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gsik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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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ersistent and Never give up.”

어느 학부 4학년생이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보낸 편지 -------------------------------------- 축하 드립니다. 송지오 교수님! (당시 송지오 부사장님은 명예 교수 형식으로 강의 전반을 코디하시고 가장 많은 강의를 하셨었다.) 저는 성균관대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교수님께 처음으로 이메일 주소를 여쭤본 신영준이라고 합니다. 메일을 바로 드리지 않은 이유는 이 한 번의 메일을 쓰기 위해 대략 두 달간 생각하였고 모든 가르침을 받은 오늘이 교수님께 편지를 드리기가 가장 적합한 날이라고 생각 되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축하 드리는 이유는 제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very inspired' 되었고 또 실천에 옮기고 있기 때문에 저는 교수님의 강의가 아주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음 학기에 전자과 박사과정을 위해 유학을 갑니다. UCLA, Texas@Austin, UCSD, Maryland, ISU(교수님 후배가 될 수도 있었네요) 좋은 학교들에서 Admission을 받았지만 고민 끝에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로 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직접적으로 상담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정말로 교수님이 제가 결정을 하는데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미국으로 안 가냐고 하지만 저는 그것이 제가 교수님께 배운 4가지에 inconsistent 하기 때문에 저는 미국으로 가지 않습니다. 1. 베트남만 가도 한국의 7,80년대처럼 역동성이 있는데 한국의 젊은이들은 그것이 없다. 너무 나약하다. 2. 역사강의를 통해서 오픈 하지 않으면 망하고 인재를 유치하지 못하면 더 망한다. 3. 불확실성이 높은 것은 좋은 것이다. 4. Korean English and Chinese. 어떻게 보면 어이없고 짧은 생각 일 수 있겠지만 완전히 틀린 생각은 아닌 것이 확실하니깐 가능성이 있고 오늘 마지막으로 주신 가르침 “Be persistent and Never give up.” 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면 반드시 성공을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렸을 때 존경했던 이순신 장군보다 기업가로써 존경하는 진대제 전 장관님보다 더 완벽한 롤 모델이 저 앞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은 저의 꿈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로 성공하고 나중에 강연을 하면서 사람을 일깨우는 것이 제 꿈입니다. 그런데 그걸 실제로 하고 계신 분을 만났을 때 그 느낌이란......설명해도 이해 하시지 못 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쯤에서는 교수님께 저에게 좋은 강의와 좋은 롤 모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지금은 아니지만 한 때 세계를 제패 했던 Mp3 player의 회사인 아이리버의 초대 CEO가 아무것도 없을 때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 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돈이 아닌 디자인을 투자하십시오." 김영세씨는 그래서 제품의 디자인을 해주었고 프리즘이라는 제품은 1000만대 이상 팔리고 빌게이츠도 그 제품을 아주 극찬했습니다. 제가 박사과정을 가지만 저는 학구자의 길보다는 최고의 기업인이 되어서 삼성 이상의 회사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제가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진대제 전 장관님의 열정을 경영하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너무 감동을 받아서 진 전장관님 미니홈페이지에 제 자신을 위한 다짐의 글을 남겼고 정말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진 전장관님께서 저에게 답글을 남겨 주셨고 (홈페이지에는 다른 사람의 글은 전혀 답 글이 없습니다) 저는 그 다섯 줄에 엄청난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학부생 이고 저희 학교도 아니었지만 Junior때 중하위권의 레벨이지만 SCI 논문을 두 개 썼고 미국에서 11과목에서8과목을 일등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진 전장관님의 저에 대한 5줄의 투자였고 저는 World class 대학에 진학으로 보답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번에는 교수님께 투자를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 제가 앞으로 제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 20권의 제목과 열심히 살아가 엔지니어 후배에 대한 조언"을 투자 해 주십시요.(강의시간에 언급하신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법칙과 Building wealth 는 빼 주십시요 두 권은 이미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찾아 뵙게 해 주십시요. 저는 교수님이 얼마나 바쁘신 분 인줄 알기에 언제 어디는 5분의 시간만이라도 주신다면 바로 찾아 뵙겠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 공항가면 보딩 직전까지는 기다리셔야 되니깐 안되면 공항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투자의 대한 이익은 이번에는 저급 SCI논문이 아닌 Science와 Nature에 논문을 반드시 내겠습니다. 또 잊지 않고 Acknowledgement 교수님에 대한 고마움을 꼭 언급하겠습니다. 그리도 저 또한 반드시 후진양성을 반드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세계 최고의 높이의 빌딩이 되기 위해 완성되지 않은 삼성물산이 두바이에 건설하고 있는 세계 최고 층 빌딩 스카이라운지에서 제가 꼭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돌한 행동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행동 하는 것이 교수님의 강의를 가장 완벽하게 이해 한것이라고 이제는 확신합니다. 정말로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저에게 '투자'를 해주시면 교수님과 한국의 어머니 아버지, 선배 엔지어들이 이룩한 것보다 더 큰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피땀흘려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건강하셔서 더 많은 대한민국 청년을 일깨워 주십시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뭐 다들 짐작하겠지만 내가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이셨던 송지오부사징님께 보낸 편지였다. 지금 보면 손발이 오글거려서 응급실에 가서 근육완화제라도 맞아야 할 것 같은 글이지만 돌이켜보면 저 이메일 하나는 내 인생을 180도 바꾸었다. 저 이메일 덕분에 나는 부사장님을 오년동안 매년 만나서 2시간의 이상의 독대를 할 수 있었고, 그런 과정에서 나의 클래스는 로켓을 탄 것처럼 수직 상승 할 수 있었다. 보통 삼성같은 대기업에 다니면 상무나 전무가 하늘처럼 보이지만 나는 5년동안 부사장님이랑 만남을 가져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그렇게 권위에 눌리지는 않았다. (자연스럽게 눌리는 연기는 잘했다. 그래서 수석들이 보기에 조금은 별나고 건방져 보였을 수도 있다.) 돌이켜 보니깐 부사장님과 약속은 거의다 지킨 것 같다. 공저자지만 네이처에도 논문 하나 냈고, 내 일저자 논문 두개도 200번 50번 인용되어서 충분히 좋은 논문이 되었고, 이 페이스대로 상담을 하면 내년 정도되면 2000명이상 상담을 하니깐 약속은 잘 지킨 것 같다. 두바이가서 저녁 식사는 효율의 문제가 있으니깐 최고급 식당에서 대접하는 걸로 바꿔야 겠다. (사실 매번 방문 할 때 마다 알바해서 번 돈으로 좋은 와인과 책을 사가지고 갔으니 이것도 어느정도는 지켰다.) 굳이 내가 개인적 쪽팔림을 드러내는 것은 다른 친구들도 고민을 하고 목표를 가지고 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기를 바래서이다. 나도 저 이메일을 쓸때 내가 약속을 솔직히 지킬줄도 몰랐고,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랐다. 계획대로 모든게 된 것은 아니지만 행동하고 구체적인 꿈을 가졌기때문에 10년전에 내가 원했던 삶을 지금 충실히 살고 있다고 그래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옛날 편지를 쪽팔리지만 공개 해봤다. 많은 젊은 친구들에 어떤 영감을 꼭 주기를 바란다. (또 구구절절 공자님 개소리하는 꼰대 분들께 원론적인 얘기만 하지말고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서 그렇게 잘난 삶을 사시게 되었는지 구체적 실질적 각론을 쫌 보여주시라고 부탁하기 위함도 있다.) 덧: 나는 부사장님처럼 대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테 상담을 보낼때도 친구들이 2달은 아니어도 2시간이라도 고민 좀 하고 보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 덧덧: 내가 쓴 글이지만 다시 봐도 패기가 쩐다......언제나 말하지만 인생 결국 다 태도다. 성격의 다양성도 존중한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은 친구들은 함께 가봅시다^^ 대환영입니다!^^ (말로 만은 말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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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습니다
댓글 처음 달아봅니다. 인생은 결국 태도라는 말이 인상깊네요. 교수님이 추천해주셨을 책들도 궁금하고요. 앞으로도 충실히하셔서 행복을 누리시길바래요
진짜 멋지네요. 배우고갑니다
신영준 박사님이 쓰신 글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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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flickr - burntfeather 서커스단 코끼리의 발목에 밧줄을 묶어두면 도망가지 못한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끼 때부터 발목에 밧줄을 걸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겪게 하면, 밧줄 따윈 쉽게 끊어버릴 수 있는 큰 코끼리가 되어서도 그 밧줄을 끊을 생각을 못하게 된다는 것이죠. 더 강한 줄로 단 한 번 강하게 구속했다면 코끼리가 이렇게 좌절한 상태에 빠졌을까요? 좌절은 그렇게 서서히 마음이 얼어붙어버린 겁니다. 원래의 자신과 잠재력을 잊고 그냥 멈춰버린 시간입니다. 목표를 방해받고 분노하다 분노조차 의미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며 목표를 잃고 좌절에 빠집니다. 좌절은 이런 무기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인생을 병들게 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이라면 밧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끼리에게 무슨 말을 해줄 것 같은가요? 좌절감을 이겨내도록 설득해 도와준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끊어보라고, 끊을 수 있다고 말해줄 수도 있겠죠. 실은 그 말이 맞습니다. 끊을 수 있고 일단 해보면 너무 우스운 일이었음을 깨닫게 될 겁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아마 이렇게 말하겠죠. “불가능해요. 예전에 이미 많이 시도해봤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다른 밧줄을 끊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코끼리는 이런 항변을 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강하잖아요. 나는 서커스단에 계속 묶여 있던 약한 코끼리라고요. 그리고 당신이 썼던 그 밧줄은 약했을지도 모르고요.” 네가 더 강하다고 아무리 설득해도 안 되겠군요. 포기하고 그냥 묶여 있으라고 말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그래도 좀 더 시도해봐야겠죠. 그럼 이렇게 말해볼까요? “너는 약해도 코끼리야. 자신을 좀 더 믿어봐. 할 수 있어.” 코끼리가 스스로 찾아와 방법을 물었다면, 변화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금 코끼리는 오히려 이렇게 말하겠죠. “안 된다니까요. 당신은 말로만 하니까 될 것 같은 거예요. 나에 대해선 내가 제일 잘 알아요.” 답답하죠. 그런데 실제로 좌절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지금의 말에 공감가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물론 공감이 된다고 그 생각이 옳은 것은 아니죠. 자, 그럼 이렇게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밧줄을 끊으려 할 필요는 없어. 그냥 발을 조금 움직여보는 건 어때? 지금껏 한 자리에는 있을 만큼 있었잖아? 매일 어제와 다른 곳에 발을 둬보는 거야. 한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여보는 거야. 그냥 지금 조금 움직여보는 거야.” 혹시 여러분 마음에도 밧줄이 있지는 않은가요? 스스로 얽어맨 부정적 신념이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한번 그 마음을 설득해보세요. 얼핏 생각하면 좌절에 빠진 코끼리를 설득하는 것이 쉬운 일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 코끼리는 엄청나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확실하니까요. 그리고 밧줄은 과거에는 거대한 존재였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죠. 코끼리가 의식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있든 없든 아무 상관없을 정도로 미미합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엄청나게 큰 존재로 의식하고 있죠. 밧줄을 끊어보기 전까지는 절대 그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실제로 코끼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은 현재의 밧줄이 아니고 과거의 기억입니다. 하지만 그 밧줄이 너무 강하고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하죠. 자신의 기억에 사로잡혀 현실성 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이게 코끼리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좌절에 빠진 사람들의 생각도 이와 같습니다. 그리고 모두 자신의 밧줄만은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자신은 특별하게 약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할 수 없다고 스스로 믿게 만들어놨죠.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내면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것 같아도 항상 조금 더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보다 더 할 수도 있죠. 그것이 무엇이든 한계인 것 같다가도 해보면 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코끼리보다 더 강합니다. 밧줄처럼 한계라고 믿는 무언가가 생기기 전까지 한계는 없습니다. 결국, 무엇을 믿느냐의 차이입니다. 밧줄은 없습니다.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전국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시즌2 나와야 할 방송
모두를 울렸던 유도 삼둥이 싱글맘으로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던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후 조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지만 가정형편도, 이런저런 여건도 좋지않아 유도를 하는게 많이 힘들었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영재발굴단은 유도계의 레전드 선수중 한명인 안창림 선수를 초청해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멘토를만나 힘을얻은 첫째 민성이는 소년체전 금메달 획득 후에 영재발굴단은 가정형편이 넉넉치못해 운동을 그만두는 일이 없도록 후원계좌를 열었고 방송을 본 전국의 시청자들이 감동하고 많이 후원을 해주었다고한다. 현재 민성이는 유도 유망주로 열심히 운동하고있다고함 어려운 수학문제들을 술술풀던 서진이는 풀리지않는 문제가나오자 힘들어하며 벽장안으로 숨어서 움 그런 서진이의 심리를 알고 보듬어주기위해 제작진들이 전문가를 찾아갔고 영재발굴단보면 영재들의 능력에만 초점을 맞춰서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영재들이 보이는 언행이나 심리에 관심을가지고 지켜보면서 돌파구를 찾아주었음 화학천재 희웅이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화학문제를 척척푸는 원소매니아 희웅이 그러나 이렇게 화학문제에 관심도가 높아도 어린 나이라 혼자 공부할 수밖에 없어 부모님 앞에서만 화학얘기를 늘어놓았던 희웅이를 위해 영재발굴단에서는 서울대 화학교수님을 찾아가 강의도 듣게하고 희웅이가 앞으로도 화학에 흥미를 잃지않게 카이스트 학생들을 붙여줘서 공부를 가르쳐줌 지하철 영재 준혁이 지하철에 너무나 관심많던 준혁이 누군가는 "지하철을 다 외우고있는게 뭐라고?" "그거 알아서 뭐하냐?" 할수도 있겠지만 영발에선 그저 공부나 예술쪽 영재들만 다루지않음 지하철을 사랑하는 희웅이를 위해 제작진들은  대전 지하철 2호선을 준비하는 관할 부서를 찾아가 준혁이의 지하철 계획안을 보여줌 준혁이의 지하철 구상은 대전시에서 계획한 내용과 거의 일치했다며 준혁이의 천재성을 입증 다음은 많은 예술종사자들이 공감하고 가슴아파했던 그림영재 우림이 과거 미술계가 떠들썩할정도로 천재라 일컬여졌던 그림영재 우림이 그러나 우림이가 유명해지고난 5년후.. 영재발굴단에서 우림이를 찾아갔을 땐 우림이의 그림은 많이 달라져있었음 그 이유는 우림이는 상상력에서 나오는 자유로운 그림을 좋아했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우림이의 그림을 인정해주지않았고 대학을가기위해 입시미술을 배울수밖에없던 우림인 입시미술과 맞지않아 그림에대한 흥미도,실력도 예전같지않았던 상황..... 여기서 더이상 우림이가 그림천재로 나올수없으니 촬영을 접을수도있겠지만 제작진들은 우림이의 트라우마를 치료해주기로 결정함 곽남신 교수님을 찾아가 우림이의 멘토가되어 트라우마도 깨주고 다시금 그림에대한 열정도 심어줌 그 외 출처 갓제덕까지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부디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