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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혐한’단체의 실체!(취재파일K)

재특회 이른바 '재일 한인의 특권을 용납하지않는 시민 모임'은 2007년 설립될 당시 500명에 불과했던 회원 수가 6년 만에 만 명 넘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급성장한 재특회는 집회 현장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면서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국인과 재일동포들을 향한 공격적인 행동'을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삼고 있습니다.
재특회 회장인 사쿠라이 마코토는 혐한 활동 이외에는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전쟁을 일으킨 독일처럼 사과하는 것은 일본인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2005년에 발매된 이 만화책은, 혐한류 확산의 계기가 된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한국은 독도를 부당하게 점유했다.'는 둥 터무니 없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한류 스타를 성적으로 비방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쿠라이회장과 재특회에 대한 책을 쓴 야스다 고이치 작가('일본 넷우익의 모순' 작가).
그는 혐한의 상품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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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저런사람도있으면 또한 친한파의 사람도있더라구요 일본 자기나라의 잘못을인식하고있는사람들...
우리가 혐일류 만들면 쟤네들이 더 지랄할걸?
@wjdaudghzzz 맞아요. 그런 사람이 수적으로는 더 많다고 알고있어요. 그런데 저런 넷우익들이 점점 세력을 넓혀가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ㅜㅜ
님덜 혐한일본인 욕하지마세요. 저런 사람이 많아야 일본경제가 약해짐.
욕도 아깝다 하여간 못나고 모자른거 자랑하고 다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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