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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보다 나은 둘 - 8평 투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 하우슐입니다. 오늘은 8평 투룸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우선 갖가지 소품들이 눈에 띈답니다. 테이블 위에 촛대, 선반 위의 유리병, 벽에 붙인 작은 사진들, 가방을 걸고 있는 벽걸이 하나하나 모두 멋진 아이템들이에요. 인테리어 구성도 필요없는 것은 모두 뺀 깔끔한 구성이랍니다. 8평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넓어보이는 오늘의 인테리어에요. 그리고 하우슐 페이스북(http://facebook.com/housule)에도 멋진 리모델링 하우스 등의 자료가 업로드 되어 있으니 많이 구경와주세요! 인스타 #housule 맞팔도 언제나 환영이고, 저희 인테리어 편집샵 하우슐(http://housule.com)도 많이 찾아주세요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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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참 유럽느낌 하.이뻐요
스탠드정말멋져요!! 침실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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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말해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진실
벌써 7년전 일이다. 국내 5위권 안에 드는 대기업의 43세 부장 L 모씨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엘리트다. 촉망받는 인재로 회사 일에 파묻혀 살았지만, 자기 관리도 철저한 편이고, 회사에서 해 주는 건강검진을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어느 날, 배가 심하게 아파 찾아가 병원에서 대장암 판정을 받았고, 이듬해 결국 사망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부장. 철저한 자기관리. 회사검진 스케쥴을 충실하게 따랐고,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대장암을 막지 못했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대학병원에서 시행한 ‘회사검진’ 프로그램에는 애석하게도 대장내시경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건강검진 업무를 담당하는 내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의사 중 누가 봐도 중요한 검사가 빠진, 조금은 허술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병원과 회사 사이에 맺은 계약이므로 의사의 의견이 끼어들 자리는 없다. 지금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작년에는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 3년 전부터 지금까지 어떤 건강검진을 받아 왔는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가족 중 어떤 종류의 암 환자가 있었는지, 이 사람의 직업, 생활 습관 등에 의해 어느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지, 내년에 어느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를 받을지 등의 꼭 필요한 정보를 알고 건강검진 설계를 해야 한다. 하지만 회사검진의 경우 그런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검사 전 건강검진 설계에 의사가 개입 할 여지가 없다. 그냥 건강검진은 진행된다. 마치 서울역 기차는 정시에 떠나는 것처럼 검사는 기계적으로 진행된다. 병원에서 말해주는 검진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대장 내시경의 권장 주기는 5년이다.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촬영의 경우 2년 주기로 받으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읽어 보면,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부산 해운대 아파트에 살던 50대 남자 사업가가 있었다. 매우 꼼꼼하고 본인의 건강도 철저하게 챙기는 편인지라 매년 같은 시기에 규칙적으로 서울까지 와서 꼭 서울대 병원에서 본인비용으로 비싼 건강검진을 받았다. 10여년 철저하게 본인이 만든 지켜 오던 어느 해, 미국 출장 관계로 그 시기를 놓치고 다른 일도 바쁘고 해서 2년 만에 검사를 받게 됐다. 그런데 그 사이에 위암이 생겼고 많이 진행이 많이 돼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검사 주기는 비용과 밀접하게 관계돼 있다. 따라서 이야기하기에는 민감한 사안이다. 병원이나 의사의 입장에서는 검진을 자주 받는 것이 환자의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수입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회사검진, 국가암검진을 하는 회사나 국가측에서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줄어든다. 기간을 늘리고 싶은 유혹에서 쉽게 벋어 날 수 없다. 특히 회사검진, 국가암검진 등 남의 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엔 검사 주기가 짧아질수록 사회적 비용이 증가된다. 고혈압의 기준이 과거엔 수축기 140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130 이다. 10 정도 낮아 졌다. 사람 신체에 변화가 온 것일까. 130- 140 사이의 사람들을 고혈압 치료대상에서 제외하려는 보험회사 측의 로비가 있었던 것이다. (기준은 미국에서 정해진 것이며, 보험사 로비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문제는 이 기준을 전 세계가 따랐다는 것이다 ) 대장암의 경우 채식을 많이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인다면, 발병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 거꾸로 육식을 많이 하고 운동량이 적다면 발병가능성이 증가한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대장내시경 주기를 같게 할 수 있을까. 유방암의 경우 30세 이전에 첫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며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발병가능성이 현격히 낮아진다. 아이를 낳은 적이 없고, 물론 모유수유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 유방암 발병 가능성은 급격히 높아진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유방암 검사 주기를 똑같이 할 수는 없다. 한마디로 검사주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다. 모르면 자주 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건강검진,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서울지역 유명대학병원의 기본건강검진의 경우 남자 61만원, 여자 64만원이다.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니 대장내시경이 빠졌다. (물론 대장내시경을 매년 할 필요는 없지만, 아무 생각없이 계속 이 병원의 기본건강검진 을 이용하면 영원히 대장내시경을 못하게 될수도 있겠구나라는 염려가 생긴다.)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가슴 CT)도 빠졌다. (흡연자 필수)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 해도 되는 세세한 검사들은 제법 많이 포함되었다. 가슴 CT 와 대장내시경을 넣으면 100만원 초반이 될 것이다. 프리미엄 검진을 보니 가슴 CT와 대장내시경, 기타 부위의 초음파. CT 등을 넣어서 178만원을 받는다 (남자기준) 하지만 심장마비. 중풍 위험성을 미리 감지해 주는 검사는 빠졌다. 심장과 경동맥 검사를 추가하니 200만원이다 (남자기준) 얼마 전 배우 안재욱씨가 미국에서 갑자기 뇌수술을 받았다. 지주막하 출혈이라는 병이 었다. 뇌혈관의 일부가 꽈리처럼 부풀었다가 터져서 생기는 병으로 응급 수술을 제때 받지 못하면 바로 사망한다. 터지기 전 뇌혈관 꽈리를 찾아주는 검사도 수요가 급증했다. MRA 라는 검사인데 이것을 넣으니 290만원이다. 비교적 고통 없이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암을 가장 초기에 발견해 준다는 검사 PET 이 있다. 위의 검사에 PET 을 넣으니 430만원이다. 호텔에서 하루 재워주고, 고급승용차 안타도 1인당 430만원이다. 부부가 받으면 900만원을 잡아야 한다. 건강검진 설계사 이용하면 비용 줄이고 효과 유지 가능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비용을 줄이면서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건강검진 설계사를 이용하면 된다. 먼저 건강검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건강검진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 된다 1. 진단검사의학 영역 : 피 검사. 오줌 검사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피,검사 오줌검사다. 피 한방울, 오줌 한방울로 한두가지부터 수 백가지 까지 다양한 검사가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이 천차만별이 된다. 피, 검사 오줌검사는 기계가 하게 되는데. 검사대행 전문업체가 있다. 국내에서는 녹십자. 이원이라는 곳이 양대산맥이다. 즉 어디서 검사하던지 결국 비슷한 곳으로 간다는 뜻이다. (외주검사) 동네병원에서 피 검사 하나, 대학병원에서 피검사 하나 차이가 없다. 가장 쉽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검사 영역이다. 꼭 의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2. 위 내시경, 대장내시경 내시경을 하는 의사들은 많다. 하지만 전공의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내시경을 배우는 의사들은 내과 전문의 들이다.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분야를 특별히 더 공부한 의사가 가장 잘 한다. 의사들도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내시경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내과 전문가에게 의뢰를 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내과 전문의에게 내시경 받는 경우에는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3. 초음파 초음파를 하는 의사들은 더 많다. 일부 기관의 경우 의사 감독 하에 의사가 아닌 기사를 통해 초음파를 하는 곳도 있다. 의사 중에서 전공의 시절부터 초음파를 완벽하게 배우는 의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밖에 없다. (기계자체는 물론 초음파 관련 물리학 까지 공부한다) ㄹ혜 대통령이 대학병원에서 초음파를 받게 된다면 어느 병원이 던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하게 된다. 유방초음파의 경우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처럼, 유방영상전문의가 하게 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초음파를 받는다면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건강검진 설계사를 찾을 수 있을까. 일단 집근처 또는 직장 근처의 내과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을 찾아간다. (인터넷 검색 :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그곳에서 내과 전문의 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임을 확인한다. 건강검진을 받고 싶으며 나에게 알맞은 맞춤형검진을 원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의사는 당신에 대해 자세히 질문을 하게 된다. 가족중에 암으로 고통 받으신 분 또는 중요한 질환이 있었는지, 당신의 생활습관과 직업, 과거 질환, 수술, 입원경력. 현재 아픈 곳, 먹고 있는 약, 작년에 어디서 어떤 건강검진을 받았는가? (국가암검진이든 회사검진, 개인검진 이든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 담당 의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알맞은 건강검진 항목을 만들 수 있고 권유하게 된다. 놓치는 것 없이, 불필요한 것 제외하고, 최적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실시 하는 국가암검진은 꼭 받는 것이 좋다. 일단은 공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검사는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암검진만 믿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홀수해, 짝수해 2년 주기로 한다는 것도 아쉬운 점 중의 하나다. 받을 수 있는 국가암 검진을 가급적 빨리 받는다. 국가암 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 를 찾아간다. 그러면 최소한 국가암검진에서 시행한 검사는 제외하고 검사를 하게 되므로 비용을 줄 일 수 있다. 10월 이후엔 건강검진 받으려는 사람이 급증한다. 많이 기다려야 하고, 불친절하고 의료진의 집중력도 떨어진다. 서둘러 일찍 받아 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tip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법 1.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꼭 만들어 둔다. (동네 또는 회사근처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2. 무료 검진은 착실히 받는다(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회사검진) 3.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만나 추가로 검사할 항목을 정하고, 본인이 비용을 지불하고 검사를 더 받는다. 4. 가급적 [- 의원]을 이용한다. 같은 검사를 해도 비용이 저렴하다 5. 내시경은 내과전문의에게 받는다. 6.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받는다. (유방초음파는 더욱 까다롭게 의사를 선택해야 한다) 7. 건강검진 결과표는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새로운 의사를 만날 때마다 가지고 간다. 8. 보다 저렴하게 효과적인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한 곳에서 완벽한 검사를 받을 순 있지만 비용은 많이 증가한다) 9. 건강검진은 10월 이전에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 다만 얼마라도 반드시 내 돈을 추가해 검사를 더 받는다. ㅊㅊ https://news.joins.com/article/10964441 2013년도 기사지만 도움 되는 것 같아서 퍼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