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a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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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골목길

안녕하세요 '취향'의 yoona예요~><ㅋㅋ 이번에는 저희 동네 골목길을 카메라에 담아봤는데요! 살펴보니 흑백 사진이 좀 많은 것 같네요ㅎㅎ 그럼 즐거운 감상하세요~
자전거를 세우는 아이
빨래 포인트!
귀엽..>< 형과 동생이 걸어가는 모습
넘기면 컬러
즐거우셨나요?ㅋㅋ 안 즐거우셨으면 저 슬퍼할지도 몰라요~ 그럼 다음 카드는 '동네에서의 야경'으로 들고올게요! 투비컨티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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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저런 포인트사진 너무좋아요!! 역시 '취향'의 윤아님★
꺄 이런 시리즈물 좋아용! 흑백에 포인트가 유나님 사진의 특징이 되겠는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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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움짤로 보는 50년 전 한국.gif
이전편을 보고 싶다면 링크를 누르세요 국군의 월남전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조선경비사관학교,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패용하고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월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시민들과 장병들의 어머니들이 언덕 위에서 열차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청룡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김종세 대위: '적들에게 우리 대한 국군의 전투력과 기백을 보여주겠습니다.' 대한뉴스 박무환 기자: '삼천만의 마음이 국군과 함께 합니다. 호국영령들이 대한의 남아들을 수호할 것입니다. 무운을 빕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시민들. 민둥산에 나무를 심고 있다. 가을 날, 학생들 간의 유도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어느 학교 교정.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의 힘깨나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소나기에도 구경하는 사람들. 우승자 김학용 (당시 26세) 씨가 황소 한 마리를 상품으로 수령하고 있다. (* 김학용 씨 훗날 프로 씨름이 생기고 감독이 되면서 강호동을 천하장사로 키워냈다. 2007년 별세.) 국군 장성들 월남전선 방문.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월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대' - 미국 UPI 뉴스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 연대 병력과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당시 '철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김기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 운동장 특설링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도전자를 압도하는 김기수.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가 지나다니고 있다.
1911년 타이타닉 진수식 초대권 外...jpg
귀한 찰나를 담은 사진들 시작합니다 ! 타이타닉 출시에 초대합니다, 1911년 찰스 다윈의 종이 아껴쓰기 스킬, 1828년 황제와 황제, 1973년 다이애나 비, 1997년 이탈리아 힙 터지는 <마리 앙투아네트> 비하인드 씬 뉴욕 러시아워, 1950년대 이슬람의 마지막 칼리프 압뒬메지트 2세 폭설로 잠긴 뉴욕, 1888년 편안해 보이는 마이클 잭슨, 1983년 Hayvenhurst 저택 오드리 헵번, 1955년 일요일 슈퍼마켓 풍경, 1964년 1966년 인도 아그라의 사원 <심슨>의 작가들.. 익숙한 얼굴.... 1992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어머니 소련에서 내놓은 5.18 민주화운동 만평 빅토르 초이, 1980년대 중반 알프레드 히치콕, 1920년대 새 이슬람 정권에 저항하며 스카프를 태우는 파키스탄 여성들, 1983년 <클레오파트라> 촬영장, 1963년 스파이스 걸즈와 찰스 왕자, 1997년 펠레 앞에서 주름 잡는 제럴드 포드 대통령, 1975년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1991년 기차에서 내리는 코끼리, 1963년 전남 매일 신문 기자들의 공동 사표 마이애미의 경찰, 1931년 아빠 손 꼭 붙잡은 캐롤린 케네디, 1961년 90년대 초 한국 여성의 패션 너 왜 거깄냥... 1935년 필리핀 4,50년대 스팸 광고 버스가 쫍소, 1928년 런던 <퍼니 페이스>를 위한 발레 연습 중인 오드리 헵번, 1956년 파리 60년대 히피 커플 결혼식에 온 다이애나 & 찰스 & 아들들, 1989년 요코 오노와 존 레논, 1971년 숙녀가 되는 길... 쇼핑하는 마릴린 먼로를 구경하는 사람들, 1957년 뉴욕 도착한 자유의 여신님의 발, 1885년 12살 면화 공장 노동자, 1910년 버몬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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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튤립축제 #태안꽃축제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 #안면도꽃박람회 #안며도꽃축제 #꽃축제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세계적인 꽃축제가 곧 태안 안면도에서 펼쳐지는데요. 오늘은 태안 세계 튤립꽃박람회에 대한 일정과 입장요금 등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며 함께 가볼만한곳인 태안 빛축제도 더불어 소개합니다.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펼쳐지는 튤립축제를 비롯해서 해 질 녘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바위 서해 일몰 감상하고 안면도 맛집에서 식사하시고 늦은 밤에는 태안 마검포에 위치한 태안 빛축제까지 관람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태안 여행코스 안면도 갈만한곳 태안 꽃축제 / 빛축제 또 가고 싶은 곳 1, 2023년 태안 튤립축제 안면도 태안세계튤립 꽃박람회 -(코리아플라워파크. 꽃지해안공원) 2, 태안 꽃지해수욕장 안면도 서해일몰명소 3, 태안 꽃지해수욕장 맛집 안면도 맛집 딴뚝식당 4, 태안 빛축제 365일(네이처월드) * 링크를 눌러 태안 꽃축제 일정 및 입장요금을 확인하세요. * *태안 튤립축제와 태안 빛축제 영상도 감상해요. * #태안튤립축제 #안면도튤립축제 #안면도곷박람회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 #태안세계튤립축제 #태안여행 #태안여행코스 #안면도여행 #안면도여행코스 #봄에가볼만한곳 #4월가볼만한곳 #5월가볼만한곳 #태안튤립축제일정 #태안빛축제 #코리아플라워파크 #네이처월드 #꽃지해안공원 #딴뚝식당 #태안가족여행 #태안당일치기 #태안1박2일 #봄꽃축제 #봄꽃구경 #튤립축제 #태안안면도
정신병자
버스안에서 부터 였다 왠 여자가 부딪치고 미안하다는 말도 않고 실실 웃기만했다 근무지 도착하니 있었다 "우리 아까 버스 같이 타고 왔죠"ㅡ했다 이게 뭐지 희한한 인간이구나 했더니 같은공간에서 일을 한다 음..첫날부터 도청장치가 있다고 말을 시작한다 미행을 구청에서 한다고 그런말 하지 말고 일만 열심히 하다 가게오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다음날 또 한다 주무관과 싸우고 전화벨이 울린다 나에게 전달사항 말한건데 "나 그만 나오래요"하며 생뚱맞은소리를 하는 정 신 병 자 주무관이 나가면 어김없이 행동개시 움직인다 문서실 캐비넷을 뒤지고 대학생 근로장학생들이 먹다가 남긴 과자를 뒤져서 처먹는다 초코 타먹는 차까지 뒤져서 다~~~~~~드신다 나보고도 권한다 자기가 대장처럼 행동한다 일을 집중을 못하고 일만 저지르고 대학생과 내가 수정작업을 다시해야한다 근데 당당하고 주무관과 싸운다 정신병자는 지가 잘못하고도 대든다 바득바득!!!! 보건소 상담셈에게 sos청하니 과대망상장애와우울증 조현병이 의심된다고 하신다 옆에 가지말라고 치료가 필요한데 분명히 약을 안먹을거라고 말씀하신다 주무관에게 대들고 니가 라고 하며 싸우고 말리는 나에게 팔뒤꿈치로 내배를 가격을한다 일하기싫다고 힘든건 안한다고 하면 다 바꾸어주고 심기 건드리기 싫어 맞춰주니 내가 호구로 보이는가보다 지가 성질나면. 지가방을 쿵쿵 책상에 바닥에 내부딪친다 시끄럽게 나 화났어를 시전하신다 출근부 화일을 벽에 치고 소리를 내고 나 화났어를 알려준다 주무관과 싸우고 문 세게 열고 나가더니 경제과 가서 내욕까지 한움쿰 내가 왜 타겟이지 주무관과 싸울땐. 녹음까지 한다 무섭다 이여자 녹음파일을"주무관개소리"로저장 주무관은 그걸 보고도 일을 같이 한다 경제과에서 못바꾸어준다고!! 주무관과 나를 싸잡아서 정신병자가 이겼다 이세상은 꺼꾸로 돌아간다 경제과 싹년은 나에게 눈 똥그랗게 뜨고 일 그만하고 싶냐며 정신병자 편에서 나와 주무관은 죽일년이 되었다 난 뭘 잘못한거지 정신병자 배려하고 양보해주고 해달라는데로 다해준게 죄인가?? 싸우거나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않고 참고 봐준게 죄인가?? 씨발
기록할 만한, 흥미로운 사진들.jpg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귀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