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oon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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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양미리 도루묵의 계절이 왔네용^0^

동명동에 유명한 술집? 대포집? 야식집? 이라고 할까... "유람선야식" 에 오랜만에 앵미리철이니까~~ 먹으러 갔습니다(속초에서는 양미리를 앵미리라 하지용~) 유람선 야식은 저희 어머니 친구분이 하시기도 하고 친구들도 틈틈히 가는 곳입니다만... 이주전에도 재료가 다 떨어져서 못먹구.... 이번주는 자리가 만석이라 못먹규 .. 하는수없이 그 옆집~ "뱃머리" 에 가서 먹었네용 오랜만에 먹는 앵미리는 역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다음주는 앵미리축제를 한다고 하네요~~~^0^
도루묵 알이 꽉 찼는데 개인적으로 도루묵은 찌게나 조림이 맛있고.... 양미리가 제스탈^^ 바다의 미꾸라지라고 했던가..... 암튼 비리지도 않으니... 많이들 좋아한다고 하네용 주말동안 도치알탕이며.. 요즘 나는 제철 생물들 많이 먹고 힐링하다 가네요~ 저도 이제 한달 후면 속초로 컴백예정이라.. 이제 눈으로만 보구 침흘리던 건 끝나고 먹고싶을때 바로바로 먹을수있게 되어 좋네영^^
Jungsoon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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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속초에 가끔가는데 양미리는 한번도 안먹어봤네영...올 겨울 꼭 속초에서 먹어봐야겠어요!!! ㅋㅋㅋ
@dbdms3800 크크 저 알이~~ 주루룩~~ㅎㅎ @DarbyGray 앗... 점심시간이네요.^^ 즐점 하세용^^
@redfox5653 진짜 맛있어용^0^
와~~~~도루묵 맛있겠다요~~~~
아 아직도 어릴때 저맛을 잊지못하겟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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