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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D2型移動式冷蔵庫が欲しい!けど…

12月のスターウォーズ祭りを盛り上げるべく、いろいろとスターウォーズコラボ製品が出てきています。その中でも私が欲しいのはコレ!
写真を見ればすぐにわかる、R2-D2の形をした冷蔵庫です。
中国のメーカー「ハイアール」が発表していたものが、今日の昼から予約開始だそうです。
ただ、問題になるのはその価格なんですよ。その値段はなんと 998,000 円(税抜)なんです。税金を入れると 1,077,840 円という 100 万円オーバーの超弩級価格の冷蔵庫です。
もちろん、100万円という価格に見合うのが商品力。「R2-D2」を等身大(高さ95センチ)で再現し、胴体部分に保冷機能を内蔵。缶やペットボトルなどを冷やせる移動式。赤外線利用のコントローラで前後左右に操作でき、頭部にはプロジェクターを内蔵し、ワイヤレス技術「Miracast」でスマートフォンなどに表示した映像の投影も可能。おお、すごい! でも、肝心の冷蔵庫としては缶飲料が6本入る程度の容量です。 だったら、缶一本だけ冷やすことのできるダースベイダー冷蔵庫(39,800円)の方がまだ現実的な感じがしますね。 等身大「R2-D2」冷蔵庫に、缶1本を冷やすダース・ベイダーのマスクも──ハイアール「スター・ウォーズ」コラボで“日本家電の覚醒”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510/29/news0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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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오랜만에 읽은 SF 단편집이다. 사실 SF 소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자주 읽지도 않는다. 과학을 공부하는 입장에 있다 보니 SF 소설을 읽을 때 마음 편히 읽지 못하고 계속해서 소설 내 설정의 정합성을 따지는 바람에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순수한 집중을 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이 단편집도 그런 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인 SF와 다른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조금 더 편히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총 일곱 권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차례대로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펙트럼, 공생 가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감정의 물성, 관내분실,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필자에게 흥미로웠던 작품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과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 였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우주가 개척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이주한 행성으로 가지 못하게 된 안나라는 노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냉동 수면에 관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인 안나는 슬렌포니아라는 행성계로 남편과 아들이 먼저 이주한 상태에서 자신은 지구에 남아 연구를 마무리하기로 한다. 당시 워프 버블을 이용해 빛보다 빠른 속도로 다른 은하에 도달할 수 있는 기술이 있었지만 그 기술로도 다른 은하에 도달하기까지는 여전히 몇 년, 혹은 몇십 년의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 인간의 시간을 멈추기 위해서는 냉동 수면 기술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나가 냉동 수면 기술을 거의 완성했을 때쯤 워프 항법이 아니라 웜홀 통로를 이용하는 항법이 개발된다. 웜홀 통로는 우주에 이미 뚫려 있는 통로였고 그 통로를 이용하기만 하면 되었기에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인 항법이었다. 하지만 웜홀 통로 항법은 이미 우주에 존재하는 웜홀 통로만 이용할 수 있었고 슬렌포니아 행성은 웜홀 통로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 위치한 행성이었다. 결국 웜홀 통로 항법이 개발되면서 슬렌포니아 행성으로 가는 방법은 점점 사라져 갔고 안나가 냉동 수면 기술을 완성한 이후에는 슬렌포니아 행성으로 가는 우주선은 거의 없었다. 결국 안나는 점점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될 때까지 슬렌포니아 행성으로 가지 못하고 언제일지 기약 없는 슬렌포니아 행 우주선을 기다린다. 영원히. 이 단편은 기술의 변화로 소외되는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분명 먼 미래, 과학이 엄청나게 발전한 미래의 이야기이지만 묘하게 현재와 겹쳐 보인다. 생물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인 필자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계의 트렌드를 생각하며 읽었다.(사실 과학에 트렌드가 존재하는 것이 납득할만한 사실인가도 의문이다.)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충당할 과제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트렌드에 맞춘 연구를 해야 한다. 돈을 후원하는 입장에서는 이슈가 되고, 홍보가 되고, 유명한 저널에 올리기 쉬운 논문이 나올 연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어떤 시기에는 암, 몇 년 후에는 치매, 또 몇 년 뒤에는 심장병. 그런 트렌드의 변화에 맞물려 진행되던 연구가 돈이 부족해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특히 우리나라 과학계가 그런 면이 많다.) 그렇게 트렌드에 맞지 않는 연구들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그 연구들에 희망을 걸던 암 환자들, 치매 환자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은 영원히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는 연구임에도 실낱 같은 기대를 버리지 못한다. 결국 트렌드에서 멀어진 병을 가진 환자들은 소외되고 마는 것이다.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의 트렌드인 심장병 연구에만 돈이 지원되기 때문에.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는 몸을 개조해 극한 상황을 버틸 수 있게 만들어(사이보그 그라인딩이라고 부른다.) 우주 터널을 통과할 수 있는 우주비행사를 만드는 것이 주 설정이다. 주인공 가윤은 1차 사이보그 그라인딩 우주비행사였던 자신의 우상, 재경을 보고 이 프로젝트에 지원해 합격한다. 우주비행사 선발 당시 재경은 작은 키에 이미 아이가 있는 데다(심지어 비혼모다.) 나이도 많은 동양 여성이었고 많은 비난에 직면했었다. 성별과 인종 쿼터를 신경 쓴 선발이다, 재경의 실력과 자격이 부족하다는 비난들에도 재경은 꿋꿋이 버텨내 인류의 소외된 사람들을 대표하여 당당히 모든 훈련을 소화해냈고 안타깝게도 마지막 우주 터널 통과를 위한 우주비행선이 폭발하면서 사망한다. 가윤은 그런 재경을 한없이 동경했고 자신이 사이보그 그라인딩 우주비행사로 뽑힌 사실에 감격한다. 하지만 우주 터널 통과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폭발 사고로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재경은 사실 우주 비행선에 타지도 않은 상태였고 사이보그 그라인딩이 끝난 몸을 가지고 심해로 도망쳤다는 사실을 가윤은 뒤늦게 알게 된다. 재경과 친엄마만큼이나 돈독한 사이였던 가윤은 그 사실이 보도되자마자 엄청난 비난에 직면한다. 결국 가윤도 재경처럼 도망칠 것이다, 가윤도 무언가 자격 미달인 점이 있을 것이다 등등. 하지만 가윤은 재경처럼 도망치지 않고 그 모든 비난을 뚫어낸다. 결국 터널 너머의 우주를 본 첫 번째 우주비행사는 가윤이었다. 이 단편은 소수자에 대한 시선의 양면적인 뒤틀림을 보여준다. 고령의 동양인 비혼모 우주비행사인 재경은 대중이 기대하는 표준적인 우주비행사가 아니다. 한없이 표준에서 먼 곳에 있는 존재, 소수집단의 일원인 것이다.  재경에게는 소수집단이(실제 숫자에서든 사회적 관점에서든) 받는 양면적인 시선이 끝없이 가해진다. 한쪽에서는 분명히 제대로 된 우주비행사가 되지 못할 것이다, 자격미달이다 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한쪽에서는 여성의, 비혼모의, 동양인의 우상, 소수집단의 희망이라는 찬사가 쏟아진다. 그 양립할 수 없지만 양립하고 있는 비난과 기대를 모두 저버리고 사라진 재경에 의해 오히려 가윤은 보호받는다. 가윤은 재경보다는 표준에 가깝고, 이미 재경에 의해 가윤에 대한 기대는 한껏 내려간 상태이기에 가윤은 훨씬 담담하게 사이보그 그라인딩 프로젝트에 임하고 실제로 우주 터널 통과까지 성공한다. 우리는 소수자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이 소설 속에 나오는 비난하는 대중과 찬사를 보내는 대중이 우리에게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도 동시에. 소수집단이든 다수 집단이든 아무 차이 없이 대하는 것이 분명 정답일 테지만 아직도 우리는 많은 편견과 차별에 사로잡혀 있고 그런 이상이 이루어질지도 알 수 없다. 이 소설은 SF, 먼 미래라는 탈을 쓰고 현실을 꼬집는다. 과연 나는 재경과 가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가라는 질문이 곧 현 사회의 소수집단에 대해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가로 이어진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질문이다. 이 소설집은 다른 SF 소설들과 약간 다르다. SF적인 요소들을 불러와 먼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있음에도 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SF 소설의 장르적인 특징과 순수문학의 주제의식을 잘 섞어서 흥미롭고 새로운 유기체를 만들어 냈다. 김초엽 작가의 두 번째 책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해진다. 소설 속 한 문장 : 그녀는 언젠가 정말로 슬렌포니아에 도착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끝에.
セルカ棒よりは接写OKなセルカレンズ
自撮りしない私はセルカ棒に無関心。だがしかし、最近「セルカレンズ」なるものが出回って、しかも接写できるというじゃないですか。お値段も1000円程度だってことで、さっそく入手してみました。(今調べたら300円台で買えるみたいなんですが…) そもそもセルカ棒の使用があちこちで規制され始めたので、広角レンズの方がいんじゃね?ってことで企画され、どうせなら単価上げるために魚眼とマクロもつければいんじゃね?って誰かが言ったとか言わなかったとか知りませんがとりあえず3点セットでのパッケージが現在スタンダードなようです。 全構成は以下の通り。 ・取り付けクリップ ・FISH EYE LENS 180°(魚眼レンズ)&キャップ ・MACRO LENS + 0.67X WIDE LENS(マクロレンズ+広角レンズ)&キャップ ・巾着 マクロと広角がくっついてるので、不器用な人はこれをつけたり外したりするだけでもちょっと面倒そうです。手の大きな男性なんかイラっときそう。 こんな時はレンズの倍率が活きる被写体を試すべきでしょうが、とりあえずデスクに常備の癒しグッズで試し撮り。これはノーマルな状態で撮影。 大雑把にだいたい同じ距離から撮影してますが、天地をトリミングしちゃったんで魚眼感は基本的にあまり感じられません。まあ、端がまるまる程度です。そもそも被写体が間違ってるというのが正しい感想。 広角レンズ。これまた被写体が間違ってるのですが、とりあえず右側のアダプタまで写ってるところが広角なのかな、程度の感想。きっと自撮りしたらセルカ棒程度の画角が収められるのかもしれませんが、そもそも魚眼も広角も個人的に興味がないのです。 マクロ。当然この距離から撮ったところで、被写体がクリアに見えるわけもなく。とりあえずピントが合う距離まで寄ってみることにします。 ここまで寄ってようやく文字が識別可能に。これ、被写体とレンズの間隔は1cmちょいです。ここまで寄るとなれば超ピンポイントで収めないといけないし、そもそも近づきすぎるので影の映り込みや手元の明るさは相当工夫が必要そう…まあ室内でこんなもの撮ってるから悪いんですけどきっと。 ちなみに、端末にもよるでしょうがiPhone5Sのフラッシュ発光部はクリップで塞がれます。 木目の中央に約2〜3mmサイズの茶色いスポット。こんなのを撮りたい時に使えばいいんだなというのが確認できましたがそんなのが撮りたい時がくるのかどうか。本当は花の接写がしたかったんだけど、ここまで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なると願望とは裏腹に花粉の気持ち悪いところとかが写っちゃっいそうな予感。女子の肌を写して見せつける嫌がらせなどには大いに使えそうですが。 というわけで、喜び勇んで買った割に、そもそも一番使いたかったマクロが微妙な塩梅なのでちょーっとトーンダウンしている真っ最中です。マイクロスコープ6倍っていう方を買えばよかったかな... だがしかし、この試し撮り最大の問題は「被写体」であろうという希望的観測を元に、もう少しいじ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 ちなみに、携帯をクリップで挟んでレンズを固定するというとても単純な作りなので、厚み2cm以下のガジェットなら基本的になんでも使えると思いますが、当然のことながら端末レンズとこのレンズの間のスペースは少ないにこしたことはなく、大方のケース(カバー)利用者はまずそれを外すところから始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クリップで挟むだけなら一見手軽なようですが、「あ、これイイ!」と思ってからケースを外してクリップのレンズを付け替えてレンズカバーを外してクリップを留める、とかやってても待っててくれる被写体だけに割り切って使わないと毎日残念な思い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じゃあこんだけトーンダウンしてるのになぜ紹介してるかというと、誰か一緒に「やっぱり買ってよかったじゃん!」と思えるまで探求してほしいから一応勧めてるつもりなんです(笑)。同じ想いをしてやるぜ、という奇特な方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UNIVERSAL CLIP LENS (made in china) 実売は300円台から1000円くらいまで?Amazonが安いかな 楽天でもAmazonでもPLAZAでも
入力の極みを知る人の、21世紀タイプライタ「freewrite」
パソコンとディスプレイとキーボードとインターネットが バラバラになってきたこれからの道具。 ちょっと前までパソコンはなんでもできるがトゥーマッチな道具だった。 仕事で使う人間には必要ではあるが、パソコンの機能をすべて使いこなす人はいないだろう。「道具」としてはいまだベストとはいいがたい。 キーボードも普通の人にはボタンが多過ぎるかもしれない(笑) 物理的なキーボードの入力の優秀さとインターネットを存分に使う事とはイコールではないのだ。(「blackberry」という存在があるがここでは割愛する) スマホ、タブレット、Iotなどなどもはや自由な関係で良い時代になったのだ。例えばディスプレイのみでネットを活用する方向は、仮想キーボードや音声入力など現在模索中だ(ほぼフリックという人は少なくないだろうが)。 しかしキーボードの単体での価値の向上はどうだろうか。 以前紹介したPortabookは、キングジムが入力面だけを切り分けた道具であったポメラの発展形であったが、やはり道具としての魅力が増幅したかといえば、やや残念であった。 現時点で、キーボードは入力装置として最高の仕組みだ。しかしこれを魅力を格上げする流れはあまり無いようだ。界隈で名が知られているのは「東プレ」のREALFORCEだろうか。とにかく疲れにくく壊れにくいメカニカルキーボードとして有名だ。これを発展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か。次のキーボードとは。 ということで今回見つけたのがポメラとREALFORCEの合体ともいうべき、「フリーライタ」である。 https://store.getfreewrite.com/ モノカキ向け作業没頭用タイプライターFreewrite発売。 日本語対応、最大4週間持続のバッテリーでどこでも執筆 http://japanese.engadget.com/2016/02/24/freewrite-4/ 最近のノートパソコンでは実現できないしっかりと気持ちよく押せるキーボード。 必要な情報だけが表示される表示部。なにより思想を反映しているのが、右と左についているつまみだ。右はクラウド(icloudやEvernoteにもつながるという)につなぐかどうかの切り替え、左は保存する3か所をえらぶだけ、という。 重さは約1.8kg。確かに重たいがむしろ軽いようではしっかりした打鍵ができない。正しい選択だと思う。 現在は$449。決して安くはないが、集中した入力時間を得ることができるフリーライタは、次のキーボードと言ってもい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ソリティアなどやって時間を過ごす社員のいる新聞社には、ぜひ導入すべきではないかと思う。 日本語もしっかり対応言語にはいっているようだ。 ------- What languages does the Freewrite support? At the time of this writing, we have committed support for the following languages: English (QWERTY, DVORAK, and COLEMAK), International English, German, Italian, Portuguese, Spanish, French, Danish, Swedish, Greek, Dutch, Turkish, Hebrew, Korean, Russian, Chinese, and Japanese. -------
애플, 3년여 만에 아이패드 미니 & 에어 신제품 공개
애플 펜슬 1세대가 지원되는 애플(Apple)이 깜짝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전과 달리 이례적으로 조용히 공개된 제품은 2015년 9월 이후 3년 반 만에 선보이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 2가지. 7.9인치의 콤팩트한 사이즈의 ‘아이패드 미니’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 XS/XR과 동일한 A12 바이오닉 칩을 적용해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화소 집적도를 자랑한다. 또한 주변 광량에 따라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트루론 기술이 추가돼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기도. 3세대 ‘아이패드 에어’는 10.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500g도 채 안 되는 가벼운 무게가 특징. A12 바이오닉 칩과 뉴럴 엔진을 장착해 전작 대비 70% 향상된 성능으로 강력한 멀티플레이 기능을 과시한다. 두 모델은 모두 애플 펜슬이 지원되며 저장 공간은 64GB, 256GB 2가지.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으로 가격은 미니 49만 9천 원, 에어 62만 9천 원부터 시작한다. 유심칩이 지원되는 셀룰러를 추가하면 약 17만 원 상향. 애플의 혁신적인 기술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현재 미국과 일본, 캐나다 등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며 다음 주부터 중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 자세한 사양은 이곳에서 확인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レゴはなぜ世界で愛され続けているのか』レゴの経営哲学
皆さんも小さい頃にレゴに熱中した記憶ありませんか? 私はあります。 レゴで説明書にないやつを作り、散らかして、怒られる、という繰り返しでした。 最近では幼い子供にレゴをやらせると想像力や空間把握能力が豊かになるという研究もありました(多分) そのような20世紀を代表するおもちゃブランドの経営哲学をこの本で覗いてみよう!! レゴはなぜ世界で愛され続けているのか 最高のブランドを支えるイノベーション7つの真理 デビッド・C・ロバートソン http://www.amazon.co.jp/dp/4532319366/ref=cm_sw_r_tw_dp_bL.wwb06Q3C5C 内容紹介 「20世紀を代表するおもちゃ」を生み出した巨大イノベーション工房 ブロック型のおもちゃの草分けとして知られ、知育玩具としても世界中で人気のレゴブロック。フォーチュン誌はレゴを「20世紀を代表するおもちゃ」と評している。しかし企業としてのレゴが、2004年に約3億ドルの大赤字を記録して倒産の危機に瀕していたこと、その後、驚異的なV字回復を果たしていたこと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 本書では、レゴが歩んできた軌跡、80年間ブランドを支えてきた基本理念、そして経営再建に向けて定めた「イノベーション7つの真理」を、スイスの名門ビジネススクールIMDで「レゴ・プロフェッサー」の称号を与えられた著者が、企業幹部をはじめ多くの関係者への取材をもとに説き明かす。 3億ドルの大赤字――失敗と復活から学んだ教訓 右肩上がりの成長を続けてきたレゴに危機が訪れる。テレビゲームなど、デジタル化の波が子どもたちの遊びにも押し寄せてきたのだ。レゴは遅れを取り戻そうと、ブルー・オーシャンへの進出、破壊的イノベーション、クラウド・ソーシングなどを取り入れ、「7つの真理」を中核に据えた成長戦略を立てた。しかし、21世紀のイノベーションの処方箋はレゴに壊滅的な結果を招いたのだった。 そんな中、CEOに抜擢された若きヨアン・ヴィー・クヌッドストープは、失敗を経験知として活かし、劇的な復活を遂げた。レゴが辿った軌跡はすべてが教訓に満ちており、劇的な環境変化のなかで苦戦を強いられている企業にとって、すばらしいイノベーションの教科書となるはずだ。 ◆目次 第1部 レゴのイノベーションはいかにして生まれたのか 第1章 レゴブロックの誕生――ブランドを支える6つの基本理念 第2章 スター・ウォーズを受け入れられるか――加速するイノベーションと試される理念 第3章 3億ドルの大赤字――暴走したイノベーションのなれの果て 第2部 イノベーションの「7つの真理」をきわめる 第4章 レゴらしさを取り戻せ――イノベーション文化を築く 第5章 レゴシティの復活――顧客主導型になる 第6章 バイオニクル年代記――全方位のイノベーションを探る 第7章 マインドストーム、アーキテクチャー、ファンの知恵――オープンイノベーションを推し進める 第8章 スターをめざしたレゴユニバース――破壊的イノベーションを試みる 第9章 レゴゲームの誕生――ブルー・オーシャンに漕ぎ出す 第10章 ニンジャゴーというビックバン――創造性と多様性に富んだ人材を活用する 第11章 ブランド復権――レゴの改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