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h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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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 출시된다는 세일러문 립밤이 존예

모다...?
이 미친 예쁨은??????
가격은 2만 7000원이고
12월에 출시된대요. 근데 폭팔아니고 폭발아닌가
일본에 먼저 풀렸던 실물사진
으앙 엄마 나 이거 사죠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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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 립밤이 하나에2만7천원은 심햇다.. 립스틱도아니고...
가격은 전혀 고려하지않으신 듯..........
헐 진짜예쁘다 근데 가격왜저래
...솔직히 가격이 좀 미친듯;
마지막ㅋㅋㅋ으앙엄마나이거사죠 하면 어머니께서 아니 이ㄴ이 20년이 지나도 이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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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
안녕하세요. Three Kingdoms Generation.의 필자입니다. 일단 삼국지관련 내용의 글이 아닌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ㅎ 오늘은 이것저것 몇 가지 말씀 올리고자 타이핑을 합니다. 1. 표절. 연재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데다, 아직 카드나 팔로워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이리저리 빙글을 뒤적이다보니 몇 곳에서 제가 쓴 글과 흡사한 카드들을 몇 번 목격했습니다. '삼국지'라는 역사 및 소설관련 컨텐츠를 다루다보니 당연히 내용은 비슷할 수 있는 점 십분 헤아리지만 읽어보면 제가 쓴 문장의 구성이나 표현, 어휘까지 같거나 매우 흡사한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쓰는 이 칼럼은 보시는 분들의 생각 이상으로 공을 들여서 쓰여지고 있습니다. 제가 삼국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어린시절부터 찾아보고 조사하고 공부하며 모은 수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쓰여지며, 이것들을 알맞게 구성하여 쓰다보면 순수 작성시간만 짧게는 2~3시간, 길면 5시간 가까이 소요됩니다. '아니, 겨우 스마트폰으로 글 쓰는게 뭐 이리 오래 걸려???' 하실 수도 있어 의아하시겠지만... 저도 그냥 베껴 쓰거나 하는게 아닌 제가 아는 지식들을 좀 읽기 편하게, 그나마 재미있게, 되도록 자연스럽게 쓰고자 어떻게 쓸 지를 고민하고 다듬으며 쓰다보니 그리 시간이 걸리며 저도 제 생업과 사생활이 있다보니 마냥 시간을 내기 힘들어 보통 2~4일에 걸쳐 써나갑니다. 물론, 제 칼럼들을 베끼셨던 참고하셨던... 그분들이 사익을 추구하여 그러시진 않은 거 같긴 해도 어쨌건 저로서는 수일 간 공들인 제 성과물이 누군가에 의해 몇 분만에 표절 되는건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전에 어느 독자분께서 자신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출처를 밝혀서 사용하고 싶다고 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얼마던지 스크랩, 클립해 가셔도 좋고 오히려 그렇게 여기저기 이리저리 제 글이 퍼져나가 삼국지에 대해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끼시는 분이 늘어나는 것은 저로서도 즐겁고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단순 표절은 금해주셨으면 하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존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혹자는 '니가 첨부하는 그림과 사진은 그럼 뭐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첨부하는 매체들은 누가 봐도 어디의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는 것들이고 매체의 저작권자들이 이미 이익추구가 아닌 분야들에 대한 개방을 허한 매체들이라 제 글을 베끼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2. 부진. 안타깝게도 점점 연재가 진행될 수록 초반에 비해 '팔로워증가', '좋아요', '클립' 등의 수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 원인으로는 첫째가 너무 더딘 제 "연재속도", 두번째는 "인기스타의 부재"가 아닌가 싶네요ㅎ 일단 연재속도에 대해서는 참 뭐라 드릴 말이 없습니다. 헌데 위에서 말씀 드렸듯, 글 쓰는데 걸리는 시간 자체가 길고 또 제가 전문작가가 아닌 관계로 일과 사생활이 병행되며 연재하다보니 아무래도 더뎌지네요;;, 그렇다고 스피드를 좀 내보자고 분량을 줄이자니 이 칼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치와 수준을 고려할 때, 분량의 축소는 곧 내용의 양과 질의 하락.. 다시말해, 퀄리티 하향의 우려가 생길거 같아서.. 물론, 길게 쓴다 능사는 아니지만 다른 분야와 달리 역사관련물은 내용이 디테일할수록 즉, 분량이 길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연재속도 탓에 분량을 타협할 생각은 없다보니 그런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댓글보면 조운, 조조, 장료, 여몽 등등 네임밸류 있는 인물들에 대한 니즈가 많은데, 일전에 이미 말씀 드린 적이 있지만 제 나름으로는 그런 인기인물, 유명인물들이 초반에 나오기 시작하면 뒤로 갈수록 이 칼럼의 위력이 반감할까 싶은 우려로 좀 아껴두던 터였습니다. 게다가 비록 우리가 잘 모르는, 혹은 아예 처음 듣는 이름의 인물들을 제가 재조명하여 그들 역시 역사 속의 주요했던 이들임을 부각시켜주고픈 마음도 컸기에ㅎㅎ 아무튼 연재속도도 최대한 스퍼트를 올려보고 앞으로는 중간중간 이쯤이다 싶을 때 유명인물들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3. 부탁. 대신 저도(건방지게)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읽어주시는 것으로도 참 고맙습니다만..ㅎㅎ 그래도 기왕이면, "좋아요"도 좀 클릭해주시고, 또 "클립" 해가셔서 본인들 컬렉션에도 게시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끔 홍보도 부탁 드립니다! 나아가 아직 팔로우 안하신 분들은 "팔로우"도 해주십사 고개 숙여 청을 좀 드립니다. 허허허;;; 물론, 다양한 내용의 "댓글"들도 언제나 대환영! 길이와 내용 관계없이 댓글들은 항상 힘이 되거든요. 제가 여기에 글 써서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어디 입사지원할 때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그저 취미로 쓰는 것인지라 여러분들의 "팔,좋,클,댓"의 피드백이 제 엔돌핀이고 에너지!! 또, 혹시 Three Kindoms Generation.의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사항 있는 분들은 지금 이 글에 댓글을 좀 부탁드립니다. 4. 출판. 댓글 주시는 분들 중 은근 많은 분들이 해주시는 말 중에 "책 내시면 꼭 살께요!" "한 번 책으로 내보세요ㅎ" 등등이 있습니다. ..ㅋㅋㅋ 출판이라...허헣 일단 누가 책을 내줘야 저도 출판을 하는거겠지만, 제가 전문작가가 아니다보니 필력도 부족하고 또 요즘같은 모바일시대에 설령 책을 낸들, 인쇄간행물이 과연 얼마나 판매가 될지도 의문이고..ㅋ 그리고 이 칼럼독자분들이야 아니라 생각하시겠지만 요새 들어서는 워낙에 미디어가 풍년이다보니 삼국지라는 컨텐츠가 어딘가 모르게 매니악한 소제로 치부된다는 인상도 받습니다만ㅎ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삼국지를 읽지 않은 자와는 벗 삼지 말라"는 말까지 있던 보편적 매체였는데, 지금은 삼국지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적잖은 세상 같아서 좀 서글프네요...T-T 여튼 출판관련 말씀들은 그만큼 좋다는 칭찬들이시니 기분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엇?! 벌써 새 카드가 올라왔어!?' 하시는 마음으로 반갑게 클릭했더니 왠 쓰잘데없는 사설이냐며 실망하셨을 분들께는 다시 한 번 사과와 양해를 올리며, 삼국지관련 내용은 최대한 빨리 연재할께요! 항상 많은 관심 주시고 찾아 주시며 읽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 드리고 싶네요ㅎ 고맙습니다!
어딘가의 세일러문
살바도르 달리의 "The Madonna Of Port Lligat" 에 영감을 받아 그렸어요 요즘 세일러문 그리는데에 완전 빠졌네요ㅜ 오랜만에 매우 불편하게 그린 그림입니다ㅜㅜㅋㅋ 항상 별생각없이 하고싶은대로 그리다가 이번그림은 어느정도의 기준을 정해놓고 그렸어요 워홀러인데 운좋게도 여기 토론토에서 열린 아트 워크샵에 (무지막지하게 비싼!! 하루에 이십오만원 정도!!ㅠㅠ) 다녀와서 거기서 배운것들 중 몇개를 떠올리며 공부삼아 그린 그림이에요. 무지하게 비쌌지만 강사들이 1교시는 게임 아트디렉터 2교시는 인사이드 아웃 캐릭터 디자이너 3교시는 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10년 경력자에 현 디즈니 캐릭터 프롭 아트 디렉터 였기때문에 고생해서 번 돈 쓴보람이 있구나 했습니다ㅎㅎ 행복!! 토론토 대학 스캐너 색깔이 매우 똥구리게 나와서ㅜㅜ 보정을 좀 많이했습니당ㅜㅜ 휴... 힘들어라...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면서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처음이랑 나중이랑 엄청 다르네여ㅠㅠ 지웠다 그렸다를 많이 해서 그림이 매우 지저분... 항상 B심이나 2B심인 연필이나 샤프로 그림 그렸는데 이 그림을 그리고난뒤에 먼가 화딱지가 나서 H연필이랑 3H연필 샀어용ㅜㅜ 왤케 지저분...ㅜㅜ 다음그림부턴 좀 더 깔끔해질 수 있도록ㅠㅠ 휴... 사실 그닥 마음에 들진 않지만 공부가 많이 된 그림이네용. 암튼 이번주는 엄청 바빴는데 이거도 완성하구 그러느라 정말 피말렸네요ㅜㅜ 후... 일주일에 한장씩 그림 완성하기가 저 자신과의 약속인데 영어공부 하랴 놀랴 뉴욕갈 준비하랴 일하랴 진짜 하루 24시간이 모자라고 일주일이 엄청 빨리가네요ㅠㅠ 으아... 귀국하기시러... 으앜... 다음주는 그냥 편하게 모작이나 해야지... 하며 여러분 제 모작 카드도 많이 봐주세요!! 라고 광고를 해본당...ㅎㅎㅋㅋ 추가 : 우와! 제그림이 데비앙 최근 8시간동안 인기있는 작품 메인으로!! 꺄하! 기분너무 좋네요 이맛에 그림을 열심히 그리지 으흐흣!!! 자랑겸 올려봅니당 >_<
군복무중인 의경이 그린 일러스트 3
안녕하세요! 열심히 의경으로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빙글에 올린 저의 일러스트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단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올라갈 일러스트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ㅎㅎ 오늘도 몇개의 일러스트들을 가져와 봤어요! 세일러문/ 누구나 다 아시는 캐릭터죠? 세일러문의 변신장면을 제 그림체로 패러디 해 봤습니다. 나름 똑같이 그려볼려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따라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닉&주디 의인화/ 너무 귀여운 주토피아 커플 닉&주디의 의인화! 당시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팬심으로 금방 뚝딱 그렸었어요. 아직도 상영하고 있는 거 같은데 휴가나가면 한번 더 봐야겠네요! 문득, 교실 창 밖을 바라 보았을 때(1)/ 학창시절, 나른한 오후수업 때 문득 창밖의 세상을 바라 보았을 때의 기분을 표현하려 했어요. 나름 누나의 말을 듣고 여학생의 포인트를 살리려고 여러가지 것들을 아기자기하게 그랴봤어요. 문득, 교실 창 밖을 바라 보았을 때(2)/ 이번엔 남학생 버전! 똑같이 디테일한 느낌을 살리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오늘 준비한 그림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 그림을 더 보고싶으신 분들은 인스타 hg_940627 페북페이지 HG 로 놀러오세요ㅎㅎ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