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gsikKoh
10,000+ Views

“Be persistent and Never give up.”

어느 학부 4학년생이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보낸 편지 -------------------------------------- 축하 드립니다. 송지오 교수님! (당시 송지오 부사장님은 명예 교수 형식으로 강의 전반을 코디하시고 가장 많은 강의를 하셨었다.) 저는 성균관대에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교수님께 처음으로 이메일 주소를 여쭤본 신영준이라고 합니다. 메일을 바로 드리지 않은 이유는 이 한 번의 메일을 쓰기 위해 대략 두 달간 생각하였고 모든 가르침을 받은 오늘이 교수님께 편지를 드리기가 가장 적합한 날이라고 생각 되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축하 드리는 이유는 제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very inspired' 되었고 또 실천에 옮기고 있기 때문에 저는 교수님의 강의가 아주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음 학기에 전자과 박사과정을 위해 유학을 갑니다. UCLA, Texas@Austin, UCSD, Maryland, ISU(교수님 후배가 될 수도 있었네요) 좋은 학교들에서 Admission을 받았지만 고민 끝에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로 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직접적으로 상담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정말로 교수님이 제가 결정을 하는데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미국으로 안 가냐고 하지만 저는 그것이 제가 교수님께 배운 4가지에 inconsistent 하기 때문에 저는 미국으로 가지 않습니다. 1. 베트남만 가도 한국의 7,80년대처럼 역동성이 있는데 한국의 젊은이들은 그것이 없다. 너무 나약하다. 2. 역사강의를 통해서 오픈 하지 않으면 망하고 인재를 유치하지 못하면 더 망한다. 3. 불확실성이 높은 것은 좋은 것이다. 4. Korean English and Chinese. 어떻게 보면 어이없고 짧은 생각 일 수 있겠지만 완전히 틀린 생각은 아닌 것이 확실하니깐 가능성이 있고 오늘 마지막으로 주신 가르침 “Be persistent and Never give up.” 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면 반드시 성공을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렸을 때 존경했던 이순신 장군보다 기업가로써 존경하는 진대제 전 장관님보다 더 완벽한 롤 모델이 저 앞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은 저의 꿈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로 성공하고 나중에 강연을 하면서 사람을 일깨우는 것이 제 꿈입니다. 그런데 그걸 실제로 하고 계신 분을 만났을 때 그 느낌이란......설명해도 이해 하시지 못 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쯤에서는 교수님께 저에게 좋은 강의와 좋은 롤 모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지금은 아니지만 한 때 세계를 제패 했던 Mp3 player의 회사인 아이리버의 초대 CEO가 아무것도 없을 때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 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돈이 아닌 디자인을 투자하십시오." 김영세씨는 그래서 제품의 디자인을 해주었고 프리즘이라는 제품은 1000만대 이상 팔리고 빌게이츠도 그 제품을 아주 극찬했습니다. 제가 박사과정을 가지만 저는 학구자의 길보다는 최고의 기업인이 되어서 삼성 이상의 회사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제가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진대제 전 장관님의 열정을 경영하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너무 감동을 받아서 진 전장관님 미니홈페이지에 제 자신을 위한 다짐의 글을 남겼고 정말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진 전장관님께서 저에게 답글을 남겨 주셨고 (홈페이지에는 다른 사람의 글은 전혀 답 글이 없습니다) 저는 그 다섯 줄에 엄청난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학부생 이고 저희 학교도 아니었지만 Junior때 중하위권의 레벨이지만 SCI 논문을 두 개 썼고 미국에서 11과목에서8과목을 일등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진 전장관님의 저에 대한 5줄의 투자였고 저는 World class 대학에 진학으로 보답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번에는 교수님께 투자를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 제가 앞으로 제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 20권의 제목과 열심히 살아가 엔지니어 후배에 대한 조언"을 투자 해 주십시요.(강의시간에 언급하신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법칙과 Building wealth 는 빼 주십시요 두 권은 이미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찾아 뵙게 해 주십시요. 저는 교수님이 얼마나 바쁘신 분 인줄 알기에 언제 어디는 5분의 시간만이라도 주신다면 바로 찾아 뵙겠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 공항가면 보딩 직전까지는 기다리셔야 되니깐 안되면 공항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투자의 대한 이익은 이번에는 저급 SCI논문이 아닌 Science와 Nature에 논문을 반드시 내겠습니다. 또 잊지 않고 Acknowledgement 교수님에 대한 고마움을 꼭 언급하겠습니다. 그리도 저 또한 반드시 후진양성을 반드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세계 최고의 높이의 빌딩이 되기 위해 완성되지 않은 삼성물산이 두바이에 건설하고 있는 세계 최고 층 빌딩 스카이라운지에서 제가 꼭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돌한 행동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행동 하는 것이 교수님의 강의를 가장 완벽하게 이해 한것이라고 이제는 확신합니다. 정말로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저에게 '투자'를 해주시면 교수님과 한국의 어머니 아버지, 선배 엔지어들이 이룩한 것보다 더 큰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피땀흘려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건강하셔서 더 많은 대한민국 청년을 일깨워 주십시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뭐 다들 짐작하겠지만 내가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이셨던 송지오부사징님께 보낸 편지였다. 지금 보면 손발이 오글거려서 응급실에 가서 근육완화제라도 맞아야 할 것 같은 글이지만 돌이켜보면 저 이메일 하나는 내 인생을 180도 바꾸었다. 저 이메일 덕분에 나는 부사장님을 오년동안 매년 만나서 2시간의 이상의 독대를 할 수 있었고, 그런 과정에서 나의 클래스는 로켓을 탄 것처럼 수직 상승 할 수 있었다. 보통 삼성같은 대기업에 다니면 상무나 전무가 하늘처럼 보이지만 나는 5년동안 부사장님이랑 만남을 가져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그렇게 권위에 눌리지는 않았다. (자연스럽게 눌리는 연기는 잘했다. 그래서 수석들이 보기에 조금은 별나고 건방져 보였을 수도 있다.) 돌이켜 보니깐 부사장님과 약속은 거의다 지킨 것 같다. 공저자지만 네이처에도 논문 하나 냈고, 내 일저자 논문 두개도 200번 50번 인용되어서 충분히 좋은 논문이 되었고, 이 페이스대로 상담을 하면 내년 정도되면 2000명이상 상담을 하니깐 약속은 잘 지킨 것 같다. 두바이가서 저녁 식사는 효율의 문제가 있으니깐 최고급 식당에서 대접하는 걸로 바꿔야 겠다. (사실 매번 방문 할 때 마다 알바해서 번 돈으로 좋은 와인과 책을 사가지고 갔으니 이것도 어느정도는 지켰다.) 굳이 내가 개인적 쪽팔림을 드러내는 것은 다른 친구들도 고민을 하고 목표를 가지고 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기를 바래서이다. 나도 저 이메일을 쓸때 내가 약속을 솔직히 지킬줄도 몰랐고,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랐다. 계획대로 모든게 된 것은 아니지만 행동하고 구체적인 꿈을 가졌기때문에 10년전에 내가 원했던 삶을 지금 충실히 살고 있다고 그래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옛날 편지를 쪽팔리지만 공개 해봤다. 많은 젊은 친구들에 어떤 영감을 꼭 주기를 바란다. (또 구구절절 공자님 개소리하는 꼰대 분들께 원론적인 얘기만 하지말고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서 그렇게 잘난 삶을 사시게 되었는지 구체적 실질적 각론을 쫌 보여주시라고 부탁하기 위함도 있다.) 덧: 나는 부사장님처럼 대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테 상담을 보낼때도 친구들이 2달은 아니어도 2시간이라도 고민 좀 하고 보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 덧덧: 내가 쓴 글이지만 다시 봐도 패기가 쩐다......언제나 말하지만 인생 결국 다 태도다. 성격의 다양성도 존중한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은 친구들은 함께 가봅시다^^ 대환영입니다!^^ (말로 만은 말고.)
5 Comments
Suggested
Recent
멋있습니다
댓글 처음 달아봅니다. 인생은 결국 태도라는 말이 인상깊네요. 교수님이 추천해주셨을 책들도 궁금하고요. 앞으로도 충실히하셔서 행복을 누리시길바래요
진짜 멋지네요. 배우고갑니다
신영준 박사님이 쓰신 글이네요 ~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구에서 한아뿐
'지구에서 한아뿐' / 정세랑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제목부터 지구에서 한아(하나)뿐이다. 달달한 사랑 이야긴데 그 달달함이 조금 이상하다. 달달하긴 한데 지구인과 외계인의 러브스토리고 정말 달달하긴 한데 보다 보면 과연 나는 얼마나 환경을 생각하며 살았는지 곱씹게 된다. 조금 희한하긴 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다. 소설의 주인공 한아는 지구를 사랑하는 의류 리폼 디자이너다. 망가져가는 환경을 안타까워하고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한아는 못 쓰게 된 옷들을 다시 리폼해주는 '환생'이라는 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남자 친구 경민은 자유분방이란 말이 어울리는,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한아를 놔둔 채 늘 어딘가로 떠나버리곤 한다. 이번 여름에도 캐나다로 유성우를 보겠다며 떠난 경민. 경민이 떠나고 며칠 뒤 뉴스에 캐나다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소식이 나온다. 한아는 바로 경민에게 연락하지만 경민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애타게 경민을 기다리며 마음 졸이는 한아. 다행히 경민은 무사히 돌아오고, 연락이 안 되는 경민에게 잔뜩 나 있던 화는 막상 경민을 보자 여름날의 눈처럼 스르륵 사그라든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아는 돌아온 경민이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느낀다. 전보다 너무 다정해졌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지도 않는다. 팔에 있던 커다란 흉터가 사라졌고 못 먹던 가지무침도 맛있다며 먹더니, 급기야 경민의 입에서 초록빛이 뿜어져 나오는 걸 목격한 한아. 경민은 진짜 외계인인 걸까? 그렇다면 원래의 경민은 어디로 간 걸까? 이 소설은 누가 뭐래도 달달한 사랑 이야기다. 한아를 만나러 2만 광년 떨어진 지구까지 날아온 외계인과의 러브스토리라니. 오직 한아를 만나기 위해 커다란 빚을 지고 엄청난 거리를 넘어온 외계인. 그 노력만 해도 지극정성인데 그 외계인이 한아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100점짜리 남자 친구다. 늘 한아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사랑하고 존중해주는 남자 친구. 유일한 단점은 외계인이라는 것뿐. 한아는 외계인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외계인이 경민의 겉모습을 쓰고 있다는 사실에 거리감을 느끼지만 점점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외계인에게 자신도 사랑을 느낀다. 경민의 탈을 쓰고 있지 않아도, 초록색 돌덩어리인 본모습이라도 사랑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초록색 돌덩어리라도 사랑할 수 있어. 한아의 말에서 우리는 사랑의 본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랑에는 아름다운 외모, 외계인이라는 사실, 성별의 유무, 나와 전혀 다르게 생긴 모습, 그 무엇도 중요치 않다. 상대방을 아끼고 배려하고 생각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자체가 중요할 뿐. 어찌 보면 오글거리기도 하고 뭐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야 하겠지만 사랑이라 불리는 많은 것들 중에 저 단순한 문장을 만족시키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어떤 사랑은 상대의 존재가 아니라 상대의 능력, 외모, 재력이 사랑의 조건이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랑은 저 단순한 문장을 한없이 만족시킴에도 사랑으로 인정받지 못하기도 한다. 그저 같은 성별을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한아와 경민의 사랑을 좀 본받을 필요가 있다. 이 소설에서 다른 하나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환경에 대한 내용이다. 한아는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환경주의자고 외계인 경민이 한아에게 반한 이유도 한아가 환경을 사랑하는 모습과 맞닿아 있다. 고래형 외계인들이 지구의 바다 오염에 힘들어하는 고래들을 도와주는 에피소드나 얼음별에 사는 무당벌레 모습을 한 외계인들이 점점 더워지는 별의 환경 때문에 멸종되어가는 모습, 지구를 동경한 한 부자 외계인이 지구를 본떠 만든 어딘가 부족한 제2의 지구, 광합성인들의 행성을 그 모습 그대로 보존시켜주겠다는 우주의 약속 등, 소설 속 우주의 모습들은 지구의 여러 단면들을 떠오르게 한다. 환경오염에 힘들어하는 고래들의 모습은 지구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무당벌레 외계인의 멸종은 지구 온난화와 멸종 위기종들의 모습을, 제2의 지구에서 고통받는 만들어진 생명체들의 일화는 인간이 만든 동물원의 모습을, 광합성인들의 행성을 보존시켜주겠다는 약속은 아마존 열대우림 보존에 관한 첨예한 대립을 생각나게 한다. 실제로 수많은 동물들이 멸종되었고 멸종 위기 상태에 있으며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은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는다. 심지어 동물원에서는 인간의 유희를 위해 백호나 백사자 같이 자연 상태에서는 거의 생겨나지 않는 동물들을 강제로 만들어내기도 하며 아마존의 보존과 개발에 관해서는 지금도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소설 속에 나오는 우주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지구의 모습을 보고 지구의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한아의 말대로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은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본격 환경친화적 외계 로맨스 소설 되시겠다. 환경은 환경대로, 로맨스는 로맨스대로, 외계인과 우주라는 양념을 적절히 쳐서 비볐더니 이토록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소설이 나왔다. 삶이 힘든 사람에게, 다 때려치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소설을 권하고 싶다. 환경 문제도, 사랑에 대한 고민도 너무나 다정하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 책은 충분히 당신의 삶을 두텁게 감싸 안아준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면 작가가 건네는 말이 들리는 듯 하다. 당신은, 지구에서 한아뿐이라고. 소설 속 한 문장 소리 없이, 먼 우주의 휘어진 빛들이 두 사람의 저녁에 내려앉았다.
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