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j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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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을 창출할것인가? 부(富)를 창출할것인가?★

의사나 변호사등 고소득을 올리는 전문직 종사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구입할수있는 돈은 있지만 밤낮을 가리지않고 열심히 일해야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원하는 시간의 자유가 없다. 그들은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일을해야 한다. 그야말로 꼼짝없이 직업의 올가미에 갇혀 지내야 한다. 직업의 굴레에 얽메여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돈을 벌어도 부(富)를 창출한다고 볼수가 없다. 그들은 단지 소득창출의 희생양일뿐이다. 그들이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맞바꿔야 한다. 즉 일을 하지 않으면 단한푼도 벌수가 없는것이다. 진정한 부(富)란 내가 원하는것을 내가 원하는때에 할수있는 돈과 시간을 갖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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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펌) 90년대생은 과잉설비와 같다.
출처 : 90년생이 온다 1. 당시 80년대 3저호황과 88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는 유래없는 호황을 맞았다   2. 또한 87년 6.29 선언 이후,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 정치, 경제 모두 황금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3. 이때부터 저출산 고령화라는 것을 정책입안자 분들이 일본을 통해 인식하였고, 인구감소 정책을 용도 폐기하였다.   4. 때마침 베이비붐세대 끝자락~386세대 초반 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다.   5. 그리고 사람들은, 마치 기업이 호황에 따른 기대감에 설비투자를 증설하듯, 애를 많이 낳을만한 여건이 되자, 결혼과 출산을 하였다..   6. 하지만, 이는 현금흐름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기업이 흔히 하는 실수와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91년~96년까지의 매년 70만명대의 아이들은 과잉 설비마냥 그렇게 태어났다.   7. 그리고 1997년, IMF가 터졌다.   8. 단기성 악재일지언정, 이제까지의 현금흐름 예측이 틀렸다는것이 입증되었다.   9. 당장 급한 불을 끄고 후유증을 치료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누구도 이 과잉 설비들이 20년 후에 어떤 고통을 겪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10. 안타깝게도 기업의 과잉설비는 매각이 되지만, 인간은 그렇지가 못하다.   11. 때문에 과잉설비인 90년대생이 공급하는 노동력,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공급과다로 인해 덤핑 수준의 가격이 되었고, 투입 대비 산출의 값은 점점 낮아졌다.   12. 이는 일본의 신인류 세대가 겪었던 트랙을 좀 더 빠르고 밀도있게 겪는 모습이다.   13. 다시 IMF로 돌아가보자. 97년 이후로 출생아수는 급격히 줄어들어, 5년만에 61만명에서 49만명으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다.   14. 이들은 일본으로 치자면 사토리 세대이다. 그들은 신인류 세대의 고통을 바로 뒤에서 보았고, 그로 인해 기존의 과다한 공급과잉의 폐혜로 인한 자신의 QOL하락을 두려워한다. 마찬가지로 과잉 설비인 N포세대의 고통을 보고 자란, 90년대 후반~2000년대생들은 기존의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있다.   15. 가령, 학벌에 대한 미련이 훨씬 적어진 것이 그 실례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무원으로 몰리는 등, 점점 실용성이 극대화된 선택을 하고 있다.   16. 이는 전형적인 불황기 후반의 소비자의 상품 선택 모습과 일치한다.   17. 인구 구조가 급격하게 변한 것으로 보았을 때, 사토리세대에 해당하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출생자들은 설비 과소 상태이므로 지금의 일본이 그러하듯 취업시에 상당한 어드벤티지를 누릴 것이다.   18. 아마 그 시점은 짧게는 5년후, 길게는 10년 후가 될 전망이다.   19. 현 정부의 기조를 봤을때, N포세대의 일자리 대책은 처참하기 이를데 없다.   20. 정부는 이제까지 일본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소하하되, 기본적인 경제사회문화 정책은 따라가는 전략을 취했다. 따라서 추정컨데, N포세대는 버리는 패로 쓰고, 2000년대생들의 취업 해빙기를 앞당기려 할 것이다.   21. 최저임금 인상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역시 같은 이치이다. 노동시장에서의 비정규직을 없에서 향후 5년후 취업의 질을 높이고, 최저임금 인상은 버려진 N포세대에게 신인류 세대가 그러하듯이 별볼일없는 직장에서 죽지 않고 근근히 살아갈 돈을 주게 함이 목적이다.   22.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이, 과잉설비에서 나온 노동력과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덤핑 가격 수준으로 처참하기 때문이다.   23. 이 채산성 없는 석탄광산같은 세대   24. 90년대생, N포세대, 그래 우리는, 낳음당한 세대이고, 버림받은 세대이자   25. 과잉 설비같은 세대이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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