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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에 대한 할리우드의 자세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역시나 상상 그 이상.
1년 내내 기다린 바로 이 이벤트, 할로윈.
아쉽게도 할로윈은 지난 주로 끝이 났지만
누가누가 어떤 코스튬을 입었었나
다시 찾아보고 확인하는 건
정말 꿀잼 오브 꿀잼 스러운 일 아니겠습니까? :)
할로윈만 기다린 듯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메이크오버
재미있어 보이는 코스튬과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찾아보았어요!
[남자 부문 1]
1. 콜튼 헤인즈, 우르술라
2. 더 락, 뽀빠이
3. 채닝 테이텀, 위니더푸
4. 저스틴 비버, 재키 문
5. 조 조나스, 미국 국가대표
6. 닉 조나스, 햄버글러(Hamburgler)
7. 애덤 램버트, 허수아비
8. 마이클 쉰, 마법사
9.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2세, 호랑이
[여성 부문 1]
1. 데미 로바토, 트랩 퀸
2. 그웬 스파니, 좀비 카우걸
3. 케이티 페리, 거대한 마이크
4. 샤이 미첼, 포이즌 아이비
5. 빅토리아 저스티스, 에이미 와인하우스
6. 에린 린 맥코드, 죽은 인형
[여성 부문 2]
1. 제니퍼 로페즈, 좀비의 여왕
2. 마일리 사이러스, 까진 앨리스
3. 테일러 스위프트, 올라프
4. 켈리 리파, 킴 카다시안
5. 로리 로우린, 티피 헤드렌 (히치콕의 '새')
[여성 부문 3]
1. 엘렌 드 제너러스, 카를라 카다시안
2. 앤 헤서웨이, 유니콘
3. 켈리 브룩, 프리다 칼로
4. 미쉘 트라첸버그, 좀비의 여왕
5. 아샨티, 스머프

[여성 부문 4]

1. 에밀라 라타우프코스키, 마지 심슨
2. 미란다 커, 백조
3.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레드 데빌
4. 켄달 제너, 칼 라거펠트
5. 포피 델레바인, 할리퀸
6. 하이디 클룸, 제시카 래빗
7. 지지 하디드, 뮤지컬 그리스

[그룹 부문]

1+2, 시아라, 배트맨 커플
3. 퍼기 & 조쉬 두하멜, 칼 라거펠트와 슈페트 고양이
4. 코트니 카다시안, 어벤저스
5. Pink, ET
각 부문 별로
여러분이 고르신 베스트가 있나요?
저는 케이티 페리, 더 락, 시아라 배트맨 커플
이렇게 세 명의 스타에게 1등씩을 주고 싶어요 +ㅁ+)/
더 재미있는 코스튬을 입었지만,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스타가 있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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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지 하디드ㅠㅠㅠㅠ대박ㄱ완전예뻐여 여신여신
케이티페맄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ishyoon01 그쵸!! 심지어 몸매도..!
@tlsdlqls1 드웨인 존슨이 WWE 선수이던 시절 이름이 더 락이었어요! 제게는 뭔가 더 락이 더 익숙하네요 ㅎ.ㅎ
@Liahsuu 대박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해의 코스튬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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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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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페돌이가 추천하는 서울카페 ☕️🍰🍪
카페돌이 줌으로써 2021년 상반기에 다녀온 카페 서울 기준 37곳(회사 근처, 집 앞, 프차 제외) 중 좋았던 곳 줌님들에게 알려드리려고 글을 써봅니다..(소심) 1. 표준커피 위치 : 공리단길(공릉역) 올해 카페투어 시작을 알린 카페입니다. 인테리어에 취향저격 당했지만 다녀온 뒤로는 당근케이크에 반했네요 😊(나 당근케이크 좋아했나 보다) 당근케이크가 맛있는 이유는 .. 제주의 유기농 당근 농장에서 수확한 당근을 사용하신다는 .. 아쉽게도 지금은 수확시기가 아니라 당근케이크도 판매를 안 한다고 합니다. 2. 커피매터스 위치 : 한성대 / 성신여대 사이 원래 가려던 카페가 따로 있었는데, 문을 닫아 버린 😭 다들 인스타 확인하고 갑시다 .. 그다음 후보지였던 커피매터스로 발을 총총 .. 이 카페를 택한 이유는 분위기보다 카페와 디저트가 하나의 받침대에 나오는 게 느낌있어서 .. 참 단순하죠? 근데 웬걸 .. 여긴 스콘 맛집이잖아 😱😱 스콘 하나에 4천원인가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수긍이 가더군요 ..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넘나 맛있어서 친구 사다줬는데 친구도 맛있다며 .. 스콘 맛집 인정합니다.! 3. 모을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줌님들 모을하세요 .. 현재까지 저의 최애카페입니다 ❤️❤️ 테이블이 5개?정도 있고, 4인 테이블이 1개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그만큼 편안함, 차분함을 지향하는 곳이에요 . 그래서 사진 찍을 때도 무음이나 아이폰의 경우 LIVE로 찰칵 찍어야 합니다. ! 봄비가 내릴 때 가서 그런지 분위기가 더 좋았 .. 우울할 때 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조금은 좋아질 거 같은 ? .. 그래서 우울할 때 또 다녀오려고요 😊😊 4. 올모스트홈카페 아트선재센터점 위치 : 북촌(안국역)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외관 분위기가 다했어요 ... 이날도 비오는 날 가서 그런지 카페 분위기와 넘나 찰떡이었어요 . 커피맛은 제입에 그냥저냥 .. 분위기와 호박 카스테라 어쩌고 존맛탱입니다.! 5. 카쿠 위치 : 강동역 / 둔촌동역 저 벽에 붙은 사진들 보면 안 갈 수가 없다고요 줌님들 .. 더구나 단호박스프 + 샌드위고 존맛탱이라고요 ㅜㅠㅜ 각 1개씩 주문했는데, 2명이서 왔다며 .. 센스있게 나눠주신 사장님 ㅜㅜ 엔젤 .. 쩝쩝박사 아니시냐며 ... 지인짜 .. 이곳도 강추드리는 곳 중 한 곳이에요.! 나중에는 오픈런해서 저 벽에 앉아 보고 싶다는 .. 6. 먼스스컬프쳐 위치 : 마포구청역 1차 분위기, 2차 그릴드 샌드위치에 반해 택한 카페입니다 . 이때도 비가 왔는데 LP에서 나온 음악 선곡까지 미쳤고요 .. 비오는 날 카페는 역시 진리라는 걸 다시 느꼈던 카페입니다.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 .. ❤️ 이제까지 가본 카페 중 방역수칙 잘 지킨 카페라고 생각해요 ! 7. 잔원 위치 : 새절역 / 응암역(역에서 좀 멀다요.. 버스타세요.) 사장님 왈 "그냥 걷듯, 바람 쐬듯, 가벼운 마음으로 이 공간이 당신에게 편안함을 더해주기를, 부디 지치시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곳에 내려두고, 오로지 당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를." 이런 곳 .. 사진 찍느라 바빠서 잔원만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지 못해 아쉬웠기에 .. 다음엔 카메라 없이 재방문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분위기 취저.. 아 참고로 테이블은 4개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하는 거 같았어요. 8.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동) 외관 분위기에 저격당해 꼭 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생각만큼 좋았고, 커피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던 .. 그리고 알바님 사랑합니다 ❤️❤️ 9. 티노마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이곳도 분위기에 저격당한 곳 .. 망원동엔 예쁜 카페들이 참 많아요 ^.^. 좌식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 혼자라 그런지 입식으로 안내를 .. (소심한 ISFP줌) 다음에 다시 가서 좌식 자리에 앉아 사진 100장 찍고 오겠습니다.! 노마티드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어, 반드시! 네이버를 이용해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정해진 시간에 손님이 한번에 빠졌다 한번에 들아오는 시스템이에요. 11. 힐즈앤유로파 위치 : 해방촌(이태원역) 가게 인테리어보고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이태원이라 그런지 오신 손님들 모두 힙해 .. 나만 쭈구리였다는 ^.^.. 혼자 가서 멍때리기 참 좋은 곳 .. 그리고 푸딩 맛집입니다 . 낮에는 카페로 운영하여 5시 이후에는 술집으로 변경! 저녁에 와도 참 좋을 거 같아요 ! 12. 와이엔 위치 : 북촌(안국역) 전시회 가기 전 즉흥적으로 방문한 곳이에요. 이른시간이라 그나마 갈만한 곳을 알아 봤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곳이에요 . 날씨 좋음 + 오픈시간이라 사람 없음 .. 그래서 더 좋게 느꼈다고 생각하지만 카페에서 바라 본 뷰가 취향저격이네요 . ❤️❤️ 13. 스태픽스 위치 : 서촌(경복궁역) 분위기 뭐야 .. 말해 뭐해 .. 역시 핫플 .. 핫플인데는 이유가 .. 사진 100장 찍었어야 했는데, 지인들과 함께 가서 카페의 분위기도 못 느끼고 사진도 .. 😭😭역시 개인적으로 카페는 혼자 가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다음엔 오픈런으로 꼭 가려고요.! 14. 오디너리핏 위치 : 연희동 이런류의 카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 그냥 사진보자마자 여긴 꼭 가봐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 방문한 곳이에요 . 전 라떼파로 .. 콜드브루 별로 안 좋아하지만 .. 여기 콜드브루는 인정! 그리고 잠봉뵈르 맛집 인정.! 두 번 인정요.! 무엇보다 확트인 뷰 .. 여기에 참새 소리까지 너무 완벽한 거 아닌가요? 😭😭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곳 .. 다음엔 노을질 때 가보고 싶은 곳 .. 근데 저녁엔 사람 많겠쥬 .. 15. 까페여름 위치 : 남가좌동 실내 분위기에 저격당해 저~엉말 와보고 싶었던 곳. 근데 너무 멀어 쉽게 올 수가 없었지만 .. 오디너리핏과 묶어서 같이 다녀 왔네요 . 실내에는 테이블이 3개뿐 .. 제가 갔을 땐 실내가 만석이라 어쩔 수 없이 바깥에 앉았어요 . 더울거라 생각했지만 바람도 선선히 불고 그늘도 있어 땀이 1도 안 났다는 .. 외관은 카페 이름과 딱 어울리는 느낌! 여름느낌 낭낭이었어요 . 무엇보다 여기 빵 맛집 .. 치아바타 안 좋아하는데 존맛탱 .. 모닝빵같이 생긴 것도 존존맛탱 .. 다음엔 오픈런으로 가서 실내에서 버섯 바게트 어쩌고를 꼭 먹어 보려고요 .. 16. 선과점 위치 : 역촌동 카페투어 초기부터 발견한 카페 . 근데 멀어도 너무 멀다 .. 그래서 오디너리핏 + 까페여름과 묶어서 같이 다녀왔어요 . 선과점과 모을 카페 분위기가 비슷하죠? 모을이 선과점 2호점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두 곳의 분위기는 좀 다른 거 같았어요 . 선과점이 모을보단 좀더 밝은 느낌이랄까?.. 무튼 전 4시 좀 넘어서 다녀 왔었는데 햇빛이 잘 들어온 시간이라 그런지 사진도 전체적으로 잘 나온 거 같았어요 . 커피는 물론 수박도 넘나 맛있..(수박 + 연유 조합 최고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넘 친절했어요 .. 좀 멀긴하지만 다음에 또 들려보고 싶은 곳이에요.! 마무리는 .. 카페투어는 오픈런 + 혼자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 소주담 이효리
한편으로 끝내려했으나 못끝낸 미국 서부여행.jpg - 1 LA편
난 언제쯤 미국에 가볼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나 진짜로 미국에 다녀왔다. 탈아시아를 해보겠다고 돈을 모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진짜 못갈 것 같아 미국행 비행기를 결제하고야 말았다. 여행은 비행기표만 끊으면 끝이다. 그때부터는 빼도박도 못하니까!!! 여행지의 결정체인 유럽을 안가고 왜 미국행을 택했냐면 같이간 친구들끼리 중딩시절 다짐을 했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고, 나중에 꼭 그친구 보러 미국으로 다같이 여행 가리라고 캬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그 말을 꼭 지켜야할 때 같았다. 왠지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둘도 아닌 셋도 아닌 4명이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친구를 보러 LA 합성같지만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사진.jpg 첫 시작은 LA 였다. 우리의 코스는 la로 시작해 여행을 하고, 친구가 살고있는 샌디에고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정말 바보같이 비행기 인아웃을 모두 LA로 해버렸다. 그 예약은 내가 했다 하하 결국 우리는 짱구를 굴리고굴리고굴려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LA 로 돌아오는 일정을 완성한다. 역시 댕청한 짓은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나 알아챌 수 있다. 라스베가스를 하루만에 독파하겠다는 저 의지!! (3일 중 이틀은 그랜드캐년 투어다) 라스베가스가 아무리 좁다지만 24시간 안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국은 땅땡이 스케일이 참 다르더라.. 지도 상으로 보면 걸어서 15분 컷일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도보 1시간인 그런 어처구니 없는 스케일 하지만 그것만 빼면 매우 알찼던건 인정 LA 는 말하자면 여기는 미국!!!!! 하고 외치는 곳이다. 자본주의의 향기가 물씬나는 삐까뻔쩍한 곳 . 날씨가 아주 nice 하고 gorgeous 하다. 이게 바로 캘리폴니아야 스위리걸~~ 하는 느낌 쨍하고 맑아서 누구라도 긍정충이 될 것 같은 날씨다. 하지만 저녁엔 생각보다 너무 춥다. 캘리걸들이 왜 반바지에 어그부츠 신고다니는지 알 것 같은 일교차 미국은 차없이는 여행이 힘들다.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돼있지도 않을 뿐더러 우버는 드릅게 비싸다. 디즈니 소유라는 앨캐피탄 극장 삐까뻔쩍해서 안 볼 수가 없음 다행히 우리는 이곳에 사는 친구가 운전을 해서 여행을 다녔지만 그렇지 않으면 투어를 껴서 다니거나, 내내 우버를 돌려서 타고다녀야 한다. 물론 숙박비도 차암 비싸다. 우리는 인원이 5명이라 에어비앤비를 구했다. 4박에 72만원인데 이것도 정말 싸게 잘 구한 편. 헐리우드 거리에서 만난 미스터 도날드씨의 친필싸인과 발자국 숙소는 헐리우드 주변에 잡으면 된다. 도보로 기준 20분 이내면 헐리우드 거리에 갈 수 있고 주변 명소와의 거리도 가까움 첫날엔 운전하는 미국사는 친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뚜벅이로 헐리우드를 구경했다. 사실 헐리우드 스트릿에는 뭐 별거없다. 그냥 바닥에 있는 싸인 구경 + 사람구경이랄까? 하지만 나중에 넷플 드라마 <루시퍼> 보면서 어 저기 내가 간곳!!!! 할 수 있음 개이득 우리는 la에서 할 버킷리스트 중에 참 시덥잖은 것들이 많았는데 이를테면 아침에 조깅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한손에 들고 돌아온다거나 베버리힐즈에서 도끼의 베버리힐즈 노래를 듣는다거나 걍 시덥잖지만 소소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고양이 역시 고양이는 옳아 그래서 했다. 아침에 조깅 (을 핑계로 한 도넛탐험대)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la의 아침햇살을 즐겨보았다 단 1m도 뛰지 않은 조깅이었지만 즐거웠다. 가는길은 15분인데 돌아오는 길은 30분 이상한 컨셉 사진만 오지게 찍었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는 뉴요커 느낌으로다가 샘스미스...가 아니지 참 윌스미스 매장의 핑크벽 뭐 물론 이런 예쁜 사진도 찍어보았다. 우리는 남는건 사진뿐이야!!! 라는 정신이 투철하여 옷도 맞춰입었다. 이날은 노란색이고 청+흰 / 네온 / 레드 등등 다양하게 준비함 확실히 맞춰입으니 사진이 너무 잘나오더라 후후 먼저 사진 찍어주겠다고 다가온 사람도 꽤나 있었다. 바닥사진을 찍는데 우리가 잠시 끼어든 수준으로 찍어주셨다 자기도 예쁜 사진 찍겠다고 포즈 취하는 댕댕쓰 쇼핑으로 유명한 멜로즈에서는 쇼핑은 하나도 못했지만 (가게조차 들어가보지 않음) 사진찍기 좋은 예쁜 벽화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도보 15분같은데 막상 걸어보면 1시간인 거리가 내내 있어서 더워 디지는줄 알았다 하하 헐리욷 슨배림들이 자주 간다는 얼쓰카페 개맛없음 퉤퉤 건강한맛 퉤 하지만 크로와상은 조온맛탱이다 여기는 그 머시기냐 la 갬성사진에 많이 나오는 산타모니카 비치 이런넉낌 한국으로 치면 월미도 느낌 아닌가 감성 와장창 뭐 비슷하긴 한 것 같다. 먹거리 파는 노상도 있고, 임시로 쳐논 놀이시설도 있었다. 이때는 스트레인져띵쓰 관련해서 뭐 행사를 하던데 너무 배가 고파서 보진 못하고 지나옴 소소한 버킷리스트의 연장으로 말리부해변에 가서 말리부를 먹고싶었지만 거기는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 산타모니카로 타협봤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하다. 주차하느라 30분 넘게 헤맸다. 땅땡이가 넓어도 명소는 명소인갑다 할리우드에 왔으니 역시 할리욷 표식을 봐줘야지 암 저게 멀리서는 저렇게 쪼만해보여도 사실 개크다고한다 요정도 저 싸인이 젤 잘보이는 공원이 하나 있다. 우리도 거기를 가려고했는데 아니 글쎄 가는 길 더 좋은 자리가 있지모야? 그래서 그냥 공원까지 안가고 여기서 사진찍었다. 지금 생각해도 굿초이스다. 공원까지 내려갔으면 올라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을거야... 무슨 영화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la에서 이것저것 한게 많지만 역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제일이다. 꿈과 희망과 즐거움만 가득한 이곳!!!! 해리포터는 많이들 아니까 패쓰하고, 헐리우드 유니버셜에는 진짜 촬영 스튜디오가 있다. 실제로 영화 촬영도 하는 스튜디오 투어가 어트랙션 중에 있는데, 그냥 투어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퍼포먼스가 있어서 배우가 공연하듯이 보여준다. 위에 영상처럼!!! 그러니까 저건 히치콕의 싸이코다. 실제로 보면 소름돋는 라이브 너무 실감난다 해리포터존의 흔한 표지판_jpg 한가지 꿀ㄹㄹ팁은 저 버스에는 가장 왼쪽자리에 타야한다. 꼬옥!!!!! 제일 많이 볼 수 있음 꼭 왼쪽자리에 타슈 미국에 가면 아울렛 쇼핑을 빼먹을 수가 없다. 낮에 갔는데 나오니까 밤인 매직 나이키 매장에 들어갔을 뿐인데 2시간이 지나있는 매직 여기는 시간 가는 속도가 인터스텔라급 그렇게 쇼핑을 하다가 도심으로 돌아가는 셔틀이 끊기는 줄도 모른채... 쇼핑을 하는데....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 셔틀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서 ->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새벽버스를 타기로 한다. 근데 쇼핑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나머지 도심으로 가는 셔틀 시간을 놓쳤다. 엄밀히 말하면, 놓친게 아니고 원래 없었다 셔틀이 ㅎㅎ 시간표를 잘못봤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셔틀버스 정류장도 아닌 곳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다가온다. 여기 셔틀 끊겼어요~~ 우리는 이날 새벽에 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면서 숙소값을 아낄 작정이었다. 그러니까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이 새벽버스를 놓치면 우리는 잘 곳도 없고, 라스베가스에도 못가고 걍 개망하는 일정 근데 시내로 가는 셔틀이 끊겼댄다 베가스로 넘어가는 버스시간은 다가오는데, 우리는 아직도 아울렛에 있었다 하하하하ㅏ 다행히 여기 아울렛 직원이 우리를 도와줘서 우버를 잡았다. 이제 타려고 하는데... 다행이다 싶었는데.... 캐리어가 많아서 너희를 태울 수 없어 미안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 라스베가스행 버스를 탔다. 우여곡절 끝에 XL 짜리 우버를 겨우 잡았고 우버를 탔고, 터미널에서 헤매지 않기위해 초인의 힘으로 미리 베가스행 버스를 타는 곳을 알아뒀다. 하하하 하마터면 LA에서 노숙을 할뻔했잔아~~? 어쨌든 다행히 라스베가스 도착~~ 버스를 타고도 몇번의 위기가 있긴했다. 탄지 얼마안돼 갑자기 버스가 섰고, 기사아저씨와 어떤 흑인 승객이 퍼킹퍼킹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버스에 탔던 다른 한국인 일행은 자리를 잃어 버스 계단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버스는 더럽게 추웠다 진짜... 하지만 탔으니 됐어 잠이나 자자 라스베가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라스베가스 그러니까 이곳은 돈의 나라다 돈!!! 베가스는 호텔값이 정말 싼데, 그말인 즉슨 우리 호텔에 묵으면서 돈 많이 쓰라는 얘기다. 호텔 1층마다 전부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새벽 5시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도 앉아서 슬롯 돌리는 사람이 많을정도였다. 여기오면 파리 갈 필요가 없다. 에펠탑이 있으니까. 뉴욕 갈 필요도 없다. 자유의여신상도 있으니까. 심지어 롤러코스터도 있다 호텔안에 얘네 뭐야ㅜㅜ 돈만있음 다되는거야 뭐야~!! 그니까 진정한 유흥의 도시였다 이말이다~~!! 돈 많으면 그냥 여기 와서 펑펑 쓰고 보면 어느새 빈털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난 털릴 일이 없다 원래 없으니까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도박을 안해볼 수 없다. 그렇게 슬롯머신에 앉는데...... 다음편에 계속 한편에 끝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서 끝냅니다 하하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저번에 올린 카드가 명예의전당에 올랐었더라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번편도 혹시 모르니 빙코를 불러봅니다. @VingleKorean 빙코가 불러도 된댔어!!!! 자기추천도 된다고 했어!!!
영화 엔딩 크레딧 속 with, and, as의 의미를 아시나요 ?
미리 말해두지만, 꼭 이렇게 법으로 정해진건 아니고, 보통 일반적인 경우에 이렇게 된다는거임ㅇㅇ 물론 얼마든지 예외는 있을 수 있음. 우선 기본적으로는 영화에서 제일 비중 높은순으로 나오고 비중이 비슷하다면 그 중에 출연료가 높은 순으로 나옴. 그렇게 주연들 이름 다 뜬 다음에 with~, and~, and~ as~ 이런식으로 이름 뜨는 배우들 본 적 있을텐데  다들 알다시피 걍 배우 이름만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and with as등이 붙는건 보통 두 가지임. 1. with(배우이름) 이나 and(배우이름)으로 쓰인 경우 = 아니 이분이 요정도 분량으로 나오실 급이 아니신데;;; 이렇게 나와주셔서 이거 참 고맙읍니다... (특별출연) 1-1. 그렇게 나와주신 배우분이 1명일때 : and (배우이름) 이렇게 씀. 1-2. 그렇게 나와주신 배우분이 여러명일때 : with (배우1), (배우2), (배우3), and (마지막배우). 2. 배우이름 뒤에 as (캐릭터이름)이 붙는 경우 2-1. 배우가 분장을 하고 나오거나 목소리/모션캡쳐만 해서 누구인지 알아보기 힘든경우. 2-2. 그분이 연기해주신 캐릭터가 이 영화(세계관)에서 엄청 의미있는 캐릭터인 경우 (혹은 엄청 인기있어서 의미가 있는 경우ㅋㅋㅋ)  = 호빗 크레딧. 분장으로 배우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어서 as (캐릭터이름) 이렇게 나옴. = 호빗크레딧. 적은분량에도 출연해준 배우들을 with~ 으로 표시함. 짤에는 짤렸는데 크레딧 쭉 보면 with CATE BLANCHETT IAN HOLM CHRISTOPHER LEE HUGO WEAVING and ORLANDO BLOOM as LEGOLAS 라고 나옴. with다음에 순서대로 특별출연 배우들 이름 띄우고, 맨 마지막 도지사 이름 앞에 and 붙임. 특히 레골이 캐릭터는 인기많아서 호빗에도 나온 경우라서 as 레골라스 라고 써줌.  = 어벤져스 크레딧. 적은분량에도 출연해준 스텔란 스카스가드(에릭 셀빅교수)와 사무엘 잭슨. 두 명이므로 with 과 and으로 씀. 이중에 닉퓨리는 의미있는 캐니까 as Nick Fury라고 따로 나옴.   = 윈터솔져 크레딧. 어벤져스랑 마찬가지로 두 분이므로 with 레드포드 and 사무엘잭슨 as 닉퓨리. 이렇게 나옴 = 가오갤1 (오프닝)크레딧. 목소리 더빙만 한 빈디젤이랑 브래들리 쿠퍼는 as 캐릭터 이름이 같이 나옴. = 토르2 닼월드 크레딧. 특별출연인 르네루소와 홉킨스옹은 각각 with과 and가 붙어서 나옴. 특히 오딘캐가 토르영화에서 갖는 상징성이 있어서 AS ODIN이 붙임. 맨날 영화 볼때마다 이거 궁금해서 찾아본거임. 참고한 사이트는 여러가지인데 일단 전반적으로 정리된건 아래 주소ㅇㅇ 출처ㅣ https://hygall.com/3150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