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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앞당기는 사소한 습관 33가지

<성공을 앞당기는 사소한 습관 33가지> 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2.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3.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4. 맨 앞자리에 앉기 5.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6.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7.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기 8.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 9.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10.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11.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12. 신용카드 잘라 버리기 13. 평생의 동반자, 취미 만들기 14.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15. 맞장구치면서 듣기 16. 닫힘 버튼 누르지 않기 17. 한 숟가락 덜어 내고 밥 먹기 18.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먹기 19. 흘리지 않고 밥 먹기 20.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21. 배웅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하기 22. 모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기 23.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24. 5분 안에 꿈 일기 쓰기 25.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26. 책 한 권 가지고 다니기 27.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28. 가만 앉아 사람 구경하기 29.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30. 모르는 척해 주기 31.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로 보내지 않기 32. 없는 사람 칭찬하기 33.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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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내게 찍힘^^농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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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우리는 성공과 성장을 위해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네트워킹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살면서 꼭 피해야 할 어둠을 세력들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나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한다.  다시 한번 나의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고 아래의 인물이 속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 나를 힘 빠지게 만든다. • 내가 나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없어 보이면서 언제나 나의 의견에는 찬성한다.  • 늘 모든 상황에서 부정적인 면만 본다. • 나를 수세에 몰리게 한다. • 나의 의사결정과 하고 싶은 일을 망설이게 만든다. • 항상 자신의 얘기만 할 뿐 나에게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 나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친구를 가려내거나 아니면 주위에 전화해 이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또한 “너는 이제 내 네트워크에서 아웃이야!”라고 말하라고 권하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작업은 나의 내부 조직에 어떤 인물이 있기를 희망 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와 나의 여정을 응원하지 않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제로 입 밖으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일단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내고 나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지 정하면 된다. 테두리를 치고 시간을 정해서 나의 에너지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들을 배제해야 한다.  ※ 주변에 숨어서 당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어둠의 유형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 주변을 사랑과 풍요로 채우고 적대감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라.”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스토리뉴스 #더] 물보다 연한 피…재벌가의 ‘의상한’ 형제들
‘태정태세문단세…’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태’는 태종, 우리가 잘 아는 이방원이다. 그는 두 차례 ‘왕자의 난(亂)’을 일으켜 이복형제와 정적을 축출, 조선의 세 번째 왕이 됐다. 눈앞의 권좌에 앉고자 피를 나눈 가족마저 짓밟는 이 같은 사건을 우리는 국사나 세계사 책에서 적잖이 봤다. 물론 흘러간 일만은 아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하나의 권력을 두고 가족끼리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양 치고받는 사건들은 익숙하다. 다행히도, 중세시대마냥 목숨을 직접 빼앗지는 않고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례는 한진그룹의 일명 ‘남매의 난’이다. 지난해 4월 고(故) 조양호 전 회장이 별세한 후 그룹을 이끌고 있는 건 조원태 회장. 집안 막내인 조현민 전무도 ‘물컵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지 14개월 만에 만에 한진칼 전무로 복귀했다. 하지만 장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만은 예상과 달리 지난 11월 정기인사에서도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다 조 회장이 누나인 조 전 부사장이 애착을 보인 호텔 쪽을 정리하려 들자 억지 봉합이 터진 것. 조 전 부사장 측은 연말 성명을 내고 “조 회장이 공동 경영 유훈과 달리 그룹을 운영해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작심 지적했다. 이후 조 회장이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큰 언쟁을 벌이는 등 남매의 전선이 집안 전체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물론 모자(母子)는 곧장 사과문을 발표했고 남매 간 만남도 성사될 전망. 그러나 핵심 권력은 하나, 유훈에 대한 해석도 서로 다른 만큼 한 번 뒤틀린 이들 두 사람이 레고마냥 쉽게 끼워 맞춰질 확률은 제로에 가까워 보인다. 이렇듯 재벌가 다툼은 대개 총수의 유산, 즉 경영권을 나누는 과정에서 발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공동 경영 유훈을 남긴 조양호 전 회장도 선친인 조중훈 창업회장의 별세 후 유사한 경로를 밟았다. 형제인 차남과 4남이 유언장 조작설을 제기하며 소송을 거는 등 ‘형제의 난’ 한가운데 서있었던 것. 그렇다고 한진가 혼자 유별난 건 아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 상당수는 각종 ‘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우선 범현대가에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건강이 심상찮던 2000년부터 경영권 분쟁이 시작, 무려 10년간 이어졌다. 장남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은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갈등을 겪었고, 정몽헌 회장 사후에는 부인인 현정은 회장과 정상영 KCC 명예회장 간에 현대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일명 ‘시숙의 난’이 터졌다. 2006년에는 정몽준 의원이 대주주로 있던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시동생의 난’이라는 세간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롯데가 형제도 유명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그룹 주도권을 놓고 긴 싸움을 이어온 것. 다만 지난해 일본의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과 롯데홀딩스 이사진의 재선임안이 원안대로 통과, 신 전 부회장의 이사직 복귀가 물건너가면서 신동빈 회장 원톱 체제는 굳어지게 됐다. 두산그룹 역시 고 박용오 전 회장이 2005년 동생인 박용성 회장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에 대해 경영상 편법 활용으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 형제의 난 역사 중 한 페이지를 장식했었다. 이후 1년 7개월간 계속된 법정 다툼은 박용성·용만 형제의 특사 후 경영 복귀, 박용오 전 회장의 퇴출로 막을 내렸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을 떠나보낸 금호그룹도 마찬가지. 고 박인천 창업회장의 3남인 박삼구 회장과 4남 박찬구 회장의 형제 분쟁은 금호그룹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석유화학으로 갈라놨다.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한테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고 이병철 창업회장과 장남인 고 이맹희 회장이 마찰을 빚은 바 있다. 이밖에 조석래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한 효성그룹판 형제 반란도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모태인 동아제약 시절 강신호 명예회장과 차남 강문석 전 대표의 갈등, 즉 ‘부자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다툼을 벌였다. 대한전선그룹 또한 고 설원량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받자 이복형제들이 반발, 부자의 난을 겪은 바 있다. 대림그룹의 경우 이복 삼촌-조카인 이재우 대림통상 회장과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이 대림통상 경영권을 놓고 ‘숙질 전쟁’을 펼치기도 했다. 이쯤 되면 ‘난’을 거치지 않은 재벌가가 단 하나라도 존재할까 싶을 정도다. 한 재계 관계자는 “우리나라 그룹사의 구조적 특성상 노른자위는 1인자가 독차지하기 쉽다”며, “창업 세대에서 2-3대로 넘어갈수록 파이를 나눠먹을 인원이 늘어나 가족 상잔 비극의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분석했다. 물론 눈살 찌푸려지는 사례만 있었던 건 아니다. SK, LG, GS, 신세계 등 도드라지는 분쟁을 삼가온 곳들도 있다. 심지어 앞서 소개한 금호그룹의 경우, 3남과 4남이 싸우기 전에는 장남 고 박성용 회장이 본인이 65세가 된 해에 동생 고 박정구 회장에게 경영권을 그대로 물려주며 ‘아름다운 우애’를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나아가 삼천리그룹을 세운 고 유성연·이장균 회장 콤비의 사연은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절절하다. 한국전쟁 전후 목숨 부지조차 힘들었던 시절, 서로 의지하며 버틴 두 사람은 그 인연을 바탕으로 훗날 동업을 일궜다. 이후에도 합리적이고 절제된 공동 경영 원칙은 흔들리지 않았고, 피 한 방울 나누지 않았음에도, 한 지붕 두 가족 인연은 여전히 끈끈하다. 맹자의 사단(四端) 중 하나로 사양지심(辭讓之心)이란 게 있다. ‘인간이라면 겸손하여 남에게 사양할 줄 아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뜻. 퇴계 이황 선생은 기세로 억지를 부리는 게 아닌, 허물 고치기에 인색하지 않고 죽기로 의리를 지키는 것에 진정한 용기가 있다고 설파하기도 했다. 국민 다수가 눈여겨보는 가문의 구성원이라면, 특히 지금의 그 자리를 본인 능력으로 쟁취한 게 아니라면, 꼭 새겨둬야 할 덕목들이 아닐까. 그래야 피는 물보다 진한 ‘척이라도’ 하지 않겠나. 그 기업에 그쪽 집안사람들의 수고 외에도 수많은 노동자의 시간들이, 나아가 국민의 공(功)이 스며있음을 안다면 말이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퍼오는 귀신썰) 사촌오빠 친구썰 2화
안녕! 오늘도 왔지 ㅎㅎ 오늘도 따뜻하네 정말 어쩜 이번 겨울은 이런지 몰라 지구야.. 괜찮니..? (아련) 다들 뭐하고 있어? 시간나면 같이 귀신썰 볼까아아? 시작! 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를 소름끼치게 만든 사촌오빠 친구 (2) 귀신싸움에 스피커 등 터진 그 날의 충격과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2번째 사건이 터졌음. 오빠 친구는 마치 아무 일 없는듯이 지냈다고 함. 다만 우리 오빠는 컴퓨터방을 봉인하고 공부에 미친듯이 집중하기 시작했음 그 말을 듣고 친구는 "문 닫으면 걔네들이 못 넘어 올꺼 같냐?" 라고 비웃었다고 함 역시 오싹한 오빠임 하지만 그것이 사실인 것을 알기에 우린 쫄 수 밖에 없었음 ㅜ ㅜ 사실 며칠 간 아무일도 없이 평화로웠음 근데 그 평화로운것이 문제였던거임. 스피커사건이 터지고 일주일도 채 안 지나서 나는 낮잠을 자다가 이상한 꿈을 꾸게 됐음 내가 내방 침대위에 앉아 있는데, 왠 남자 꼬맹이가 쫄래쫄래 방안으로 들어오는 거임. 사실 정말 안 위험하게 생겼음. 꿈이여서 그랬는지 난 모르는 애가 들어오는 것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음 그런데 그 꼬맹이는 망설임 없이 내 책상으로 다가가더니 갑자기 책상 위에 있던 호치케스로 지 검지를 마구 찍기 시작하는거임. 정말 피가 철철 나는데 걔는 눈 하나 꼼짝을 안 함. 다만 목구녕에서 [드르륵..그르륵] 거리는 쇠 긁는 소리를 간간히 냈음 내 침대를 벗어나면 저것 한테 꼼짝없이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데 차가운 느낌이 목덜미를 타고 쫙 내려감 얼마나 찍어 댔을까, 호치케스 핀이 다 떨어졌는지 그놈아는 드디어 호치케스를 바닥에 떨구고는 천천히 나를 향해 돌아보기 시작함. 벌써 나는 이게 꿈이라는 걸 잊은지 오래였음 드디어 걔랑 내 눈이 마주쳤을 때 무표정으로 이렇게 말함: "어?... 고장나 버렸네?..." 그러더니 그게 눈알을 돌리면서 이히히히힝ㅎ이힣이ㅣ히이힣히ㅣㅎ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음. 그 모습에 내가 꿈에서 기절을 했는지 하여튼 그렇게 찝찝하게 잠에서 벌떡 깨어났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꿈에 그 놈이 서 있던 자리에, 멀쩡히 책상 안 쪽에 있던 스테이플러가 떨어져 있는거임 얌전히 떨어져 있기만 했으면 별거 아니 였을 텐데 안에 있는 핀들이 죄다 떨어져 나와 바닥에 뒹굴고 있었음 근데 님들... 호치케스 핀은, 서로서로 붙어 있다는 사실. 아무리 떨어진 충격이라고 해도 내 방바닥에 떨어져 있었듯아 하나, 하나, 다 분리 돼어 떨어질리가 없음. 정말 그 핀들은, 어느 한 줄 붙어 있는거 없이 누가 하나하나 잡아 떼서 늘어 논 것 처럼 그렇게 바닥에 떨어져 있었음... 심장이 미친듯이 뛰면서 미칠것 같았음 게다가 이건 꿈도 아니였음 =_= 방에서 나가려면 저 떨어져 있는 핀들을 지나쳐 가야 하는데 그건또 못할것 같아, 침대에 앉아 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내 귀에다 그애가 "고장난거안고쳐줄꺼야???" 라고 속삭임. 거품 물 뻔 한거 꾹 참고 ㅜ ㅜ 생각할것도 없이 침대 옆 탁자 위에 있던 휴대폰 집어들고 집에서 뛰쳐나감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거울 보고 깜짝 깜짝 놀램 하다 못해 그 짧은 시간동안 귀막고 엘리베이터 구석에서 덜덜 떨었음. 와 나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남ㅋㅋㅋㅋㅋ 진짜 머리속이 5^&*&^%$%^&인 상태에서 아파트 밖으로 뛰쳐나와 사촌오빠한테 전화를 미친듯이 걸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학원 수업 중이라고 끊어버림ㅋㅋㅋㅋ (*)#)(#*&$) 잊지 않겠다 집에는 못 들어가겠고, 친구한테 연락을 할까 하며 서성이는 도중 다행이 오빠가 나한테 문자를 보냄: [내 친구 간다] 오빠가 빨리 조처를 취해준 건 정말 너무 고마웠지만 왠지 그 친구 라면 더 무서워 질 것 같다는 생각에 피가 나도록 엄지손톱을 잘근잘근 씹었음 근데 정말 안 좋은 예감은 적중하는 것 같음. 역시 그 친구가 느릿느릿느릿 정문을 통과 해 걸어오는 모습이 보이는 거임 그리고 그 오빠 친구는 나한테 오자마자 고개를 갸웃 하더니 "누구야?..." 라고 하는거임. 아오 진짜 앞으로 이 사람이 무슨 말 만 하면 실성할 것 같았음 얘기를 대충 늘어 놨는데 애의 생김새라던지 말해 주지 않았는데: "혹시 눈 돌리는 애?..." 이렇게 물어보는 거임 와나 진짜 순간 그 오빠 집에 갔다 묻어와서 아는건가 싶어서 나보다 3살 많은 사람 멱살 잡을 뻔 함 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보자고 하길래 정말 싫었지만 다시 우리 집으로 올라가서 내 방에 진입했음 와나 정말!!! 미!!치!!는!!! 줄 알았음 이번엔 분리돼서 그냥 사방에 누워 있던 핀들이 한 줄로 쭈-욱 나열 돼 있는거임 그리고 그 핀들은 내 문에서 부터 책상밑을 향하고 있었음... 그렇게 나란히 늘어져 있는 핀들을 눈으로 쫓아서 가보니.. 분명히 내 책상 밑에 뭔가 있는것이 느껴짐. 창문에 커튼 쳐놨던거 걷어 놀껄 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는데, 사촌오빠 친구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책상 앞에 가서 바닥에 앉음. 그러더니 책상 밑에 그 무엇인가에 이렇게 말을 건냄: "그 여자 여기 없어." 근데 난 분명히 들었음. 아주아주 잔잔하게 쇠가 긁히는 [드륵드르르륵그륵] 소리가 났는데 분명히 분명히 분명히!!! 그 꼬맹이 목소리가 "나도 알아 이히힣ㅇ히ㅣ히힣" 라고 대답했음. 그럼 좀 꺼져줄래 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음  ㅜ ㅜ 한 순간 긴장이 확!!! 조였다가 확!!! 풀렸다가 그게 반복 돼니까 어지러움 증과 두통 까지 겹침 얼마나 지났을까 그 오빠는 자리에서 별일 없었다는듯이 -_- 일어나서 호치키스 핀들을 줍기 시작함. 그리고 왠만하면 새로운 거 사라더니 호치키스를 들고 나가버림 나도 약간의 영감이 있는지라 내 책상밑에 있던 무언가가 나갔다는 것을 꺠닳음. 그래도 무서워서 쫄래 쫄래 같이 쫓아 나감 ㅜ ㅜ 근데 태울 줄 알았더니 가지고 그냥 자기 집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태워?" 라고 했더니 "이걸 어떻게 태워 내가 용광로냐" 라고 대꾸함ㅋㅋ 그리고 그 사촌오빠 친구는 내가 얘기를 잘 들어주게 생긴데다 감이 있는지라, 원한이 많은 원들이 많이 따를 것 같다고 하며 충고 아닌 충고를 해주심. 그 아이가 살아 있을때 너무나 많은 괴롭힘을 당하다가 간 아이 같았다며 호치키스야 계속 써도 문제가 없겠지만 내가 찝찝할 까봐 치워 준 거라고 하심 마지막으로 놀러 갔을 때도 그 떄 그 핀들이랑 호치키스를 자기 방에다 잘 두고 있었음; 그 아이가 죽어서도 '다른 사람들이 내게 또 등을 돌렸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게 잘 두고 있는거라고 했음.. [출처] 네이트판 ________________________ 뭐야 엄청 착한 사람이잖아 아주 매력이 있는 사람이로군 그래도 이런 사람이 근처에 있어서 마음이 좀 놓였겠다 쓰니나 쓰니 사촌오빠는. 처음에 뛰어나가서 안았던 게 이유가 있었네 ㅎㅎ 다음은 또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 내일 같이 보도록 하자 오늘 잘 쉬고!
[책요약/자기계발] 나이가 들어도 활력있는 두뇌를 유지하는 방법은?
책 제목 : 두뇌 가동률을 높여라 저자 : 공병호 출판사 : 21세기북스 이 책을 산지도 10년도 더 된 책이지만 책장에서 ‘나를 한번 더 읽어주세요.’ 라고 유혹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읽을 때는 별 감흥 없이 읽었지만 다시 읽다 보니 그 때 당시의 나에겐 보이지 않던 배울 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나이가 들어도 활력있는 두뇌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워 볼까요? – 목표가 두뇌를 움직인다. 두뇌가 효과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를 정하는 4가지 원칙 1. 현재형으로 쓸 것 2. 긍정문으로 쓸 것 3. 구체적으로 쓸 것 4. 야심적으로 설정할 것 – 질문이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의문을 갖고 적극적으로 묻지 않으면 두뇌는 문제 해결을 위해 결코 노력하지 않는다. 아이디어가 막히면 질문, 질문을 계속하라. 당신의 뇌는 반드시 대답해 줄 것이다.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창의력이나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있을 것입니다. – 연결고리를 찾는다. 두뇌 속에 가득 차 있는 정보들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능력은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이해하고 찾아내는 데 큰 힘을 제공한다.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것은 고립된 섬과 같은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다른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것과 연결됨으로써 만들어진다. 아이디어는 가만히 생각만 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보들을 줄줄이 비엔나처럼 엮어야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 40대부터 뇌는 급속도로 좋아진다. 상식이나 통념과 달리 두뇌 능력, 특히 연결 능력은 30대부터 서서히 빛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이런 저런 경험들이 꾸준히 축적되다 보면 40대에 두뇌의 연결 능력은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두뇌는 마흔이 지나야 더욱 활발해집니다. 서른이나 넘어가면 우리의 뇌는 독특한 작용을 하기 시작하지요. 보통 30대부터 신체든 두뇌든 노화가 시작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정보들을 연결하고 활용하여 재창조하는 능력이 더욱 활발해진다고 합니다. 저도 30대인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더욱 뇌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bit.ly/2THbZ9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