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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20가지

1. 3초 먼저 내 쪽에서 인사하자. 대부분의 인사가 어설프고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한 박자 늦기 때문이다.
2. 사소한 대응에도 '훌륭하다'라고 말하자. 감동 받을만한 사건은 감동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3. 인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하자. 어제 인사할 수 있었던 사람이라면 오늘은 인사하기가 좀 더 수월해질 것이다.
4.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서도 계단으로 올라가자. 만남은 가본적이 없는 곳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5. 하루에 한번 '잘 됐어'라고 말하자. 친한 사람일수록 기쁜 일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6.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남에게 묻지 말자. 자신이 남에게 어떤 식으로 보여질 지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한 개성은 싹트지 않는다.
7. 기도할 때는 소중한 사람을 위한 기도도 잊지 말자. 자신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도 함께 감사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8. 존경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흉내내 본다. 단순히 흉내낸다는 의미가 아니라 존경하는 사람의 컴퓨터를 빌림으로써 갈등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다.
9. '아무거나 좋다'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자. 선택을 계속하다가 이윽고는 인생을 좌우할 만한 중대 결단을 할 수 있게 된다.
10. 사지 않더라도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가게를 나오자.
11. 중요한 것을 찾지 못할 때는 쓸데없는 것을 버려보자. 찾아야 할 물건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우선 쓸데없는 것을 버려야 한다.
12. 남과 이야기하지 않고 두 시간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13. 막다른 상황에서 '그래도 OK'라고 말하자.
14. 뭔가를 하기도 전에 방어선을 준비하지 않는다. 변명만 만들 생각하고 있다가는 당신이 납득할 만한 자기만의 인생을 보낼 수 없을 것이다.
15. 긴장되는 일일수록 여유를 갖고 하자. 뭔가에 도전할 때 대체로 인간은 긴장하기 마련이지만, 당신의 긴장이 상대에게 전해지면 잘될 일도 되지 않는다.
16. 갖고 싶은 것은 주문해서라도 산다. 눈앞에 없다고 해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로 원하는 것이 아니다.
17. '...만 있으면...'이란 말을 하지 않는다. '...만 있으면 행복해 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 손에 들어와도 행복해 질 수 없다. '...'에 자신이 행복해지지 못하는 원인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18. 반대할 것을 기대하고 상담하지 않는다. 찬성을 원한다면 상담할 필요가 없다. 상담만 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영원히 시작할 수가 없다.
19. 거절당하면 열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자. 거절당했다 할지라도 당신에게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신은 당신의 결의를 굳게 하기 위해 거절하고 있는 것이다.
20. 다음에는 좀 일찌감치 가보자. 시계와 약속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람과 약속을 하는 것이다.
/ 모셔온 글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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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보는건 쉽지만 ..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사 잘하고 첫인상만 좋으면 반은 먹고감
어렵네요.. 제가 좋아했던 친구가 저랬는데 나랑은 다르게 긍정적이고 인사도잘하고 하는모습에 반했던것 같아요
잘보고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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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인간에게 배고픔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하루만 밥을 먹지 않아도 엄청난 고통이 찾아온다. 삼일정도를 참으면 죽을 듯 괴로울 것이다. 고고한 선비도 당장 쓰레기통을 뒤진다. 청정한 수행자도 치킨 냄새에 혹 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살기 위한, 즉 생존이다.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심장이 멈추지 않고 뛴다. 이는 몸의 관점이다. 다음은 마음의 관점이다. 어린 아이는 약하다. 갓 태어난 강아지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무럭무럭 배부르게 먹고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배고프지 않고 건강해진다. 무조건적으로 그 사랑을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가는 .. 아이는... 금세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충분한 사랑을 먹지 못했다면.... 엄마와 아빠가 매일 화내고 싸운다. 엄마 아빠는 나를 놔두고 매일 일하러 나간다.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화를 낸다. 엄마는 자꾸 신경질 부리고 잔소리를 한다. 아빠는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린다. 엄마 아빠가 동생만 좋아한다. 자꾸 나에게만 참으라고 한다. 나한테 하지 말라는 소리만 한다. 조기교육이라면서 매일 공부만 시킨다. 어른들이 자꾸 자기말을 들으라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하라고 한다. 작은 실수를 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점점 숨이 막혀간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먹어도 아이에게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히려 미움을 먹었다면... 소중한 존재가 아닌 부모를 힘들게 하는 말안듣는 아이라는 느낌을 먹었다면... 언니보다 뭐든 부족하고 못난 열등의식을 먹었다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존재의 무가치함을 먹었다면... 옆집 친구에 비해 부족한 바보느낌을 먹었다면...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요청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함을 먹었다면... 어린 아이는 비싼 산삼을 먹어도 부족할수 있는데 오히려 독초를 먹어버린 셈이 된다. 그 독초는 서서히 가슴속에 침투한다. 무의식 깊은 곳까지 서서히 흘러 내려간다. 순수했던 아이의 마음은 변질되어간다. 배고픔은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분노는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슬픔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고통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두려움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서서히 깨져간다. 집착증은 이제 서서히 또아리를 틀게 된다. 어느때가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괴로운 순간이 온다. 그때 상처받은 어린 아이는 1주일 굶은 맹수처럼 사랑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배터지도록 먹어도.... 토하고 또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가 음식을 쓰레기통을 뒤지듯.ㅜㅜ 그렇게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길 잃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듯... 물론 모든 인간은 누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 다만 어릴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 큰 나머지 목숨을 다해 사랑을 찾아 떠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친다. 누군가가 나를 떠나가는 것을 극도로 괴로워한다. 헤어지고 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듯 고통을 받는다. 끝없는 집착의 미로에 빠져든다. 어떻게 해서라도 어릴때 경험한 버림받은 고통을 재경험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멈추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중을 받고 이 사회에서 성공을 했을지라도 무의식에 깔린 독초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 나는 사랑이 배고파! 죽을것 같아" " 아직도 부족해! 난 혼자서 살수가 없어" " 사랑을 주지 않으면 독초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지도 몰라.... 빨리 제발 부탁입니다." 의식적으로 아무리 통제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하루만 굶어도 미쳐버릴 정도로 괴로워하는데.. 마음도 몸과 같다. 때로는 몸은 견딜수라도 있지만 마음은 한번 금이 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더군더나 어릴때 무수한 그 상처 덩어리들은 돌처럼 아니 철근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렸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집착하며 살지도 모른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을 사랑해줘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여전히 그대의 마음은 배고플지 모른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ㅜㅜ 언제까지 지나간 마음속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내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타인의 사랑을 받아도 끝이 없고 내가 사랑을 해도 끝이 없다면 방법이 없는가? 나는 이런 집착증 애정결핍증의 마지막 치료법은 자기사랑이라고 말을 했다.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기에 이 또한 답이 될수가 없다. 지금은....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단순한 사랑(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아니였구나! 더 깊은 실제 원인은 바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래서 당신은 그동안 목숨바치듯 집착했다. 달리 생각해보자. 과연 지금 당신은 죽을만한 상황인가? 과거의 어린아이마냥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지옥과 같은 괴로운 환경인가? 아니다. 당신은 지금 생존이 보장되어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고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준다고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수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것만이 내면 깊은 곳의 독초를 빼낼수가 있다. 아니, 그것을 깨닫는순간 더이상 어린아이는 독초를 머금은채 고통받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삶이 펼쳐진다. 그렇게 우리는 일어설수가 있다. 나의 무의식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 우리는 지금 생존하고 있다." " 나는 죽거나 없어지지 않아 " " 그리고 예전처럼 나약하지 않아 " " 괜찮으니 이제 내 손잡고 함께 바람쐬러 가자." 지나간 과거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벌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처를 채워주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구걸하는 여정을 그만하자. 그냥 나의 생존이 보장되었음을 인정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보자. 그것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 연구소장
💔나.나.연💔 혼자라서 너무 좋아!
빙글에서 가장 인디펜던트하고 데모크라틱하면서 써스테이너블한 관심사 #나는나와연애한다의 회원수가 기세를 모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만들어 놓은 톡방들이 너무 풀이 죽은 느낌이라 소개겸 홍보 한 번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ㅋㅋㅋ 1. 신입 소개방 - 솔로 연차를 말해 봅시다! 참고로 연차는 이렇게 나뉘어지니까 보시고 저 방에서 소개 부탁드려염! 참고로 현재 회원님덜의 현황은 이러합니다 ㅋㅋㅋㅋ 신입 : @aejanara 대리 : @jejugirls 부장 : @freesoulman 건물주 : @magnum14 @goodmorningman @nk0358 @terin 마법사 : @spica902 @uruniverse @qudtls0628 @yeah0360 @ilostsomething @oliveartist @snowman1216 타노스 : @highstep 마법사가 이다지도 많다니, 그래서 한 회원님은 '호그와트'같다고 하기도 하셨스미다... 우리의 마법으로 모든 솔로가 행복해 지리라! 2. 솔로여서 좋은 점을 나누는 방 이 외에도 많고도 많은 솔로의 장점... 다 함께 이야기 나눠 BoA요☆ 3. 솔로의 애환을 나누는 방 근데 이 방은 인기가 엄써여 솔로라서 안 좋은 점이 별로 없어서 ㅋㅋㅋㅋㅋ 방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솔로라서 받은 애환과 핍박이 업쒀... 닭다리가 두개 다 내껀데 왜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톡방이 있다면 마음껏 만들어 주쎄여! 그간 커플들의 기세에 눌려 숨어 있던 솔로들이 밖으로 나올 시간! 우리 세상은 우리가 만든다 나는 나와 연애한다!!!!!!! 모두 즐일 보내시규 나는나와연애한다 관심사에 놀러오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바로 아래 '나는나와연애한다'를 눌러 주쎄여! ▽▽▽▽▽▽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
평소 책을 끼고사는 스탈이긴한데 웬일로 와입이 여행책을 읽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알고보니 처형이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와입에게 일독을 권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서 와입이 하는말... 스리랑카에 가고싶다... 바톤을 받아서 이번엔 제가 읽어봤습니다. 근데 와입이 낼이 반납하는 날인데 하는겁니다. 오마이... 하지만 일단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라, 근데 진도가 쭉쭉 나가네요 ㅎ. 머 물론 사진이 많고 활자가 적은 이유도 있겠지만요... 책은 제 날짜에 반납됐습니다. 제가 급행료까지 얹어서 와입에게 부탁했거든요 ㅋ. 반납하는 날이 마침 모임에서 1박 2일로 MT를 가는 날이라 치킨도 사먹고 책 반납도 좀 부탁했습니다 ㅋ 책을 읽어보니 표지사진은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한 탄자니아의 잔지바르더라구요. 예정된 이별이라 항상 아쉬운가봐요... 이래서 와입이 가보고싶다고 했을까요... 그래서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가봐요... ㅋ 꿀떨어지겠어요^^ 좋아요 먹방 ㅋ 저도 세상이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 베트남과 일본에서 책을 데려왔답니다 ㅋ 부산에 살면서도 자주 가보진 못하는 곳 ㅡ.,ㅡ 일상으로 돌아오는거 정말 중요하죠 ㅎ 추천드립니다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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