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jastill
6 years ago5,000+ Views
[이번 주말에 보러가는 사진전시] 키미아트 개관 10주년전, [I=EYE] 키미아트 개관 10주년전, [I=EYE] 2013-03-08~2013-05-10 키미아트 키미아트의 개관 10주년 기념전으로 마련된 전시는 한글의 기원으로도알려진 몽골어 문자를 전시제목으로 붙여 우리가 살고 있는 무한한 언어와 해독 불가능한 코드의 세계를 상징한다. 김효숙은 흔들림, 소음 등으로 이루어진 영상으로 인간의 감정을 보여주며, 박광수는 일상생활의 단출한 정서를 흑백 드로잉으로 표현한다. 박희자는 추억, 사랑 그 후에 버려진 듯한 공간의 허무함을 말하며, 손우경은 파토스 기법을 이용해 영상작업을 선보인다. 윤가현은 집이라는 공간을 미니어처로 제작하고, 윤미미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이용해 지우고 스티커로 채우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고 기억을 환기시킨다. 02-394-6411
jajastill
1 Like
0 Shares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