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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는 정성을 다하라?

안녕하세요 '감성팩트'입니다.
불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헬요일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글쓰기 와 정성? 을 연관 지어 세상에 나와있는 정보와는 다른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해요~
그냥 제 이런 제 생각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정성이란 무엇일까요? 시간관리부터 시작해서 지식 쌓기 자료조사 시간 투자 등등.. 수도 없이 존재하는 게 정성인 것 같아요,
얼마큼의 정성을 기울였느냐에 따라 만족도의 기준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생계형 블로그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그 덥디 더운 아프리카에서 빵 하나 얻기 위해 하루 종일 수선을 하는 일도
돈을 벌기 위해 식당에 나가 하루 종일 힘들게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도
이 추운 겨울 새벽시장에 나가 생선을 판매하는 할머니의 고단한 일도~
........우리의 글쓰기와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기업만 들어가려고 하니 일자리를 못 찾지!!라고 말하는 것은 편한 일자리만 찾으려는 '잘못된 정성'이 될 수도 있겠네요~
사실 우리는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조금 더 내 사업이나 아이템이 잘 되기 위한 "시간 투자"를 하는 게 글쓰기잖아요~? 너무 얄짤없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나를 포함한 특정 상대가 ○○○상황에서 <정말 간절하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해서 힘들고, ○○해서 못하고, ○○해서 지치고, ○○해서 더럽고 ○○해서 치사하고 ○○해서 귀찮고.. 이런 ○○이 많아지는데 그어떤 정성과 만족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저는 따뜻한 방구석에서 글쓰기를 할 때 배부른 소리를 하곤 하는 제 자신이 발견될 때.. 정성이고 만족이고 간에 생각이 흐트러져서 글이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글에 대한 정성이 아닌, 내가 이일에 시간 투자를 해야만 하는~ 그 목적에 정성이 더해질 때 진정한 만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하나만 하고 계시는 분도 있고, 여러 개를 키워 운영하는 분도 계시는데.. 블로그 하나를 운영하며 열심히 일하지 않고 ○○○만 늘어나는 것보다는?
차라리 여러 개를 운영하며 하루에 글 수십 개를 쓰는 사람이 더 자기 사업에 정성을 기울이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글쓰기의 정성은~


<왜?부터 접근해서 어떻게? 만족을 하느냐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해놓고 마냥 즐겁다!라는 만족이 있었다면, 그 즐거움을 배반하는 불평이 있으면 잘못된 만족을 미리 해버리게 된 것이죠~.
만약 '돈'으로 접근할 것이라면 차라리 '내가 너무 놀기만 했다!"가 되야겟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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