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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술땡긴다 폭탄주 제조법!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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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감솨합니데이~~~
봉봉아직도파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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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젤리? 저거 무슨맛임?
이건 상식이야,상식으로클립해놀꺼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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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자. 맥주에 대해 알아볼까요?...라고 야심 차게 시작했지만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럼... 우선 맥주에 대해 아는 단어부터 말해볼까요? 라거, 기네스, 하이트, OB, 하이네켄, 코로나, 스타우트, 거품, 노란빛깔의 보리로 만든 술, 탄산, 쏘맥, 치킨! 갈색병, 목넘김, 병뚜껑, 병따개, 캬! 음.. 이게 다인가요? 음 더 생각나는 건 있는데 뭐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요. 음? 오!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그리고 많은 정보가 있어요. 어디 보자...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게요. - 맥주의 분류 - 맥주의 종류(스타일) - 맥주의 성분 - 맥주의 제조 방법 - 맥주 서빙과 푸드 페어링(음식 궁합) - 맥주 테이스팅(마시는 방법) - 맥주의 역사 - 맥주 병과 부속 도구 분류해보니 우리가 알고 싶어 했던 모든 카테고리가 다 나왔네요! 대단하시군요. 꿈보다 해몽이라고요? 아니에요. 당신의 마음에는 맥주에 대한 무궁무진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가득하다는 것이 저기 더 연상 기법을 통해 밝혀지고 말았네요. 순서는 당연히 재미있는 순으로 진행되겠지만, 우선 우리는 제 맘대로 가장 먼저 맥주의 분류부터 알아보기로 해요. 제 맘이에요. 근데 이게 가장 중요해요. 왜냐면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든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맥주 회사가 우리를 세뇌시킨 거예요. 잘못된 정보를 말끔히 포맷하고 정확하고 아름다운 지식으로 가득 채워봐요. 라거(Lager) 우선 지금까지 마셔본 맥주를 한번 떠올려 볼까요? 하이트, 카스, 라거, OB 프리미어 필스너, 하이네켄, 칭타오, 코로나 이 맥주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색이 황금색 또는 짚색과 같이 연하고 맑다. 시원한 청량감이 있다. 도수가 대체로 낮다. 이런 맥주들을 라거(Lager)라고 한답니다. 네? 라거는 맥주 브랜드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OB에서 맥주를 만들면서 이름을 라거라고 붙였지요. 예전에 박중훈 씨가 회오리(?) 춤을 추면서 '룰루랄라! OB라거!'라고 외치면서 우리는 라거라는 단어는 맥주 브랜드라고 세뇌를 당했답니다. 비거 오라? 오라 비거? 근데, 이거 아시면 되게 노땅(?)이에요. 저는 젊지만 별에서 온 그대, 혹은 맨 프롬 어스에 나오는 주인공이라 이런 옛날 이야기까지 다 알고 있답니다. 아무튼... 네. 라거는 맥주에서 하나의 큰 분류를 말합니다. 생물을 동물과 식물로 나누듯이 가장 큰 분류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맥주 이름을 라거라고 지으면 사람 이름을 김동물 또는 박식물이라고 지은 거나 마찬가지로 난센스예요. 차라리 사람도 동물이라서 김동물이면 틀린 말은 아닌데 박식물은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맥주 이름을 들여다보면 박식물 같은 이름도 참 많아요. 고양이에게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라고 이름을 짓는다던가, 강아지풀에게 '그레이하운드'라고 이름을 짓는 것처럼 종과 서식지를 넘나드는 작명 센스가 나오기도 해요. 라이온 킹(?) 물론 내 맥주 이름 내가 짓는 가는데 무슨 상관이냐라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사기성 짙은 네이밍이 참 많아서 헷갈리기만 합니다. 이런 현상은 맥주에 정통성이 없는 동방의 작은 나라(...)의 맥주에서만 벌어지고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물론, 이런 나라에 살면 정말 헷갈리겠지만요. 라거라는 말은 독일어로 '저장하다'라는 뜻인 라게른(Lagern)에서 왔는데 차가운 동굴에 맥주통을 넣어 숙성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이제 앞으로 라거라고 하면 맥주 브랜드가 아니라 분류라고 먼저 떠올리면 좋을 것 같아요. 에일(Ale) 그럼! 라거(Lager)의 반대말, 안티테제, 영원한 라이벌은 무엇일까요? 바로, 에일(Ale)입니다. 음? 왠지 익숙한 이름이라고요? 어떤 맥주 이름에일스톤의 일부인 것 같다고요? 기분 탓이거나, 어느 동방의 작은 나라에 살고 계시는 거 겠죠. 우리가 마셔본 맥주 중에서 라거의 특징과 좀 동떨어진 맥주가 있었나요? 까만색이나 어두운 색, 또는 밝더라도 탁한 맥주. 끈적하거나 청량하지 않은 맥주 쓰거나, 시거나, 달거나 이상한 맛이 나는 맥주 도수가 높은 맥주 가장 많이 마셔본 맥주 중에 꼽으라면 호가든과 기네스를 들 수 있겠네요. 이런 맥주를 에일이라고 합니다. 라거(Lager) Vs. 에일(Ale) 이 글에서는 라거와 에일을 대충 알아보았어요. 그럼 이제 궁금한 점이 생길 거예요. 라거와 에일의 차이가 무엇인지, 같은 보리로 만든 술인데 왜 다른지...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살펴보기로 해요. (왠지 급 마무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오늘의 맥주]:67. Panna Cotta Cult - from Other Half Brewing Co. & Magnify Brewing Co. (판나 코타 맥주)
오늘의 맥주는 Other Half Brewing Co. 와 Magnify Brewing Co. 가 협업하여 만든 Panna Cotta Cult입니다. 이 맥주는 “판나 코타” 라는 크림, 우유, 설탕을 섞어서 먹는 이탈리아 디저트 컨셉을 가져와서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불루베리, 코코넛 라임, 바닐라, 유당을 넣어서, 만들었으며, 아주 트랜디한 베를리너 바이세라고 생각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Panna Cotta Cult ABV: 6.5% IBU: N/A 외관: 먼저, 불투명하고, 옅은 보라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거품을 형성합니다. 향: 약간의 불루베리 그리고 바닐라 향이 나오면서, 시트러스 향이 맥아의 향과 함께 느껴집니다. 코코넛의 향은 약하게 느껴지면서, 전체적으로 불루베리와 바닐라의 단 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불루베리 향이 바로 느껴지면서, 뒤에 은은한 라임과 코코넛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 역시 낮습니다. 뒷맛에는 바닐라, 코코넛, 그리고 불루베리가 잘 섞여있어서, 흡사 크림 디저트 먹고 난 뒤에 올라오는 향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우스필: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한 향과 맛 위주 때문에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아주 특이한 컨셉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 컨셉을 잘 구현해 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맛의 깊이나 넓이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실망을 하실 수 있겠지만, 다양한 부재료를 사용해서, 소비자가 마시기 전에 상상하는 맛과 향을 잘 재현해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Panna Cotta Cult, from Other Half Brewing Co. & Magnify Brewing Co. It is Fruited Berliner Weisse, brewed with blueberries, coconut, vanilla, milk sugar, and lime leaf. BEER INFO; NAME: Panna Cotta Cult ABV: 6.5% IBU: N/A Appearance: It has an opaque light purpl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sweet blueberries and lime aromas, with a hint of vanilla. A coconut character is not strong. It has a short palate of the various ingredients. Flavor: There are sweet blueberries and vanilla flavors at the beginning of the tasting. On the other hand, it doesn’t have much coconut and lime flavors.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the lime, blueberries, and vanilla flavors remain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and a smooth texture. Due to the various sweet flavors, it is drinkable. Comments: It makes a great job to follow the funny concept of Panna Cotta. Although its flavor and aroma don’t much depth or range, it is attractive enough to make drinkers feel like tasting a dish of sweet cream desser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panna-cotta-cult/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MAPSSI Place] 도심 속의 럭셔리한 루프탑 바 8곳
안녕하세요 맵씨의 '돠니' 입니다 네. 대놓고 귀척하는 Nick네임입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남자 패션부터 스타일 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MAPSSI 에서 조흔 콘텐츠들을 빙글에 써보려 합니다 이미 우리 만난적 있습니다. (소름) 색 조합만 알아도 잘입는단 소리 듣는다 그땐 심슨이었는데.. 다들 저를 심슨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제 오랜 친구 별명이 심슨이라 싫어서 ㅎㅎ; 바꿈 잡소리가 길었네요. 돠니 출발한당 ^_^☆★ 명동 L7 호텔의 최고층인 21층에 '존재' 하고 있는 '플로팅' 남산과 명동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야경은 몽환적인 뷰를 선사한다는.. 남산 타워를 바라보며 샴페인과 진토닉, 칵테일은 당근빠따 치맥까지 크으-- 할 수 있다는 특색있는 문화 공간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7 L7 호텔 21층 문의:02-6310-1097 서울의 문화,상업이 융합하는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는 'THE GRIFFIN BAR' (더 그리핀 바) 퇴근길에 여유롭게 위스키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 흥인지문을 비롯한 동대문디자인플라워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 거기다 금,토,일 에는 특별한 폴댄스 공연까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11층 문의: 02-2276-3344 샤이니 키와 낸시랭도 발도장을 찍은 '아방가르드' 에이메스 호텔 꼭대기층에 있는 루프톱 바 회사 빌딩 숲들 사이에 위치한 힐링 공간 다양한 전시, 이벤트도 많이 하니 알아둘 것. 주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0길 11 문의 : 02-766-1019 열대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흰 천과 나무 인테리어를 지닌 '피피서울' 이 이국적인 공간에서 맞는 석양과 음식은 어떤 아름다움, 맛일런지... 예약을 받을만큼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니 어서... 어서... 가봅시다... 나..도 가고싶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44가길 3 2층 문의: 02-749-9195 '웜홀' 이 존재한다는 '더 버뮤다' 버뮤다 삼각지대 아시지요? 1층에서 먹거리를 주문한 뒤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웜홀을 타고 3층으로 나올 수 있다는!!!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잡아가는 핫 플레이쓰! 주소: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문의:02-749-9447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 21층에 위치하여 남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르스타일바' 아예 야경 보라고 배려 해놓은 모던한 쇼파의 위치가 눈에 띈다 저런 곳에서 여자친구와 와인 한잔 한다면... 크으- 취한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02 21층 문의 : 02-6020-8800 루프톱 바로 유명할뿐만 아니라 BBQ 맛집으로도 통하는 곳 '스탠다드 아이덴티티'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방향, 동교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BBQ를 주문하면 테라스에 있는 BBQ 그릴에서 바로 구워준다는 하긴.. 바로 구워주는게 당연하긴 하지.. 여튼 색다른 BBQ 파티를 원한다. 분위기도 챙기고 싶다. ㄱㄱㄱ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8안길 22 문의: 070-7762-5599 로맨틱 야경 명소, 잡지 촬영하기 좋은 바로 유명한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21층에 위치한 '클라우드' 클래식 바의 묵직함이 가장 큰 무기 성공한 멋진 중년 남성이 찾을꺼 같은 느낌이랄까... 왜냐. 비싸니까 ㅎㅎㅎㅎ 하지만 클래식인 만큼 멋짐을 자랑하는 곳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10 21층 문의: 02- 2050-6035 후우... 이렇게 8곳 다 살펴보았는데요. 커플이 가기 진짜 좋은 곳인거 같아요. 물론 동성, 이성 친구간에 가서 즐겨도 충분히 좋은 곳이지만요.. 저는 언제 여자친구 만들어서 가볼까요.... 하 .... 어찌 되었든 생기면 꼭 가고 싶으니 클립 클립.... + 갈 곳도 없고 갈 사람도 없다하면 그냥 맵씨가 위치해있는 롯데 엑셀러레이터 건물 옥상으로 모입시다. 는 나도 초대 받지 못한 손님 끗 참조 ARENA HOMME , 우먼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