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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울리는 최고의 명언들 ★

★ 마음을 울리는 최고의 명언들 ★

1.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디스 워튼-
2.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생텍쥐페리-
3.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매튜슨-
4.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카뮈-
5. 당신이 잘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나 행복에 도움이 된다
-러셀-
6.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할 수 있다
-에릭 프롬-
7. 큰 재주를 가졌다면 근면은 그 재주를 더 낫게 해줄 것이며,
보통의 능력밖에 없다면 근면은 부족함을 보충해 줄 것이다
-J.레이놀즈-
8. 부지런함에도 의와 이의 구분이 있다.
닭이 울 때부터 부지런하기로는 순임금이나 도적이나 한가지이기 때문이다
-가정집-
9.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마래를 지배하며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조지 오웰-
10. 노동은 세개의 큰 악, 즉, 지루함, 부도덕, 그리고 가난을 제거한다
-괴테-
11. 지성을 소유하고 또 그렇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열 사람에게 언제나 승리한다
-버나드 쇼-
12.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
-버나드 쇼-
13. 힘 있을 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헨리 애덤스-
14.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
-헬렌 켈러-
15. 사람은 부지런하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착한 마음이 일어나는데,
놀면 음탕하고, 음탕하면 착함을 잊으며,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소학-
16.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권력과 명예도 일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게으름뱅이의 손에 누가 권력이나 명예를 안겨줄까
-힐티-
17.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
-존 F. 케네디-
18. 당신이 자신은 2위로 만족한다고 일단 말하면,
당신의 인생은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존 F. 케네디-
19. 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
-공자-
20.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명심보감-
21. 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다
-J.버넌-
22. 예의는 남과 화목함을 으뜸으로 삼는다
-논어-
23.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에머슨-
24. 산이 높을수록 골은 낮다
-T.풀러-
25. 우선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O.메러디드-
26.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한 가지 성실한 마음이 더 크게 사람을 움직인다
-B.프랭클린-
27.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E.리스-
28. 시간은 위대한 스승이기는 하지만 불행히도 자신의 모든 제자를 죽인다
-베를리오즈-
29.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생텍쥐페리-
30.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아무 일도 안하는 것이다
- 유대인 격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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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벽을 깨기 위한 10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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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 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왕궁 앞에 모여 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렸으나 해가 떠도 왕궁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성문을 두드려보았으나 반응이 없자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정오가 지나서야 궁궐의 문이 열리고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 든 사람들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촛불과 태양 중 어느 것이 더 밝을까요?’ ‘바닷물의 맛은 짤까요, 달까요?’ 질문지에는 너무도 상식적인 문제들로 빽빽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왕이 자신들을 우롱한다며 시험장에서 나오거나 대충 답을 써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왕은 그 이상한 시험지에 꼼꼼히 답을 쓴 사람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이른 시간에 정확히 나오는 성실함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침착하고 인내 있게 기다렸고, 다소 황당한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을 적었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원만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재다. 너희 모두에게 벼슬을 내릴 테니 나라를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 아이작 싱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성품#인품#인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엉뚱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웃게만드는 아이들.jpg
1. "엄마가 그러셨는데, 제가 어릴 때 늘 저러고 다녔대요."  2. "고양이를 간절히 원하던 딸이 16개국어로 쓴 위시리스트입니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3. "11살 아들이 그린 '해변가를 거니는 은퇴한 중년의 배트맨'입니다." 4. 아이가 고양이 먹이 담당인 날. 5. "오빠가 스쿨버스 타는 걸 보려고 멋지게 차려입고 나온 우리 딸이에요." 6. "우리 딸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질 때가 왔나봐요. 내가 진짜 말이 안 떨어져서..." 7. 할로윈을 맞이해 '방귀'를 온몸으로 표현한 어린이.  8. "제 7살짜리 딸은 공룡에 환장해요. 생일 선물로 인형의 집을 사줬더니, 역시나..."  9. "저는 42세 남성입니다. 어릴 적 여자 사촌들 틈바구니에서 컸죠. 어릴 적 사진은 전부 이런 것밖에 없네요." 10. "맥도날드를 찾은 3살배기가 옆에서 주문 중인 남성에게  바지가 흘러내렸다고 친절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11. "생후 5개월 아기인데, 마치 졸업사진 찍듯 능숙하게 포즈를 취한다는."  12. "동생이 갓 낳은 아이와 함께 저희 집을 방문한 날이에요. 제 딸은 주목 받지 못하고 토라져서 가출을 결심했답니다." 13. "동창 아들인데요. 책을 들고 싶어서 저래요.(...)"  14. "조카를 돌봐줄 일이 있어서 가면, 허구헌날 병원 수술 놀이만 합니다.  놀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의료사고로 인한 환자 장례식이죠." 15. 수건 가지러 다녀왔더니, 아이들은 거품목욕 삼매경. 16. "2살배기의 할로윈 코스프레." 16. "거기 어린이, 뽀뽀만 하세요. 뽀뽀만...!" 출처 아구 귀여웤ㅋㅋㅋㅋㅋㅋ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웃겨버리는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멋진 복수.txt
UFC  파이터 조르주 생 피에르 (gsp) 에 관한 이야기임 GSP: 몇년전에 차 끌고 가는데 키 큰 사람이 다가오더라고 그리고는 한 푼 달라는거야 창문을 내렸는데 신에 맹세코 이거 실화야 학교 다닐 때 나 괴롭히던 일진이였어 "야 너.." 아 맞다. 이름은 말 안할게 "야 너 기다려 차 세워놓고 올게" 차를 저쪽에다 주차하고 그 친구랑 이야기를 시작 했어 "너 씨발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야?" 내가 말했지 그 친구는 내가 빡친 줄 알았나봐 왜냐면 창문 내린 순간 나를 바로 알아봤었거든 당시에 내가 월드 챔피언이였고 지금은 내가 오히려 그 친구 줘팰수 있으니까 말이야 옛날엔 그 친구가 훨씬 컸고 버스에서 나를 맨날 두드려 팼어 내가 차에서 내리니까 이 친구가 도망가야 할지 있어야 할지 눈치를 보더라고 "친구야 니 여기서 뭐하는거냐니까?" 그제야 걔가 "그러게 말이야 뭐 나는 인생이 잘 안 풀렸어" "그랬구나 야 니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게 왜 이러고 있어" 그리고는 그때 내 수중에 있던 돈을 다 털어서 줬어 몇 백 달러쯤 됐을거야 아마 "야 그만 이렇게 살고 정신 좀 차려봐 너 가능성 충만한 사람이잖아. 나 어렸을땐 너 처럼 되는 게 소원 이였어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고마워 조지" 하고는 서로 뭐라 뭐라 대화를 한 이후 헤어졌지 그 이후로 한참 동안 그 친구 이야기를 듣지 못했어 잊고 살았지 몇 달 뒤에 우리 집에 저녁 먹으러 갔는데 우리 아버지가 "아들아 며칠전에 우리집에 누구 왔었는지 알아? XX이 왔었어" "어 길에서 예전에 한번 만났는데?" "그래 그 친구도 그러더라 한번 만났었다고, 이번에는 감사 인사 전하러 왔다고 했어. 너랑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는데 너는 여기 안살고 전화 번호 알려주기는 좀 그래서 나 한테 말 하라고 했다. 너 만난 이후에 인생을 바꿀 계기가 있었고 지금은 취업도 했고 기분도 훨씬 나아져서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하더라" 그 이야기 듣고 나니까 너무 좋더라고 우리 어릴때 말이야 이 친구가 매일 버스에서 나를 죽도록 때리고 나를 병신 취급 했었어 내가 끈으로 묶는 아디다스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 끈을 손으로 파악 잡아 뜯는 바람에 전교생 앞에서 여자애들도 다 있는데 팬티만 입고 서 있기도 했어 나보다 훨씬 크고 엄청 쎄고 학교에서 잘나가던 선수였지 한번은 우리 아버지가 나 처맞고 온걸 알았어. 눈이 멍들었거든 그때 유일하게 처음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버지 한테 말했지 그전까지는 입도 뻥끗 안했거든 "맞아요 아부지 버스에서 나 매일 줘패는 애가 있어요" 그리고 그 친구 이름을 말했지 그랬더니 아버지가 이러고는 그 친구네 집을 찾아갔어 알다시피 나는 깡촌에서 (countryside)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여기 사람들은 다 서로를 알아 이름을 대면 누가 누군지 다 알지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왔는데 그 친구네 아버지를 찾아가니까 술병을 들고 콸콸 마시고 있더래 "우리 애 공부 해야 하니까 당신 아들 보고 그만두라고 해주세요" 했더니 그 친구 아버지가 그 친구를 죽도록 때렸다는거야 결국 그 친구가 보여줬던 폭력적인 소통 방법은 자기가 자라면서 유일하게 배운 소통 방법이였던 거야 이 친구가 거시적으로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니야 하지만 당시의 내 관점에서는 정말 최악의 인간이였지 난 이 친구 정말로 죽이고 싶었어 내 학교 시절을 끔찍하게 만들었고 언제나 전교생 앞에서 개망신을 당했지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서 길에서 그렇게 다시 만나고 복수 보다는 용서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어 조 로건: 그 친구가 니가 챔피언 까지 되게 만든 원동력 아닐까? 일진들 한테서 벗어나려고 MMA를 빡세게 배우기 시작한거잖아? GSP: 그럴지도 모르지. 나 줘패던 일진들 한두명이 아니였었어 근데 그 친구는 그 중에서도 여자들이 아주 환장을 하고 키도 크고 덩치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진짜 짱 (Alpha guy) 이였지 맞아 어쩌면 영향을 준 것들 중 하나 일지도 몰라.. 원본은 요거 굉장히 감동적인 서사네 단순히 과거에 자길 괴롭혔던 일진을 용서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에게 의미있는 인연이었음ㅇㅇ 대인배 리스펙 싱벙갤펌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 ‘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삶의 태도와 대처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의 특징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가볍게 떠벌리지 않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자신의 성공을 확인하며 미소를 지을 뿐이지 자신을 알아달라고 아우성치는 법도 없습니다. ‘현명한 언어’ ‘도전할 줄 아는 용기’ ‘위기 때의 침착함’ 이 세 가지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결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수없는 말을 하지만, 이 중에서 긍정의 말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한 말보단 침묵을 지키고 부정의 말보단 희망의 말로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유재석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기#침착함#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술 항아리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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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가 직접 후원한 여성 화가.jpg
엘리자베스 루이즈 비제-르 브룅 (Elizabeth Louise Vigée-Le Brun,1755~1842) 초상화 660점과 풍경화 200여점을 그려낸 프랑스의 여류화가 비제 르브룅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상 많이 언급되어오지 않았던 화가 그녀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사랑을 받은것으로 유명한데 그녀가 역사상 외면받은 데는 마리 앙투아네트 친분도 한몫하고 있음 그림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던 마리앙트와네트는 예술가들과 많이 어울렸었는데 마리 앙투아네트와 동갑에 실력있는 여성화가였던 비제 르브랑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후원을 받으며 친하게 지냈다고 함 그녀가 그린 마리 앙투아네트는 다른 화가가 그린 작품보다 더 여성스럽고 섬세하게 보임 생활고로 15살부터 수입이 좋은 초상화를 그리는것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비제 르브룅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나면서 더욱 재능을 꽃피우게 되는데 여성이 남성 모델을 그리거나 공식적으로 교육받는것이 금지되어있던 18세기였지만 1783년에는 앙투아네트의 도움으로 왕립아카데미의 회원이 되기도 함 하지만 왕립아카데미에서는 비제 르브룅의 작품을 인정하지도 전시하지도 않았다고 함 여성화가였기 때문에...... 장 프랑수아 자니네가 그린 마리 앙투아네트 자크 루이 다비드의 왕비 앙투아네트 스케치 비제 르브룅의 왕비 앙투아네트 스케치 앙투아네트는 프랑스 국민들이 자신을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들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어머니를 비제 르브룅을통해 그렸지만 그것은 통하지 않았음 그녀는 프랑스 혁명이후 마리 앙투아네트와의 친분때문에 프랑스를 떠나는데 자화상으로 유명했던 그녀는 이탈리아로 도피하기 위해 일꾼으로 변장했다고 함 그때 그녀의 남편은 프랑스에 남기위해 그녀와 딸을 버림.... (그때 당시 여성이 버는 수입이 모두 남편이 소유했는데 비제 르브룅의 어머니에게 부유한 재력가인척 속여 결혼하고 비제 르브룅과 결혼하자마자 그녀의 재산을 자신의 소유로 등록하고 여성 편력이 대단하였다고 한다 -> 핵똥차) 비제 르브랑은 수년동안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로 도망을 다녔지만 가는곳 마다 실력을 인정받아 귀족과 왕족들의 작품을 많이 그렸고 18세기 가장 유명한 여성화가였음 특히 러시아에서 그린 왕족과 귀족들의 초상화는 지금까지 러시아의 국보로 내려오고 있음 지금은 비제 르브랑의 실력과 가치를 인정받아 학계에서는 그녀의 위치를 나폴레옹의 대관식과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등으로 유명한 자크 루이 다비드와 (Jacques Louis David) 비교할 정도로 높은 위치에 있음 [자화상 1778] [자화상 1781-2] 자화상 1782 (파스텔) [자화상 1800] [비제 르브룅과 그녀의 딸 줄리] [이반 바랴틴스키 공의 초상] [폴란드의 국왕 스타이슬라스 2세] 출처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 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 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 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 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틈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나무는 크게 자라지 못했습니다. 바위 : 다른 곳에 뿌리를 내렸으면 멋진 나무가 되었을 텐데. 나무 : 무슨 말이야, 난 세상에서 이곳이 제일 좋아. 바위 : 뿌리를 좀 더 깊이 뻗어봐. 나무 : 내 뿌리가 자랄수록 너는 몸이 부서지잖아. 바위와 나무는 그렇게 수십 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나무뿌리가 파고든 바위틈에 고인 빗물이 겨울에 얼고 봄에 녹는 것이 반복되었고, 결국 바위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위 : 나무야, 난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나무 : 안 돼. 힘내. 바위 : 괜찮아. 이제야 이곳에 살았던 이유를 알 것 같아. 난 너를 만나기 위해 그 오랜 시간을 기다렸던 거야. 네가 오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아니었어. 네가 오고 나서 난 기쁨이 뭔지 알았어. 나무 : 나도 이곳에 살면서 한 번도 슬퍼하지 않았어. 그날 밤에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나무는 바위를 꼭 끌어안고 운명을 같이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하지만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힘들 때 멀어지지 않고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처럼 당신의 마음에 누군가 작은 뿌리를 내린다면, 그를 위해 날마다 쪼개지는 바위처럼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 「꽃」 중에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함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