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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까지 만들어 먹는 비빔밥 체험 "명도암 참살이 체험마을"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 #참살이비빔밥만들기체험
비빔밥을 드실 때 다들 보통 어떻게 드시나요? 그냥 냉장고를 열어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참기름에 계란에 고추장을 넣어 드시나요? 물론! 그렇게 먹는 것도 맛있지만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은 어떠세요?
명도암 참살이 체험마을에서는 고추장을 직접 만드는 체험이 가능해요! 고추장이라는게 생각해보면 '장'의 종류라서 장독대에 담아져서 숙성된 것만 생각이 나는데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놀랐어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라서 맛이 이상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많았는데 다 만들고 손가락으로 톡 찍어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고추장을 만들자마자 썰어놓은 야채들을 열심히 볶기 시작했어요. 고추장을 만들어서 그런지 배가 고프더라구요~^^
볶은 야채에 흰 밥을 넣고 그 위에 직접 만든 고추장까지! 비빔밥에 빠져서는 안되는 계란까지 얹고 나니 그럴듯 했습니다^^/
밥알이 뭉개질까봐 젓가락으로 비볐는데 밥알이 알알이 살아 있는 것이 맛있더라구요! 평범한 비빔밥이 먹고 싶지 않다면 한 번 놀러가보세요~
10명 이상, 사전 예약을 하시면 안세미오름 오름테라피도 참여하실 수 있어요. 비빔밥 만들기 체험이 끝나면 국과 반찬도 준비해주시니 점심식사 코스로도 딱 좋아요. 👍👍 * 명도암 참살이 체험마을 제주시 명림로 268-71 / 운영시간10시~ (사전예약필수) / 064-723-0261- 함께하면 즐거일로와제주 - ※ 본 게시물은 1,2,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 사업의 일원으로 제주관광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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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톤쇼우 (광안리점 6월 오픈예정)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들을 투어하고 혹은 다녀왔던 곳을 남겨보자 한다. 첫번째는 부산대에 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대서 작년부터 처음 가보고, 이제 나도 나름 단골이 되었다. 부산대 정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톤쇼우. 오픈11:30~ 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는것 같으니 참고해야한다. 우선 가면 꽉찬 자리와 오른쪽벽의 웨이팅석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까지,, 오랜만에 맛집의 풍경을 볼수있었다. 정말 감탄 그자체다. 기름기 쫙 뺀 잘 붙은 튀김과 한입 배어물면 퐝하고 터지는 고기의 육즙, 유자향이 나는 소스를 얹은 샐러드 또한 돈가츠와 궁합이 잘 맞다. 앞에 작은 그릇들을 열어보면 고급진 게랑드소금, 돈가츠와 어울려 먹는 소스, 샐러드의 유자드레싱, 유자후추가 있으니 작은 종지에 덜어서 먹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한다. 돈카츠식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느끼하지않고 부담가지않을수가. 빵과 고기가 잘 어울러져 기름기도 없고 부드럽기만하다 놀러갈때 김밥 샌드위치 준비하지말고 카츠산도 준비해가도 될거같다. 진짜 맛집들은 웨이팅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요리를 최대치로 정성을 담고 재료자체도 고급지다 사람들이 그냥 웨이팅하는 것이 아닐것이다 요리를 직접 안해도 맛으로 보나 가게 겉으로 보나 누구나 한번쯤가면 알아채리고 계속 찾아가게 될것이다 . 여기서 톤쇼우는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을 올려볼 예정이다. 혹은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든 기회가 있다면 놓치고 싶지않다. 맛있는걸로 배채우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면 차라리 굶는걸 택하는 나의 카드 첫번째 맛집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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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자전거라이딩 향호. 향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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