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una
100+ Views

입 안의 도끼로 자신을 찍는다 입 안의 도끼로 자신을 찍는다 나쁜 말과 꾸짖는 말로 잘난 체 뽐내면서 함부로 남을 업신여기면 미움과 원한이 움을 튼다. 공손한 말과 부드러운 말씨로 남을 높이고 공경하며 맺힘을 풀고 욕됨을 참으면 미움과 원한은 저절로 사라지리. 무릇 사람이 이 세상에 날 때 그 입안에 도끼가 생겨 그로써 제 몸을 찍나니 그것은 악한 말 때문이니라. <법구비유경 언어품言語品>중에서 수미산 http://cafe.daum.net/cigong2500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