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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개코' 찾아라!…특급 마약 탐지견은 누구?

어제 4일, 인천 영종도에서 국내 최고의 폭발물·마약 탐지견을 가리는 ‘관세청장배 마약 탐지견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부 51개 팀, 세관·군·경찰 등 19개 팀이 참여하여 마약을 냄새로 찾아내는 최고의 ‘개코’를 가리기 위해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개는 사람보다 1만 배 후각이 발달해서 은밀하게 숨겨진 마약류 등을 적발하는데 탁월합니다. 특히, 전국 세관에서 활동 중인 30마리 탐지견들은 올 들어 8월까지 3.8kg, 3억 3천만 원어치가 넘는 마약을 찾아낼 정도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마약부터 폭발물까지 냄새만으로 숨겨진 위험물질을 정확히 찾아내는 마약 탐지견 경진대회는 4일~6일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입니다. 최고의 마약 탐지견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의 현장을 SBS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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