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youls
10,000+ Views

실사판 디즈니캐릭터

♥ Jirka Väätäinen 재미난 작품을 소개드릴게요. 호주태생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르카 베테이넨(Jirka Väätäinen)의 작품으로 디즈니 캐릭터들이 현실 세계로 나온듯한 실사판 디즈니 캐릭터를 완성했어요.
애니메이션의 모습과 실사의 모습이 교모하게 겹쳐지는 유쾌한 작품이라 소개드려요. 각각의 캐릭터가 어디에서 나온 누군지를 맞추는 것도 재미있어요~^^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하시면 매일 멋진 작품이 배달됩니다. ↓ ↓ ↓ ↓ ↓ ↓ ↓ ↓ http://me2.do/G2qdgWVX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라푼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와..인어공주랑 백설공주 싱크로율 쩐다...ㄷㅂ
크흐.......엘사는 좀 아쉽당 안나랑
팅커벨은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가...
와 진짜 닮았당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심쿵하는 신상 음짤!! 여기에 다 모았다
안녕하세요! 음짤 of the week입니다. 이번주에는 Melon Music Awards라는 큰 행사가 있어서 인기있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였었죠 이번주 음짤 투표는 MMA 특집!입니다. 이날 수상한 인기 뮤지션들의 음짤을 2장에서 3장씩 모아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투표하는 가수는 추가카드 써서 사진 더 올릴게요! 1. [EXID] EXID는 이날 '위 아래'와 'Ah Yeah'를 선보였는데요, MBC뮤직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 3장) 2. [레드벨벳] 레드벨벳은 이날 'Dumb Dumb'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레드벨벳은 댄스 부분 여자상을 수상 했네요 (사진3장) 3. [방탄소년단] ‘I NEED U’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 댄스 부분 남자상을 수상 했네요 축하합니다! (사진3장) 4. [빅뱅] 빅뱅은 'If You', 'Loser', 'Bang Bang Bang', '맨정신', 'Fantastic Baby' 총 다섯 곡을 선곡해서 무대에 올라 '빅뱅 미니콘서트'를 만들었는데요 상도 'Top 10', '네티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베스트송상' 초 4개 부분에서 수상해 4관왕이 되었네요 (사진3장) 5. [IKON] 화려하게 데뷔한 올해 가장 핫한 신인! IKON은 취향저격과 리듬타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3장) 6. [에이핑크] 에이핑크는 손나은의 ‘몰라요’로 시작, 보미와 하영의 ‘NoNoNo’, 남주의 ‘미스터츄’, 정은지의 ‘LUV’, 그리고 ‘리멤버’로 이어지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풍성한 무대를 준비한 에이핑크는 Top 10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네요 (사진3장) 7. [여자친구]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무대에 오른 성실돌 여자친구! 데뷔 첫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3장) 8. [소녀시대] Top 10을 수상한 소녀시대! 스케쥴 탓에 윤아만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혼자서도 빛나는 존재감으로 화제가 됐었네요. (사진 2장) 9. [혁오] 유재하 헌정 무대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한 혁오! Top 10에 선정되며 대세뮤지션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 2장) + 유병재 에이핑크 남주의 미스터츄를 아빠미소로 쳐다보다가 정색하는 유병재ㅋㅋㅋㅋㅋ 음악짤로 만나본 2015 MMA! (분량상 모든 뮤지션의 사진을 올리진 못했네요 ㅠㅠ 엑소 샤이니 등) 2015 MMA 수상자중 사진을 더 보고싶은 뮤지션은 누구인가요? 가장 표가 많은 뮤지션의 짤 추가 업로드 하겠습니다! 1. EXID 2. 레드벨벳 3. 방탄소년단 4. 빅뱅 5. 아이콘 6. 에이핑크 7. 여자친구 8. 소녀시대 9. 혁오 10. 다필요없고 유병재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미란다 커의 자세
안녕? 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모델이니까 당연히 카메라에 찍히는 걸 즐기지. 그래서 난 파파라치 찍히는 것도 좋아.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한 모습 아니겠어? 플린아 고개 돌리지 말고 카메라를 보라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무대 아니겠어? 플린아 자 너도 저기 좀 보고 웃어봐! 플린이는 눈이 부셔서 찡그리거나 성질 낼 때도 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언젠간 나처럼 파파라치들을 향해 미소짓는 여유도 생기겠지. 하지만 여기, 정반대의 남자가 있다. 내 아들은 나 혼자만 볼테니까 찍지 말라고 이것들아. 내 아들 얼굴은 내가 사수한다. 함부로 찍었다간 완판치 쓰리강냉이인 줄 알어. 미란이는 파파라치에 어떻게든 플린이도 찍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올랜도는 플린이의 얼굴을 가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걸까예? 헐리웃 스타 한 명에게 들이대는 파파라치들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둘러싸여 플래시를 터트려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눈이 괜찮을까요? 빅여사가 어린 딸 하퍼를 안고 가다가 파파라치 플래시 너무 심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서서 베컴에게 SOS를 하죠. 진정 엄마라면 이렇게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플린이 불쨩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엄만데 설마 아들을 파파라치에 이용하겠어여? 이렇게 사이 좋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위해 준비했쉬먀. 미란이가 외출을 하기 위해 플린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어라 이건 모다? 왜 차 앞까지 걸어왔다가 빽하는 거? 플린이를 뒤에 있는 유모에게 맡기고 유유자적 걸어오는 미란이. 사진상으로는 둘도 없는 모자지간 같지만 실제로는 사진만 찍고 그 후엔 유모한테 맡겨버리고 혼자 다님. 그놈의 설정샷 때문에 미란이는 자기가 외출하는 시간까지 스케줄로 짜서 파파라치들에게 뿌린다고 해요. 그래서 미란이 파파라치의 대부분은 굉장히 작위적이라고 생각될만큼 완벽한 모습이죠. 아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여!!!!! 밤이면 플래시 세례가 더 심할텐데 자기는 선글라스 쓰고 플린이는 가려주지도 않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미란이는 꼭 플린이를 안을 때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앞으로 안아요. 파파라치한테 대하는 행동 때문에 올랜도랑도 몇 번 마찰이 있었다는데 아들을 니 욕망에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고전미녀 분위기의 신인 아이돌
올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를 아시나요? 아마 <모모랜드>를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을 거예요 왜냐하면 모모랜드는 2016년 11월 9일 데뷔했기 때문이에요.. (아까 데뷔한 수준ㅠㅠ) 완전 신생아 수준의 초면 걸그룹인데 유독 튀는 멤버가 있네요! 홍콩의 미녀배우 같으면서도, 서양의 클래식한 미녀배우 같은 낸시! 성숙한 분위기의 낸시는 사실 2000년생으로 고작 17살! IOI의 전소미도 그렇고.. 요즘 아이들 무섭네요ㄷㄷ 낸시의 본명은 Nancy Jewel McDonie (낸시 조월 맥다니)로 혼혈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출생은 대구광역시에서 한 대구소녀라는 사실>.< 대구에 미인이 많다는데.. 역시나는 역시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많이 좋아할 것 같은 미모예요! 낸시의 아이돌 데뷔는 올해 11월이지만, 방송 데뷔는 그보다 훨씬 이전이에요! 2011년에 투니버스 <막이래쇼>에서 MC그리와 함께 출연해서 다양한 방송과 CF에 출연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앞을 겁내지 않고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이름 알리기에 열심히인 낸시ㅠㅠㅋㅋㅋㅋ 이제 막 데뷔한만큼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음악도 많이 들려주고 미모도 뽐냈으면 좋겠네요! MC그리와 함께한 <이불밖은 위험해>무대! 상큼한 신인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가 예쁘다면 하트뿅뿅♥ x 1000
무일푼에서 노력하나로 100억 찍은 역전의 남자가 사는 법
오로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얼굴은 귀공자처럼 잘생겼고 외모만 봐서는 전혀 고생한번 안해봤을 것 같은 남자이지요.   하지만 뭘 해보려고 해도 경제적 여건이 안 되었던 이 남자는    헌책방에 가서 패션에 대해 공부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쳐야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이 남자에게 기회가 찾아옵니다.   우연히 친구를 따라 찾아간 오디션 현장에서 관계자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런웨이를 주름잡는 톱모델의 위치에 올라서게 되는데 그가 바로 차승원입니다.   차승원은 23살이 되던 해에 현재의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집안의 가장이 된 차승원은   오로지 "가난하지 말아야 겠다"는 신념하나로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IMF가 터지면서 차승원은 직격탄을 맞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업체들이 부도가 나면서 모델로 설 수 있는 일자리가 줄어들고 만 것입니다.   하지만 적은 모델료로 지하 셋방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차승원은   가족이 있기에 일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이라도 해야 가족이 먹고 살수 있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는 카메라 앞에 서게 되었고   단 한번도 꿈꿔보지 않았던 연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하지만 모델활동만 했던 차승원에게 연기자 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단 배우의 길로 들어섰지만   그가 할수 있는 것이라고는 모두 단역뿐이었으니까요.   그렇게 4년 간을 무명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차승원에게 최고의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주연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배우로서 인정받기 시작한 차승원은 다양한 캐릭터를 맡게 되면서 충무로의 핫 스타가 되었죠.   그리고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과 '최고의 사랑'에서   인기 절정의 연기를 펼치며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승원에게 뜻하지 않은 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아들 차노아가 여러 사건에 휘말린 것도 모자라 차노아 친부가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차노아 친부는 차승원이 친부 행세를 하며 자신의 명예가 훼손 되었다며 1억원을 요구했고   결국 이때문에 감춰졌던 차승원의 가정사가 모두 들어나고 말았죠. 그동안 대중들은 차노아가 차승원의 친아들인줄 알았는데 그거 아님에 충격받았지만   정작 차승원은 지금껏 자신의 아들로 키워온 차노아가 상처받을까봐 그게 더 걱정이었습니다. 그동안 차승원이 결혼시기를 23살이 아닌 20살에 결혼했다며   공식적으로 알려왔던 이유가 다 여기에 있었으니까요.   특히 차승원은 친부 소송이 제기된 후 아들 차노아가 본인이 친부가 아닌 걸 알게 될까 봐 1억을 주고 해당 사건을 조용히 넘기려 했지만 언론에 알려지면서 모든 게 틀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결국 지금은 이 모든 일이 잘 해결되어 가족이 함께 잘 살고는 있지만   당시 미혼모였던 아내와 결혼해 가슴으로 낳은 아들을 위해    끝까지 아버지로서 그 자리를 지켜준 차승원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낸 차승원은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차승원은 '삼시세끼'에 출연해 차줌마로   다시 한번 대박을 치면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차승원은 무려 13개의 브랜드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tvN 명단공개에 따르면 차승원의 올해 수익만 100억에 육박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승원은 가난한 흙수저에서 오직 노력하나로   지금의 황금수저의 자리에 올라섰지만 초심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과거 자신처럼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코피노 필리핀 아동을 돕기 위해 음악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지난 2006년엔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억을 선뜻 기부했던 그는   2014년 세월호 참사때도 1억을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차승원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자선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굉장히 행복하고 근사한 일이다."   그래서 말이지만 진정 그야말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까지 '무일푼에서 노력하나로 100억 찍은 역전의 남자가 사는 법" 스토리였습니다.   많은 공감 부탁드립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 : CHICAGO
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