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cvx1
10,000+ Views

Rolling in the deep

예전에 Live bar 에서 외국인들이 불렀던 기억이 난다. 시원하고 파워풀한 목소리의 soul halloween 에 들어보는 Adele - Rolling in the deep (Live)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 영상 공유 감사합니다 어휴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소름이 잘 돋네여^^
아델 목소리는 언제나 쵝오!!!!
@ilyimy 마마성성의 목소리.
@Daul 즐감 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1 게임편
여러분은 '축구'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축구게임의 대표격인 피파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에는 참 많은 명곡들이 있었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이라면 향수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들어볼까요? 첫번째 노래는 바로 피파 98의 메인테마곡 이었던 Blur의 'Song2' 입니다.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축구, 혹은 피파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죠. 오죽하면 당시 '피파 98의 대히트는 Song2 덕분' 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니까요. 사실 국내에서는 이 노래가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피파 2000의 메인테마였던 Robbie Williams의 'It's only us'입니다. 99년부터 EA코리아가 설립되었고 국내 보급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내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피파 OST입니다. 국내축구팬들은 세계적인 락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있으니까요 (...) 실제로 축구팬인 로비윌리엄스를 위해 EA는 OST를 불러준 감사의 댓가로 피파 2000에 로비 윌리엄스를 최고의 사기캐로 등장시키는 보답을 했습니다. 그가 소속된 팀은 로비 윌리엄스가 실제로 응원하는 '포트베일 FC'였다고. 다음 노래는 피파 99의 메인테마곡, Fatboy slim의 Rockfella Skank입니다. 축구하면 역동적인 락음악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피파99에서는 유명 클럽DJ인 팻보이 슬림의 곡을 사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피파 월드컵 98의 메인테마였던 'Tubthumping' 입니다. 영국의 펑크록밴드 Chumbawamba가 부른 노래인데요. 이 노래 역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많은 사람들이 피파의 OST로 알고 있지만 처음 노래가 만들어진 의도는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Tubthumping(열변)이라는 제목답게 노동자의 인권을 토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던거죠. 다음 노래는 피파 2002의 메인테마곡 고릴라즈의 19-2000 Soulchild Remix입니다. 고릴라즈는 영국의 가상 밴드로 유명한데요. 피파 2002에서는 리믹스 버젼을 사용해 역시 그동안의 락음악과는 다른느낌의 메인테마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피파 시리즈가 지날수록 사운드트랙에서 킬러히트곡은 점점 줄어갔는데요. 메인테마곡은 아니었지만 피파04의 'jerk it out'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자 다음곡은 피파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과 플스방좀 다니셨다면 들어보셨을 노래 위닝 2013의 메인테마곡, 'Ai Se Eu Te Pego' 입니다. 브라질의 인기가수 미세우 텔로가 부른 노래죠. 단순히 게임 주제곡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Nossa~ Nossa~ 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죠. 듣고있으면 절로 어깨가 흔들어 집니다. 자 다음노래는 한국노래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피파 온라인2의 메인테마곡, 트랜스픽션의 '너를 원해'입니다. 노래자체도 굉장히 신나고 밝은 곡이죠~ 혹시 강진축구라는 게임, 알고계신가요? 20대 후반의 남성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2000년에 출시되어 '납작해진 세상에서 축구를 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깔려있던 2D 온라인 축구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바로 강진축구의 메인테마곡이었던 'Victory'입니다. 사이버가수로 유명했던 아담이 부른 노래죠. 당시 강진축구는 동접 100만이 넘을정도로 인기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메인테마곡이었던 이 노래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게임편이었습니다. 노래 한번씩 들어보시고 옛추억에 잠겨보시는건 어떨까요~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쓸쓸하지만 서정적인 아일랜드 감성, Damien Rice
데미안 라이스 (Damien Rice) 출생 : 1973년 12월 7일 국적 : 아일랜드 데뷔 : 2001년 싱글 앨범 [The Blower's Daughter] 장르 : 포크 록, 포크송 악기 : 기타, 피아노, 클라리넷 정규 음반 : 2002년 《O》2002년 2월 1일 발매. 2006년 《9》2006년 11월 3일 발매. 2014년 《My Favourite Faded Fantasy》2014년 11월 3일 발매. 쓸쓸함과 떨림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amien Rice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는 가슴을 저미는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거친 음색으로 심장을 파고드는 깊은 서정미의 진수를 선사하는 아티스트 이다. 그는 쓸쓸함과 떨림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클로저]의 삽입곡 'The Blower's Daughter'로 친숙해진 싱어송라이터다. - 네이버 참조 - 물기 가득한 눈빛, 북받치는 감정 그리고 펑펑 울고 난 후의 후련함. 그의 음성과 음악은 절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합니다. 거친듯하지만 잔잔하며, 우울해지는듯 하지만 가슴한켠에 위로가 되는 듯한 그의 음악. 2009년 4월, 아이리시 타임스는 그를 "현재 50가지 최고 아일랜드의 성과"에서 34위로 선정하였으며, 그를 "강하고 조용한 사람들에게 제일 존경받는 강하고 조용한 싱어송라이터", "치명적으로 정직한 싱어송라이터"라고 묘사했습니다. 제가 포스팅했었던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d Sheeran 은 'Damien Rice 의 음악을 듣고 싱어송 라이터가 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라고 할 정도라면 그의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Ed Sheeran 은 영국에서 현재 고평가 되고있는 젊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가슴속에 물밀듯이 밀려오는 아름다운 슬픔이라 표현하고 싶은 그의 음악을 감상해보실까요:) 1집 O [2003.08.26] 한 평론가로부터 "빈 고속도로를 외롭지 않게 만들고 희망이 없어도 아름다운 앨범"이라는 극찬을 받은 데뷔작 The Blower's Daughter 영화 <클로저>의 수록곡입니다. 그를 지금의 명성을 떨치게 해준 대표적인 곡 입니다. Cannonball 기타의 부드러운 멜로디와 가슴아프지만 아름다운 가사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Amie 구어체로 '연인,그대'라는 뜻을 갖고있다 하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인 연주들로 하여금 감정이 고조되게끔 만드는 곡이네요. 2집 9 [2006.11.07]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9가지 이야기 Damien Rice [9] 9 Crimes [타이틀곡] 처절하며 불안함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과거 그의 연인이었던 리사 해니건과 함께 부른 곡입니다. Elephant 가사의 요점은 불분명하지만 그의 감정선이 굉장히 불안하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그의 목소리와 연주들이 절정을 치닫게 되며 울부짖는듯한 느낌을 주는 그의 울림은 듣는 이 마저 마음 아리게 만드네요. Rootless Tree 그간 곡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곡입니다. 망신창이가 된 연인관계로 인한 자신의 괴로움을 표현하였는데요. 마지막 후렴구에서 꺼지라는 노랫말뒤에 '너를 사랑해' 라는 말이 그의 진짜 속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Dogs 어쿠스틱함이 물씬 풍기는 곡입니다. Grey Room 그의 외로움을 잘 표현해 낸 곡입니다. 읆조리는 듯 노래하네요. 3집 My Favourite Faded Fantasy [2014.11.03] 가슴 시린 가사가 인상적인 ‘I Don’t Want To Change You’, The Box’, 자신에게 일어난 필연적인 변화를 받아들이며 만든 ‘It Takes a Lot To Know a Man’, 어쿠스틱 기타에 가만히 기대어 가는 ‘The Greatest Bastard’와 예전처럼 쓰디 쓴 사랑을 갈구하는 ‘Colour Me In’ 등 8곡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담겼다. 애잔한 사운드 위로 흐르는 데미안 라이스의 물기 어린 목소리는 깨질 것 같은 연약함과 동시에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을 내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섬세한 가사와 아름다운 사운드가 어우러진 앨범은 그래서, 또 하나의 예술, 개성 그리고 존재감의 완벽한 패키지인 것이다. - 네이버 참조 - My Favourite Faded Fantasy 기본적인 그의 음악 성향은 그대로이나 조금 더 딥하며 감각적입니다. 그의 음악을 제 글 몇줄로 표현하는게 죄스럽군요. It Takes A Lot To Know A Man 하나의 장편 대작을 귀로 감상한 기분입니다. 현악기와 그의 독백들은 너무나도 조화로우며 아름답습니다. I Don't Want To Change You 유려한 흐름과 애잔한 스트링위로 그의 물기어린 목소리, 그리고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Colour Me In 그의 가사를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제목과 같은 '나를 색칠해줘' 라는 가사와 '이리와, 나를 사랑해줘' 라는 가사가 맴도는군요. The Box [타이틀곡] 주체와 타자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는 곡으로 타자의 인식 및 규정에서 벗어나고자 함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귀가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북유럽::
1. 덴마크 코펜하겐 -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바로 코펜하겐에 위치한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실제로 길이가 80cm에 불과한 작은 동상이지만, 덴마크에 코펜하겐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로 유명한, 코펜하겐의 상징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조각가 에드바르트 에릭슨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어공주상은 2010년에는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에서 덴마크국가관의 주인공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약 6개월간 실제 인어공주상이 상하이로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 비어있는 원래 인어공주상을 대신해 해골모양의 인어가 설치된 적이 있었다고 해요!​ 덴마크 자연사 박물관이 만우절을 맞이하면서 해골모양의 인어를 설치했고, 만우절을 맞이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작고 초라해보일 수 있지만 ​수많은 관광객이 인어공주상을 찾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덴마크 코펜하겐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덴마크의 랜드마크인 인어공주상의 모습을 꼭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2. 스웨덴 스톡홀름 -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입니다! 스톡홀름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800만개의 벽돌과 무려 1900개의 금도금 모자이크로 지어진 시청사는,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기품을 느끼게 해주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해변쪽으로 106m 높이의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탑에 오르면 스톡홀름의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스톡홀름 시청사는 무엇보다도 매년 12월 10일,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건물 2층에 있는 '황금의 방'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과 파티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영어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면 이 황금의 방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스톡홀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투어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핀란드 헬싱키 -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세번째 랜드마크는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에 위치한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입니다! 헬싱키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루터란 대성당은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밝은 녹색 돔과 전체적으로 하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핀란드의 인구 중 약 85%가 루터파 교회의 신자로 등록되어 있어 더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는 국가적인 종교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전시회나 연주회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성당 앞 계단을 따라 앞쪽으로 가면 원로원 광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오른쪽 사진의 모습처럼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기도 하고, 평소에는 국가적 행사 또는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한다고 하니, 여행 계획 세우실 때 관광시기를 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노르웨이 베르겐 - 송네 피오르드 (Sogne Fiord) 네번째로 소개할 랜드마크는 노르웨이의 '송네 피오르드' ( Sogne Fiord ) 입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의 압력으로 깍여진 U자형 협곡을 의미하는데, 노르웨이는 여러개의 피오르드가 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송네 피오르드는 총 길이 205km, 깊이 1300m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최대규모인 만큼, 수직으로 솟아올라있는 주변의 웅장한 산줄기 사이에서는 아무리 큰 대형 선박도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라고 합니다. 송네 피오르드는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15분 정도 관광하게 된다고 해요.이 시간동안에 피오르드 절벽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파란 계곡물을 보며 폭포와 봉우리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5.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입니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종교시인 '할그림스'와 교회를 뜻하는 '키르캬'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1945년에 건축을 시작하여 40여년 후인 1986년이 되어서야 완공이 된 아이슬란드의 대표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75m의 웅장한 콘크리트 건축물 외관 그리고 북미 대륙을 최초로 탐험한 '레이뷔르 에이릭손' 동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크기가 거대해서 레이캬비크​ 시내 어디서나 교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방문한 것이 방영되었습니다.​이 교회를 방문한 배우들은 교회의 웅장함에 처음 놀라고, 교회 내부에 가서는 매일 12시에 연주된다는 5700개의 오르간을 보며 또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레이캬비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 멋진 풍경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여졌네요.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의 모습이 나온만큼 아이슬란드 관광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Sam Smith 추천곡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를 석권한 Sam Smith를 소개합니다~ 물론 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뮤지션이겠지만 그렇다고 소개를 안할 수 없겠죠! Sam Smith는 음악적인 천재성과 함께 이슈가 되었던 사실이 있는데요 바로동성애자라는 것! 어린시절부터 괴롭힘을 당한 사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린적도 있고, 시상식때 자신을 버린 전 남자친구 덕에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는 말까지 했어요 일반인으로써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이러한 고통이 있어 지금의 Sam Smith가 있는거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동영상으로 Sam Smith의 히트곡 만나보아요~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 (Live) (Honda Stage at the iHeartRadio Theater) 이 곡은 James Napier, William Phillips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만든 곡이에요 피아노상에서 3개의 코들 기본으로 드럼을 가미하자 물 흐르듯 너무도 자연스레 진행되면서 40여분만에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노래가 완성되자 Sam Smith는 스튜디오의 여러 구역에서 20회 정도 목소리와 화음을 넣다고 해요 흡사 가스펠 합창단과도 같았으나 순전히 Sam Smith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뤄진 것으로 이 시연용 녹음이 발매음반에 그대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감성으로 가득차고 가사나 가창력에 몰두하는 음악을 듣다보면 잠시나마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귀를 모아 듣게 되죠, Sam Smith의 I'm Not The Only One 라이브 감상해보세요~ Sam Smith - Stay With Me (Live) ft. Mary J. Blige Sam Smith의 데뷔 앨범의 세번째 수록곡으로 이 곡은 많은 분들이 익숙해 할 것 같네요 영국에서 뿐만아니라유럽전역, 뉴질랜드, 북미(캐나다 1위 빌보드2위)에서까지 세력을 뻗쳐 높은 순위로 흥행을 한 곡입니다 Stay With Me가 이런 성공을 할 수 있던 배경으로는 2014년3월 25일 BBC Radio에서 처음 이 노래를 선보였고 이윽고 미국의 유명프로그램 SNL이 그 결정적인 계기 되었는데 본인은 미국방속에 나가는게 너무 두려웠으나 이내 Sam Smith는 소속사의 의견을 수용하게 되어 현재로서는 가장 성공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했죠 그래미 어워드에 이 곡하나만으로도 남자 팝 솔로 퍼포먼스 후보에 오르는등 쾌거를 기록한 곡입니다 Sam Smith - Lay Me Down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곡은 Sam Smith - Lay Me Down입니다.SBS 케이팝스타4에서 에스더 김양이 부른 곡이기도 한데요 이곡은 데뷔앨범의 10번째 수록곡으로 마지막 트랙이에요 마지막인만큼 특별한 사연이 있겠죠? 영국신예였던 디스클로저 형제는 자신의 곡에 참여를 권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곡을 통해서말이죠 누가 운이 좋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 곡 하나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어요. 어쿠스틱 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좋아할 곡이라 생각 되네요 마지막트랙인만큼 긴 여운을 주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혹시 오타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 #Sam Smith #음악추천 #팝송 #팝
오늘의 팝송추천 If only -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2004년 개봉한 멜로 영화 If Only(이프 온리).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일어나는 일을 그린 사랑스러운 멜로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 2009년 1월에는 재개봉하기도 했지요. 오늘은 영화의 주연배우인 제니퍼 러브 휴이트가 부른 주제곡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이기도 하지요^^ If Only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도 이 노래를 듣다보면 '아! 이 노래!' 하면서 친숙함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영화가 전해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절절하게 녹아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은 이 노래를 통해 영화의 내용을 짐작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보신 분들도 이 노래를 통해 영화의 내용을 다시 떠올려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한번 가사를 따라 들어볼까요? Today, today I bet my life 오늘, 오늘 전 제 모든걸 걸어요 You have no idea What I feel inside 내가 어떤 감정을 갖고있는지 그대는 모르겠죠 Don't, be afraid to let it show For you'll never know 당신의 감정을 보여주세요(당신의 감정을 보여주기를 겁내지 마세요) If you let it hide 당신이 감정을 숨긴다면 전 영영 알 수 없을테니까요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해요 You love me 그대도 날 사랑하죠 Take this gift and don't ask why 이 선물을 받아주세요, 이유는 묻지 말고요 Cause if you will let me 당신이 날 놓아준다면 I'll take what scares you Hold it deep inside 당신 마음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없애줄게요 And if you ask me why I'm with you 왜 내가 당신과 같이 있는지 And why I'll never Leave 왜 당신을 떠나지 않느냐고 물으신다면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내 사랑이 그 모든걸 알려줄거에요 One day When youth is just a memory 우리의 젊은 날이 단지 추억으로 남는 날이 오더라도 I know you'll be standing right next to me 당신이 내 옆에 있을거라는걸 난 알아요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해요 You love me 그대도 날 사랑하죠 Take this gift and don't ask why 이 선물을 받아주세요, 이유는 묻지 말고요 Cause if you will let me I'll take what scares you 당신 마음 속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없애줄게요 Hold it deep inside 당신도 제게 그럴테니까요 And if you ask me why I'm with you 왜 내가 당신과 같이 있는지 And why I'll never Leave 왜 당신을 떠나지 않느냐고 물으신다면 My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내 사랑이 그 모든걸 알려줄거에요
떠오르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d Sheeran
Ed Sheeran(에드 시런) 출생 : 1991년 2월 17일 웨스트요크셔 주, 헵든브리지 국적 : 영국 장르 : 팝, R, 포크, 어쿠스틱 악기 : 보컬, 기타, 퍼커션, 피아노, 바이올린 정규앨범 : 2011년 1집 [+] 2014년 2집 [x] 영국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영국 남자 가수, Ed Sheeran “에드 시런의 곡들은 당신의 가슴에 닿아 당신의 심장을 손에 꽉잡고 놓아주지 않아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핑 돌게 한다” - RWD Magazine, June 2011 저는 위의 말이 절대 과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1人 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절대 숨길 수 없는 그의 감성과 따스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싱어송 라이터라 생각 합니다. 1집 발매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후에 발매한 2집 또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영국에서 핫한 뮤지션으로써 위치해 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로써 그가 대중에게 보여주는 노래는 단순하게 어쿠스틱기타와 목소리가 주가 되지만 어쿠스틱 사운드는 심심하다는 편견을 깨버림과 동시에 포크+팝+힙합의 다양함과 조화로움을 음악에 담아내 우리에게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Ed Sheeran 입니다. '꿀성대'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그의 노래, 감상해보실까요 :) 1집 [+] - Lego House : 레고하우스를 쌓듯이 조각들을 쌓듯이 다시 무너진 조각들을 주워서 집는것을 비유함으로써 누군가와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The A Team : 여기서 'A'의 뜻은 Class A Drug 라는 뜻으로 한 여성과 마약에 관련하여 쓴 곡입니다. 과거 에드 시런이 집없는 분들에게 공연하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만들어갔던 곡이라 합니다. 마약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따뜻하게 써내려 갔습니다. - Grade 8 :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어번 리듬 위에 마치 랩처럼 플로우를 담아 노래하는 그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2집 [x] - Thinking Out Loud : '내가 당신을 70살이 되도록 사랑할 거예요. 스물셋의 심장처럼 당신을 향해 뛸 거고요.' 이 한줄의 가사만으로도 이 노래의 설명은 더 할것이 없다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멜로디와 가사를 담아 낸 곡입니다. ( 이 곡으로 하여금 에드시런에 입문하게되었다죠.ㅎㅎ) - Runaway : 이 곡이 에드시런의 경험담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가정사를 배경으로 가사를 써내려간 듯 합니다. 부모님을 미워하며 집을 떠나고 싶어 하는 소년, 하지만 가슴으로써 미워할 수없음을 말하는 듯합니다. - Sing : 퍼렐 윌리암스가 프로듀싱한 곡입니다. 소울풀함과 섹시펑키의 느낌을 동시에 담아낸 곡으로 흥겨운 퍼거션과 섹시한 가성의 후렴구로써 그간 음악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곡이지만 빠져들만큼 너무 매력적인 곡입니다. - Don't : 연인이 다른남자와 바람피운것에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가사인데, 이게 에드시런이 겪은 내용을 토대로 썼다고 합니다. 그 바람핀 애인이 영국의 인기가수 '엘리굴딩'이며 상대가 원디렉션의 '나일호란'이라는 추측에 언론에서 떠들썩 했던 곡이에요. - I'm A Mess : 이별 후에 망신창이(Mess : 어지러운 혼란)가 되어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곡입니다. - One : 이 곡은 지난 앨범에 관련된 사람에 대해 쓴 마지막 곡이며 그사람의 세계의 문을 닫고 새앨범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표현한 곡입니다. 그외 앨범 - Cold Coffee : 사랑하는 여인을 아이스 커피로 비유한 곡입니다. 가사와 멜로디 둘다 달달해요 :) - Be Like You : 산뜻한 목소리와 함께 헤어진 후 남자가 여자의 힘들었던 점을 직접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내용의 곡입니다. - She : 오후의 커피한잔과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 말하고 싶네요. - Little Bird : 사랑하는 이를 'Little Bird'로 비유한 표현이 다소 닭살스러울 수 있으나 에드 시런의 음색을 통해서 나오니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 귀가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
동생일기장구경하다갘ㅋㅋㅋㅋ웃겨서몇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용식이는 멋있다 계단에서 굴러도 멋있게굴러떨어진다 쪽팔려서 일부러 굴렀다고 둘러대는것도멋있다 굴러떨어질때 낗 뛣 쿻 하고 소리가난거같은데 잘못들은거겠지 난보았다 용식이가 굴러떨어질때 용식이 바지위로 삐져나온 빤스에 그려져있는 수줍은 곰돌이를 그리고 우리용식이는 허세도 멋있게부린다 정장에 퍼를 두르고왔는데 퍼가 싸구려였는지 걸을때마다 퍼에서 털이떨어졌다 행위예술하는것같았다 용식이는 커피도 멋있게마신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국밥집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썬글라스끼고 한손에는 아메리카노를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국밥을먹으면서 아메리카노를마신다 용식이 안녕..넌 좋은아이였어 용식이가 왜 자기문자에 답장안하냐고 화를낸다 뭐라고말하지 너가 바보같지만 멋있게 일부러 굴러떨어진 그날 너의 빤스에서 수줍게 웃고있던 곰돌이를 보았다고할까 하지만 용식이가 부끄러워할거같으니까 그냥 문자를씹었다 이젠 정말안녕 국밥집에서 커피마시는 멋있는용식이..안녕.. 언니네 반 선생님이 나를부르더니 언니보고 일찍 나오라고 지각하지말라고 전해주라고한다 바보같은언니..내가 깨울때 일어나서 나오라니까 용식이를 슬프게 떠나보낸뒤 친구가 남소를해줘서 나갔다 이름은 도균이였다 모택동같은 포근한인상의 소유자였다 말하는것도 모택동같아서 바보같아 내일은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의 머리채를 잡으러가야겠다 동생일기장 갱녀인데 용식이 얘기 몇개더있어서 더올림ㅋㅋ 내가 왜 용식이를 좋아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용식이 문자를 씹자마자 스토커처럼 문자를 몇십통씩 보내기 때문이다 용식이가무섭다 너 차단 용식이를 차단했더니 이젠 우리반까지 직접찾아온다 내인생에서 용식이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오늘 참다 못해 용식이에게 너싫다고 말했다 용식이는 충격받은듯했지만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또 보았다 용식이가 뒤돌아설때 용식이 바지아래로 드러난 빤스자국을 용식아 넌 스키니 입지마 그리고 정말안녕.. 언니가 깨워달래서 깨워줬더니 내뺨을때렸다 잠결이라는걸알지만 화가나서 언니뺨 두대 때리고 얼굴위에 베개올려놓고 그냥나왔다 그리고 언니는 또 지각해서 혼났다 언니 남친이 집에 왔다 둘다 꺼져 언니남친이 또왔다 이틀연속이다 꺼지라고 모택동가튼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며 다시 남소를 시켜줘서 나갔따 이번엔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샤프하고 날카로운 눈매의 모델처럼 마른 아이가 있었다 나한테 야한얘기도한다 일본인가보다 혹시나하고 아오이소라조아하니하고물었더니 좋아한다고한다 내일은 내친구의 머리채를 뽑으러가야겠다 그리고 절교해야지 추가+ 이건 용식이랑 깨지기전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용식이의 생일이다 용식이에게 하트쏠라시를 만들어주려고했지만 내 손이 고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3분만에 그만뒀다 그래서 그냥 용식이가 가지고싶다던 핸드폰케이스랑 과자를사서 용식이를만나러갔따 근데 용식이가 정장에 새하얀 아기천사의 눈물같은 어제 공장에서 바로나온거같은 하얀 하이탑을 신고왔다 그리고 용식이는 기분이 좋은지 길거리에서 노래를불렀다 오늘은 용식이가 부끄러워서 조금 떨어져서 걸었다 그리고 이건 동생 잠시 자퇴했을때 자퇴했다 룰루 난 미술하는년이니까 자퇴해도 미술학원간다 강사쌤이 너 자퇴해서 시간많으니까 빡세게 굴릴꺼라고한다 괜히했다 학원에 훈남이있다 열심히 나가야지 학원에서 치마입고 넘어졌다 치마가 뒤집어졌다 내뒤에 그 훈남이었다 봤겠지 내 하트빤스 내가 용식이가된기분이다 복학준비하란다 엄마한테 그냥 검정고시로 대학간다고했다가 어마가 썰고있던 파로 두드려맞았다 파냄새나 언니남친이왔다 중학교때부터 꾸준히말하지만 둘이 나란히꺼지면 좋겠다 엄마랑 아빠가 집에안계신다 그리고 언니남친이왔다 난 눈치있는년이다 잠시 친구집에가겠다며 있지도않는약속을만들어내고 자리를 피해줬다 좋은시간보냈나요 학원선생님께 나의 예술혼을 불태운 그림을보여줬다 선생님이 찢으면서 다시하라고했다 나는 인생에대해생각해보았다 강아지가 내 옷을 물어뜯었다 난 잠시 강아지의 가죽을 벗겨버릴생각하였지만 곧 강아지를 용서하고 찰지게 때렸다 언니는 바보같다 언니남친그만데려와 언니가 남친하고헤어졌다 기분이좋다 룰루 용식이를 길가다가 만났다 무슨 인생에 애환이있는지는모르겠지만 머리를 반삭했다 그리고 난 용식이를 못본척 조용히 지나갔다 용식이가 나를부르는소리가들린것은 내착각이겠지 용식이 이름자꾸보니까 정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일기장갱녀다 이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새로운 남친이생겼다 핸드폰을 하루종일 달고산다 재수없어 언니가 새로사귄남친과 꽁냔대는게보기싫어서 남소를받기로했다 모택동과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정말 확실하다면서 믿어보라고 매달려서 속는셈치고 나갓다 왠일로 사람이었다 난 바로 내숭을떨었다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애가 입을여는순간 걸레썩은내가나서 그아이의 옥수수를 털뻔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내친구의 머리가죽을 벗겨버리겠다 남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이제 야한생각 안할께요 언니의 남친과 언니가 사귄지 어언 5개월이다 참 질기다 그리고 난 여전히쏠로다 퍽킹쏠로 세상은혼자사는거라고 아빠가그랬다 언니남친이 언니를 찾아 집에왔다 키도크고 훈남이었다 마음도분명 부처님처럼 고울것이다 저런사람이 언니얼굴보고도 사귀는것보면 분면 석가모니다 석가모니의 환생이야 미술학원훈남과 번호교환을했다 좋아 미친 넌이제내꺼 여름날 날따라다니는 암내처럼 너를 놓지않을꺼야 미술학원가면 이제 훈남과함께앉아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떠들면서 그림그린다 훈남이가 웃긴얘기해서 훈남이 어깨를치면서 웃었는데 마치 그힘이 언더테이커를 닮았다하여 언더 테이커가 누군가해서 집에와서 찾아보았다 야 언니친구들이 집에왔다 언니친구들과 나는 친하다 마치 내친구들처럼 그래서 언니를 빼놓고 언니친구들과함께 언니뒷담을깟다 언니 남친자랑에 언니친구들도 지쳤나보다 말이잘통해서좋았고 언니는 가루가되었다 언니가 남친과 싸웟다고한다 왜싸웟냐고물어보니까 계란 반숙이맛있나 안숙이맛있나로 싸웠댄다 미친 성숙한여인과 젠틀맨이다 참고로 난 완숙이좋다 미술학원 훈남에대한 환상이깨졌다 얘 용식이랑 친구야 훈남이에대한 황상을 없애고보니까 용식이랑 별다를게없었다 말하는게 아주 용식이스러운게 용식이 2를보는거같다 너도 국밥집에서 아메리카노먹냐 --- 이거 고전인뎈ㅋㅋㅋㅋ 볼때마다 터진다구옄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