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eda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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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기간에는 미드를 봐야 한다 현자타임엔 전공별 미드를 보자(feat. 문과)

중간고사요? 큭.. 이미 망했어요. 후후..’
시험 기간 대학생은 두 부류로 나뉜다. 등굣길에서까지 강의록을 펼쳐 보는 열공러, 애당초 공부는 내 길이 아님을 깨닫고 현자타임에 빠진 우리. 그깟 시험에 집착 말고 큰 숲을 보자. 전공 관련 미드를 보면 우리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 (미드를 보고 모든 게 숲으로 돌아갔읍니다)
정치외교학과라면, <하우스 오브 카드>
정치를 미드로 배워보자
<하우스 오브 카드>에는 정의로운 정치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백악관을 야금야금 장악해가는 상원의원 프란시스 언더우드(케빈 스페이시)는 차라리 소시오패스에 가깝다.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프란시스는 노골적이고 사악하다. 문제는 이게 매력적이라는 거다. 카메라를 보며 독백을 할 땐 멋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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