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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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었나 제군들 (단호)

보인다

'댓글 0'.................

하나씩없애볼까요?

1. 음악커뮤니티 들어가기 (음악컴 혹은 힙합/팝/가요 등 자기가 좋아하는 서브컴)
2. 흥미로운 카드는 물론 (댓글 다다익선설)
3. '댓글 0'인 외로운 카드를 클릭
4. 감상평/분석/인사/친한척/귀여운척/이모티콘 중 택 1
+ 옵션: 이글 좋아할거 같은 빙글러 소환까지 한다면 당신은 히어로

알 유 레디?

없어져라 0!!!!

제군들 소환
+참여군단!! 스퐈르타!!!!

+ 지금 스크롤 내리시던 YOU

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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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할래요
예압~~!!! 준비 됬슴다!!!!
우왓 리더다 리더 ㅋ
흡! 저도 gogo!
저는 우울하면 별-신발한짝을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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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80'] 애니만큼 OST "카우보이 비밥"
솔직히 말하자면 최애 애니메이션과 입덕 애니메이션 설문을 하면서 내심 나오기를 기대하였으나 언급도 되지 않았던 작품이 있었다오. 어제 빙굴라들의 나이 설문 조사에서 본인이 비밥을 언급한 이후에야 말이 나오기 시작했던, 우리네 세대에서는 레전드로 칭송받던 바로 그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 말이오. 요즘 종종 젊은이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아 정정하겠소- 본인도 젊으니 - 20대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 대화를 하다 보면 애니를 좋아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카우보이 비밥을 모르는 이들이 있어 깜짝 놀라곤 했었다오. 한 때 비밥을 재미없다 하는 이와는 취향이 맞지 않다 판단하고 딱히 친하게 지내려는 노력도 않았던 학창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라오. 이는 스파이크의 성우였던 야마데라 코이치 또한 마찬가지였다오. 그의 말을 빌자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카우보이 비밥을 보여준 뒤,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지 않는다." 나무위키의 카우보이 비밥 소개를 잠시 빌려 보겠소.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 선라이즈 제작의 옴니버스식 SF 하드보일드 활극 애니메이션. 1998년 4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전 26화 중 일부가 방송되고 그 후 WOWOW에서 같은 해 10월부터 1999년 4월에 걸쳐 전 26화가 모두 방영되었다. 70년대 미국 액션 영화와 80년대 일본 탐정 드라마를 오마주하여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지만 별로 실적은 변변치 않은 주인공 스파이크 스피겔과 그 일행의 울고 웃는 이야기를 그렸다. 의외로 루팡 3세에 대한 오마주도 많으며 인상적인 오프닝 연출은 루팡 3세 TV판 2기 오프닝의 차용. 또한 스탭진에 동 제작사의 히트 시리즈물 시티헌터의 멤버가 다수 참여했기에 그의 차용도 자주 보인다. 이쪽 세계관에선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듯하다." 어떻소, 소개만 봐도 대충 이미지가 그려지지 않소? 사실 비밥은 애니메이션도 애니메이션이지만 OST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가진다오. 아직도 본인이 매우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칸노요코의 곡들로... 애니메이션 제목에도 재즈 용어인 '비밥'이 들어가는 만큼 음악들이 매우 큰 역할을 한다는 말이오. 긴 말 해 무엇 하겠소. 한번 들어들 보시오. Opening : 'Tank!' 마치 수사물의 오프닝 같지 않소?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 지지 않는 유려한 멜로디... 우리 나라 예능 bgm으로도 많이 쓰였다오. 이 카드를 위해 오랜만에 들으니 또 전율이...! 에드 테마곡 'The Egg and I' 한번 쯤은 들어들 보지 않았소? 지지 테마곡 'Waltz for Zizi' 정말 좋아하는 곡이오. 남자는 보사노바 아니겠소... 안티니오/카를로스/조빈으로 이루어진 할아버지 트리오 지지(Zizi)를 위한 노래라오. Ending : 'The Real Folk Blues' @pinenine 빙굴라가 좋아하는 노래지 않소? 이 외에도 좋은 곡들이 너무 많지만 차근 차근 풀어 보겠소. 혹 비밥을 몰랐다면 이 노래들로 우선 비밥을 접해 보시오. 왜 비밥, 비밥 하는지 알게 될 것이오. 애니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음악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애니란 말이오. 카우보이비밥을 아는 그대들이 있다면 그대들에게 최고의 비밥 OST는 무엇이오? 같이들 들어 봅세나.
뮤지컬 아마데우스 전격 분석 Vol.2 꿀성대 미켈란과 로랑방의 라디오 라이브!
안.녕.하.SHOW.요 SHOW팬 여러분! 특히 뮤지컬 <아마데우스>를 기대하고 계시는 팬 여러분!! >>으앙 모른다구요? 궁금하면 여기!<< 드디어 <아마데우스>의 서울 첫 공연일이 이틀 뒤(3/11)로 성큼! 성큼! 다가왔습니다! (짝짝짝)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역에 오리지널 캐스팅인 미켈란젤로 로콩테 배우님과 +_+ 살리에리 역에 주목받는 프렌치 뮤지컬 배우 로랑방님이+_+ 함께 출연하는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공연+_+! 이라 더 의미 있는데요! 공연보러 가기 전! 그 꿀성대와 폭발적 음역대의 은혜를 여러분과 다시 함께 느껴보고자! SBS 라디오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했던 라이브 직찍 영상! 을 가져왔답니당 홍홍홍! 화질구지는 살짝 무시해주고 고막 정화하러 가볼까SHOW?! 1. < Vivre a en crever, 자신을 불태우며 살아야 해 > 첫 번째로 선보여드릴 넘버는 바로 <자신을 불태우며 살아야 해>! 또는 <후회없이 살리라>로 번역되는 <vivre a en crever>로,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넘버입니다! 죽음을 앞둔 모차르트가 유작으로 그 유명한 '레퀴엠'을 작곡했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텐데요, 병색이 완연한 가운데서, 펜을 들 힘조차 없는 모차르트는 음계를 읊어가며 작곡을 계속합니다. 이 얼마나 강렬하고 열정적인 삶입니까(크으) 그런 의지가 드러난 곡이 바로 이 듀엣 넘버에요! 지난 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살리에리는 모차르트의 음악적 천재성을 가장 잘 알아 본 사람 중에 한 명이었어요. 그러니 '생을 불꽃처럼 태우고 후회없이 살리라'라는 뛰어난 천재 앞에서 살리에리가 "만약 죽음이 우리를 찾아온다면/ 우리의 비석에 나는 새기리라/ 우리의 웃음이 죽음과 시간을 조롱할 수 있길"이라고 함께 노래하는 것도 너무나 이해가 가지 않나요? 이런 스토리에 미켈란과 로랑방 배우님의 폭발적 가창력이 겹쳐지니..그야말로 심쿵! 이 날 전 정말이지 정신 차리기 힘들었었답니다ㅠ0ㅠ♥ (흐흐흐) >> official MV가 궁금하다면 여기 클릭! << 2. <Tatoue Moi, 나를 새겨주오> 두 번째 넘버는 너무너무너무 유명한 곡이죠! 모차르트의 대표 넘버 <Tatoue Moi>!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만하임을 떠나 파리로 도착한 모차르트지만, 파리 사람들은 '그의 곡을 마음 속에 새겨주기'는 커녕! 그를 쳐다보지도 않지요ㅠ.ㅠ 모차르트의 톡톡! 튀는 성격을 알려주기라도 하듯 밝고 위트있고 리듬감 있는 곡이면서도, "널 기겁하게 하기 위해 경박하면서도 타락한 놈이 되겠어/네 가슴에 날 문신처럼 새겨줄게" 라는 노래 가사 속에 모차르트의 다짐과 결심! 이 느껴지지 않으쇼나용? >> 가사가 있는 버전이 궁금하다면 여기 클릭! << 3. < U2 - With or without you>, 미켈란젤로 로콩테 Ver. 이번엔 뮤지컬 넘버가 아니라 미켈란의 꿀성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곡입니다! 영국의 유명 뮤지컬 U2의 대표곡 <with or without you>으로, 거친 듯 감미로운 듯한 목소리와 가사가 너무너무 매력적인 곡이죠 +_+ 으항 미켈란의 버전은 어떠냐구요? 직접 들어보쇼죵! 호호 어떻게 이렇게 사람 목소리가 좋을 수가 있어ㅠ.ㅠ 높고 낮고 자유자재일수가 있어!!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당신과 함께든 아니든 살아갈 수가 없어요)"라는 가사에 헉, 혹시 너무 감미로워서 눈물 흘리신건 아니지용? 4. <Jekyll & Hyde, This is the moment> 로랑 방 Ver. 그렇다면 다음 차롄 로랑방의 솔로곡을 들어야겠쥬?! 흐흐 이번엔 여러분에게 넘 익숙할 노래! 뮤지컬 지킬&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이랍니다! 힘들어하는 기색 하나 없이 고음 쭉쭉 뽑아내는 로랑 방 오라버님ㅠ.ㅠ 그래요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이에요! 마법처럼~ 우리가 로랑 방에게 사랑에 빠진 순간!! 거기 잠깐 기다려요...플리즈 테이크 마이 머니!! (티켓창을 킨다) 여러분도 제 심정과 똑같으시죠? 마지막에 끊겨서 아쉬웠다구요? 3월 11일! 부터 4월 24일! 세종문화회관으로 오시면 150분간 미켈란과 로랑방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 아시아 첫 내한기념으로 3/11~3/17 공연은 30% 할인! 학생 30% 할인! 놓치지 않기에용! SBSSHOW는 그럼 이만 총총총!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 좋아요! 클립! 팔로우! 댓글! 잊지 마쇼용♥ #SBSSHOW #뮤지컬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오페라락 #모오락 #미켈란 #미켈란젤로_로콩테 #로랑방 #자신을_불태우며_살아야해 #후회없이_살리라 #나를_새겨주오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세종문화회관 SBS 문화사업팀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1 게임편
여러분은 '축구'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축구게임의 대표격인 피파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에는 참 많은 명곡들이 있었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이라면 향수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들어볼까요? 첫번째 노래는 바로 피파 98의 메인테마곡 이었던 Blur의 'Song2' 입니다.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축구, 혹은 피파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죠. 오죽하면 당시 '피파 98의 대히트는 Song2 덕분' 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니까요. 사실 국내에서는 이 노래가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피파 2000의 메인테마였던 Robbie Williams의 'It's only us'입니다. 99년부터 EA코리아가 설립되었고 국내 보급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내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피파 OST입니다. 국내축구팬들은 세계적인 락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있으니까요 (...) 실제로 축구팬인 로비윌리엄스를 위해 EA는 OST를 불러준 감사의 댓가로 피파 2000에 로비 윌리엄스를 최고의 사기캐로 등장시키는 보답을 했습니다. 그가 소속된 팀은 로비 윌리엄스가 실제로 응원하는 '포트베일 FC'였다고. 다음 노래는 피파 99의 메인테마곡, Fatboy slim의 Rockfella Skank입니다. 축구하면 역동적인 락음악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피파99에서는 유명 클럽DJ인 팻보이 슬림의 곡을 사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피파 월드컵 98의 메인테마였던 'Tubthumping' 입니다. 영국의 펑크록밴드 Chumbawamba가 부른 노래인데요. 이 노래 역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많은 사람들이 피파의 OST로 알고 있지만 처음 노래가 만들어진 의도는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Tubthumping(열변)이라는 제목답게 노동자의 인권을 토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던거죠. 다음 노래는 피파 2002의 메인테마곡 고릴라즈의 19-2000 Soulchild Remix입니다. 고릴라즈는 영국의 가상 밴드로 유명한데요. 피파 2002에서는 리믹스 버젼을 사용해 역시 그동안의 락음악과는 다른느낌의 메인테마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피파 시리즈가 지날수록 사운드트랙에서 킬러히트곡은 점점 줄어갔는데요. 메인테마곡은 아니었지만 피파04의 'jerk it out'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자 다음곡은 피파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과 플스방좀 다니셨다면 들어보셨을 노래 위닝 2013의 메인테마곡, 'Ai Se Eu Te Pego' 입니다. 브라질의 인기가수 미세우 텔로가 부른 노래죠. 단순히 게임 주제곡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Nossa~ Nossa~ 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죠. 듣고있으면 절로 어깨가 흔들어 집니다. 자 다음노래는 한국노래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피파 온라인2의 메인테마곡, 트랜스픽션의 '너를 원해'입니다. 노래자체도 굉장히 신나고 밝은 곡이죠~ 혹시 강진축구라는 게임, 알고계신가요? 20대 후반의 남성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2000년에 출시되어 '납작해진 세상에서 축구를 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깔려있던 2D 온라인 축구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바로 강진축구의 메인테마곡이었던 'Victory'입니다. 사이버가수로 유명했던 아담이 부른 노래죠. 당시 강진축구는 동접 100만이 넘을정도로 인기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메인테마곡이었던 이 노래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게임편이었습니다. 노래 한번씩 들어보시고 옛추억에 잠겨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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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