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arriors3
10,000+ Views

♠ 사람들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 ♠

♠ 사람들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 ♠

1법칙 : 화제를 풍부하게, 대화는 즐겁게 하라.
- 화제를 풍부하게 하고 밝은 표현을 사용한다.
- 청중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야 한다.
- 상호간의 공감이 형성되는 이야기여야 한다.
-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되도록 한다.
- 반복되는 화술을 전개하지 말아야 한다.
- 상대방을 지루하게 해서는 안 된다.
2법칙 : 최고의 화술가는 최고로 잘 듣는 사람이다.
- 듣기는 화술의 근본이다.
- 듣기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 듣기는 정보수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듣기는 상대방의 본심을 이끌어낸다.
- 들을 때는 자신을 카운슬러라고 생각하라.
- 들으면서 맞장구를 쳐라.
3법칙 : 보디랭기지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필수품.
- 눈빛과 표정은 곧 제2의 화술이다.
- 첫인상은 만남과 대화에서 큰 선입견을 준다.
- 나쁜 태도는 나쁜 감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적정한 보디랭귀지는 화술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4법칙 : 대중화술의 기술을 익혀라.
- 준비를 철저히 하라.
- 스피치는 시작이 중요하다.
- 대중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라.
- 상대방이 공감하는 스피치를 하라.
- 즉석 스피치가 가능하도록 만들라.
- 열의와 자신감을 갖고 하라.
- 멋진 스피치를 할 수 있다고 분명히 확신하라.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 인기명언 모음집 --◆------------
1. 협상을 잘하는 10가지 노하우
2. 여자가 지켜줘야하는 남자의 6가지
3. 행복해지는 14가지 행동
4. 스스로 격려하는 26가지 방법
5. 돈모으는 36가지 습관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떼쟁이 동생
어린 시절 저는 아주 심한 떼쟁이였습니다. 장난감 가게나 과자 가게에 가면 바닥을 뒹굴며 울고불고 소리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 엄마 아빠 오빠 그리고 저 네 식구가 잠시 가게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또 무슨 이유로 제가 폭발할까 조심조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인지 그날 저는 스스로 의아해할 정도로 조용하고 고분고분했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방심했나 봅니다. 부모님이 잠시 다른 것에 정신 팔린 사이 저는 과자 진열대의 커다란 과자 봉지를 들고 망설임 없이 봉지를 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오빠가 깜짝 놀라 과자 봉지를 빼앗았고 저는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제 울음에 돌아본 부모님의 눈에는 가게에서 멋대로 과자 봉지를 뜯고 동생을 울리는 철없는 오빠의 모습이 보였을 겁니다. “어린 동생을 잘 돌보아 주지는 못할망정 오빠가 돼서 이게 무슨 짓이니!” 초등학생인 오빠는 부모님께 심하게 혼이 났지만 끝까지 저에게 책임을 넘기지 않고 가만히 부모님의 꾸중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는 창피해서 그 당시 일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시치미 떼고 있지만 사실 똑똑히 기억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오빠가 있어서 어린 시절 참 든든했습니다. 그런 오빠에게도 초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저는 말했습니다. “앞으로 오빠 아들 혼내기 전에 충분히 물어봐. 오빠 닮은 아들이잖아. 혹시 알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본능적인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부의모자 형우제공(父義母慈 兄友弟恭) 아버지는 의롭고 어머니는 자비롭고 형은 우애하고 동생은 공손하다. – 사자소학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족 #형제애
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 대상이 가족이 될수도 있고 믿었던 친구가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을 믿고 따랐던 스승일수도 있다. 그동안 당했던 치욕을 떠올리면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런데 그나 그녀는 벌을 받지 않고 여전히 내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지옥밭에 뒹구는 기분일 것이다. 나는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하나요? 나도 당한만큼 되돌려줄테야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살아갈 의미가 없어요. 이미 저는 그 나쁜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어요. 나의 믿음을 나의 돈을 나의 명예를 나의 꿈을... 저녁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될 것이다. 실제로 그 분을 이기지 못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서 괴물이 되어버린.. 악마와 싸우기 위해서 악마가 되어버린.. 어느 누구라도 이 피해자에게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다. 10년이상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어릴때 성폭행 당했던 고통을 못 견디고... 수십년동안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내 전 재산을 갖고 도망을 간 친구를 찾아가서... 심리적으로는 정상참작이 된다. 오죽했으면...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 착한 사람이 그런 끔찍한 행동을 했을까? 그런데 당신은 돌아갈수가 없다. 이미 당신의 손에 너무나도 많은 피를 묻혔기 때문에... 그렇게 악연은 새로운 악연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삶이라는 것은 단순한듯 보이지만 미세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복잡한 미로와 같다. 나에게도 이런 상황들이 2번정도 있었던것 같다. 그 순간의 분을 이기지 못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를 부리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참다가 가슴속에 병이 든것은 사실이다. 눓어버린 냄비를 딲듯이 눈물과 함께 겨우 벗겨냈다. 엄청난 고통과 좌절감과 슬픔의 연속이였다. 돌이켜보면 억울하고 속상하긴 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내가 그 당시 좀더 지혜로웠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이성적이였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내가 복수를 한다한들 작은 마음의 위로를 받겠지만 그 복수에 대한 대가는 모두 나의 몫이다. 쓰레기와 같은 그 사람이 내 소중한 삶을 걸 정도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쓰레기는 내가 버리지 않아도 결국 자기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물론 바보처럼 당하면 절대로 안된다. 적법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경고와 함께 벌을 받을수 있도록 끝을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처럼 계속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가 있다. 그런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 경우나 결국 내 손으로 피를 묻혀야 하거나 내 삶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할만큼 다 했어요." " 이제 칼을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칼날이 어느순간 피해자인 나를 향하게 된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이렇게 자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일이고 슬픈 일이다. 여기서 멈춰야 한다. 나도 앞뒤 꽉 막힐때 순간 그런 마음이 든적이 있었다. 그 칼을 나에게 꽂지 않기도 했다. 그럴바에는 칼을 갈아서 두번다시 멍청하게 당하지 않도록 힘을 기르기로 다짐했다. 어리석은 나의 잘못도 있었기에 많은 공부를 했다. 사람을 너무 순수하게 믿었기에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깊이 공부를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나서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이해되거나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두번다시 그런 사람과의 인연을 갖지 않을수 있는 작은 지혜를 얻게 되었다. 그 사람 덕분에 오랜 시간 고통속에 살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내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왔다. 오히려 그런 과정이 나에게 삶의 큰 동기부여가 된 셈이다. 그러면서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나 역시도 알게 모르게 그런 가해자가 되어서 살아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내 말과 행동을 조심하려고 노력을 한다. 모든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피해자는 가슴속에 폭탄을 묻고 살아간다. 안전핀을 뽑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복수도 좋고 당한만큼 되돌려주는 것도 좋다. 다만 내 삶을 파괴시키는 상황이 온다면 무조건 멈춰라. 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나쁜 놈은 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그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게 되는 순간이 온다. 선한 사람은 당장 복이 오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데 되는 순간이 온다. 우리 사람들의 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런 빈 틈이 생겼을때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된다. 다만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만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차분하게 잠시 기다릴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풀리지 않을것 같은 실타래도 알아서 저절로 풀리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까지는 자기자신을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잘하고 있는지...
미래의 노후 대만에서 '미래의 노후'라는 주제로 웹 영화가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고 합니다. 영화는 산속에서 혼자 사는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네명의 자식들은 모두 장성해 교수가 되었거나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고 있고, 노인만 자식들이 모두 떠난 산골집에서 혼자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과 손자가 멀리서 찾아온다는 소식에 그는 정성껏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곧이어 오지 못한다는 전화를 받게되고, 준비했던 음식들은 주인을 잃고 맙니다. 이때 창밖의 하늘마저 우중충해지고 노인은 친구를 불러 함께 식사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누렇게 색이 바랜 낡은 수첩을 한참 동안 뒤적거려도 함께 식사할 만한 친구를 찾지 못합니다. 마침내 창밖에서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결국 노인은 부엌 식탁에 앉아 가득 차려진 음식을 홀로 먹게됩니다. 마지막 장면 위로 '인생의 마지막 20년을 함께할 친구가 있습니까?'라는 자막이 흐릅니다. 대만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우뤄취안 著 "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는 미래 나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 명상에 잠기게 합니다..........^^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방긋)사랑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된 ●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 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사는 ● " 100세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 쏘는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 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 언제쯤 해 보겠는가! □ 죽을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하 하 하!!! ●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수 없네 ~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힌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줄을 모르네 ‼ ~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겄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내가 어디서 본 것을 내 마음에 와 닿아 올려봅니다
경제상황과 향후전망
경제상황과 향후전망 우리 경제는 현재 초기 디플레이션 단계에 접어들었다. 부동산 거래의 급격한 축소로 인한 자산 디플레이션은 이미 선행되었고, 총수요의 하락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다. 이는 총소비의 저하를 의미하여 곧 총공급과 총생산의 감소도 시작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디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과 소득하락은 경제위기로 이어지지만, 일본처럼 대규모 건설경기부양, 정책금융와 채권발행으로 경기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그 결과 일본의 국채규모는 천문학적인 수준이며 일본경제의 급격한 몰락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일본경제가 디플레 상황에서도 화폐발행으로 인위적 건설경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기업과 금융기관의 천문학적인 해외투자소득과 엔화의 국제거래라는 화폐유동성의 반대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화폐의 지위는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조정할 여유를 준다. 중남미나 신흥국들이 끊임없이 외환위기와 경제위기에 노출되는 이유는, 화폐발행이나 금융거래를 통한 시장개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외환보유고를 통한 외환시장개입이 유일한 통로이며, 그마저도 미국과 국제금융기관이 감시하며 견제한다. 한국이 자산시장의 감소로 겪게 되는 과정은 가계부채에 따른 몰락, 중소제조자영업의 대대적인 감축이다. 결국 금융기관의 금리인상이나 대출감소는 가계경제에 치명타를 던진다. 일본처럼 중앙은행이 주식을 매입하는 반시장적인 정책을 하지않는 이상, 한국의 주식시장 역시 크게 하락할 것이다. 대규모의 상장폐지와 시장축소가 기다리고 있다. 그것을 막기위해 정부기관과 국내 금융기관이 개입할 것이지만, 결국 외국인에게 돈을 빼앗기고 주가만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외환시장도 마찬가지다. 환율폭등을 막기 위해 시장에 개입할수록 국제금융기관은 국내의 달러를 먹잇감으로 삼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중국에서 벌어진 일이며 한국에서도 벌어질 것이다. 사천억달러가 넘는 외환이 얼마나 빠져나갈지 모르겠지만, 국내경기를 호전시킬 확실한 대책을 발표하지않는 한, 주식 외환시장의 폭락은 반복될 것이다. 부동산시장의 30%이상은 축소될 것이며, 그 말은 30%이상의 부동산이 경매를 통한 매물로 나오게됨을 의미한다. 이는 전체 규모를 말하며, 아파트 단지는 위치나 조건에 따라 통째로 저가로 떨어질 것이다. 추가수요가 없으므로 신도시의 성패는 극명한 대비를 이루게 된다. 젊은층과 늙은층이 나뉘는 도심분화현상이 심화될 것이고 그것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러한 과정은 이번 정권 내내 반복 지속될 것이고, 다음 정권에서도 새로운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반복된다. 그 사례는 스페인 경제가 증명한다. 대책은 다음에 다루기로 한다. 대한
6
Comment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