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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1.목표가 뚜렷하다 2.마인드가 긍정적이다 3.생각을 현실화하기 위해 도전을 한다 4.시간관리를 잘한다 5.나무보다는 숲을 본다 6.인맥관리를 잘한다 7.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8.집중력이 뛰어나다 9.위기를 기회로 삼는다 10.열정적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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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신격호 명예회장, '입 속의 연인' 껌 카피까지…'랜드마크'가 된 남자
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989년 7월 12일 롯데월드 개관식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 롯데그룹) 우리나라 재계 5위인 롯데그룹은 신격호 명예회장이 일본에서 껌 사업으로 일으킨 자수성가의 대표격 회사다. 1942년 일본으로 간 신 명예회장은 우유배달을 하며 학교를 다녔다. 정확한 배달시간을 맞춰 '신용'과 '성실'로 유명해진 신 명예회장은 하나미쓰라는 일본인에 눈에 띄어 당시 5만엔의 사업 자금을 받아 공장을 세웠지만 미군의 폭격으로 전소되는 실패를 겪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껌이 인기를 끌자 신 명예회장은 '어린이'를 주요 고객으로 삼고 사업을 강화했다. 풍선껌에 대나무 대롱을 함께 포장해 어린이들이 껌을 대나무에 대고 불 수 있도록 '장난감'으로 만든 것. 신격호 명예회장의 젊은 시절 모습. (사진제공 = 롯데그룹) 신 명예회장은 이 때 자본금 100만엔, 종업원 10명의 '롯데'를 만든다. 롯데라는 이름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여주인공인 '샤롯데'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 같은 그의 문학적 감수성은 직접 지은 '입 속의 연인'이란 광고 문구로 껌을 표현한 데서 잘 드러난다. 1961년 신 명예회장은 초콜릿 시장을 장악하며 롯데를 사탕과 비스킷,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의 종합메이커로 키웠다. 신 명예회장은 한일 수교 이후인 1967년 롯데제과를 설립하며 우리나라에서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롯데그룹은 제과에 이어 1970년대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삼강(현 롯데푸드)으로 국내 최대 식품기업으로 발전했다. 신격호 명예회장이 롯데호텔 설립을 추진하며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롯데그룹) 특히 1973년 6년 동안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한 당시 동양 최대의 호텔인 롯데호텔을 세웠다. 당시 외국 관광객을 불러올 수준의 관광 상품이 없었지만, 신 회장은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관광에 투자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다고 한다. 롯데호텔은 우리나라 호텔로는 처음으로 2010년 러시아 모스크바에 체인을 오픈했다. 또 신 명예회장은 1979년 롯데쇼핑센터(현 롯데백화점 본점)를 완공했다. 당시 우리나라 백화점은 대부분 영세하고 운영 방식이 근대화되지 못했지만, 국가 경제의 발전과 유통업 근대화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롯데쇼핑센터를 만들었다. 신 명예회장은 같은해 호남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을 인수했다. 호남석유화학은 케이피케미칼 등 국내 유화사와 말레이시아의 타이탄케이칼 등을 인수해 롯데그룹 성장의 한 축인 롯데케미칼이 됐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미국 현지에 공장을 세우고 에틸렌 생산 규모가 연간 450만톤인 세계 7위권의 화학회사로 도약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2011년 6월 5일 롯데월드타워 건설 현장에 방문했다. (사진제공 = 롯데그룹) 신 명예회장은 서울 잠실에 롯데월드를 건설하는 동안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종합관광단지(당시 명칭 제2롯데월드)를 건설해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로서 세계에 자랑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1982년 제2롯데월드사업 추진을 위해 롯데물산을 설립했고, 롯데월드타워는 2011년 건축 허가를 받아 2017년 4월 오픈했다.
[부산IN신문] 디커뮤니케이션,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 부산문화회관서 오는 4월 5일까지
디커뮤니케이션이 주최 주관하는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첫 선을 보인 에바 알머슨의 전시가 서울-천안-대구에 이어 투어 전시의 마지막 도시인 '부산'을 찾아왔다. 본 전시에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사랑을 가득 머금은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부터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신작까지 무려 200여 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HOME(집)’을 주제로 꾸며진 전시장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는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또한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의 방'이 마련된다. ‘해녀의 방’은 우연한 기회에 제주 해녀를 만나 그 첫 만남에 그녀들에게 완전히 매료되어버린 애정이 가득 담긴 곳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방학을 맞아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특별 도슨트가 1월 한 달간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40분간 운영된다.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으로 전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작품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참여 어린이 모두에게 학습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의 공식 교육프로그램 ‘키즈아틀리에’ 수업을 진행한다. 키즈아틀리에는 아트 스토리텔링, 작품 감상, 전시 연계 표현활동, 올바른 관람 예절을 익히는 등 예술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네이버예약’에서 사전 예약 시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설 연휴, 대체공휴일 정상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마감은 오후 5시다.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1000원, 어린이 9000원이다. 네이버 예매를 통해 1월 30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디커뮤니케이션 #에바알머슨 #전시 #부산문화회관 #부산은행 #투어전시 #도슨트 #키즈아틀리에 #예술교육 #네이버예매 #사전예약 #부산전시 #부산가볼만한곳
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부산IN신문] 인생샷 포토존이 있는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 전시회…오는 5월 17일까지
서면미술관은 꿈을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 ‘좋은 꿈 꾸세요’ 전시가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는 꿈을 꾸는 모든 세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로 꿈을 통해 나의 내면의 세계를 알아가고, 나의 꿈을 찾아가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해 5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뚝섬미술관에서 개막한 적 있는 ‘좋은 꿈 꾸세요’는 SNS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었다. 서면 젊음의 거리, 전포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문화가 있는 서면에서 만나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현실에서의 포토존이었다면 이제는 상상 속의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E3,람, Mark&Sol,권신,Rozy Kim,이진선 작가가 참여해 디지털아트, 그래픽, 설치 등 다양한 예술 기법으로 전시 공간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권은 네이버 티켓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마감은 오후 6시다. 설날연휴 모두 정상운영하며 1월에는 휴관일이 없다. 입장권의 가격은 성인 1만 2000원, 만 19세 미만 청소년 1만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8000원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할인, 평일 조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서면미술관 #좋은꿈꾸세요 #전시회 #인생샷 #포토존 #특별전시 #부산핫플레이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전시 #전포동카페거리
[부산IN신문] 시담포토, 현직 사진작가가 알려주는 인생샷 찍는 법! ‘실속있는 폰 사진 촬영 강의’ 진행
사진 동아리 시담포토에서 ‘실속있는 폰 사진촬영 강의’를 오는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주1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현직 사진작가가 들려주는 '인생샷' 스마트폰 촬영기법 강의다.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즐겨하는 사람, 스마트폰 카메라를 130% 활용하고 싶은 사람, 찍은 사진은 많은데 막상 SNS에 올릴 사진은 없는 사람, 사진 마케팅을 통해 나의 꿈의 가치를 향상하고 싶은 사람 등 누구나 가능하다. 강의는 부산 서면 청년두드림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 이외에 야외 촬영실습은 평일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회비는 1인당 만 원이며, 원데이로도 진행 가능하다. 강의 마지막 날에는 사은품으로 ‘사진액자’도 증정한다. 또한 사진 강의 신청자 중 2명을 추첨하여 커피음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청문의는 카카오채널 ‘시담포토’를 검색하여 하면 된다. 한편 시담포토는 '시간을 담다'라는 뜻으로 부산시를 중심으로 카메라 및 사진촬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사진 동아리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시담포토 #사진작가 #인생샷 #폰사진촬영 #사진강의 #촬영기법 #청년두드림센터 #야외촬영 #촬영실습 #사진액자 #사진촬영 #사진동아리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책요약/자기계발] 나이가 들어도 활력있는 두뇌를 유지하는 방법은?
책 제목 : 두뇌 가동률을 높여라 저자 : 공병호 출판사 : 21세기북스 이 책을 산지도 10년도 더 된 책이지만 책장에서 ‘나를 한번 더 읽어주세요.’ 라고 유혹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읽을 때는 별 감흥 없이 읽었지만 다시 읽다 보니 그 때 당시의 나에겐 보이지 않던 배울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나이가 들어도 활력있는 두뇌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워 볼까요? – 목표가 두뇌를 움직인다. 두뇌가 효과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를 정하는 4가지 원칙 1. 현재형으로 쓸 것 2. 긍정문으로 쓸 것 3. 구체적으로 쓸 것 4. 야심적으로 설정할 것 – 질문이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의문을 갖고 적극적으로 묻지 않으면 두뇌는 문제 해결을 위해 결코 노력하지 않는다. 아이디어가 막히면 질문, 질문을 계속하라. 당신의 뇌는 반드시 대답해 줄 것이다.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창의력이나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있을 것입니다. – 연결고리를 찾는다. 두뇌 속에 가득 차 있는 정보들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능력은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이해하고 찾아내는 데 큰 힘을 제공한다.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것은 고립된 섬과 같은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다른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것과 연결됨으로써 만들어진다. 아이디어는 가만히 생각만 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보들을 줄줄이 비엔나처럼 엮어야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 40대부터 뇌는 급속도로 좋아진다. 상식이나 통념과 달리 두뇌 능력, 특히 연결 능력은 30대부터 서서히 빛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이런 저런 경험들이 꾸준히 축적되다 보면 40대에 두뇌의 연결 능력은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두뇌는 마흔이 지나야 더욱 활발해집니다. 서른이나 넘어가면 우리의 뇌는 독특한 작용을 하기 시작하지요. 보통 30대부터 신체든 두뇌든 노화가 시작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정보들을 연결하고 활용하여 재창조하는 능력이 더욱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저도 30대인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욱 뇌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bit.ly/2THbZ9n
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우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네트워킹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살면서 꼭 피해야 할 어둠을 세력들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나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나의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아래의 인물이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 나를 힘 빠지게 만든다. • 내가 나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없어 보이면서 언제나 나의 의견에는 찬성한다.  • 늘 모든 상황에서 부정적인 면만 본다. • 나를 수세에 몰리게 한다. • 나의 의사결정과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게 만든다. • 항상 자신의 얘기만 할 뿐 나에게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 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친구를 가려내거나 아니면 주위에 전화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또한 “너는 이제 내 네트워크에서 아웃이야!”라고 말하라고 권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작업은 나의 내부 조직에 어떤 인물이 있기를 희망 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와 나의 여정을 응원하지 않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제로 입 밖으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일단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내고 나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지 정하면 된다. 테두리를 치고 시간을 정해서 나의 에너지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들을 배제해야 한다.  ※ 주변에 숨어서 당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어둠의 유형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 주변을 사랑과 풍요로 채우고 적대감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라.”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법
10만원 초반대부터 20만원대까지... 한두 푼 하는 게 아닌 인강ㅠㅠㅠ 돈 들인 만큼 확실히 뽕! 뽑을 수 있게,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년 초부터 단순한 무밍즈 데이터만이 아닌, 실제 2018합격자들과 함께 정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강 활용법 역시! 따끈따끈한 작년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스팅해봤습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서 넘어! 강의 듣기 전에는 무얼 확인하면 좋을지, 5~60강 되는 어마어마한 강의들 중 꼭 들어야 하는 강의는 무엇인지, 기출문제 해설강의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등등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만 가져왔어요! 실제 2018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와 함께 한다는 인증! 박고 시작합니다ㅎㅎㅎ 제일 먼저, 강의 듣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계획 없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지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인데요~ 강의를 선정하고 총 몇 강인지, 한 강당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합격자 홍님은 강의는 1회독, 책은 2회독 / 기출문제는 6회분을 큰 목표로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워나갔다고 하네요~ 한 달~두 달 준비 시 가장 스탠다드한(?) 목표분량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국제무역사 공부를 시작 못하셨다면 이렇게 강의를 나눠보고, 계획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보통 50 ~ 60강에 육박하는 국제무역사 강의! 늦게 시작해서 혹은 차일피일 미루다 발등에 떨어지신 분들이라면 6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모두 보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럴 때는 출제율이 높은 과목, 여러 문제에 베이스가 되는 부분!을 골라듣는 게 전략이죠. 합격자 미카님은 강의를 구매했는데, 다 볼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신용장, 인코텀즈'강의만은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ㅎㅎ 무역실무 이론의 기강이 되는 내용이니, 책보다는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 부분이라고 무밍즈도 생각하기 때문에 미카님의 의견 적극 동의합니다! 솔직히 합격의 지름길은 '기출문제'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기출문제 해설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기출문제는 반드시 실제 시험 스케줄처럼 시간을 정하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이 더 중요한 작업이랍니다!!! 합격자 미카님은 선지 하나하나, 강의에서 추가로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네요. 외울 때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거나, 출제 빈도가 낮은 문제는 과감히 버렸다고 합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서는 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중요하죠! 끝으로 무밍즈가 인강 학습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은 책 필기xX 메모장필기oO 손이 느려서 그런지, 펜 들고 하는 필기는 인강 들으면서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톱 버튼 눌러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2배 3대로 길어지고....ㅎ 그래서 전 인강 학습할 때는 메모장이나 워드를 켜서 다다다다다닥 타자로 필기합니다ㅎㅎ 고개를 왔다갔다 안 하고 강의를 보면서 동시에 다다다다닥 필기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ㅎ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집중도를 향상시키는 타자 필기법 강추 드립니다! 아직, 인강을 선택 못하셨다면!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들이 선택한 '빙글리쉬닷컴'을 추천드립니당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1급 #인강 #200% #활용법 #공부법 #2019년 #합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