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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박근혜대통령을 환영할 수 없습니다!

이화여대 학생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과 노동 정책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을 마친 이화여대 학생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여성대회 행사장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이화여대 학생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과 노동 정책 등을 규탄하며 학교 방문을 반대하고 있다.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반대하던 학생들 행사장으로 항의방문에 나서자 사복경찰들이 저지하고 있다.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반대하던 학생들 행사장으로 항의방문에 나서자 사복경찰들이 행사장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

"나, 후문으로 이화여대 들어간 여자야!"라고 큰 소리칠 박근혜입니다.

유신시대에 볼 수 있었던 대학교정에 사복경찰의 투입과 대치, 진압… 확실히 대한민국은 新유신독재시대가 맞습니다.

이화여대 학생들, 박 대통령 방문 반대 시위…사복 경찰과 학내 대치
관련기사보러가기 ▶ http://www.vop.co.kr/A000009527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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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과묵하게 정치를 잘하고 있다고 나불대는 어르신들이 정말 원망스럽습니다..나이를 똥구녁으로 드시는지...나라가 후퇴하고 있다고 하면 빨갱이랍니다...나라를 요지경요따구로 만들어서 열받는다고 하는 저를 빨갱이라고 욕한다면 빨갱이가 되렵니다..북한이 싫지만 어쩔수 없지요..균형을 깨부수는 보수가 정말 싫습니다...
자기의 생각이 이 나라를 어찌 만드는지 모르는가... 눈닫고 귀닫았구먼....
신유신정책이 아니라 고려짝 같은 그냥 유신정책질!
에휴..에휴..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핑계로 국민의 멱살잡이를 하는 정부.. 국익에 도움이 안되는 걸 알면서도 집권에 유리하기 때문에 보수와 진보로 나눠서 끝없이 싸움을 조장하는 정부.. 진실하지 못한 누군가가 국민을 섬기려하지 않고 다루려고 하는 기운이 느껴진다.
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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