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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들의 4가지 특징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들의 4가지 특징> 팀에 새로 입단한 신인선수를 '루키'라고 합니다 베테랑 선수가 이런 루키마인드를 유지하긴 쉽지 않지만 비즈니스 리더들 가운데에 그런 인물들이 있습니다.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 제2의 스티브잡스 "엘론머스크" 등등 이런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1. 호기심 : 새로운 지식과 경험에 대한 욕구 호기심은 지식과 이해에 대한 갈증이며 새로운 경험에 대한 허기다. 호기심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흥미롭다는 깊은 믿음에서 생긴다. 호기심은 탐구하거나 파헤치는 일련의 질문 혹은 작동 방식을 알려고 전자제품을 분해하고 싶은 저항할 수 없는 욕구로 표현된다. 호기심이 강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배우고 싶어 한다. 그들은 이해하고 싶어 하며, 탐문하고 탐구한다. 그들은 바깥으로 향하고, 다른 사람에게 집중하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심사에 흥미를 느낀다. 심리학자들은 호기심을 '구체적 호기심'과 '다양한 호기심'의 두 유형으로 나눈다. 구체적 호기심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게 만들며, 이는 더 깊은 전문 지식과 정보에 대한 더 나은 상기로 이어진다. 다양한 호기심은 다양한 원천을 지닌 새로움과 과제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게 만든다. 또한 열린 자세로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서 문제를 재설정하고, 비전통적인 경로를 탐험하며, 더 나은 성과를 내게 만든다. 2. 겸손함 :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자세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들은 거듭된 성공과 숙달에도 자만심을 막아내고 겸손함을 유지한다. 인도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인 사르베팔리 라다크리슈난은 "가장 잘 배우고, 명상하고, 다른 모든 사람과 사물을 이해할 수 있는 비심판적 마인드가 겸손"이라고 말했다. 실로 배움의 첫 단계는 모든 것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할 때 지침을 구하고 열린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전문성이나 위치에 구애받지 않는 겸손은 조언과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길러준다. 3. 유희성 : 모든 일이 '놀이'라는 생각 많은 기업들이 식당에 탁구대를 놓고, 휴게실에 빈 백 의자를 놓고, 불시에 춤을 추며 쉬는 시간을 갖는 등 일에 유희적 감각과 비격식성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를 한다. 이는 좋은 출발이다. 그러나 진정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들은 일손을 놓는 시간만이 아니라 모든 일에 유희 정신을 심는다. 그들에게는 모든 일이 놀이다. 일이 놀이가 되면 어떻게 될까? 일상 업무에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웃음을 주입하면 어떻게 될까? 경영 컨설턴트 애드리안 고스틱은 유머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유머가 관계를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공감을 내린다는 것을 밝혀냈다. 일이 놀이가 되면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 우리는 그 시간에 올라타서 실수를 잊고, 임기응변을 발휘하며, 배운다. 또한 즐거운 놀이에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이 가벼움의 효과는 힘든 학습곡선을 올라갈 때 짐을 덜어준다. 4. 면밀함 : 무슨 일을 어떻게 할지 세심하게 살핌 놀이가 긴요하기는 하지만 평생 초심을 지니는 일이 재미와 놀이만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가 지니는 첫 3가지 속성인 호기심과 겸손함 그리고 유희성은 분명히 아이와 같은 성격을 띤다. 그러나 마지막 속성은 다르다. 그들은 주도면밀하게 일에 접근한다. 그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세심하게 살핀다. 그들은 충동적으로 혹은 변덕스럽게 일에 뛰어들지 않는다. 대신 트위터와 스퀘어의 공동 설립자로서 "저는 연쇄 창업자가 아니에요. 어떤 일도 연쇄적으로 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잭 도시처럼 면밀하게 열린 마인드를 받아들인다. 그들에게는 모든 일이 매번 처음이며, 모든 도전이 고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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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야 좋은 영화 아닌가?"
Q. 영화는 해석같은건 필요 없고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게 아닌가했는데, 해석의 도움이 없으면 어떤 영화의 좋음을 언어화하기 힘들었다. 나는 사실 평론과 여론에 휩쓸린게 아닌가? "세상에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같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뜻이 아니고요 만약 XX님께서 어떤 영화를 보고 좋으셨다면 그 영화가 좋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냥 보고 좋은게 아니라, 그 영화를 위해서 무슨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을 한게 아니라 할지라도, 그 영화를 즐기기 위한 예비 지식을 본인이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이미 갖고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과에 어떤 변별력이라는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영화가 굉장히 화려한 색감을 보여준다면 색체 감각에 대한 자기의 교양을 거기에 투사하는 것일수도 있지요. 그런식으로 자기 취향이나 교양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가 의식하진 않더라도 그 모든 것을 챙겨들고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는 영화를 '그냥 가서 보고 즐기면 돼'라는 말이 맞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그 사람조차 그냥 가서 보고 즐기는게 아니에요. 자기 인생 전체를 가지고 가서 극장에 앉아서 그 영화를 보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영화를 보다 깊게 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치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영화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으로도 커버할 수 있는 영화가 있죠 반대로 어떤 영화는 한번 봐서는 그 영화의 제대로 된 훌륭함을 채집하기 어려운 영화가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평론가들의 도움을 받아야되는 영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그 영화가 다시 보인다고 해서 그게 내 의견이 아닌 것은 아니에요. 사람들은 다 배우는 과정이 있고 매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래서 영화는 그냥 보고 느끼면 돼라는 말이 맞지만 이 말을 단순하게 그냥 말 그대로 해석하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누군가에게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대중 오락이 이 세상 누군가에게는 그걸 즐기기 위해 학습과 적응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출처 : 루리웹
불가에서 말하는 7가지 말씀.jpg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라고 하셨답니다. 출처 : 더쿠 결국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들이 하고자 하는 말은 다 일맥상통한 것 같습니다 타인을 위해 배려하고 살면 되는건데 그게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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