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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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les JOURS (01-07)

파견지에서의 근 반년동안을 파리바게뜨와 뜨레쥬르 빵으로 연명했던 적이 있다. 주변에 딱히 가고싶은 밥집도 없었지만, 퇴근 길에 들고 온 봉투 한 가득 담긴 빵을 기다리는 딸아이의 미소가 보고싶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파견지에 대한 기억은 고스란히 포인트 점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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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코리아 x 미키마우스 컬렉션 한정 판매 곧 시작합니다!
대에~박 소식하나!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국내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으로 미키/미니마우스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해요! 완전 벌써 설레임!! +_+ 너무 이쁜거 아니야?! 전 11종이라는데 어뜨케 다 갖고싶은데.... <정보 출처는 페이스북 그룹 피규어정보게시판> ▶이벤트 시작일시 : 2015년 4월 29일 오전11시 ▶이벤트 판매 점포 수 : 2000여곳 (모든 711 매장에 있는게 아니기에 알아서 파는 매장 찾아댕겨야 된데요...!!!!) ▶매장당 이벤트 피규어 배포수 : 각50개/육각진열케이스 1봉지(3p) ▶피규어 종류 : 총 11종 ▶구입방법 및 가격 : 5천원이상 구매 + 5천원지불 = 랜덤피겨1개 or 7천원이상 구매 + 3990원지불 = 랜덤피겨1개 (*단. 술,담배,각종 서비스상품(상품권등)은 제외) ▶육각케이스 판매가 : 1봉지(3개들이) 3900원 (1매장당 1봉지 판매) ▶추가획득 : 매장내 랜덤피규어 50개 전부 소진시 진열용으로 놓아둔 전제품+진열케이스 피규어세트를 99000원에 판매 힝.. 두가지가 좀 걸리네요. 파는 매장을 알수가 없다는것. 그리고 매장당 50개밖에 없다는것... 과.연. 전 구매할수 있을까요? 요즘 711도 잘 안보이던데... 하아.. 상세 사진도 공개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미키,미니,블랙미키,블랙미니,덤보미키,피노키오미키,스티치미키,야광미키,골드미키,골드미니 골드 미키랑 골드 미니 사진은 못 찾아서 못올렸어요. 전 클래식한 미키, 미니는 기본으로 갖고 싶고 덤보랑 스티치 미키 넘 갖고 싶어요. 야광 미키도 이쁘당.
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힐링여행코스
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이 바로 효도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엄마랑 꽃도 보고 ~ 마사지도 받고~ 맛집, 카페 갔다가 호캉스까지~! 엄마의 카톡프사 50% 이상은 꽃일거에요, 국룰 인정? 지금 휴애리는 수국으로 가득하니 엄마와 커플룩입고 인생샷 찰칵! 스파브릭스로 가서 커플스파 한 뒤에 아로마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줘요 온 몸 여기저기가 아픈 우리 엄마에게 구석구석 마사지를 꼼꼼하게 해드리며 아로마 향기로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이렇게 힐링한 후에 노을을 보며 새섬 한바퀴 돌고 나오면 새연교에 조명이 켜져서 야경까지 볼 수 있을거에요 ㅎㅎ 그 후 골든데이지호텔로 가 호캉스까지!! 일출이 참 멋있답니다 일출 본 뒤 준비하고 내려와서 맛있고 깔끔한 조식까지 ~ 여행오면 아침 안 차려도 돼서 엄마들 너무 좋아하시거든요ㅠ!! 약천사로 가 중문을 전체적으로 보고 절에서 소원도 빌고, 하늘꽃 카페에서 꽃과 식물에 둘러싸여 맛있는 커피 한 잔~ 엄마도 이색적인 해외음식 좋아하는거 알아요? 가끔은 한식 집밥 말고, 이런 곳도 같이 가봐요 ㅎㅎ 이렇게 엄마와 제주여행을 하면 엄마도 나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울거에요~ :)
Lego -Super Heroes (Pt. 12 : DC The Tumbler)
이게 얼마만에 쓰는 레고 카드인지!! 또 얼마나 기다렸던 텀블러인지!! 작년(2014년) 9월 1일 발매 되었던 UCS(Ultimate Collector Series) 버전 텀블러!! 레고 7784 배트모빌(2006년 출시)과 함께 제 위시리스트의 1순위를 다투던 이녀석이 드!!!!디!!!!어!!!! 제게로 왔어요. 늠름한 외관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박스 전/후면 사진부터 보시죠! 도로 위를 거칠게 달려나가는 텀블러의 모습을 그려낸 앞면과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배트맨이 기지로 썼던 컨테이너 밑 팬트하우스를 재연해 놓은 뒷면! 박스 크기는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모으고 있어요) 녀석들 중에 가장 큰 '10937 아캄어사일럼'과 면은 같고 폭은 오히려 2-3cm 정도 크더라구요. 박스 구겨질 걱정만 없었으면 끌어 안고 잠들고 싶었어요 ㅋㅋㅋ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고 내용물을 살펴보면, 6개(큰 뒷바퀴 4개,작은 앞바퀴 2개)의 타이어, 2장에 스티커와 명판용 브릭 그리고 무려 5권에 달하는 설명서로 구성....... 순차적 조립을 위해 나눠 담긴 브릭의 넘버링은 11(봉지는 18...)이라는 어마무시한 양을 자랑해요! 중간중간 만들면서 찍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빨리 완성하고 싶은 마음에 인스가 한권 끝날 때 한 장 찍는게 제 기준에서는 최선이었어요 ㅋㅋ 1->2->3->4->5로 변해가는게 잘 보이시나요? 완성 했으니 찍어봐야죠!? 1. 위에서 찍은 전체샷이예요. 갑옷을 두른 듯한 저 디테일!! 2. 정면부. 자꾸 글라스 부분에 제가 비쳐 보여서 피해가며 찍느라 힘들었어요. (똑같이 만들었으니 당연하지만) 훌륭한 좌우 밸런스와 단단한 딱정벌레 느낌이 잘 살아 있어요. 3.후면부. '배트맨 비긴즈'에서 독에 감염된 레이첼을 동굴로 옮길때, '다크나이트'에서 하비 덴트를 공격하는 조커에 바주카 공격을 텀블로로 받아낼 때 사용한 부.스.터!를 잘 재연해 놨어요. 그리고 타이어는 정말.... (감동해서 말을 잇지 못한다) 4. 좌측전면부. 박스에 있는 사진과 같은 각도로 한번 찍어 봤어요. 어떻게 장난감으로 이런 디테일을 재현해 냈을까 감탄감탄 또 감탄! 5. 우측후면부. 제게는 등 돌리고 앉아 있는 아이들의 뒷모습 만큼이나 치명적인 뒷태네요 ㅋㅋㅋ 실제 텀블러의 견적(?)이 적혀있는 UCS 장식용 명판이예요. 7784 배트모빌 제품에는 미피가 없는게 아쉬운데, 76023 텀블러는 아무래도 영화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영화버전 '배트맨'과 '조커'를 함께 만나 볼 수 있어요. 이상으로 길고 긴 공백을 건너 길고 긴 카드를 작성하게 한 레고 76023 The Tumbler(UCS) 리뷰를 마칠게요.
리차드밀이 만든 억! 소리나는 기계식 만년필
버튼을 누르면 기계식 무브먼트가 움직이면서 펜촉이 나오는 원리의 만년필 입니다. 강인하면서도 예술적으로 마감된 앵글, 최적화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최첨단 기술과 혁신의 결정판인 이번 신제품은 리차드 밀의 철학 그 자체를 담고 있다. 몇 해 전 리차드 밀의 기계식 티타늄 커프 링크 출시 당시, 그 형태만으로 브랜드를 알아보는 고객들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만년필 또한 리차드 밀 시계의 팬이라면 누구나 금방 리차드 밀 제품임을 알아 볼 수 있다. 리차드 밀 기계식 만년필을 가장 독보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펜 끝에 자리잡은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이다. 이 무브먼트는 리차드 밀의 모든 손목 시계와 동일한 엄격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캘리버가 장착되었다.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 크리에이터가 4년의 연구 및 개발 기간을 거쳐서야 비로소 펜의 크기에 적합하면서도 리차드 밀의 모든 사양을 충족시키는 무브먼트를 만들 수 있었는데, 이러한 노력으로 기계식 만년필이라는 고도의 기술이 응축된 유니크한 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무브먼트는 스켈레톤 구조의 베이스플레이트와 5등급 티타늄 브릿지 위에 놓여져 있으며, 12개의 주얼리로 장식되었다. 무브먼트는 또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펜촉이 환상적인 기계적 움직임으로 나오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펜의 끝 쪽에 위치한 푸시 버튼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와 배럴이 연결된 바게뜨 무브먼트를 자극, 펜 촉이 나오게 하는 구조다. 전통적으로 스트라이킹 워치에 사용되었던 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기계적 움직임 뽐내며 수 초안에 펜촉의 헤드 부분이 내려오게 한다. 이 기계식 만년필은 최초로 리차드 밀 브랜드의 타임 피스를 선보였을 때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할 상징적인 오브제로써, 아름다운 손 글씨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리차드 밀의 메커니즘을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작품이 될 것이다.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여주 맛집 여주 카페 추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여주맛집 #여주아울렛맛집 #여주가볼만한곳 #여주닭갈비맛집 #복닭복닭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여주 맛집 복닭복닭의 맛있는 닭갈비를 소개 합니다. * 여주 현지인 맛집으로 대학생들이 즐겨찾는 여주 아울렛 맛집 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일전에 다녀왔던 여주 맛집 사장 언니와 만나 즐거운 나들이 겸, SNS 공부하기 등으로 가까운 곳 두물머리 쪽으로 다녀올까 해요. 전국을 여행하다 보면 소상공인들이 SNS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어쩌다 만나다 보니 제대로 알려드릴 시간이 없어 메시지로 해드리지만 뭔가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출장 시에도 알려드리지만 헤어지면 또 까먹으세요. 그래서 마침 여주 복닭복닭 사장님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까지 오신다고 해서 함께 여행하면서 현장 실습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이 바로 여주 맛집, 여주 아울렛 맛집으로 닭갈비 전문으로 하는 여주대학교 인근의 복닭복닭을 소개합니다. 지난해 인연을 맺어 며칠 전에 여주 여행하면서 함께 했는데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까워 식사 후 아울렛과 여주 관광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여주 맛집 아울렛 맛집 복닭복닭 1, 여주 맛집 복닭복닭-닭갈비 전문 -여주 아울렛 맛집, 여주대맛집,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 맛집 추천- ☎ 전화: 031-881-5892 ● 주소: 경기 여주시 세종로 375-1 2.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카페 스타벅스 닭갈비를 주방에서 미리 조리 해 나와서 빨리 쉽게 드실 수 있고 특히 복닭복닭만의 특별 서비스인 깻잎무쌈인데요. 손님들이 번거롭지 않도록 미리 한장 한장 정성들여 준비한 모습에서 큰 배려를 느꼈습니다. 이미 호미의 소개 글을 보고 다녀오신 분들이 호미 이름 대고 사장 언니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찾아가실 때 호미 이름 꼭 대세요. ㅋ #여주가볼만한곳 #여주맛집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 #여주대맛집 #여주닭갈비맛집 #여주닭갈비 #여주카페 #복닭복닭 #치즈닭갈비 #매운닭갈비 #여주명성황우생가맛집 #여주맛집추천 #여주닭갈비추천 #여주닭갈비맛집추천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추천 #여주대맛집추천 #여주스타벅스 #국내맛집여행 #여주여행
의외로 일본 출신인 커피.jpg
는 콜드 브루 다른 이름이 더치 커피라 네덜란드가 시작 아닌가? 싶기도한데 출발은 쪽국임 그럼 왜 더치 커피라고 불리냐 쪽본 회사가 상품화하면서 마케팅할때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지배하던 시절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커피의 쓴 맛을 줄이기 위해 차가운 물에 우렸다고 구라를 깠기때문 그래서 콜드브루의 발상지인 교토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들은 타 지역 바리스타들이 더치 커피라고하면 무시한다고함 그럼 다른 종류의 커피와는 어떻게 다르냐 보통 일반적인 블랙 커피를 3개로 나눠서 드립 커피, 아메리카노, 콜드 브루로 분류한다면 다른 두 종류에 비해서 추출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고. 산미가 강해지며. 산뜻한 바디감을 지니게 되지만. 다른 두 종류에 비해서 원두 자체가 지닌 맛과 향은 줄어들게 되고  사용할 수 있는 원두가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음 발상지인 교토에서는 이런식으로 타워를 사용해 천천히 조금씩 내리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은색 보온병 같은건 셰이커로 저기에 얼음과 내린 커피를 넣고 흔들어서 "서늘한" 온도로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게 됨 이렇게 한 방울 한 방울 천천히 물을 떨어트려가며 원두에 통과시켜 만드는 방식을 점적식 이라고함 그럼 모든 콜드 브루가 저렇게 만들어지냐? 그런건 아님.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처럼 한번에 많은 양을 빠른 속도로 나가야하는 매장에서는 매우 부담되는 방법임. 애초에 찬물로 커피를 만드는 것부터가 매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저걸 또 더 오래걸리는 점적식으로 하게된다면 수요를 따라갈 수가 없음. 그래서 별벅을 포함한 대부분의 카페들은 콜드 브루에 사용할 원두를 분쇄해 여과망에 넣고 차가운 물에 12~14시간 정도 담궈 우려내는 방식으로 커피를 만들어내는데 이렇게하면 점적식에 비해 텁텁한 뒷맛이 남고 고미가 강해지지만 비교적 바디감이 진하고 원두 자체의 개성이 강해지며 비교적 빠른 시간에 많은 양의 콜드 브루를 만들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출처
70-200 만원대 남자 시계 총정리
저번 20-70만원대 시계 총정리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70-200만원대 시계를 구간 별로 총 4개 소개드리겠습니다 ! 시리즈로 올리고 있으니 확인 못하신 분들은 전 글 확인해보시면 더 읽기 편하실거에요 :) 70-100만원대 시계 (옆으로 넘기면 시계 사진 나와요) 이 구간부터가 시계의 세계로 빠져드는 마의 구간입니다 여기를 통과하시는 분은 되돌아가기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모두 오토시계입니다. (저번에 소개드렸던 티쏘 르로끌 이상) 1. 해밀턴 째즈마스터 논크로노 h32515155 저번에 올렸던 티쏘 르로끌의 다음 레벨이라 보시면 됩니다. 스위스 무브먼트이고 클래식,캐주얼, 메탈or가죽 줄질 모두 어울리는 친구에요 2.세이코 프리미어 문페이즈 SRX003 세이코 스누피의 업그레이드 모델이에요. 세이코 프리미어 모델 끝판왕이고 보통 가죽줄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 이 가격대 문페이즈 장착된 시계가 드물고 세이코 이상 올라가면 문페이즈 모델은 가격이 넘사벽으로 올라가는 단점이 있으니 여기서 문페이즈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배터리잔량 표시, 24시간계 등 다른 기능도 많이 갖고 있구요 100-200만원대 드디어 나오는 오토메틱 시계의 심장을 볼 수 있다는... 1. 프레드릭 콘스탄트 하트비트 줄여서 프콘핫빗으로 불리죠. 12시 방향에 Wheel balance를 볼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는게 특징이에요 예전엔 38mm 3연줄로 나왔지만 현재 신형은 좀 더 크게 나오고 있어요 하트비트부터는 진정한 기계식 무브먼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혹시 중국산 오토메틱 무브먼트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클라스 자체가 다르죠. 2.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H32616133 이 가격대에 ETA7750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가성비 깡패입니다 !! ETA7750은 오토메틱 크로노무브로 이 가격대에선 들어가기 힘든 무브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시계가 무겁다는거에요. 역시 좋은 무브가 들어가면 무게가 늘어나기 마련이죠 70-200만원대 시계 4종 살펴봤어요 ! 동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시계만 뽑았으니 어느정도 가이드가 됐을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포스팅이 쉬워보이는데 쓰려니까 꽤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는 시계 용어 정리 한번 올려볼게요 :)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