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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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관심이 많은 여고생의 똑부러지는 목소리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정말 무시무시 하네요 심각할 따름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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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라는 것을 알고 사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에선 좀 뜨헉-했지만, 아직 어리기에 개념 사용이 좀 오버된 것 같습니다. 학생 본인도 사과했다고하니, 학생들의 사회참여를 종북으로 몰고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고3땐 뭐했나 싶네요 멋있습니다
저런 단어를 알고 있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 세뇌된 걸로 밖에 안 보여
저 고딩시절에 사회쌤이 광우병시위나가면 상점준다고해서 그때 많은친구들이 나갓넛죠, 경찰이랑 싸운걸 영웅담처럼 얘기햇엇죠 아마 ㅋㅋ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중요한지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인것같습니다. 신념을 가지는건 좋은데 자기가 뭘하는지는 좀 알고 행동했으면합니다
배워가는 중입니다. 의도는 알겠지만 단어선택의 부적절했군요.. 저 여학생이 말한 단어에 얽매어 발언전체의 의미가 왜곡되지 않길바랍니다. 저 고3때보다 낫네요ㅎ박수쳐주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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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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