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s
10,000+ Views

최고의 자기 사랑


지금은 고인이 된 이탈리아 영화배우
안나 마냐니(Anna Magnani)
1955년 <장미의 문신> 을 통해
이탈리아 여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그녀가 노년에 사진을 찍을 때였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
그녀는 사진사에게
이렇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사진사 양반,
내 주름살을 고치거나 지우지 마세요."
사진사 이유를 묻자,
안나 마냐니는
"그걸 얻는데 평생 걸렸다오."
멘토의 수첩에 더 많은 명언 카드들이 있습니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진짜 멋지네용~~
하아~ 즨내 머찐말이다ㅠㅠ 필러 마즈로 갈랫는데 안가야징!!
평생 걸려 만든 주름살이라 만족한 삶이셨군요 저도 노력해 봐야겠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증자의 약속 철학
중국 춘추시대 공자의 제자인 증자는 약속과 신뢰를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 증자의 아내는 어느 날 시장에 가려고 하는데 어린 아들이 따라가겠다고 생떼를 쓰자 아이를 달래려는 마음에 무심코 약속을 하게 됐습니다. ​ “얘야,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저녁에 돼지를 잡아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마.” ​ 물론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돌아와 보니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증자가 마당에서 정말로 돼지를 잡고 있었고, 어린 아들은 신이 나서 옆에서 팔짝팔짝 뛰고 있었습니다. ​ 아내는 남편의 행동에 깜짝 놀라 말렸지만 증자는 기어코 돼지를 잡으며 말했습니다. ​ “아이는 부모의 흉내를 내고 배우게 마련이오. 그런데, 당신은 어머니로서 아들을 속이려 했소. 어머니가 아이를 속이면 그 아이는 다시는 어머니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니, 훗날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겠소?” 신뢰를 쌓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것은 약속을 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약속을 하는 건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아이에게 무언가 약속하면, 반드시 지켜라.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된다. – 탈무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약속#신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10일간 진행되는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참여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체험프로그램은 부산지역에서 특화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며 새로운 여성 취창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 사업이다. 단시간 교육이지만 실무 중심으로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취창업자가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으로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경제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은 편이다. 이번 체험교육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7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2기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공유숙박에 관심있고 수익활동을 하고 싶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공유숙박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9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공유숙박 #공유숙박운영자 #에어비앤비 #직업탐색 #직업체험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현장체험 #씨앗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