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베이킹소다의 활용
천연세제 베이킹소다의 또 다른 사용법. 베이킹소다는 잘 알려진 천연세제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쓰임새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었죠. 하지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용도를 몇 가지 더 소개합니다. 1. 발 관리 물 2리터에 베이킹소다 세 스푼을 넣으면 발의 피로를 풀고 활기를 되찾는 족욕을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담근 채 마사지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Flickr/merri 2. 겨땀은 이제 그만 물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천연 데오드란트가 됩니다. 보송보송하고 암내없는 겨드랑이를 되찾고 싶다면 베이킹소다 혼합물을 발라보세요. Youtube/alpha m. 3. 가벼운 질병 완화 베이킹소다는 산성 물질과 결합해 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 1~2 티스푼을 넣은 찬 물을 마시면 위산역류와 위염이 완화되죠. 물론 만성질환이라면 의사와 상담하고 제대로 된 치료가 받아야겠지만, 급성 단발성 질환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Flickr/jaBB 4. 벌에 쏘였을 때 통증 완화 베이킹소다는 꿀벌이나 말벌에 쏘였을 때 통증을 한결 덜어줍니다. 아직 그 원리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이킹소다에 든 알칼리성 물질이 해독 작용을 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Flickr/nature boy 5. 피부에 박힌 가시 제거 베이킹 소다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혼합물은 피부 표면(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에 박힌 가시 등 이물질을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에 가시가 박히면 족집게 대신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Flickr/Josh Kelahan 6. 샴푸 효과 극대화 베이킹 소다는 샴푸와 찰떡 궁합을 자랑합니다. 샴푸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머리의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모근부터 건강하게 관리해줍니다. Flickr/Neha 7. 햇볕 화상 치료 하루만 땡볕에 나가있어도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면서 쓰라린 고통이 밀려오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네 큰술을 섞어 피부에 문질러주면 한결 진정이 됩니다. 또 자연 건조되도록 놔두면 피부 재생을 도와준답니다. Flickr/Kelly Sue DeConnick 베이킹소다 한 통이면 여름 준비 끝! 땀과 벌, 태양을 두려워하지 말고 산으로 바다로 마음껏 나가보세요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2017년 2월1일 부터 시행 ‹(◕‿◕)› -😲 😊
오늘부터 ✔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으면 → 6만원 범칙금 벌점 10점 (경찰 5천명이 투입되어 집중 단속 예정) 2017년 과태료 ✔ *혈중알콜농도 0.2%이상 →최고 1천만원 <1년 이상,3년 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1%이상 →최고 5백만원 <6개월이상,1년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05%이상 →최고 3백만원 <6개월 이하 징역> *속도위반(60km 초과) →12만원(60점) *속도위반(40km 초과) →9만원(30점) 속도위반(20km 초과) →6만원(15점) *속도위반(20km이하) →3만원 *중앙선 침범→6만원(30점) *신호위반 →6만원 (15점) *운전중 휴대전화 →6만원(15점) *횡단보도 정지선 위반 →6만원(10점) *유턴위반→ (6만원) *주정차 위반 →(4만원) *교차로 꼬리물기→ (4만원) *안전띠 미착용→ (3만원) *끼어들기 →(3만원) *보행자 신호위반→ (3만원) *보행자 무단횡단 →(3만원) *경범죄업무방해 → (16만원) *장난전화.스토킹 → (8만원) *무전취식------------(5만원) *노상방뇨------------(5만원) *음주소란------------(5만원) *꽁초투기------------(3만원) *공무집행방해 →최고1천만원 (5년 이하의 징역) *경찰서.지구대 주취소란 →(최고 60만원) *112 허위신고 해당 사이트 바로가기 -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예약 https://www.google.ca/url?sa=t&rct=j&q=&esrc=s&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jp_ajdl7TRAhVN8WMKHTwlBj0QFggdMAA&url=http%3A%2F%2Fefine.go.kr%2FlicenNotice%2Flist%2FlicenNoticeList.do%3FsubMenuLv%3D040201%26gubun%3D2%26job_opt%3D1%26result_status%3D0&usg=AFQjCNFd8Xb2a1q2ojM3ivTxYYsO3-58PA&sig2=Fc5EJ6iTPZsYsfmqTzMiqg 지인이 친절히 알려주시네요.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
예쁜 순우리말 이름 ☆
출산을 앞두신분들의 제일 걱정이 이름짓기이죠?? 이쁜 우리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름 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텐데요 이름방에서 돈주고 짓는 이름들은 하나같이 똑같아서 남들과 똑같은 이름을 많이 짓게 되더라구여 예전에는 양가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주시곤 하셨는데 아무래도 지어주신 이름들이 다 마음에 들수는 없겠죠?? 아이에게 어여쁜이름을 생각해보고 고심해서 어른들에게 추천을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요즘은 순우리말로 이름을 많이들 지으시는데요 어쨋든 등록을 하려면 한자는 있어야한다는거~ 순우리말 이름을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한자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순우리말 이름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은데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쁘다고 느껴지는 이름들을 한번 모아봤네요~ 사실 순우리말이름이 긴게 많은데요~ 저는 긴것보다 부르기 쉽게 두자로 된 이름들만 추려봤어욤 ^^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으로,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론 이름이랍니다. 한가온, 정가온, 김가온, 박가온 등. 성이랑 합쳐도 어색하지가 않네요~ 새론 : 새로운 사람이 되라는 말 중 새로운의 줄임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라는 뜻이겠죵? 새롬이라는 이름은 많지만 새론이란 이름은 먼가 의미 있어 보이네요~ 도담 : 건강라게 자라나라는 뜻입니다. 어린아이가 탈없이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도담도담에서 따온 말인데요 우리네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바가 아닐까요?? 루라 : 뜻한바를 잘 이루라이씨성과 잘어울리겠네요 이루라~ 아이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될수 있겠어요~ 찬솔 : 알차게 자란 소나무 소나무라니까 먼가 더 의미가 있어보여요~ 건강하게 잘 자랄것 같은 느낌?? 박찬솔, 정찬솔, 이찬솔~ 모든성에 괜찮은거 같아요^^ 아란 : 아름답게 자란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여성스럽고 이쁜이름이네요 , 크면 절세 미인이 되어 있을지도 ㅎㅎ 나린 : 하늘이 내린 우리네 아이들은 하늘이 내려주신 소중한 생명이지 않겠어요? 아주 소중하다는 의미를 내장하고 있는것 같아요~ 축복받은 느낌이네요 다솜 : 애틋한 사랑연예인도 있지않나요? 다솜이는 좀 있는 이름 같긴하네요^^그래도 이쁘다능 ㅎㅎ 하람 :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줄여서 하람인데요 이이름도 몇번 들어 본거 같긴해요이런뜻이 있는줄은 몰랐네요~가람 :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라강의 옛말이기도 한데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라는 깊은 뜻이 있네요~단미 : 사랑스러운 여자이름이 너무 이쁘네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 여자아이에게 어울릴 법한 이름들을 많이 고르게 된거 같아요~이쁜이름을 고르다 보니 ㅎㅎ아람 : 가을 햇살에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아름다운 사람의 줄임말이라 해도 되겠어요~아람은 좀 많이 쓰이기도 하죠?? 이든 : 착한, 어진 착하고 어진이가 되어라는 부모님의 마음?? 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기만 하면 안되용~ 어진이가 되어용 ㅎㅎ윤슬 : 빛이 반짝이는 잔물결반짝반짝 은은한 아름다움이 있는 이름이네요~초아 : 초처럼 자신의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세상을 비추는 사람이란 뜻은 좋은데 초처럼은 좀 희생을 의미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용 ㅠ다온 : 좋은 모든 일들이 다오는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인생을 살수 있겠죠??다하다와 온갖이라는 뜻이 섞인 단어인데 사람이 이름따라 인생이 간다고들 하자나요 좋은일만 항상 생겼으면 좋겠네요~ 별하 :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 항상 빛이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죵~ 하늘의 반짝이는 별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ㅎㅎ보늬 : 밤처럼 겉껍질이 있는 과일속의 얇은 껍질이 껍질처럼 여리고 약한 사람들을 감싸는 사람이 되어라는 뜻이예요이보늬, 김보늬 이름이 이쁘네요~세리 : 큰 뜻을 세우고 살아가리먼가 외국이름 같은 느낌이~ 이쁘장한 아이에게 너무 어울리겠어요 ㅎㅎ그러고 보니 박세리가 있었네요 ㅎㅎ소아 : 소담스러우면서 아름답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옴은은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간결하고 이쁜이름이예요~다빈 :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라많이 들어본 이름인거 같죠?? 이쁘니까 많이 쓰여지는 거겠지요?항상 최선을 다한다는거 쉽지많은 않은거 같아요^^여기가지 제가 마음에 드는 이름들을 모아봤는데요언젠가 제가 딸을 가지게 된다면 이중에서 골라볼까싶네요 ㅎㅎ이쁜이름을 찾다보니 먼가 딸에게 어울릴것만 같은 이름들이 많네요 ㅎㅎㅎ저는 워낙 흔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에 이름을 짓는다면 이쁘고 세상에 잘 없는 이름들을 만들고 싶어요~나와 있는 이름말고 그냥 나만이 생각하는 줄임말을 만들어서 지어보는건 어떨까요?어떤 의미를 넣느냐는 저한테 달려있는거니까요^^
4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