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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올해 지스타에서 눈여겨 볼 인디게임 5선
지스타에도 인디게임이 있습니다. 무슨 당연한 소리를 하고 앉아있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지만, 지스타에는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 인디게임이 많이 있습니다.  열정이 가득 담긴 졸업 작품들이 모인 대학교 부스, 세계적인 인디 게임쇼 반열에 오른 부산인디커넥트(BIC) 부스, 창업진흥원과 구글플레이가 선택한 중소게임사의 부스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는데요. 대형 부스도 좋지만 이런 곳에서 숨은 보석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기자는 지난 이틀간 이런 부스를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그렇게 올해 지스타에서 파밍할 만한, 안 하고 가기엔 아쉬운 인디게임 5개를 뽑아봤습니다. 지스타에서 인디게임도 즐겨보자고요 =) 1. <시티 오브 라이어즈> / 동서대학교 <시티 오브 라이어즈>는 사고로 모든 것이 차단된 도시에 홀로 살아남아야 하는 개인의 생존기를 그린 게임입니다. 도시의 모든 시민이 반드시 먹어야만 하는 약을 먹지 않는 주인공을 집요하게 쫓는 로봇들을 피해야 하죠. 플레이어는 주인공의 생존을 돕는 듯 방해하는 듯한 카우보이의 정체를 파악해가며 게임을 진헹하게 됩니다. 게임의 장르는 스텔스 생존 어드벤처입니다. 각종 지형지물을 활용한 기도비닉이 필수며 스태미너, 헝거, HP 게이지를 모두 신경써야합니다. 정체불명의 로봇으로부터 무작정 살아남으면서 앞서 말씀드린 스토리를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유니티 엔진 어셋을 적극 활용한 그래픽 퀄리티도 괜찮습니다. 게임을 개발한 박시태 개발자는 열심히 도망다니면서 중앙으로 가고 뭔가 먹으면서 계속 살아남아야 하는 <팩맨>의 콘셉트를 재현한 가운데 그 위에 SF 타입 스토리를 담았다고 합니다.  동서대학교 백창호, 박시태 개발자 2. <리플 이펙트> / 서강대학교 게임&평생교육원 <리플 이펙트>는 미국 카툰 느낌이 뚝뚝 묻어납니다.  유니티 엔진으로 만든 액션 슈팅 게임인데요. 여기에 쿼터뷰 탄막 요소가 적절하게 추가되어있습니다. 위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상시에는 쿼터뷰, 총을 쏠 때는 TPS 시점으로 바뀝니다. 플레이어는 간단한 조작으로 시점 변경을 할 수 있는데 괴리감은 없고 긴장감은 더했습니다. 카툰풍 그래픽 속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무기를 가지고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도 잘 녹아있습니다. 탄막 게임 특유의 패턴 파악을 통한 생존 요소도 잘 구현되어있었고 난이도도 높았습니다. 게임은 9월 BIC에서 첫 선을 보였고, 지스타 출품을 한 뒤에 스팀에 얼리억세스로 론칭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지스타에서 해본 인디게임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참,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스에는 스팀 화제작 덱 디펜스 게임 <래트로폴리스>도 있으니 한 번에 즐겨보시면 좋겠네요.  3. <드림캐쳐>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월요일 클래스' 팀이 만든 <드림캐쳐>는 짧은 분량의 3D 액션 게임입니다. 아이돌 지망생이 악마가 만든 악몽에서 자신의 꿈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3D 전투, 더빙은 물론 그림과 애니메이션까지 전부 직접 연출했다고 합니다. 서브컬처 매니아를 만족시킬 만한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인데, 특히 주인공이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씬은 압권입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4가지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스킬을 강화하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죠. 과연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은 악마를 물리치고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을까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부스에서는 미국 카툰 풍의 그래픽이 귀여운 <클라우디아>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들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강동민, 오예은 개발자 4. <스컬> / 사우스포게임즈 사우스포게임즈의 <스컬>은 올해 많은 주목을 받은 게임이죠. 게임은 BIC에서 아트상을 수상했고, 텀블벅에서 5,000만 원이 넘는 돈을 펀딩 받았습니다. <스컬>은 로그라이크 요소가 가미된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으로 꼬마 해골이 머리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액션을 펼친다는 색다른 기믹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은 매번 게임을 할 때마다 색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고, 죽어서도 즉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게임 개발 동아리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사우스포게임즈는 올해 안에 스팀 얼리억세스로 게임을 출시한 뒤, 이후 콘솔 플랫폼으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벡스코 야외광장에 마련된 BIC 부스에서는 <스컬>뿐만 아니라 <씨 솔트>, <프린세스 & 나이트>, <커피 타임> 등 BIC 출전작들을 체험해보실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가보세요.  5. <MazM: 페치카> / 자라나는씨앗 저는 여러분이 지스타에서 <MazM: 페치카>를 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뒷 부분이 너무 궁금하거든요. '스타게이트' 부스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등 문학 배경의 게임을 만들어온 자라나는씨앗의 새 게임 <MazM: 페치카> 시연 빌드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MazM: 페치카>는 일제강점기 러시아 한인들의 투쟁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입니다.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술술 넘어가는 스토리, 아기자기함과 사실감이 동시에 녹아든 아트,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죠 아쉽게도 시연 빌드는 특정 지점까지만 구현됐습니다. 그래서 뒷 부분이 너무 궁금합니다. <MazM> 시리즈를 즐겁게 하신 분들과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자라나는씨앗 부스에서 맛보기만 즐기시고, 내년 상반기에 나오는 정식 버전도 기다리시는 게 좋겠습니다.
V4, 초반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가이드
넥슨 모바일 신작 MMORPG ‘V4’, 초반 레벨업 가이드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7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시작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양대 마켓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이 게임을 막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게임 초반부의 캐릭터 육성법 및 레벨 구간 별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1레벨 ~ 10레벨 / 메인 퀘스트만 잘 따라가도 빠른 레벨업! <V4>는 게임 초반부 10레벨 구간까지만 해도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만 해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기본 구조와 흐름을 익히는 데 주력하세요. <V4>는 기본적으로 장비, 레벨을 비롯해, 소환수, 탈것, 잠재력 개방 등 여러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신경 써주세요. ☞ 데빌 체이서 변신: 1막 3장 퀘스트 “말썽꾸러기 호위”를 완료하면, ‘데빌 체이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데빌 체이서는 플레이어가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게이지를 한꺼번에 소모해서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악마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냥 전투중이라고 해도 때때로 게이지 상황을 봐서 변신 버튼을 눌러주거나, 게임 내 설정에서 ‘자동 사용’ 옵션을 통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잠재력 개방’에 사용: 게임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안 쓰는 장비’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V4>에서는 이런 장비들을 모두 ‘잠재력 개방’ 메뉴를 통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쓸모 없는 장비가 많이 생긴다면 이를 통해서 전투력을 올려주세요. # 11레벨 ~ 20레벨 /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통한 레벨업에 도전! 15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길드 창설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빠르게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 혜택으로 전투 버프 및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길드상점에서는 길드 코인으로 ‘망토’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물약, 스킬북 등의 아이템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토벌은 특정 사냥터/지역의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경험치 및 아이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레벨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토벌이 가능해지면 ‘동료 파견’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동료 NPC를 플레이어 대신 토벌을 보내 경험치 및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 역시 적극 활용해주세요. ☞ 몬스터 조사 - 11레벨에 도달하면 ‘몬스터 조사’ 기능이 오픈합니다. 이는 각 지역 별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서 ‘흔적’을 수집하고, 이를 꾸준히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만약 흔적 채집이 완료되지 않은 몬스터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마석각인 - 메인 퀘스트 2막 2장을 클리어하면 오픈 되는 기능으로, 사냥 등을 통해 얻는 마석을 재료로 강화에 투입해, 캐릭터의 능력치와 전투력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이 역시 잊지말고 그때그때 강화에 신경 써 주세요.  # 21레벨 ~ 30레벨 / ‘몽환의 틈’ 진행이 핵심 21레벨에 들어서면 이제 3막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구간서도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퀘스트 3막 3장에 열리는 ‘몽환의 틈’은 매일 1시간 사냥할 수 있는 필드로, 경험치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밖에도 오든평야의 지역 토벌도 적극 참여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 악마 토벌: 21레벨에 도달하면 오픈하는 ‘악마 토벌’은 희귀~영웅 등급의 장신구 상자를 얻을 수 있는 ‘검은문화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 영혼석: 3막 6장 “말할 수 없는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영혼석 콘텐츠는 영혼의 파편을 수집해서 영혼석을 성장/승급 시키는 것으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혼의 파편은 유카비 사막 필드 이상 / 몽환의 틈 2단계 이상 / 루나트라 월드의 모든 필드에서 드랍되니 참고하세요 # 31레벨 이후 / ‘루나트라’ 필드 사냥과 필드 보스 31레벨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 4막과 지역 토벌, 몽환의 틈 외에 새롭게 열리는 ‘루나트라’에서 높은 경험치 획득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메인 퀘스트는 4막 3장 이후 진행이 멈추게 되는데, 4막 4장 이후는 40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복 사냥을 통해 레벨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루나트라’ 필드 사냥: 루나트라는 차원의 경계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필드로, 실루나스 대비 높은 경험치와 다양한 성장 재료 및 상급 장비 획득이 가능한 필드입니다. 4막 2장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세요. ☞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입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는 24시간 오픈되어 있지만, ‘차원의 균열’을 통하면 특정 시간 동안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낮 12시~오후 4시 / 오후 8시~오후 11시 50분 / 새벽 0시 10분~ 새벽 2시까지 3타임에 걸쳐서 열리니 참고하세요. ☞ 필드보스: 필드보스는 특정 필드에서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막강한 몬스터로, 그저 플레이어가 공격만 해도 ‘고급 마석’과 ‘몬스터 흔적’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를 말합니다. 이들의 등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무용 노트북 중 가성비 갑!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 (9월)
이번에 소개해드릴 노트북은 한성 컴퓨터에서 제작된13.3인치 형 노트북인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빠르게 성능표를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CPU / 동작클럭 셀러론 3855U (1.6GHz)VGA HD 510 (내장그래픽)RAM DDR3L 4GB HDD XSSD M.2 120GB운영체제 미포함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해상도 1920 X 1080 무게 / 크기 1.39Kg / 13.3인치 한성컴퓨터의 포스 레콘 제품들의 특징은 바로 어마어마한 휴대성과 휴대성과 가격도 불구하고 성능이 꽤 괜찮다는 겁니다.물론 저전력 CPU이기는 하지만내장 그래픽인 HD510을 담고 있어 게임도 가능한 견적이기도 합니다.하드가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기는 하지만 M.2 포트 SSD 120GB는 탑재되어 있어그 공백을 약간 매워줍니다! 하드는 외장하드가 있으시다면...이 견적이 따봉이 아니겠습니까? 슬림하고 가벼운 노트북인데도 불구하고 확장성이 꽤 많은편 입니다.USB 3.0 포트 1개 그리고 2.0포트 2개 그리고 HDMI 포트 SD 카드리더기도탑재되어 있어 최대 256GB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 단자가 없어 USB포트로 된 것을 따로 사셔야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많다면 단점이 있는 법이죠. 이 제품의 단점은 발열도 있겠지만윈도우가 미포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노트북은 따로 윈도우를 까셔야 되는아주 큰 단점이 있는 셈이죠. 윈도우는 없지만 롤은 중옵으로 돌아가는게 가능하고 RPG 게임은 클로저스까지 가능한 견적입니다. 35만원대 가격으로 이정도 성능이면 아주 만족스럽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확장성도 괜찮고 무게도 1.3kg이라 부담이 없는 노트북 중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색깔은 라임그린,티파니블루,퓨어화이트,블러쉬핑크로 총 4가지로 판매되고 있으며두께도 20mm인 슬림형이라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현재 이 노트북은 인터넷 최저가로 3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직캠] 진모짱과 플레이엑스포(PlayX4),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 #3 코스프레 - 리그 오브 레전드 K/DA 아리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19 플레이엑스포는 메인 스폰서 LG전자의 5G 부스를 필두로 안다리모와 유니아나와 같은 아케이드 게임 업체, 세가와 반다이남코 그리고 소니를 포함한 콘솔 게임 주력 업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게임을 한데 모은 스페이스X관 부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twitch) 코리아는 유명 스트리머가 다수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과 사인회, 넥슨코리아는 크레이지 게임파크를 운영해 일반 관람객 대상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속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는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에서 온라인 MOBA 리그 오브 레전드(롤, LOL) K/DA 아리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South Korea gamers' aggregation! Gyeonggi Province Hosted Game Exhibition 2019 PlayX4 (PlayX4) was held for 4 days from May 9th to 12th at Ilsan Kintex 2nd Exhibition Hall. 2019 Play Expo will be held at the space X tube booth, which is the main sponsor of LG Electronics' 5G booths, including arcade game companies such as Anda Limo and Yuenna, SEGA and Bandai Namco, console game companies including Sony, and indie games with prospective SMEs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twitch Korea, an Internet broadcasting service, hosted a live broadcasting and signing ceremony with a number of famous streamers, and Nexon Korea hosted a Crazy Game Park to host a kart rider pro league event for general audiences. African TV BJ and racing model in video Song Joo has a photo session with Online MOBA League of Legend (Roll, LOL) K / DA ARi Cosplay from Genius booth, a gaming chair specializing company. 大韓民国ゲーマー総集結!京畿道の主管ゲームの展示会2019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5月9日(木)から12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第2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2019プレイエキスポはメインスポンサーLG電子の5Gブースを筆頭に知るリモワユニアナのようなアーケードゲームメーカー、セガとバンダイナムコソニーを含むコンソールゲームの主力メーカー、有望中小企業とインディゲームを集めたスペースX管ブースで観覧客の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放送中継サービス収縮(twitch)コリアは有名ストリマー多数参加しているライブ放送とサイン会、ネクソン・コリアはクレイジーゲームパークを運営し、一般観覧客先カートライダープロリーグ体験イベント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のアフリカTV BJ兼レーシングモデルソンジュ知るゲームの椅子専門企業ジェニックブースでは、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ロール、LOL)K / DAアリ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플레이엑스포 #제닉스 #송주아
[컴퓨터 견적] 조립PC 견적 Min's의 8월달 65만원대 보급형 중 최강견적
인텔 i3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900번대 그래픽카드를 결합한 견적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견적은 8월달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71만원대 견적입니다.하지만 현재 RX 460이 나오지 않아 GTX 950을 썼는데요. RX 460까지 버티신다음에 RX 460이 나오시면GTX 950에서 RX 460으로 갈아타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러면 약 5~6만원정도 가까이 싸게 구매가 가능하여65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이 견적은 보급형 최강이라는 이름답게 오버워치까지는 풀HD로 풀옵사양으로충분이 원할하게 즐길 실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옵션 타협조금만 본다면 풀옵도 가능한 견적이죠.SSD는 삼성전자 750EVO를 썼는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징 현상과 성능저하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값어치는 하는 삼성 750 에보 250GB를 선택하였습니다.이 견적은 오버워치뿐만 아니라 블소까지 풀HD로 상옵기준으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라데온 RX 460을 장착시) 이 성능에 가능한 게임은!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최상옵 가능)파이널판타지 14 온라인 (상옵 가능)디아블로3(풀옵 가능)오버워치(풀옵 가능) 옵션타협 조금 봐야됨(렌더링 등)블소 (최상옵도 가능하지만 가시거리만 좀 쇼부를 봐야됨)검은사막 (상옵 사양 가능) 프레임: 40대 초반배틀필드 4 (최상옵사양 가능)월드오브워크래프트 (상옵 사양 레이드 가능)이 게임들은 모두다 FHD를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칼자스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AZA MIYUKO in the movie "AKA RANKOSO" (AZA MIYUKO) showed the original Hawk Knight Sherry Cosplay which i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aris 2 and the rebirth of light by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AZA MIYUKO)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末裔ホークナイトシェリー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아자미유코
차세대 동력 공개! 펄어비스 커넥트 2019서 공개된 신작 정보
펄어비스,신작 공개 행사 '펄어비스 커넥트 2019' 개최 펄어비스 신작 4종이 지스타 2019에서 본모습을 드러냈다. 회사는 지스타 2019 첫날, 자사 부스에서 ‘펄어비스 커넥트 2019’를 통해 신작 관련 영상과 정보를 공개했다. 회사는 지난 7일, 지스타 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명칭을 공개했다. 민 리가 참여해 화제가 됐던 <프로젝트 K>는 <플랜 8>, 캐주얼 느낌의 MMORPG는 <도깨비>, 그리고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한 <프로젝트 CD>는 <붉은사막>으로 확정됐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시작에 앞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를 여러 플랫폼으로 하나의 경험을 제공했다. 오늘 회사는 새로운 도전을 앞에 두고 있다. 흥미롭고 잊지 못할 모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트위치, 유튜브로 전세계 생중계되기도 한 ‘펄어비스 커넥트 2019’는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시작한 펄어비스의 다음 스탭을 공개하는 첫 자리였다. 뜨거운 반응속에 진행된 행사 내용을 정리했다. 펄어비스 지스타 2019 관련기사 모음 페이지(바로가기) # '대전 액션스러운' 배틀로얄, 섀도우아레나 첫 번째 신작은 곧 CBT를 앞두고 있기도 한 <섀도우 아레나>. 게임을 맡고 있는 김광삼 총괄 프로듀서는 게임이 <검은사막> IP에 있어 큰 메시지를 던질 것이라며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은 원래 <검은사막>에서 파생된 배틀로얄 콘텐츠로, 올 1월에 선보인 '그림자 전장'이 원형이다. 당시 많은 반응을 얻었지만, <검은사막>에 종속되어 있다 보니 게임을 고치고 개선하는데 한계가 존재했다. 예를 들어, 공방 시스템을 보면 수치적인 문제, 조작법을 고치면 <검은사막> 자체가 바뀔 것이다. 그래서, 김광삼 총괄 프로듀서는 <섀도우 아레나>를 <검은사막>에서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진화시키고 완성도를 올려, 액션 게임에 가까운 형태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섀도우 아레나>는 기본적으로 <검은사막>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김광삼 총괄 프로듀서는 작년부터 <검은사막> 세계관을 재정비하는 과정 중 어떤 길고 큰 그림의 새로운 얘기를 구상하고 있었고, <섀도우 아레나>는 그 일부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검은사막>에서도 몇 년간 계속되는 큰 그림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간단히 얘기하면, <검은사막> 세계관은 보이지 않는 위협에 직면하고 그 위협을 대비하기 위해 흑정령과 그림자 기사단이 모여 자기가 기억하는 최강의 영웅을 찾아내려는 설정이다. 가장 강한 영웅에게 검은별의 힘을 줘서 우리의 대표가 되어 위협에 맞서게 하겠다는 목표를 부여하고 있다. 이어, 김광삼 총괄 프로듀서가 CBT에서 만날 캐릭터 6종을 공개했다. 먼저 '조르다인'. 본편 '그림자 전장'과 전혀 다른 설정이다. 세렌디아의 영웅이자 미래이며, 이후 많은 일을 겪게 된다. 호전적이고 단단한 영웅이며 방어를 한 채 상대에게 견제를 놓고 콤보로 마무리하는 캐릭터다. 입문 시 조작하기 쉬운 캐릭터이며, 연습했을 때 숙련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아혼 키우스'. 타리프 마을의 수장으로 현재 수장과 다른 과거의 이야기 속에 있는 젊은 시절의 인물이다. 순간 이동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 순간에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캐릭터다. 컨트롤에 능숙한 유저를 위한 상급자용 메이지 캐릭터다. 세번째 캐릭터는 '연화'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빠르고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반격으로 적을 쓰러뜨리는 캐릭터다. 검은 죽음의 원인을 찾아서 왔다는 설정으로 추격에도 탁월하다. 네 번재는 '슐츠'로 메디아 지방의 소산쪽 '슐츠 군대'가 추종하는 대장이자 전설적인 용병이다. 돌격형 캐릭터로 모든 공격을 무시하고 달려들어 근접 공격을 벌인다. 한 번 잡히면 계속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 캐릭터기도 하다. 다음은 '하루' 캐릭터로, 은신을 벌일 수 있다. 고유 특징을 가진 마늠 다채롭고 다양한 움직임을 노릴 수 있다. 콤보도 쉽고 강력해, 조르다인과 마찬가지로 초보자에게 적합한 캐릭터다. 다만, 은신이 주는 의외성이 있어 상급자가 가져가도 좋은 캐릭터다. 마지막 캐릭터는 '헤라웬'. <검은사막>에서 메디아의 카마쉴드 사원을 지키는 사원장 역할을 맡고 있다. 멀리서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캐릭터로 느리지만 각종 공격을 벌인다. 자신과 동료를 회복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끝으로, 김광삼 총괄 프로듀서는 6종의 캐릭터 외 새로운 캐릭터를 더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검은사막> IP 내 NPC, 인기 캐릭터의 이면을 재조명해 IP 세계를 좀 더 입체적으로 조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본편과 맞물려 스토리에 중요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차세대 슈팅 장르의 대세 노린다, 민 리가 참여한 '플랜 8' 다음으로 <카운터스트라이크>의 민 리가 합류해 화제가 된 <플랜 8>가 소개됐다. 이승기 총괄 프로듀서와 민 리 기술 개발고문이 나섰다. 게임은 콘솔과 PC 플랫폼으로 먼저 출시한다. <플랜 8>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슈팅 장르로, 현시간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표현, 스타일리시한 액션, 슈팅 장르의 즐거움을 구현하기 위한 오픈월드 MMO 슈팅이다. 이승기 총괄 프로듀서는 게임명인 '플랜 8'의 의미에 담긴 내용을 찾아가는 것도 큰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기 총괄 프로듀서는 <플랜 8> 초기 안을 정할 때부터 현 시대 슈팅장르가 아닌 다음에 오게 될 슈팅장르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오픈월드의 드넓은 지형을 배경으로 탄탄한 세계관을 추구하고자 노력했다. 흥미로우면서 미스테리한 스토리가 구현되며, 펄어비스가 다년간 서비스한 MMORPG 개발 노하우와 강점을 가진 액션으로 슈팅 장르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승기 총괄 프로듀서는 "<플랜 8>가 하나의 단어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MMO 요소가 반영된 독창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함께 소개에 나선 민 리 개발고문은 "<플랜 8>는 엑소슈트 MMO 슈터다. 여러분에게 멋지고 새로운 플레이를 선사하도록 다양한 장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캐주얼 MMO, '도깨비' 김상현 총괄 프로듀서는 '도깨비' 단어자 주는 친숙하면서 독특함이 게임을 말한다고 밝혔다. 게임 내 등장하는 몬스터도 친구같이 친숙하며 익살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은 '도깨비' 몬스터와 오픈월드에서 여러 콘텐츠 경험을 나누는 MMORPG다. 최초 모바일 출시를 밝히기도 했는데, 이후 PC와 콘솔로 먼저 출시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게임은 높은 자유도를 중심으로 개성 있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만들고 있다. 도깨비는 2020년 베타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도깨비의 톡톡 튀는 게임성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음악 작업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유명 작곡가 별들의전쟁(GALACTIKA)이 도깨비 게임의 느낌을 살려 K팝 스타일로 트레일러 음악을 제작했다. # 펄어비스의 차세대 플래그십 타이틀, 공개! '붉은사막' 마지막 네 번째 타이틀은 펄어비스의 차기 주력 타이틀인 <붉은사막>이다. 작년 8월 27일, <붉은사막>이라는 이름, 영문명 'Crimson Desert'로 국내, 해외 서비스를 위한 상표권을 출원하며 알려지기도 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 중 내부의 거대한 또다른 사막, '붉은사막'을 모티프로 하고 있다. 이전 과거의 시대를 그리고자 했고, 그 결과 붉은사막의 개성이 강조되면서 새로운 대륙과 서사시로 재탄생했다. 정환경 총괄 프로듀서는 게임은 용병들의 피로 써내려가는 서사시를 부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인공 '매티너스'는 용병단의 리더지만, 리더로서 커져가는 책임감과 과거 트라우마 사이에서 갈등하는 캐릭터다. 게임의 시나리오는 대륙을 질주하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라, 개별 드라마가 가진 캐릭터가 시대를 살아가며 그리는 피와 눈물, 그리고 유저의 이야기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용병단의 캐릭터는 저마다 개성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용병단을 이루는데 영향을 미친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스킬과 장비 역시 개성을 가지고 있다. 용병단의 개념은 유저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대륙에 각각의 세력에 존재하며 그마다 성향, 스토리, 생존 목표를 가지고 있다. <붉은사막>에는 잔인한 용병단과 거대한 크리쳐, 음모를 꾸미는 배후 세력, 피아 식별이 불가한 존재까지 많은 세력인 유저의 생존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러한 세계에서 유저는 용병단을 꾸리며 끊임없는 전투를 벌이게 된다. 물론 전투 외에 생존, 모험, 탐험과 생활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다. 정환경 총괄 프로듀서는 <붉은사막>으로 밀도 높은 미션과 다음 세대의 MMORPG가 갖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