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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달인이 되는 46가지 방법 ♠

♠ 말의 달인이 되는 46가지 방법 ♠

1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말에는 지우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하고 싶은 말보다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모두가 고객이다
4 걸러서 말하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이 생긴다
5 눈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로 들어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조미료다
7 같은 말 두 번 하지마라
듣는 사람 지겹다
8 일관되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을 의심받는다
9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다
10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들어라
말을 가로채면 돈 빼앗긴 것보다 더 기분 나쁘다
11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받아들여라
12 죽는 소리 하지 말라
죽는 소리를 하면 천하장사도 죽는다
13 상대방이 말할 때는 경청하라
지방방송은 무식함을 드러내는 신호다
14 불평불만 꺼내지 말라
불평불만은 불운의 동업자다
15 시시비비를 가리지 마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16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고 표정으로도 말하라
17 조리있게 말하라
전개가 잘못되면 동쪽이 서쪽된다
18 결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감싸는 것이 덕망있는 사람이다
19 편집해서 말하라
분위기에 맞게 넣고 빼면 예술이 된다
20 미운 사람에게 각별히 대하여라
각별하게 대하면 적군도 아군이 된다
21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에게 쏜 화살이 자기 가슴에 명중된다
22 재미나게 말하라
사람들이 돈내고 극장가는 것도 재미 때문이다
23 누구에게나 선한 말을 해주어라
그래야 좋은 기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24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라
듣고 싶은 얘기만 해도 바쁜 세상이다
25 말에도 맛이 있다
입맛 떨어지는 말 말고 감칠 맛나는 말을 하라
26 또박또박 말하라
웅얼거리면 염불하는지 욕하는지 남들은 모른다
27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말라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다
28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라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면 올바른 말이 나오게 된다
29 부정적인 말은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말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30 모르면 다시 물어라
묻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
31 밝은 음색으로 말하라
듣기좋은 소리는 음악처럼 느껴진다
32 상대방을 높여라
말의 예절은 몸으로 하는 예절보다 강하다
33 칭찬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
그러면 사람이 따른다
34 공통화제를 선택하라
화제가 다르면 남의 다리를 긁는 셈이다
35 경솔하게 말하지 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36 대상에 맞는 말을 하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말도 다르다
37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라
저기서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39 품위있게 말하라
말이 곧 인격이다
40 표정으로 말하라
드라마 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41 활기있게 말하라
생동감은 상대를 감동시킨다
42 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43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말라
44 실언보다 변명이 나쁘다
실언했으면 곧바로 사과하라
45 말에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내가 한 말은 내게로 돌아온다
46 말이 씨가 된다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생각하라
- 이상헌 기쁨세상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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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변화를 가로막는 26가지 고정관념과 말
2.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
3. 성공을 부르는 승자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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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배달중 고객 치킨 빼먹는 '新밥도둑'은 누구?
고객 주문 치킨·탕수육·피자 등 먹고 보란 듯 인증 직접 고용 직원 아니라 음식점 책임 묻기도 어려워 약 15조원 규모 배달음식 시장에서 배달대행은 필수 훔친 음식을 인증하는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나는 배달할 때 (고객음식을) 빼먹기보다 '보온통' 하나 들고 한두개씩 담는다.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랑 먹는데 꿀맛이다."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 A씨가 자신이 배달한 고객의 음식 일부를 빼내 보온통에 담아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다. 최근 외식 산업이 O2O(Online to offline) 배달앱의 편의성을 등에 업고 새롭게 도약했지만, 함께 급성장한 배달대행 종업원들의 '고객음식 빼먹기', '무전취식 팁 공유' 등 기행 때문에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논란은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이하 배달대행)들의 '훔친 고객음식 인증'에서부터 비롯됐다. 외식업 점주들에게 필수인력이 되어버린 배달대행들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이 훔쳐간 배달음식들을 인증했기 때문인데, 배달대행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허니콤O 배달시켜줘서 고맙다 호구OO들아', '치킨 시켜줘서 고맙다 이OOOO들아' 등 배달음식을 시킨 고객들을 조롱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들은 '배달음식 티나지 않게 빼먹는 팁'까지 공유하며 배달음식 절도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눴다. 난이도가 '하'인 순살치킨이나 탕수육은 한두개씩 빼먹어도 되고, 난이도가 '중'인 피자의 경우 피자토핑이 많은 부분을 잘 파악해 토핑을 일부 빼먹고, 피자 레귤러 사이즈 8조각 중 2조각을 먹은 후 6조각을 티가 나지않게 붙여놓으라는 등의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감자탕이나 닭볶음탕 등 국물음식의 국물을 일회용 수저로 티 나지 않게 먹는 것은 난이도 '상'에 속한다. 이처럼 배달대행들이 고객 음식을 훔칠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이 음식점에 직접 고용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배달대행업체 소속인 만큼 음식점주가 배달대행들을 강력하게 관리감독할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업주들은 최근 이같은 사례들이 온라인상에 나돌면서 고객들의 피해의심 전화들을 자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수도권 신도시에서 중국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과거 배달원을 직접 고용했을 때보다 배달대행업체에 배달을 맡기고 항의전화가 더 자주 오는 느낌을 받는다"며, "책임감을 가지려면 소속감과 주인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간접고용 형태인 배달대행들에게 이러한 점을 바라긴 어렵다"고 했다. 이어 그는 "배달사고를 낸 배달원에게 배달을 다시 맡기긴 싫지만, 이른바 '전투콜'에서 이기면 다시 오기도 한다. 중국음식 특성상 면이 잘 불어서 배달원을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한번은 국물이 흐를 수 있으니 조심해달라는 이야기를 하니 '어련히 할까'라며 퉁명스런 반응을 보이고 나가더라"고 고충을 전했다. '전투콜(주문 배차 경쟁)'은 배달대행들끼리 배달원 전용앱에서 경쟁해 노출된 주문을 먼저 따내는 것을 말하는데, 노출된 주문을 배달대행이 먼저 클릭해 배차를 잡으면 해당 주문에 대한 배달을 수행할 수 있다. 음식배달 방식의 변화 (사진=고용노동부) ◇ 배달앱·배달대행업체 없으면 '장사를 못한다'…문제점은? 기존에 배달음식으로 대표되는 외식업종은 중국음식점이었다. 그러나 최근엔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고 제휴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배달서비스가 이뤄지면서 배달원을 고용하지 않았던 파스타·쌀국수전문점 등 음식점들은 물론 디저트·커피전문점까지도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 미세먼지 등 날씨의 영향, 배달앱을 통한 배달서비스 활성화로 배달을 하지 않던 업체들에게도 배달은 '필수사항'이 된 것이다. 자연스럽게 배달앱과 배달대행업체는 현재 외식업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 매출액 약 107조원(2017년 기준) 중 배달음식 시장의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약 14%정도 수준이다. 배달서비스가 광범위하게 확대되면서 배달앱 수수료, 배달료 추가 등 새로운 형태의 유통비용 증가와 함께 배달대행의 안전문제 등 여러 문제점들도 발생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포착된 배달대행들의 일탈행위도 배달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문제점들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해 외식산업 관계자는 "배달서비스가 광범위하게 이뤄지면서 고객들의 불만사항도 함께 늘어났다. 배달대행업체에서 배달원들을 위한 배달교육 등을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엔 충분해 보이지 않는다"며, "실제로 한 외식산업 관련 연구단체의 배달서비스 고객불만 사항 조사결과를 보면, 배달직원의 태도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달대행들의 안전의식도 문제다. 성과급제이다 보니 배달대행들끼리는 이른바 전투콜 경쟁을 하며 배달을 하나라도 더 수행하기 위해 한손으로 운전을 하고, 한손으론 스마트폰 클릭을 한다"면서 "배달대행들의 안전의식 문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