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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에 담았다…생활에 모든 것

주방에서 침실, 욕실, 캐비닛과 옷장까지…. 큐비테이트(Cubitat)는 집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설비를 상자에 담아 버렸다. 미래 가정의 개념을 뒤집는 컨셉트를 갖추고 있는 것. 이 작품은 이탈리아 디자이너인 루카 니체토(Luca Nichetto)가 캐나다 토론토의 개발 업체인 어반 캐피탈(Urban Capital)과 공동 개발한 모듈러 유닛이다. 예를 들어 창고 같은 휑한 공간이라도 이 모듈만 넣으면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충족할 수 있게 된다. 화장실과 욕실, 화장실, 부엌 등 물을 필요로 하는 시설은 단독 주택을 지을 때에도 가급적 한 곳으로 모으는 레이아웃을 택하는데 이런 기능 뿐 아니라 옷장이나 침대, 카운터까지 하나로 정리한 것이다. 이 작품은 올해 1월 토론토에서 열린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에서 선보인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inhabitat.com/cubitat-is-a-plug-and-play-version-of-a-home-you-can-take-with-you-when-you-mov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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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