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r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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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진짜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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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참으면 구두가 발에 맞춰질꺼라고 생각했지.... 근데 내 착각 인거지..?
멋부리고 싶은 나이가 있고 편안함을 찾게되는 나이가 옵니다.어차피 지나가면 붙잡을수 없는 세월이니 즐기세요...
뭔소리야?
신다보면 늘어나고 편해진다는거는 왜 모름? 그게 첨부터 안맞을까? 신발탓만 하지말고 왜안맞는건지 생각부터 해보는건 어떨지?
그러게요. .아픈데 참고있는날 알면서도 그구두를버리지못하넹‥알아주지도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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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에 섞지 못한 말들
13.09.21 그녀는 교수의 턱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검은 뿌리가 드러난 파란 머리를 손으로 빗어댄다. 책상 위에는 핑크색 노트 옆으로 화장품처럼 볼펜들을 펼쳐놓았는데 무엇을 들어 뭔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15.09.21 비을 맞으면서 대본을 외는 여자가 있다. 남자는 나무 곁에 붙어 비를 피하며 포도를 먹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여자는 굵어지는 비에도 물러남 없이 잔디 위를 맴돌며 말을 뱉고 또 뱉는다. 태연한 듯 구는 얼굴과 달리 말 사이는 점점 사라지고 대사는 의미도 감정도 잃고 빗소리가 되고 만다. 버텨 버티는 게 우선이야 남자는 마지막 포도 두 알을 동시에 입에 넣고서 작게 속삭인다. 쪼그라들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지. 단단한 그릇을 들고 있으면 뭐라도 그에 든다. 비, 바람에 뜬 모래알, 성팀, 드미 바게트, 대게는 말들, 뭉개진 말들. 그렇다고 바로 먹어선 안되지. 담겨 있다고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21.09.21 반쯤 마신 콜라, 30분째 핑크색 노트 위에 던져져 있는 고프레뜨 한 조각. 파란 머리카락을 잔뜩 구조한 검은색 민소매 티. 커다란 에코백에는 1.5리터 물 한 병과 500미리짜리 물 한병 과자 두 상자와 과자 한 봉지가 담겨 있는데 그 속에 책이나 노트가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특강을 온 강사는 마지막 단추까지 곱게 잠근 셔츠를 바지춤에 다 집어넣는 것을 온전히 감독하지 못하고 왼쪽 엉덩이 쪽에서 성격을 드러내고 말았다. 자기의 전문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 단어의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어 강요하고 있는데 목을 쬐여 발음한 소리는 힘만큼 공간을 채우진 못한다. 남자는 그녀의 에코백에서 감자칩 사이로 모서리를 내민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리곤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첫날 남자가 여자라고 확신을 했던 이는 강의실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길다. 그가 손을 들어 자꾸 질문을 하는데 강사는 늘 에비다멍이라 하고 만다. 그가 멈추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자 하나 둘 핸드폰을 들기 시작했고 강사는 데리다를 읽었니?라고 묻는다. 그가 아니라고 답하자 강사는 웃고 따라 웃는 이들이 몇 있다. 습기가 사라진 바람이 분다. 남자는 우산이 든 가방을 오금으로 감아 당기며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22.09.21 두 개의 컴퓨터가 선생님의 말을 받아 적는다. 남자 쪽의 것은 자주 멈춘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컴퓨터는 쉴 새 없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적느라 쉴 새가 없고 컴퓨터 앞에 놓인 네 개의 눈은 쉬진 못하고 저마다로 헤맨다. 여자는 자주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그제야 창을 너머 현재를 넘어가는 시야의 목줄을 당긴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면 낙제는 안 받을 거야. 닥코흐? 차마 위는 못 하고 고개를 흔든다. 더 세차게 고개를 흔드는 여자의 팔꿈치가 책상을 흔든다. 파리에 온 지 두 달이 된 여자는 상하이에서 살았다. 3년 전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던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가 봤다고 한다.  오흐부아 사람들은 층을 내려가고 남자는 층을 오른다. 남자가 앉아서 햇볕을 쬐는 곳은 엄연히 건물의 면적에 들어가 있는 외부 계단. 말을 잘할 수 없는 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대개 말 뿐이었나 하고 웃는다. 검은색 재킷이라 등이 곧 뜨거워진다. 햇볕이 좋다. 이 말을 취소하진 않을 테다. W. P 레오 시로 일기하기
연애 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오히려 정신병 걸릴 것 같은 이유?
연애를 한다면 마음이 들떠 행복을 느껴야 하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연애를 하면 정서 불안에 빠지는 여성도 있답니다. 해외의 한 여성 미디어에서는 '연애를 하면 정신이 불안정해 지기 쉬운 여성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연애 할 때 당신의 심리 상태는 과연 어떤가요? 특징 1.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가장 큰 특징은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연애에 의한 정서 불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는데요. 가장 흔한 증상이 "그 가 내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좋아하면 어떻게 하지?" 라며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혹시 버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러한 불안감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특징 2. 꿈이나 목표가 없다 두 번째 특징은 꿈과 목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삶의 보람도 없다는 뜻과 같습니다. 삶의 보람이 없기 때문에 연애가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상대의 말과 행동에 좌지우지 되는 것입니다. 특징 3. 마음과 머리가 한가하다 꿈과 목표가 없다면 마음과 머리가 한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취미에 충실하거나 바쁜 일상을 보낸다면? 연애 이외에도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상태가 연애에 몰입하는 힘이 저절로 줄어든다는 것이죠. 반대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연애에 있어 무의미한 것도 과도하게 생각하게 된답니다. 매우 바쁜 사람의 경우 정서 불안이 있을 여유가 없답니다. 특징 4. 소유욕이 강하다 자신이 있는 여성은 다른 사람을 독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독점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신이 없는 여성은 독점욕이 강하답니다. 그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징 5. 현재 보다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한다 정서 불안이 되는 큰 원인 중 하나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현재 라는 순간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것이죠. 연인과 만나지 않을 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혹시 바람을 피우고 있진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 하고 있을 경우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현재에 집중 해야만 연인과 만날 때, 상대를 괴롭히지 않고 함께하는 시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답니다. #연애 #정서불안
[네이트판] 잘 때도 브라 벗지 말라는 예비신랑
모바일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 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애초에 브래지어 착용할때 밖에 외출시나 손님이 왔을때만 착용하고 집에서 있을땐 벗고 있고 당연히 잘땐 벗고 자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저는 소화능력이 안좋아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소화가 더 안되고 갑갑해서 왠만하면 집에 있을때 만이라도 벗고 있고 싶거든요. 그런데 예랑이는 그거 안 입으면 가슴 쳐진다, 그건 가슴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 이러면서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내 생각엔 브래지어를 만든 이유는 옷을 입을때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기 때문이고 그런 미용 면이나 평소 생활때 충격을 좀 덜 받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sbs에서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 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좋은걸 왜 다들 하고 다니냐 그럼 너도 평소에도 벗고 다녀라 이런 막말을 하는겁니다... 예랑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의사를 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자긴 안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 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 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 무지한 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게 결혼하면 같이 자야 하잖아요 매일 밤...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헉...댓이 이렇게 많이 달렸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에서 다 저의 입장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저도 알고 있어요 예랑이가 고집이 세다는거.. 저런 경우가 몇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제가 먹으면 싫어 한다던가(피자, 떡볶이) 자기가 sns 안한다고 저 하는것도 싫어 한다던가... 오래 만났고 또 아빠처럼 기댈 수 있다는 느낌에 헤어짐이 답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못했네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저희 둘의 미래를 결정 해야 겠어요. 많은 조언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뭔 아빠처럼 기댈수 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네 지금이야 브라정도지 나중에 어디까지 간섭할 줄 알고 저런 사람하고도 한번 더 얘기해본다고 하는 게 신기함 ㅇㅇ 판펌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내가 제가 성폭행을당했다고 의심해요
어떻게 설명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답을 찾지 못해 답답해서 올립니다 저는 결혼 2년차 8개월된 아들있는 아빠입니다. 오늘 아내가 갑자기 술을 마시고 진지하게 저한테 요즘 힘든거 없냐면서 물어보는겁니다. 휴가중이라 하루종일 가족들과 시간 보내면서 너무 좋은데 “힘든거 없는데?”했더니 눈가에 눈물이 고이면서 누구한테 당했냐면서 물어보길래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더니 정말 진지하게 계속 누구한테 당했냐고.. 대화가 안됩니다 지금.. 제 직업은 직업군인입니다 직업 특성상 항상 남자들과 지냅니다. 아내가 오해하는 부분이 얼마전 3주간 훈련을 다녀왔는데 사실 훈련기간중에 비도 많이 오고 씻지도 못해서 엉덩이 부분이 쓸렸습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다 아실겁니다.. 이게 너무 심해져서 ㄸㄲ까지 너무 아파서 훈련중에 항문외과를 다녀왔었습니다 정말 다신 가기 싫은 끔찍한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빨래를 하면서 제 팬티에 피가 묻어 있었던 거와 제 핸드폰에 깔려있는 국방부 성폭력 신고앱을 보더니 완전 오해를 한거 같습니다 아내가 제발 가족한테는 다 말하라고 제발 말해달라고..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계속 웃었더니 슬픈미소 짓지 말라면서 너무 진지하게 얘기를 합니다 에이즈 검사 받아보자하고 더 나아가서 제가 게이 아니면 양성애자까지 생각했었다고 하는데 참 하.. 아니라고 아니라고 계속 말을 해도 더이상 믿지도 않고 내일 제가 진료받았던 항문외과 가서 의사랑 상담한다네요 1시간 동안 계속 똑같은 말만 하다가 더 이상 대화에 진전이 없어서 아내 먼저 재우고 답답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제가 강간당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죠? 미치겠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내가 큰힘돼주넼ㅋㅋㅋㅋ 슬픈미소에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