면 닥칠 시간이다 크게 자세히 작품에 대해 설명할 능력은 없습니다. 그 정도로 모든 유머를 이해할 지식도 없고 이해의 폭이 크지도 않습니다. 어쩌면 그저 생각없이 좀비들을 쓸어버리는 킬링액션영화일 수 있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편안하게 유머에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킬링타임오락영화일 수도 있죠. 다른 관점에서는 애틋한 사랑이야기일 수도 있고, 아픈 성장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좀비랜드는 많은 걸 준비해놨습니다. 여러분은 그 중에서 더 마음이 가는 선택지를 고르시면 됩니다. 우리는 좀비따위에게 지지 않으니 걱정 말고 영화나 있는 그대로 즐겨주길 바라는 모습입니다. 욕심 같아서는 3편도 계속해서 나오길 원하지만 머레이도 그렇고 생존 규칙들도 그렇고 이정도면 징하게 빼먹은 것 같네요. 쿠키영상은 총 2개입니다. 크레딧 중간에 1개 다 내려가고 1개입니다. 관객수는 50만~100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좀비는 취향이 심하게 갈리니까요. 또 만나세 베이비! 영화 '좀비랜드: 더블탭'이었습니다.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1박2일 새PD
윤시윤(본명 윤동구)의 고향 순천으로 다같이 떠난 1박2일팀! 1박2일답게 게임을 해서 저녁으로 전라도 밥상을 먹을 수 있음. ★★★ 게임 START ★★★ 한명만 죽이면 되는 게임인데 연속해서 세명이나 죽이며 열심히 하는 윤시윤..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OUT) 한명만 죽이랬더니 세명이나 죽여서 저녁을 못먹게된 멤버들은 승질이 남. 부자슈퍼에 모인 멤버 중 살아 있던 정준영한테 윤시윤 도착하면 죽이자고 함ㅠㅠ 그래서 미션 끝내고 부자슈퍼에 도착한 윤시윤은 저격당해 OUT 알고보니 제작진이 윤시윤에게만 몰래 3명을 죽이라는 미션을 내려줬음. 윤시윤을 쏜 멤버들은 엄청 미안해함ㅠㅠ 그리고 부자슈퍼에서 나오는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를 만난 윤시윤! (윤시윤은 어릴때 이곳으로 와서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서 엄청 애틋하다고 해요) 다같이 윤시윤이 외가댁에서 자라온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분위기가 훈훈해짐 그러나 게임에서 졌기 때문에 애지중지 키운 손자가 오랜만에 자신이 만든 저녁을 못먹는다고 하니 너무 속상하신 할머님ㅠㅠ 할머님이 혼자서 잔뜩 준비한 저녁 상... 기정떡 서대회무침 문어숙회 생선조림 해파리냉채 직접 만드신 도토리묵 부추전 김치 윤시윤이 특히 좋아한다는 장어국까지.. 이 많은걸 게임에서 이긴 정준영 혼자 먹게 되는데, 맛 표현은 먹지도 않는 윤시윤이 해야 함;;;;;;;;; (피디가 시킴) 보다못한 할아버님도 화를 내시고, 혼자 먹는 정준영도 너무 민망한 상황... 입짧은 정준영은 많이 먹지도 못하고 그대로 음식이 다 남아버림. 제작진이 궁여지책으로 게임에서 이기면 한그릇 준다고 함. 할머님은 그릇에 음식을 산처럼 담으시는데 새PD가 "그거 다 먹어야 돼요!!!!"하고 으름장을 놓자 어쩔수없이 음식을 덜고, 죄다 섞인 한그릇을 윤시윤에게 줌. 자막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이지만 오랜만에 손주 먹이려고 열심히 만든 밥을 저렇게 먹이니 맘이 좋지 않으신 표정.. 결국 PD가 안볼때 멤버들이 한두개 슬쩍 훔쳐먹고, 정준영이 먹고 남은 음식은 스태프와 PD만 먹음.. (모자쓴 사람이 새PD) 정말 그렇게 오랜만에 간 순천에서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와 헤어지고 끝! 재미도 좋지만 너무 맘이 안좋네요.. 오랜만에 서울에서 손자온다고 엄청 준비하셨을텐데 남은 음식 치우시면서 배 굶고가는 손자 생각에 많이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데뷔후 신인상 휩쓸어갔던 배우들.gif
임수정 <장화, 홍련>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3년 -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장화, 홍련> -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여우상 -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상 2004년 - 제24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여우주연상 -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준기 <왕의남자> 2006년 -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 - 제43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 제3회 네티즌 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박보영 <과속 스캔들> 2008년 -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여자배우 2009년 -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자신인상 -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배우부문 신인상 -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신인배우상 이제훈 <파수꾼>, <고지전> 2011년 -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연기상 <파수꾼> -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고지전> - 제20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2012년 -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 김고은 <은교> 2012년 -제1회 모엣&샹동 Jimff 라이징 스타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배우부문 - 제21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49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신인여우상 -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 신인연기상 - 제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2013년 - 제4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2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아시아 스타상 부문 라이징 스타상 여진구 <해를 품은 달> <화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2013년 - 드라마 피버 어워즈 신인상 <해를 품은 달> -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화이> -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 -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2014년 -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남자신인연기자상 -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5년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오렌지 마말레이드> 김태리 <아가씨> 2016년 - 제1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연기상 - 제25회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 연기상 -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연기자상 - 제17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2017년 -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신인배우상(Best Newcomer) -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 영화인 신인여자배우 부문 류준열 <소셜포비아>, <응답하라1988>, <운빨로맨스>, <더킹> 2016년 -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 신인상, 라이징 스타상 <소셜포비아> - 한국케이블방송대상 연기부문 라이징스타상 <응답하라 1988> -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운빨로맨스> 2017년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더킹>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신인상 최희서 <박열> 2017년 - 제26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신인상 - 제5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 신인연기자상 2018년 -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 출처 체감으로는 이준기가 진짜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이었음 왕의 남자가 거의 첫작품이었는데 1000만관객 찍었으니까 갑자기 데뷔하자마자 대세로 자리잡았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드라마 속 '남자 사람 친구' Best 7
만화 '내 남자친구 이야기' 보신 분들 계신가요? '파라다이스 키스', '나나'로 유명한 야자와 아이의 작품인데요. 어릴 적부터 옆집에 살며 같이 자라다시피한 주인공들의 성장 + 연애를 보면서 저는 우리 엄마는 왜 앞집에 훈남이가 있는 집에서 날 키워주지 않았나하고 원망도 했었답니다.ㅋㅋ 그런 남자 사람 친구, 일명 남사친. 우리 드라마 속에도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속 남사친 BEST 7 !! 1. 이진욱 - 너를 사랑한 시간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너사시' 속 남사친 최원 역의 이진욱 !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하나와 티격 태격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썸의 줄다리기를 보여줬는데요. 알고보니 고등학교 때부터 하나에게 고백한 적이 있는 캬 :> 작가가 두 번이나 바뀌는 등 부침이 심해서 내용이 산으로 가서 안타까운 드라마지만 이진욱의 눈빛 연기 하나만큼은 b 2. 차태현 - 프로듀사 무려 9살 때부터 25년 넘게 친구로 티격 태격 지낸 라준모(차태현)과 탁예진(공효진)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남사친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ㅋㅋ 그런데 남여간의 친구 사이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요! 사실 탁예진은 오래 전부터 라준모를 좋아하고 있었죠. 라준모도 어느정도 자각하고 있었구요, 결국 훈훈한 느낌의 결말을 맞이한 그들. 행쇼 ~ ♡ 3. 윤두준 - 식샤를 합시다 2 아이구 우리 식샤님(윤두준) 구대영씨 남사친에도 납시셨습니다. 식샤2에서 초등학교 때 친구 백수지(서현진)과 같은 다세대 주택에 세들어 살면서 백수지의 연애를 도와주는 등 완벽한 남사친의 모습을 보여주나 싶었으나 .. ! 수지에게 남자친구를 만들어 준 후 왠지 모르게 가슴이 허전해지고 수지가 예뻐 보이고 막 그러다가 결국 둘이 꽁냥꽁냥 키스하며 끝났다는 이제는 조금은 짜증이 나려고 하는 이야기 .. ㅋㅋㅋㅋㅋ 현실엔 구대영이라는 남사친이 없는거죠 그런거죠.. ㅜㅜ 4. 윤현민 - 연애의 발견 무려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이제는 완벽하게 배우로 자리잡은 윤현민 !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등 우리 나라 막장계의 대모 김순옥 작가의 신작 주연까지 꿰찼다는군요. 윤현민의 매력을 퐝퐝 발산시키며 이런 성공의 발판이 되어준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성준 주연진과 더불어 김슬기와 함께 드라마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습니다. 성준의 선배로서, 김슬기, 정유미의 오랜 '남사친'으로 정유미의 연애에 감 놔라 배 놔라하다가 결국 김슬기와 이어졌다는.. 이젠 짜증도 안 나네요. '남사친'은 '남친'이 되는게 결론이군요.하하하하하하. 5. 김산호 - 막돼먹은 영애씨 영애씨의 화려한 남성편력 중 가장 오랜 시간을 차지했다고 생각되는 산호 산호의 시작도 '남사친'이었죠. 영애가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무시하다가, 영애의 진국 성격을 알아본 후에는 '못생긴 친구'라고 부르며 티격태격 정말 친구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8/10부터 새로 시작되는 영애씨에 산호가 복귀한다고 하니 팬분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D 6. 서인국 - 응답하라 1997 하하하 '남사친'의 정석이 또 나왔습니다. 응칠의 윤윤제(서인국) !!!!!! 극 중 성시원(정은지)와 어릴적부터 친남매 같이 자라온 '남사친'이었는데요. 서두에서 말한 '내 남자친구 이야기'와 흡사한 설정이죠. 성시원이는 토니 오빠야만 외쳐뎄지만 '남사친' 윤윤제는 항상 성시원만 바라봤다는.. 크 결국 결혼하고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이끌어냈죠. 7. 박해진 - 별에서 온 그대 앞서 소개된 '남사친'들과 조금은 다른 패턴의 '남사친'입니다. 휘경(박해진)의 경우는 만났을 때부터 천송이(전지현)을 좋아하는 '남사친'이었기 때문이죠. 중학교 때부터 오매불망 송이만 바라본 휘경이지만 송이는 단 한 번도 남자로 보지 않고 오로지 '남사친'으로만 대했죠. 아니 어떻게 박해진을 저스트 '남사친'으로 대하죠 .. ? 역시 송이 언니야...!!! 여러분이 생각하는 드라마속 Best 남사친은 ????? 1. 이진욱 2. 차태현 3. 윤두준 4. 윤현민 5. 김산호 6. 서인국 7. 박해진 궁금해요, 뽑아주세요오오 복수 응답 가능 :D !
영화가 너무 반전이라 개봉당시 결말 지킴이 운동까지 했던 영화(스포주의)
영화 마지막 10분이 너무 반전이라 네티즌 스스로 개봉당시 영화 후기글도 올리지 않음 영화가 막을 내린후에야 후기를 올림 귀신이 보이는 상만(차태현) 무속인은 귀신들이 원하는거 들어주면 떨어져 나갈거라함 이 귀신들이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 단거 좋아하는 초딩 귀신 소원은 영화 태권V 같이 보는것 꼴초 귀신 소원은 자신이 예전에 운전 하던 택시 찾아 드라이브 하는것 또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울보 귀신 소원은 사랑 하는 사람과 같이 장보고 같이 밥 한끼 먹는것 그렇게 제멋대로 찾아온 귀신들 소원 모두 들어준 상만 소원 들어 줬잖아 이제 제발 가줘요 다음날 상만은 김밥을 싸서 연수를 찾아감 보통 김밥 쌀때 시금치 넣잖아요 상만씬 미나리를 넣네요? 아 그거요? 어릴때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김밥쌀때 미나리 넣으셨;; (순간 잃어버린 기억을 찾은 상만) 미나리가 피에 좋아 우리 상만이는 언제같이 나랑 장볼수 있을까?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기억을 잃기도 한대요 상만이와 영화보려 모은 돈 중학생들에게 뺏긴 형 형이 나중에 꼭 보여줄게 개인 택시 뽑은 이버지 우리 내일 바다로 드라이브 가요 할아버진 친구 카메라 빌려옴 내가 꼭 돌려줄게 상만아 아빠가 수영도 가르쳐 줄게 바다로 가던도중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상만이만 구조됨 어딨어?가버린거야? 제멋대로 와버려서 자기들 원하는거만 이루고 가버리는게 어딨어? 가지마 형 상만아 로보트 인형은 놓고 간다 형은 유치해서 싫어 다른애들 주지말고 너만 가지고 놀아 할아버지 아빠 키가 이제 아빠보다 더 크네 아빠가 운전도 알려줄게 아빠 운전 잘하는거 알지? 우리 상만이 사고 안나게 아빠가 옆에서 운전해줄게 지켜줄게 엄마 우리 상민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끝까지 못알아 볼까봐 걱정 했는데 너무 고마워 이못난 엄마 알아봐줘서 (상만은 외로워 자살시도 계속했었으나 매번실패 그 이유가 가족들이 지켜줘서 였음 고아로 자란 나는 늘 혼자였다 유치원 졸업식에도 대학교 졸업식에도 아니 넌 혼자가 아니었어 우리가 항상옆에 있었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