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gy8894
3 years ago10,000+ Views
많이 좋아했던 날, 너무 철이 없던 날.
아무 말도 없이 지켜주던 너.
많이 보고싶겠지.. 나 살아가는 모든 날.
매일 나는 너를 찾아가겠지.
매일, 나는 너를 꿈 꿔 가겠지.
piggy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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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zmom @gnslgns319 어제 음악 찾아달라고 했던 사람인데용ㅠㅠ 남겨주신 리플에 너무 감사해서..흑 같이들어요!! 헤헤
@hongly 짱이지요ㅠㅠㅠ 러뷰잉을 이걸로 써볼까 싶지만 노래가 워낙 좋아서 글이 후달릴 것 같아요....진짜 너무 좋음
@piggy8894 울지는 마세요..ㅠ
@piggy8894 이노래..무지 슬프죠.. 들으면 들을수록 슬퍼지게만드는 노래라...
"1994년 어느 늦은 밤" , "아름다운 날들".. 두 곡 모두 엄청!! 많이 불렀던 노래들이에요^^ 07년엔가? 장혜진씨가 교수로 재직중인 그 학교 근처에서 오며가며 종종 뵙곤 했는데, 인사하면 깜짝 놀라시곤 했어요. "나를 아세요?" 하고 ㅋㅋ (내 나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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