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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문신 그려준 4살 딸

타투 아티스트 브래스 벨라모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인 타투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의 오른쪽 팔에 특별한 문신이 생겼는데요, 바로 그의 4살 난 딸 클로이가 직접 새겨준 ‘딸기’ 모양의 문신입니다.
아빠의 가게에서 다른 타투 아티스트들과 문신 디자인들을 보며 자란 클로이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어린 딸의 그림 실력에 감탄한 벨라모는 딸에게 자신의 팔에 직접 문신을 새기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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